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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금천·구로 편법약국 개설 현장서 선거운동최광훈 예비후보가 5일 편법약국 개설, 한약사 약국 등 회원들이 고충을 느끼는 현장에서 선거 유세를 시작했다. 최광훈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중앙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섰다. 최 예비후보의 첫 유세는 금천, 구로에 위치한 편의점약, 편법약국 개설, 한약사 약국개설 현장 등 3대 회원 고충현장을 찾는 것이다. 최 예비후보는 "2012년 전향적 합의로 편의점 의약품 판매가 시작된 지 6년의 세월이 흘렀고 현재 겔포스, 스멕타 등 약국 주요 품목이 편의점 약으로 풀릴 위기에 처해 있다"고 설명했다. 최 에비후보는 20여년 의약분업 폐해가 여러 형태로 분출하고 있으며 특히 ▲병·의원 편법약국 개설 ▲건물 소유주 갑질 ▲처방 갑질 ▲약국 개설 명목의 리베이트 갑질로 회원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약사 제도 설계 잘못으로 한약사의 약사 직능 침해도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고 항변했다. 최 예비후보는 "편의점약 확대 저지, 종속 왜곡 분업 리콜, 한약사 문제 근본적 해결은 나의 핵심 공약"이라며 "선거 유세 첫 방문지로 회원의 고충이 짙게 드리워져 있는 세 곳을 선택한 이유"라며 선거 유세 첫 소감을 밝혔다. 또 동행한 지역 임원과 ▲병의원의 의약품 처방과 관련된 특수 관계인 약국 개설 금지 약사법 개정 ▲특정 약국과 부동산임대차 계약이 있는 병의원의 처방 보험급여 차등 삭감 건강보험법 개정 ▲약국 개설의 실무를 담당하는 전국 시군구 약국 개설 기준을 표준화·현실화 방안을 논의했다.2018-11-05 14:07:15정혜진 -
대원제약,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개최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은 지난 3일 오전, 성동구 용답동에 위치한 아름다운가게 장한평 점에서 '제7회 대원제약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개최했다. 자원의 재활용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2012년부터 7년째 이어져 온 행사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모아 직원이 직접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하 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대원제약이 지난 2012년 이후 7년간 기증한 물품은 8200여점, 총 기부금액은 1800여만원 에 달하며, 이번에도 대원제약 임직원들은 의류, 가전, 잡화 등 재사용할 수 있는 물건 2000여점을 기증했다. '아름다운데이 토요일' 행사는 10시부터 18까지 8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대원제약 임직원 10 명이 일일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직접 판매에 나섰다. 이날 판매된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아동, 소외된 청소 년들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백승열 대원제약 대표는 "대원제약의 임직원들이 직접 전달한 따뜻한 마음이 나눔문화의 확 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원제약은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다양한 사 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8-11-05 14:01:38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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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창화 삼진제약 실장, 산업부 장관 표창 수상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지난달 3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개최한 '제 10회 화학산업의 날'에 자사 진창화 실장이 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진 실장은 지난 1990년 삼진제약에 입사해 28년간 향남공장 품질관리부와 품질보증부를 거치면서 의약품 품질관리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특히 친환경 시험법을 개발하고, 시료 전처리 장비를 도입해, 유해시약 사용과 노출을 최소화하여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 및 환경보호에도 기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진 실장은 또한 품질관리 시스템 확립을 통한 우수의약품 생산 및 의약품 품질향상과 삼진제약이 개발중인 경구용 안구건조증 치료제(SA001)의 연구지원 및 안정성 시험의 공적을 인정받았다. 진창화 삼진제약 실장은 "제 10회 화학산업의 날 행사에 산업부 장관상을 받게 되어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약품 품질관리와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8-11-05 13:58:47이탁순 -
휴온스 소속 박교린, 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 우승휴온스(대표 엄기안)는 휴온스 골프단 소속의 박교린 선수가 '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 2018'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 2018(총상금 1억2000만원, 우승상금 2400만원)'은, 올 시즌 열린 드림투어 각 대회에서 공동 3위 선수와, 2018 드림투어 시즌 종료 기준 상금순위 60위까지의 정예 선수만 참가하는 대회다. 드림투어 상금랭킹 48위로 출전한 박교린은 최종 라운드를 선두로 나선 뒤 9번홀에서 첫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에 성큼 다가서는 듯 했지만 10번홀과 13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선두를 내줬다. 