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젠, 현직 임원 주식 전량 매도 '88억 어치'신라젠 현직 임원이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 신라젠은 8일(어제) 신현필 전무가 보통주 16만7777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신 전무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네차례에 걸쳐 보유 주식을 매도했다. 처분 단가는 주당 4만9061~5만4645원이다. 88억원 규모다. 신라젠은 신 전무(신사업추진팀) 주식 매도는 채무 변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펙사벡 3상을 비롯해 모든 파이프라인은 순항 중에 있다"고 강조했다.2019-07-09 10:31:35이석준 -
현대약품, 24대 동산상 수상자 김진천 부팀장 선정현대약품이 지난 8일 사내 직원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상 '동산상'의 24대 수상자로 김진천 생산본부 생산관리팀 부팀장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산상은 창업자인 故 이규석 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의 이름을 딴 것으로, 전 임직원의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회사 발전에 큰 공로를 한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부팀장은 천안공장 생산기획 및 관리 업무를 담당하면서 회사의 이익과 발전에 크게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24대 동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ERP(전사적자원관리), POP(생산시점관리) 프로젝트 등 회사의 각종 핵심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속에서 원가절감을 위한 혁신적인 업무를 추진해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해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는 ISO37001 인증을 위한 내부 심사 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부팀장은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든다"며 "혼자가 아닌 팀원 모두의 노력이 있었기에 이러한 상을 받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회사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힘써달라는 격려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9-07-09 09:32:30이탁순 -
코오롱생과 "인보사 허가취소 불복 행정소송 제기"코오롱생명과학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보사케이’ 허가취소 행정처분에 대한 행정소송과 효럭정지 신청서를 서울행정법원과 대전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와 관련 지난 3월말 인보사 구성 성분 중 TGF-β1 유전자가 허가사항에 기재된 연골세포가 아닌 태아신장유래세포주(GP2-293세포)에 삽입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성분 변경 논란이 불거졌다. 식약처는 5월말 인보사의 허가취소를 예고했고 청문 절차를 거쳐 허가취소를 최종 결정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서울행정법원에 허가취소 처분의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소송을 냈다. 또 법원에 품목허가 취소처분 취소청구 사건의 판결선고 후 30일까지 효력을 정지하는 효력정지신청을 청구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K&L Grade2 임상3상계획 승인을 취소하는 식약처의 조치에 대해서도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코오롱생명과학은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상대로 인보사 회수·폐기 및 공표 명령이 무효라는 취지의 행정소송을 대전지방법원에 청구했다.2019-07-09 09:00:10천승현
-
경북도약, 약사연수교육 내년부터 학술제로 확대경상북도약사회(회장 고영일)가 내년부터는 약사연수교육을 학술제로 확대해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6일 도약사회는 새롭게 옮긴 사무국 개소식을 열고, 제3차 상임이사회를 실시했다. 개소식에는 고영일 도약사회장을 비롯 자문위원들과 김재광 경북도청 건강복지국장, 제약 및 도매 대표 등이 참석했다. 또 상임이사회 회의에서는 연수교육을 학술제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이외에도 필요한 회원들에게 상조물품을 제작해 배송하기로 했다. 아울러 보건행사로 산행대회를 실시하기로 했다. 고 회장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더욱 정진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종생 자문위원의 격려사와 김재광 경북도청 건강복지국장의 축사가 있었다. 한편, 새로운 사무국은 대구시 동구 동부로 22길 10 세진빌딩 5층이다. 회장실 15평, 회의실 20평, 사무국 35평, 마퇴상담실 3평으로 총 73평이다.2019-07-08 17:22:09정흥준
