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2012년 임직원 임금 인상 없다"
- 윤현세
- 2012-02-06 0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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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이프렉사' 제네릭 경쟁 영향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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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는 2012년 직원 대부분 임금을 동결할 것이라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는 거대 제품의 특허권 만료 이후 예상보다 매출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릴리의 CEO는 자신의 기본 임금과 성과금 역시 동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동일하게 전세계 임직원 대부분의 임금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릴리는 제네릭 출시 이후 '자이프렉사(Zyprexa)'의 매출이 예상보다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며 2012년 전망치를 분석가들의 예상보다 낮게 책정했다.
자이프렉사의 지난 4분기 수익은 44% 감소한 7억4000만불을 기록했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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