하지만 침착함을 잃지 않고 16번홀과 17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선두 탈환에 성공, 최종합계 3언더파 141타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박교린 선수는 "경기를 즐기자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경기에 임했더니 '생애 첫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 매우 기쁘며, 남은 시드 순위전도 욕심을 내기 보다는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박교린은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2017년 준회원으로 입회했다. KLPGA 2017 정회원 선발전을 통해 정회원으로 승격됐으며, 올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드림투어에서 활동, 15개 대회에 출전해 톱10에 3차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휴온스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부터 실력 있는 골프 유망주를 발굴해 후원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올해 들어서는 지난 3월에 성장 잠재력이 높은 6명의 KLPGA 선수들과 후원 계약을 체결해 '휴온스 골프단'을 본격 출범시켰다. 휴온스 골프단은 왕중왕전 우승의 쾌거를 거둔 드림투어의 박교린을 비롯해, 드림투어 상금 랭킹 1위 이승연 프로, 2018 KLPGA 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인 정슬기 프로 등이 좋은 성적을 거두며 출범 첫 해를 화려하게 장식했으며, 이외에도 정규투어의 최민경 프로, 류현지 프로, 드림투어의 황정미 프로도 시즌 내내 좋은 모습을 보이며 골프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2018-11-05 13:50:42이탁순 -
경기약사회장배 볼링대회 용인시약팀 단체전 우승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에서 용인시약사회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약사회(직무대행 박선영)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4일 부천시 영스타볼링장에서 제27회 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 주관으로 진행됐고 도내 12개 분회에서 선수, 응원단, 내빈 등 총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대회를 주최한 경기도약사회 안화영 부회장은 "참가 선수 모두가 부상없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즐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회를 위해 좋은 장소를 마련해 주고 간식 및 기념품을 제공해 준 부천시약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주관 분회인 부천시약사회 이광민 회장은 "부천시 방문을 환영한다. 연령을 불문하고 즐길 수 있는 체육행사인 볼링대회를 마음껏 즐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김대업 예비후보와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대회결과 ▲단체전 우승 : 용인시약 김광식, 윤기숙 준우승 : 평택시약 한상일, 전희준 3위 : 수원시약 정장섭, 김은규 ▲개인전 금상 : 남자부 천세진(안양), 여자부 김옥희(김포) 은상 : 남자부 김항만(화성), 현광숙(오산) 동상 : 남자부 황신규(안산,) 박순희(부천) ▲스카치상 1위 : 화성시약 임용수, 오승은 2위 : 안산시약 오승학, 박복자2018-11-05 13:44:14강신국 -
13일 치매국가책임제 한의사 참여방안 국회 토론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치매국가책임제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이를 실현할 한의계의 참여와 역할 방안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가 열린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오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치매예방과 치료, 한의약의 역할과 가능성'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하고 한의협이 주관하는 토론회에서는 치매 예방과 관리, 치료에 한의약이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국내외 다양한 학술논문과 연구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하고, 현재 일선 보건소와 지자체의 한의치매관리사업 등에서 한의약의 높은 활용도와 기여도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치매국가책임제의 일환인 치매안심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정부와 학계, 임상과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치매질환에 대한 효과적인 한의약적 치료 및 관리와 한의사가 의료인으로서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 등이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김현호 한의협 학술이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토론회에서는 ▲한의약을 활용한 국내 치매 진료 현황(조성훈 경희한의대 한방신경정신과 교수) ▲치매국가책임제에서의 한의사의 역할(정인철 대전한의대 한방신경정신과 교수) ▲일본의 치매 진단과 치료의 최전선(권승원 경희한의대 순환신경내과 교수) 등의 주제발표가 이뤄지며, 조충현 복지부 치매정책과장, 최종희 복지부 요양보험제도과장, 박종훈 한의협 보험이사, 박상동 대한노인회 선임이사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2018-11-05 13:36: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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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11일 의사총궐기대회 알리기 대국민 홍보대한민국 의료 바로 세우기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1주일 앞둔 4일,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국민들에게 의사들의 총궐기를 알리고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길거리 홍보에 나섰다. 최대집 회장, 방상혁 상근부회장, 정성균 기획이사 겸 의무이사, 장인성 재무이사, 김태호 특임이사 등 의협 임원들과 이동규 전 의협 의료정책연구소장, 이수성 전국의사총연합 공동대표, 이중근 운영위원 등 의료계 인사들은 4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3시간 동안 서울 청계광장과 대한문 일대를 돌며 시민들을 만났다. 이들은 3000여장의 홍보물을 배부하며 의사들이 의료현장을 뒤로하고 총궐기에 나서는 이유를 시민들에게 설명했다. 