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포럼 19일 개최…외국 의료기술 급여화 주제
- 김정주
- 2013-06-10 10: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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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일본 가격결정·의료기술평가 등 주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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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심사평가연구소(소장 김윤)는 오는 19일 오후 2시30분에 본원 대강당에서 '제27회 심평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의료기술 급여결정에 대한 외국의 경험과 교훈(Coverage Decision Making in Health Technology Assessment : Experiences and Lessons of Foreign Countries)'을 주제로 외국 연자의 주제발표와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발표로 영국 NICE의 롱손은 '의료기술 급여결정에 대한 영국 NICE의 경험과 교훈(Using health technology assessment in coverage decision making: experiences and lessons from NICE)'을 발표한다.
두 번째로 일본 국립보건의료과학원 후쿠다는 '일본의 의약품 가격결정 및 의료기술평가(Drug Pricing and HTA in Japan)'를 주제로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영국의 고드만은 '처방 효율성 개선에 대한 유럽의 경험과 시사점(Initiatives across Europe to enhance prescribing efficiency to maintain universal coverage: findings and implications)'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연구자들과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일반인은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등록절차나 비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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