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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내달 3일까지 가산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내달 3일까지 '제4회 가산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작은 임직원이 직접 촬영한 사진 총 41점으로, '내 삶의 비타500'을 주제로 일상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건강한 취미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전시회에서는 여름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나 가족의 일상을 재미있게 표현한 사진 등 여러 작품을 선보인다. 광동제약은 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공모주제에 부합하고 완성도가 높은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을 수여하는 한편 전시회가 끝난 후 부상으로 작품액자를 증정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가산사진공모전은 기획부터 전시까지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문화행사"라며,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계속해서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시회가 열리는 가산천년정원은 창업주 고(故) 최수부 회장의 뜻을 기려 만든 기념관으로, 최 회장의 추모관이자 회사의 홍보관인 동시에 임직원과 방문객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에서는 가산콘서트, 미술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8-09-19 14:37:29이탁순 -
CJ헬스·한국콜마, 어린이병원 환우 위해 정원 조성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 윤상현)는 18일 CJ헬스케어와 한국콜마 임직원들이 서울시 서초구 내곡동에 소재한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이하: 어린이병원)에서 어린 환우들을 위한 정원을 만들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원 조성활동은 CJ헬스케어가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건강한 숲, 편안한 숨' 캠페인의 일환으로 CJ헬스케어가 한국콜마와 한 가족이 된 이후, 두 회사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CJ헬스케어와 한국콜마 임직원들은 놀이터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것을 시작으로, 반송 및 좀눈행 등 공기정화에 도움을 주는 나무를 심고, 국화나 구절초 같은 형형색색의 화초류 화단을 가꾸며 안락한 정원을 만들었다. CJ헬스케어는 2016년부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서울시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건강한 숲, 편안한 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CJ헬스케어 숲 가꾸기, 스칸디아모스 공기청정기 만들기 등의 활동을 펼쳐왔으며, 한국콜마도 지난 해 '산림경영'을 선포한 이후 경기도 여주와 가평, 청송 등에 확보한 백여 만평 가량의 산지를 공익적으로 개발, 조성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야외에서 마음껏 뛰어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병원 내 한정 된 공간에만 머물러 있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며, "한국콜마 임직원들과 한 마음 한 뜻으로 어린 환우들의 쾌유를 바라며 조성한 이번 정원이 아이들의 밝은 미소만큼 즐거운 힐링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CJ헬스케어가 한 가족이 된 이후 함께한 첫 공식 활동이 어린 환우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뜻 깊은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임직원들 모두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CJ헬스케어와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2018-09-19 14:32:41이탁순 -
종근당고촌재단, 해외 대학생 52명에게 장학금 지급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올해 인도네시아, 베트남, 르완다 3개국에서 현지 장학생 52명을 선발하고 이들이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인도네시아 저소득가정 대학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2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17일과 18일 인도네시아 반둥공과대학과 국립대학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재단은 이들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매년 졸업하는 장학생 수만큼 추가로 장학생을 선발하기로 했다. 재단은 이에 앞서 13일과 14일 베트남 하노이 약학대학과 호치민 의약학대학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베트남 현지 대학을 졸업하고 성균관대, 가천대, 영남대 대학원에 입학한 글로벌 리더 장학생 4명을 추가로 선발해 등록금과 체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오는 10월에는 르완다 국립대학생 8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두현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은 "종근당고촌재단은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향후 국가 간 교류와 협력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국가에서 해외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지원학교와 학생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2013년부터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저개발국가의 인재를 지원하는 해외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까지 해외 장학생 207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우수 장학생 초청행사 등을 통해 문화체험과 국내& 8729;외 장학생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2018-09-19 14:28:15이탁순 -
