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 바탕 보건의료 정책 등 일관되게 추진"
- 최은택
- 2012-12-31 11: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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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민 복지부장관 신년사 "저출산·고령화 대처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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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장관은 31일 배포한 2103년 신년사를 통해 "사회 각계 각층의 복지요구가 다양하게 분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올 한해는 앞으로의 보건복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설정하게 되는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임 장관은 또 "현안 문제 뿐만 아니라 저출산 고령화 문제 등 미래를 예측하고, 모든 문제를 장기적인 시각에서 미리 준비하고 대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보건복지 정책은 국민들의 믿음이 전제되지 않고는 성공할 수 없다"면서 "공직자는 물론 보건복지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한층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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