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 현직 임원 주식 전량 매도 '88억 어치'
- 이석준
- 2019-07-09 10: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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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필 신사업추진팀 전무 4차례 장내 매도
- 신라젠 "채무 변제 목적…3상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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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은 8일(어제) 신현필 전무가 보통주 16만7777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신 전무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네차례에 걸쳐 보유 주식을 매도했다. 처분 단가는 주당 4만9061~5만4645원이다. 88억원 규모다.
신라젠은 신 전무(신사업추진팀) 주식 매도는 채무 변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펙사벡 3상을 비롯해 모든 파이프라인은 순항 중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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