휴온스,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임상신청
- 이상훈
- 2011-07-13 13: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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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없이 복용·우표 크기로 휴대 간편…내년 상반기 발매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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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비아그라 특허 만료를 앞두고 국내 제약사들이 연간 3조원에 이르는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중견 제약사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필름형(Oral Thin Film) 발기부전 치료제 개발을 완료하고 임상 1상 시험을 위한 임상시험계획 승인신청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식약청 승인이 완료되면 세계 첫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가 된다.
휴온스와 씨티씨바이오가 공동 개발 중인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는 비아그라와 약리 활성 성분이 같은 실데나필을 사용하고 있다. 임상 1상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바이그라 특허 만료 시점인 내년 상반기 추가 임상 없이 바로 판매가 가능하다. 의약품 생산은 SK케미칼이 맡을 예정이다.
이 제품은 우표 한 장 크기의 필름으로 개발돼 지갑 속에 넣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혀 위에 올려 놓으면 입 안에서 즉시 붕해, 약효가 나타난다고 휴온스측은 설명했다.
한편 휴온스와 씨디씨바이오는 세계 2번째, 국산 1호 조루증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양사는 최근 경구용 조루증 치료제의 임상 2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지난 6월 임상 3상 계획서를 승인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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