서울시약, 장기기증 통한 생명나눔운동 동참키로서울시약사회가 생명나눔운동으로 사랑의 장기기증 캠페인에 동참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18일 대회의실에서 제10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서울시약은 아직 건강한 장기를 장기부전 환자에게 기증해 생명을 살리는 '생명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시약은 또 지난해 9월 시작한 '제2기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48주 프로그램' 수료식(10월 17일)과 서울시소방재난본부가 10월 25~27일 여의도 문화의 광장에서 주최하는 '2018 서울안전 체험 한마당(Safe Seoul)' 참여 등 행사 계획을 공유했다. 아울러 새내기 약사 및 청년약사와 진솔한 대화를 위한 소통 기회로 '2018 청년약사 별이 빛나는 밤(가제)'(10월 20일) 개최, 국회 정책토론회 10월 16일 연기, 고령화시대 약사·약국 역할 확대방안 연구용역 진행 상황,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 역량강화교육 결과, 제44회 약국경영대상 후원 등 주요 행사와 회무 일정을 보고했다. 김종환 회장은 "오늘 평양에서 남북 정상회담이 이뤄지면서 한반도에 화해와 평화의 기운이 넘치고 있다"며 "약사사회도 회원 소통과 화합으로 약계 당면 현안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자"라고 말했다.2018-09-19 14:02:54정혜진 -
무상의료운동본부 "첨단·혁신의료기기법 등 폐기해야"무상의료운동본부와 규제프리존법 폐기 공동행동은 19일 '첨단·혁신의료기기 산업 육성 및 첨단재생·바이오의약품 규제완화 법안에 대한 의견서'를 통해 해당 법안 통과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 법안들은 오늘(19일)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심사소위원회 안건으로 올라와 있다. 첨단·혁신의료기기 개발 촉진 및 규제완화 관련 법안으로는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이 대표발의한 ▲첨단의료기기 개발 촉진 및 기술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안과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안이 있다. 운동본부는 법률에서 정의하는 혁신·첨단 의료기기는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할 만한 근거가 불충분한 출현 단계의 의료기술이 대부분이라며 현재 수준에서는 이를 담보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전통적 하드웨어 기반에서 스마트헬스케어 기기로 전환 등 의료기술의 구현 방법도 과거보다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며 이런 특성을 감안해 허가·심사 과정에서도 세밀한 의사결정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운동본부는 "근거도 불충분한 조기기술에 불과한 의료기술을 첨단과 혁신으로 포장해 조속한 시장 출시만을 목적으로 규제 완화를 중단해야 한다"며 선진입-후평가 방식의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완화와 허가·심사 기준을 제조업체의 자의적 판단에 맡기는 '개악법안'들을 지금 즉시 폐기하라고 주장했다. 이어 운동본부는 '재생의료 및 바이오의약품 규제완화 법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냈다. 해당 법안은 재생의료 및 바이오의약품 규제완화 법안이다. 여기에는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의 ▲첨단재생의료의 지원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안과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의 ▲첨단재생의료의 지원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안,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의 ▲첨단바이오의약품법안,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의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에 관한 법률안이 있다. 운동본부는 위 법안들에 대해 "줄기세포를 포함한 세포치료, 유전자치료 등은 안전성과 효과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이다. 규제를 완화해 환자에게 적용하는 것은 생명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운동본부는 "미국 FDA는 2012년 소비자들에게 '줄기세포는 당신의 몸에서 나온 세포여야하며, 그렇다 하더라도 역시 안전을 위협할 만한 문제점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다른 환경에 놓인 세포들은 종양(암)을 만들 수 있고 더 증식할 수 있으며, 주입된 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운동본부는 "위험성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반드시 승인된 줄기세포 치료인지 확인하고, 승인된 치료만 받아야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권고를 인용하며 보건복지위에서 논의 중인 재생의료 규제완화 법안이 적절하게 승인되지 않은 치료와 시술, 임상연구를 무분별하게 허용하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고 비판했다. 운동본부는 이어 "그럼에도 복지위에서 논의되는 규제완화 법안들은 임상연구에 대한 기존의 엄격한 규제를 완화하고, 장기 추적 조사 등 부작용 예방을 위한 방안도 매우 부실하다"고 비난 수위를 높였다. 운동본부는 "규제완화 법안들의 즉각 폐기를 요구한다"며 "첨단 의료기술은 충분한 안전·효과가 담보된 규제 속에서 발전돼야만 한다"고 주장했다.2018-09-19 13:35:39김민건 -
서울식약청 유해물질분석과장에 김종원 보건연구관공석이었던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에 김종원(52)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심사조정과 보건연구관이 임명됐다. 19일 식약처는 서울청 유해물질분석과장 선발시험 결과를 이같이 공지했다. 김종원 신임 유해물질분석과장의 임용 예정일은 오는 10월 1일이다. 김 연구관은 유해물질분석과장으로서 ▲식품·의약품 등 이화학적 검사와 미생물검사 ▲유전자재조합 식품 등(기구 또는 용기·포장 제외) 검사 ▲식품·의약품 등 검사능력 관리 등 주요 업무를 하게 된다. 서울식약청은 공고 당시 당면 과제로 위해요소 사전예방을 통한 식·의약품 안전관리, 시험검사 품질관리, 혁신관리를 위한 대내·외 소토채널 확대 등을 밝혔다. 임용 예정자는 보건연구관 또는 공업연구관(임기제 포함)으로 직위를 받으며 임기는 3년이다. 현직 공무원을 임용할 경우는 2년이다.2018-09-19 12:00:06김민건 -
