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예방접종 백신에 DTaP-IPV 추가...2만40원 지원
- 최은택
- 2011-09-23 17:3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예방접종업무 위탁규정 개정안 행정예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필수예방접종 백신에 DTaP-IPV가 추가된다. 회당 지원비용은 2만40원이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예방접종업무의 위착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23일 행정예고하고 오는 30일까지 의견을 듣기로 했다. 개정안이 시행될 경우 정부가 지원하는 필수예방접종 백신은 8개에서 9개로 늘어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4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