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제17대 동산상에 개발팀 하상웅 팀장
- 가인호
- 2011-07-20 08: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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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46주년 맞아 18일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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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상은 창립기념을 맞아 창업자인 고 이규석회장의 아호인 桐山의 이름을 따서 회사발전에 공로가 있는 직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임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에 의해 선정 된다.
하상웅팀장은 85년 입사 이후 26년간 품질관리부, 식품제조부, 개발부서등 주요부서를 거치며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다.
급변하는 약업환경에서 허가, 약가담당자로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무난하게 직무를 수행했고 2007년에는 약의 날을 맞아 식품의약품안전청상을 수상 하기도 했다.
하상웅팀장은 “동산상의 의미를 되새겨 회사발전에 더욱더 노력하겠다”면서 “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은 개인의 노력이 아닌 사내,외의 많은 분들의 도움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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