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우루사"…대웅제약 새 광고캠페인 전개
- 이탁순
- 2013-09-05 15: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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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인의 피로회복제로 성장하는 모습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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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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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주인공 '캡슐맨'이 정체를 숨기려 하지만 '간때 문이야 송'의 멜로디 때문에 결국은 들키고 마는 티저광고로 3주만에 140만뷰를 기록,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대웅제약은 이번 광고를 통해 월드클래스300에 선정된 대웅제약의 우루사가 대한민국 대표 피로회복제에서 세계인의 피로회복제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과 우루사의 뛰어난 효능과 우수한 제품력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할 계획이다. 첫 번째 편은 우루사가 세계 UDCA 순도기준을 넘는 뛰어난 기술력으로 글로벌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내용을 보여준다. 두 번째 편에서는 한국의 김대리와 외국의 마이클이 야근하며 지친 모습이 같은 동작으로 교차된다. 세계 어느 직장인에게도 야근과 피로는 뗄 수 없는 숙명임을 공감시켜 주며 한국인의 피로를 풀어주던 우루사가 전 세계인의 피로를 풀어주게 된다는 메시지가 전달된다. 대웅제약 마케팅실 정찬길 상무는 "우루사 Please라는 카피를 통해 세계 어느 약국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우루사를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계획"이라며 "이번 광고캠페인은 지난해 월드클래스300에 선정된 이후 진행해왔던 우루사 세계화 전략에 불을 지피는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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