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이어 시알리스도 필름형제제 나온다
- 가인호
- 2013-08-02 12:28: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TC바이오 국내 첫 필름타입 시알리스 임상계획 승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식약처는 씨티씨바이오의 필름형 시알리스에 관한 임상시험계획(씨티씨바이오-CDFF0213 임상계획승인) 신청을 승인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기존에 물과 함께 정제를 삼켜야 하는 시알리스를 휴대가 용이하고 물 없이 복용할 수 있는 필름형 제제로 개발해 이 제품의 소비자로 하여금 동등한 효과와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릴리의 발기부전치료제인 시알리스는 복용 후 최대 36시간까지 효과를 지속할 수 있어 전 세계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1위(2012년 기준 3조5천억원)를 차지하고 있는 제품으로 국가에 따라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물질특허가 유지된다. 국내에서 시알리스의 제형 변경으로 임상이 승인된 것은 이번 씨티씨바이오가 최초이다. 씨티씨바이오 관계자는 "시알리스의 경우 처음부터 수출을 염두에 두고 다각적인 해외진출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씨티씨바이오는 필름형 비아그라와 관련 지난 해 국내 시판 후 70여개국과 수출계약을 체결하여 시판허가를 진행 중에 있다.
관련기사
-
시알리스 1위 탈환…발기부전약 춘추전국시대
2012-11-20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4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5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6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7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