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지제약, 경희대약대와 천연물신약 공동 개발
- 어윤호
- 2014-03-26 10:38: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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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물 중 순수하게 분리된 지표·유효물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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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피엠지에 따르면 이번 개발 약물은 천연물 중 순수하게 분리된 지표, 유효물질만을 이용한다.
현재 국내 천연물신약은 동아제약 스틸렌정(위염)과 모티리톤정(기능성 소화불량증), SK케미칼 조인스정(골관절염), 녹십자 신바로캡슐(골관절염), 한국피엠지제약 레일라정(골관절염) 등이며 대다수 100억원 이상의 처방액을 기록하고 있다
피엠지는 10여년에 걸쳐 연구, 개발해 2012년에 출시한 골관절염 치료제 '레일라'는 출시 1년 만에 80억원에 달하는 처방액을 기록했다.
정영진 피엠지 대표는 "레일라정을 블록버스터급 글로벌 신약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회사는 2014년 매출액 340억원, 2015년 매출액 500억원 달성과 각각 당기순이익 40억원, 70억원을 달성해 2015년 하반기 코스닥에 상장할 목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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