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제대혈은행 복지부 개설허가 획득
- 이탁순
- 2012-01-06 10:55: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엄격한 심사평가 통과…품질·기술력 인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세원셀론텍은 보건복지부가 최초 시행한 제대혈은행 허가 심사평가 결과 '적합'판정을 받고, 개설허가증을 교부받았다고 6일 밝혔다.
세원셀론텍이 운영하는 베이비셀(www.babycell.com)은 가족제대혈은행임에도 불구하고, 제대혈의 기증& 8729;위탁& 8729;채취& 8729;검사& 8729;등록& 8729;제조& 8729;보관& 8729;품질관리 및 공급 등 가족제대혈과 기증제대혈의 관리업무까지 모두 수행 가능한 광범위한 영역의 허가를 승인받았다.
이번 심사평가는 제대혈의 검사 및 보관 시설과 장비, 인력현황 및 품질관리체계, 제대혈 관리업무지침과 문서보관현황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가 포괄적으로 이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RMS본부 서동삼 상무는 “복지부의 엄격한 심사평가를 통과함으로써 세포치료제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도의 베이비셀 품질관리 시스템 및 기술력에 대해 공인 받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피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6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9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10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