홍보물에는 모든 생명을 다 살려내고 싶지만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하는 의료사고 앞에서 의술의 한계를 절감하는 의사들의 좌절감, 최선을 다하고도 때로는 환자의 죽음을 마주할 수밖에 없는 의사들의 숙명, 환자의 죽음은 곧 의사의 죄가 되는 상황을 개탄하며 대한민국 의료가 더 이상 망가져선 안 된다는 호소의 메시지를 담았다. 최대집 회장은 "진단이 쉽지 않은 극히 드문 질환으로 사망한 사건에서 민사상 책임을 지고도 형사 책임까지 지라는 법원 판결로 3명의 의사들이 죄인으로 전락했다"며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최 회장은 홍보물을 받아든 시민에게 "환자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의사가 현대의학의 한계에 의한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에 연루됐다는 이유로 죄인으로 전락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의사들은 최선을 다한 진료가 아닌, 방어적 진료로 임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곧 국민건강에 심대한 피해로 귀결될 수 있다"며 "잘못된 판결을 규탄하고 의료현실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오는 11일 오후 2시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2018-11-05 13:18:39강신국 -
심평원, 원주 공공기관 ICT협의회 워크숍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1일 설악산생태탐방원(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원주 혁신도시 이전 기관 정보화 관리자 및 담당자가 참여하는 '2018년 원주 공공기관 ICT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원주혁신도시에 이전한 12개 기관은 지난해 7월 원주 공공기관 ICT협의회를 발족해 정보화 정책, 기술 동향, 교육 컨텐츠 등을 공유해왔으며, 이번 워크숍은 협의회 협력방안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번 워크숍은 협의회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협의회 운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고, 워크숍에 참여한 각 기관들과 ▲그간의 협의회 운영성과와 발전방안 ▲지능정보기술의 활용방안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교환했다. 이영곤 정보통신실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발견했다. 앞으로 원주 공공기관 ICT협의회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협력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8-11-05 12:14:1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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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페린젝트 2018 SAVE 심포지움JW중외제약이 페린젝트 심포지움을 열고 환자혈액관리(PBM) 확산에 나섰다. JW중외제약(대표 전재광·신영섭)은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화성 롤링힐스호텔에서 고용량 철분주사제 페린젝트의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는 2018 SAVE 심포지움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심포지움에 참석한 국내 정형외과 전문의 35여명은 고관절·슬관절 수술에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환자혈액관리(PBM : Patient Blood Management)’ 개념을 공유하고, 페린젝트를 투여 받은 수술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이라는 주제로 최신 지견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박종훈 교수(고대안암병원)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장준호 교수(삼성서울병원), 신현주 교수(고대안암병원), 이영균 교수(분당서울대병원), 한계영 교수(강원대병원), 장우영 교수(고대안암병원)가 연자로 나섰다. 박종훈 고대안암병원 교수는 "과거에는 평균 6.9개의 혈액백을 사용할 정도로 수혈이 없는 수술은 생각할 수 없었다"며 “하지만 페린젝트 처방과 환자혈액 관리 프로그램 운영으로 대부분의 수술에서 수혈이 필요 없게 됐다"고 말했다. 페린젝트는 철로써 100mg, 500mg 함량으로 하루 최대 1000㎎의 철분을 15분 만에 투여해 체내에 신속히 보충시킨다. 암을 비롯해 인공관절, 제왕절개, 심뇌혈관질환 등 다양한 수술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수혈을 최소화하는데 간편하고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18-11-05 12:10:05노병철 -
건보공단 증명서 발급 셀프서비스, 1분 단축 효과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고객센터(1577-1000)는 증명서 발급 셀프서비스를 1일부터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증명서 유선 발급은 상담사가 민원24 등에 접속하는 복잡한 본인확인 절차로 인해 많은 시간이 소요돼 국민 불편이 있었으며, 고객센터 전체 상담의 38%를 차지 매년 증가하여 보장성 강화, 건강검진 등 건강보험 본연의 상담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증명서 발급 셀프서비스는 행정안전부 및 경찰청과의 자료 공유를 통한 본인확인 간소화로 신분증 본인확인에 소요되는 시간을 평균 3분10초에서 2분10초로 60초 단축시켰다. 내년에는 증명서 발급을 위해 필요한 고유 개인정보(직장명, 주소, 자동이체 은행명 등) 확인에 대하여도 음성분석 등의 기술을 활용, 상담사 전혀 연결 없이 완전 셀프발급 할 계획이다. 증명서 발급 셀프서비스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으로 국민 편의성 향상과 고품질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상담사의 경우 단순 반복 업무의 체계적 감소를 통한 상담피로도 해소 등 대국민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건보공단 임동하 고객지원실장은 "단계적으로 증명서 발급에 필요한 절차가 10단계에서 6단계로 줄어든 자동화 서비스가 도입됨으로써 국민 편의성 및 업무 효율성 향상 뿐 아니라 공공기관 최초로 비대면 본인확인 자동화 서비스 구축사례로서 공공서비스 분야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2018-11-05 11:51:5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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