JW중외제약, 영양제 '뉴먼트엠지플러스 연질캡슐' 출시JW중외제약은 프리미엄 영양제 '뉴먼트엠지플러스 연질캡슐'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뉴먼트엠지플러스 연질캡슐’은 고함량의 마그네슘과 활성비타민을 함유한 제품으로 현대인들의 육체피로와 신경통, 구내염 등의 증상을 완화시켜 줄 수 있다. 이 제품의 주 성분인 마그네슘은 눈떨림, 다리쥐남 등 근육경련에 효과적이며, 일일 섭취량을 100mg 증가시킬 경우 심부전, 당뇨, 뇌졸중 및 사망률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고함량의 비타민E와 마늘엑스 성분이 포함돼 콜레스테롤 저하와 혈액순환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뉴먼트프리미엄비, 뉴먼트비타민C1000 등 기존 제품과 함께 영양제 라인업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피로와 영양불균형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비타민, 마그네슘 등 복합적인 영양 공급이 필수적”이라며 “눈떨림, 수면 중 다리쥐남 등의 증상과 함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과, 손발저림·수족냉증으로 고생하는 장년층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2018-09-19 11:41:00노병철 -
약사회, 지부 사무국장에 달라진 선거제도 설명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18일 2018년도 제1차 지부 사무국장회의를 열어 달라진 선거제도 등을 공유했다. 대한약사회는 오는 12월 13일 실시되는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 선거와 관련해 예비후보자 제도, 온라인투표 도입 등 금번 선거부터 적용되는 변경 사항을 사무국장에 안내했다. 16개 지부 사무국장들은 개정된 선거관리 규정에 따라 회원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대한약사회가 지침과 관련 정보를 철저하고 세밀하게 제공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2018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일정 등을 공지했다. 조찬휘 회장은 "분회장, 지부장을 거쳐 대한약사회장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무국 직원분들의 도움이 있었으며 항상 마음속으로 감사하고 있다"며 "지역약사회를 넘어 전체 약사직능의 올바른 미래를 위해 지역의 사무국장님들께서 더욱 열심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18-09-19 11:22:27정혜진 -
식약처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아동보호시설 방문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주시에 있는 한 전통시장을 찾아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한다. 여기에서 구입한 식음료들을 가지고는 오송에 위치한 아동보호시설을 방문해 추석의 따스함을 전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19일 류영진 처장이 직접 지역 사회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 청주시 흥덕구 소재 청주 가경터미널시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류 처장은 추석 성수식품 유통·판매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상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들을 예정이다. 상인들과 만나기 앞서 류 처장은 "최근 소상공인들이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하여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 처장은 이어 "식약처도 떡집과 제과점, 즉석섭취식품업체 등이 해썹(HACCP) 인증이나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시설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현장 기술지도나 전문 상담 등 재정·기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시장 방문 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에 있는 아동보호시설 해오름집을 찾을 예정이다.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쌀과 과일 등 위문품·격려금 일체를 전달하며 따스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식약처장은 2014년 이후 매 설·추석 명절마다 해오름집을 방문해오고 있다. 식약처는 "해마다 오송지역 사회복지시설 등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소통하는 나눔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2018-09-19 10:09:26김민건 -
어린이용 인공혈관 등 31종 희소의료기기 지정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19일 국내 희귀·난치질환자 치료에 필수적이지만 시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어린이용 인공혈관 등 의료기기 31종을 ‘희소의료기기’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희귀·난치 질환자들의 치료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식약처장이 직접 의료기기 공급이 중단될 경우 환자 치료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희소의료기기로 지정한 것이다. 희소의료기기로 지정 제품은 대상 환자수가 적은 점이 고려돼 임상시험 증례수가 적어도 허가·심사 자료를 인정받을 수 있고, 신속 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식약처는 "희귀·난치성 환자나 영·유아 등 특정 유병인구들이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희소의료기기 대상 선정은 2018년 4~6월까지 대한소아심장학회 등 의료계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지난 6월 공고안이 마련됐다. 이어 지난 8월 의료기기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2018-09-19 09:56:3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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