-
고양시약, 동영상 연수교육 호평…5개분회 공동 참여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통합학술지원팀(부회장 오현희, 이사 유정현)은 지난 3일부터 동영상 연수교육을 홈페이지에 공개한 가운데, 동영상 교육이 약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시약사회는 수강 회원만 1000명 가까이 늘어나면서 명품 온라인 교육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부터 제작비용 분담 차원에서 과천시약사회(회장 송정화), 양주시약사회( 회장 김문호 ), 파주시약사회(회장 백준호), 서울 은평구약사회 (회장 우경아)가 참여하고 있고 하반기에는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가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현재 수강대상 회원이 늘어나면서 스트리밍 서버의 안정성 확보 차원에서 회선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현재 크레소티 팜페이의 서버제공과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시약사회는 향후 30개 분회까지 사업 확장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현재 대한약사회와 우리집약상자에서 제공한 의약품 부작용보고 동영상 강의가 시험방송으로 분류 되고, 동국대병원 김지현 교수의 '고지혈증 처방', 중앙대 약대 정경혜 교수의 '우울, 불안, 불면증 치료제의 이해', 고양시 오예서 약사가 '리파마시 리파마시스트' 강의가 방송 중이다. 김은진 회장은 "365일 공부하는 약사상을 구현하기 위해 회원들에게 연중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 제공하는 통합학술팀의 수고에 감사하다"며 "동영상 연수교육을 올해도 이웃 분회와 공유해 분회들이 협력, 상생하는 기회가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오현희 부회장은 "동영상 강의가 수강회원들이 주체가 돼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효율적이고 자발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알찬 연수교육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 통합학술팀은 강의가 종료 되는 오는 26일 동영상 연수교육을 시청해야 풀 수 있는 문제를 출제하고, 앱과 홈페이지에서 시험을 실시해 이수 여부를 가릴 예정이다.2019-07-08 16:34:18강신국 -
부산약사 2100명 운집...'연수교육·약국경영전시' 진행부산 약사 2100여명이 모인 '연수교육 및 약국경영전시회'가 유익한 정보 뿐 아니라 재미있는 콘텐츠 전시를 병행해 눈길을 끌었다.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지난 7일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19년도 약사연수교육 및 약국경영전시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약사들의 취미활동을 독려하는 동호회 홍보부스, 민화전시회 등이 함께했다. 아울러 시약사회 임원들은 '약사직능 수호', '약국 공공성 확보', '성분명처방즉각 실시', '단골약국은 건강의 약속' 등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회원들에게 약사회 정책을 홍보했다. 개회식에서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정치권의 무관심과 국민들의 이해부족으로 20여년간 방치되고 있는 성분명 처방을 법제화하고 약사직능이 국민들 앞에 바로 설 때까지 시약사회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시약사회의 냉난방기 공동세척사업, 제약사 사용기한 표기변경 및 포장단위 개선 등의 대내외사업과 의약품안전사용 전문건강강좌, 약국거점 자살예방사업, 약손사업, 올약사업 등 대민사업을 소개하며 "회원의 실질적 혜택과 약사직능의 회복 및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장을 찾은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공공재 성격의 전문의약품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약사에게 과도하게 지어져서는 안된다"며 "창원경상대병원 등 편법약국 개설 방지 약사법 개정안, 전문약사제도 법제화, 약평원 법인설립, 약사면허등록제도 등 현재 계류 중인 약사 관련 개정안 처리를 위해 국회의원을 후원하자"고 독려했다. 한편 연수교육은 11시부터 6시까지 4개의 강의장에서 총 24개 강의가 펼쳐졌다. 출결관리는 정확한 시간 집계가 가능한 RFID시스템으로 운영됐으며 카드는 현장접수를 통해 배부했다. 2400석 규모의 3층 컨벤션홀에서는 ▲유필화 교수의 ‘21C의 약사들이 알아야 할 중국의 리더십-5000년 역사의 내공을 배운다’ ▲이상훈 공연칼럼니스트의 ‘세계의 음악축제’ ▲황미진 소중한유외과원장의 ‘기능의학과 대사증후군에 대해서’ ▲이기선 변호사의 ‘약사가 법원으로 간 까닭은?’ ▲계명찬 교수의 ‘환경호르몬의 위험과 건강’ ▲류형준 약사의 ‘배달의학-행복한 피부를 만든다’가 진행됐다. 500석 2층 205호 강의장에서는 ▲김수길 약사의 ‘유동없는 약국 매출 300% 성장의 비결’ ▲김윤세 교수의 ‘미네랄 결핍으로 인한 암과 난치병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김예지 약사의 ‘국민들과 함께하는 방문약료사업 -커뮤니티 팜 케어’ ▲주경미 대표의 ‘경옥고, 과학적 근거로 기전과 효과 분석; adaptogenic effect & 미세먼지 조직 손상 방어’ ▲김성학 에듀웨이 대표의 ‘소통-약국관리를 위한 마법’ ▲양인규 약사의 ‘획기적인 혈액순환 개선 성분의 소개’가 있었다. 200석 2층 203~4호에서는 ▲송재현 원장의 ‘한눈에 살펴보는 비타민B와 드럭머거’ ▲김민정 약사의 ‘경구용 항응고제 복약지도’ ▲박소영 약사의 ‘Anaphylaxis & 항균제 Skin test’ ▲이유정 약사의 ‘마약성 진통제의 적절한 사용과 안전한 관리’ ▲권현주 약제과장의 ‘약사님~ 이 약 함께 먹어도 되나요?-약물의 상호작용의 이해 및 실제’ ▲남희주 약사의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으로 진행됐다. 200석 2층 201~2호에서는 ▲황은경 약사의 ‘올바른 상처 치료와 흉터 치료’ ▲김정은 약사의 ‘질염과 여성 생애주기별 질 위생 상담 포인트’ ▲임진형 약사의 ‘전문성과 매출을 동시에 잡는 여름철 임상 동물약’ ▲정승규 약사의 ‘생활 속에 파고든 마약’ ▲임현수 팜택스 대표이사의 ‘약국의 세무와 노무’ ▲황정 한약정책위원장의 ‘음양오행의 현대적 이해-신기능과 관련 제제 중심으로’가 진행됐다. 이수시간은 회원이 각자 수강한 시간만큼 인정하되 최대 6시간을 부여했다. 특히 수용인원이 한정돼 강의 입장 대기줄을 길게 서야했던 2층 강의장은 사전신청으로 접수받아 입장 혼잡을 줄이고 몸이 불편한 회원을 위해 3층에 휠체어석과 지정석을 운영하는 등 회원 편의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이번에 처음 도입한 모바일 강의책자는 회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아울러 연수교육과 별도로 전시장 1층 공간을 모두 활용한 '약국경영전시회'에는 제약사, 유통업체, 약국시장 진출업체 등 총 90개 부스가 꾸려졌다. 이날 교육에는 김세연& 8231;윤준호& 8231;최인호 국회의원이 참석하고 부산대·경성대 등 약대생 40명이 참관해 본회에서 발급한 RFID카드로 직접 교육에 참여했다. 또 약사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기발한 포즈 콘테스트', 약사들의 약국 외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동호회 홍보부스, 민화전시회도 열렸다.2019-07-08 15:17:12정혜진
-
유한양행, 신생 연구소기업 아임뉴런에 60억 투자유한양행은 국내 연구소기업 아임뉴런 바이오사이언스의 시드라운드(Seed Round)에 6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시드라운드는 창업 초기 투자자들에게 투자를 받는 초기 자금조달 단계를 말한다. 신생 기업 아임뉴런은 성균관대 2명의 교수진과 유한양행 출신 김한주 대표이사가 공동 설립했다. 차세대 치료제 개발을 위한 다수의 플랫폼기술 관련 지적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약물과 결합 가능한 ‘뇌혈관장벽(BBB) 투과 약물전달 플랫폼기술’과 약물의 뇌혈관장벽 투과성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인비보(In vivo) 라이브 이미징 기술’이 대표적이다. 유한양행은 아임뉴런과 뇌혈관장벽 투과 뇌질환 치료제의 공동개발을 통해 뇌암, 퇴행성뇌질환 등 뇌질환 영역에 대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은 “이번 투자는 유한양행, 성균관대, 아임뉴런 바이오사이언스가 국가 바이오산업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차세대 혁신신약 개발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라고 자평했다. 유한양행과 함께 아임뉴런 바이오 사이언스에 40억원을 투자한 킹고투자파트너스의 정이종 대표이사는 “아임뉴런의 연구 플랫폼기술이 글로벌 제약업계에서 그동안 치료가 어려웠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법과 희망을 제시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한주 아임뉴런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일차적으로 뇌질환 신약개발에서 기술적 한계를 보이는 뇌혈관장벽 약물투과 플랫폼기술을 성숙시키는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신약개발 역량을 결집시킨 새로운 모델을 창출해 글로벌 연구소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2019-07-08 14:55:45천승현 -
