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차범근 축구교실과 축구대회 개최
- 최봉영
- 2011-10-25 10:41: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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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째 차범근 유소년 축구교실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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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코리아는 지난 23일 서울 이촌동 다목적 운동장에서 차범근 축구교실 꿈나무들 및 저소득층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바이엘 한마음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이엘 코리아는 1980년대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차범근 선수와의 인연을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이어나가 2000년부터 12년째 차범근 유소년 축구교실을 후원하고 있다.

한편, 1990년에 설립된 차범근 축구교실은 한국 최초로 설립된 유소년 클럽으로, 현재 차범근 축구교실에는 약 700여명의 어린이 회원이 있다. 또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이 무상으로 축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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