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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호재에 제약업종 연일 '강세'

  • 어윤호
  • 2012-01-11 10:11:00
  • 동성·명문 등 상한가…무더기 신고가 갱신

제약주가 연일 강세다.

혁신형 제약 인증 방안, 신제품 출시, 신약 승인 등의 호재들이 전체 제약업종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오전 10시 현재 동성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14.83%, 명문제약은 14.83% 상승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두 종목은 모두 52주 신고가를 넘어섰다.

이외에도 신일제약과 JW중외제약, 동국제약 등도 장중 52주 신고가를 뛰어 넘었다.

이들 종목 중 동국제약만 2%대 상승세일 뿐, 다른 종목은 6% 이상의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틀 연속 10%대로 급등한 바 있는 일양약품은 현재 1% 이상 오르고 있다.

또 현대약품은 전일대비 8.05%, 대원제약이 2.68%, 유유제약이 7.28% 신일제약이 6.46% 상승했다. 대한약품 역시 전일대비 3.93% 상승, 52주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에서는 녹십자가 치료제 허가 소식에 전일대비 2.39% 상승 중이다. 한편 일양약품은 얼마전 백혈병치료제 '슈펙트'를 승인받았으며 명문제약은 1월 중으로 에이즈 치료제 공동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동성제약은 지난 9일 농촌진흥청과 공동 개발한 아토피 관련 화장품 '아토24'를 출시했다. JW중외제약은 현재 항암신약을 개발중에 있으며 부광약품은 최근 개발중인 B형간염치료제의 임상1상 승인 신청서를 식약청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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