다산제약, CPhI China 2019 참가…中과 파트너십 강화다산제약(대표 류형선)은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CPhI China 2019(세계 의약품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전세계 270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약 6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국내 제약사로는 다산제약을 포함해 20여개 업체가 참가해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제품을 홍보했다. 다산제약은 2014년 중국 선양에 선양 다산 연구소(Shenyang Dasan Pharmaceutical R&D Co., Ltd.)설립을 통해 탄탄한 현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의약품 시장에 대한 다양한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중 상생 협력체계를 통해 양국간 제품 개발, 허가, 판매망 확보와 파트너 매칭 서비스 등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다산제약은 중국 제약시장에 한국의 우수한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및 기술을 소개하며 '한-중 의약품 시장 진입의 최적의 파트너 제약사'로 자리매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2019-07-08 14:46:58이탁순 -
심평원, 국민참여 열린경영 위원회 행사 가져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4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국민참여 열린경영 위원회(이하 국민참여위원회)' 2019년 1차 회의를 개최했다. 국민참여위원회는 국민 중심의 현장경영 실천을 위한 국민 참여 기구로서 소비자단체, 시민단체, 사회복지단체 등 16명(국민위원 12인, 내부 4인)으로 구성해 지난해 출범했다. 그동안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관 연계 오픈캠퍼스 운영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농부 아카데미 하우스 협업사업 추진 ·지역사회 상생 협력,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제안과 의견을 제시하며 심평원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국민 채널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이날 회의는 2019년 HIRA 혁신계획과 지역 매체를 활용한 홍보방안 등에 대한 의견수렴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수경(원주소비자시민모임) 위원장은 "심평원이 국민에게 유용한 국민서비스와 정보를 좀 더 친숙한 방법으로 홍보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확대해 강원도 대표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2019-07-08 11:30:02이혜경 -
광진구약, '상반기 감사' 등 주요 회무일정 논의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총무이사 조영신)주관으로 지난 5일 약사회관에서 '2019년도 6차 상임이사회'를 열어 주요 회무 일정을 확인했다. 구약사회는 오는 24일 상반기 감사일정을 알리고 각 파트별 월별 회무보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자고 다짐했다. 이밖에 ▲7월 9일 약우회정기월례회 ▲7월 18일 제1차여약사위원회 ▲7월26일 선배약사와의 간담회 ▲9월 22일 서울건강페스티발 ▲10월 체육대회 등 확정된 일정을 공유하고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하반기 연수교육일정과 방향, 자율점검 실시 안내, 윈도우7 서비스 종료, 차등수가제 장단점 등 기타 현안을 논의했다. 또 오는 12일 약사회와 함께하는 영화관람 행사에 140명 이상 회원 가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손효환 회장은 "올해 약사회가 집중사업으로 내세운 관내회원 고충해소, 반회 활성화, 양질의 교육 3가지 목표를 상반기에 최선을 다해 이뤘다"며 "각 위원회별 성공적인 업무협조와 회무 전달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손효환 회장, 김경훈·한은경·김태용·심혜경·이명숙 부회장, 조영신 총무이사, 최성욱 약국이사, 이영희 여약사이사, 차현정 윤리이사, 장진미 문화홍보이사가 참석했다.2019-07-08 10:58:55정혜진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국내 간장용제 시장 10년째 1위
- 5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6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7'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8대웅제약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 9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10'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