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매출 50억 미만 준회원 모집
- 최봉영
- 2011-08-03 10:03: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월정회비 매출액 따라 차등 납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 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준회원제 신설에 따라 신약개발에 관심 있는 법인 등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준회원 기준은 '연구개발 및 제조관련 사업을 하는 법인 또는 개인 및 단체'다. 가입시 혜택은 허가 및 GMP등 상품화 과정 자문, 고객지원상담센터 이용, 식품의약품안전청 공문 회람 및 질의, 각종 소분과 위원회 참석 등 정회원과 동일하다.
가입비는 100만원이며 월정회비는 매출액 기준으로 30억원 이상~50억원 미만 12만원, 10억원 이상~30억원 미만 9만원, 10억원 미만 6만원이다.
협회 관계자는 "앱자인, 아리매드 등 의약품 연구개발 벤처 등이 가입 완료했고, 현재 다수가 신청 문의 중"이라고 밝혔다.
가입문의는 바이오의약품정책팀(담당자 염아름, 02-582-7983, ary@kpma.or.kr)으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6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7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