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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라니티딘 소비자 대응법 유튜브로 소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가 유튜브 영상을 통해 라니티딘 사태에 대한 대국민 홍보에 착수했다. 약사회는 지난 27일 최근 논란이 된 라니티딘 성분 의약품의 발암추정물질 검출과 관련한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NDcVjrx39d -vgIA1CnHeXw)을 통해 공개했다. 영상믈은 ▲라니티딘을 복용하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https://www.youtube.co m/watch?v=Rpcb0ZyZzCA) ▲라니티딘? 잔탁? 라니티딘 위장약 왜 이렇게 많을까?(https://www.youtube.com/watch?v=-Mu9w4_qwfc) 등 2편이다. 약사회는 영상을 통해 라니티딘 사태에 대한 개요 및 라니티딘 의약품 복용 여부 확인 방법, 재처방 및 교환·환불 절차, 라니티딘 사태와 관련한 국제일반명제도(INN) 도입의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신성주 홍보이사는 "혼란을 겪고 있는 국민들께 한시라도 빨리 정확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영상을 제작했다"며 "이번 영상이 라니티딘 성분 약을 복용 중인 환자들의 과도한 우려를 해소하고 추후 올바른 조치를 받을 수 있는 계기다 되 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상 제작에 참여한 오인석 학술이사와 최진혜 기획이사는 "지난 발사르탄 사태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소비자들이 자신이 복용하는 약 성분이 발사르탄인지 라니티딘인지 알지 못해 혼란을 겪는 것"이라며 "회사 이름과 성분명을 더해 제품명을 짓는 국제일반명제도(INN) 도입이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약사회는 1년 전 발사르탄 사태에 이은 라니티딘 제제 NDMA 검출 재발과 관련하여, 지난 27일 입장문을 통해 ▲국제일반명제도(INN) 도입 ▲공동생동 전면 폐지 ▲약가제도 개편 ▲위기대응 기금 조성 ▲상시적 의약품 안정공급 관리 등의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포함한 정부의 책임있는 대처 및 후속 조치를 촉구한 바 있다.2019-09-30 23:22:15강신국 -
부산시약, 2차 연수교육에 약사 460여명 모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28일 오후 6시 초량 대한통운택배 빌딩에서 ‘2019년도 제2차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했다. 4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총 460여명의 약사가 참여해 필요 시간만큼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에 앞서 변정석 회장은 "약사회의 가장 큰 행사는 연수교육이다. 앞으로 면허갱신제 도입과 사이버연수교육 등 교육의 내실화를 통한 약사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또 변 회장은 "지난 6월 수가협상에서 3.5%로 유형별 인상률 1위를 차지했지만, 약사들의 수가는 여전히 조제료에 한정돼 있다"며 "방문약료사업인 약손사업, 올약사업을 강화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약사직능의 다양한 행위가 제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행위별 수가 개선이 이뤄지도록 힘쓰겠다"며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교육 구성으로는 ▲이정화 북구보건소장의 '약사관련 법령의 이해' ▲김성학 에듀웨이대표의 '주도적 소통 리더십'이 진행됐다. 또 중강당에서 ▲고창학 박사의 '오체사성 생로병사'가 있었다. 이어 ▲황미경 서울시약 미래정책본부장의 '수면제와 수면유도제의 이해' ▲김명철 인천시약 약학이사의 '과민성 방광 및 요실금의 이해와 치료 약물'이 공동으로 진행됐다. 한편, 부산시약이 개최하는 3차 연수교육은 오는 10월 26일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에서 개최된다.2019-09-30 17:05:4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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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여약사위원회, 하반기 사업계회 공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는 28일 도약사회관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회공언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사회공헌활동, 여약사위원 변경 인준,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 진행 현황, 11월 28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 개최 등에 대해 논의하고 10월부터 진행될 분회별 자선다과회 일정도 공유했다. 또한 분회별로 상반기 사회공헌 사업을 발표했다. 김희식 여약사 담당 부회장은 "소중한 휴일 시간 내어 참석해 준 여약사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소규모 분회도 좋은 일을 따라하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오늘 분회별로 공유한 내용을 잘 참고해 위원회 활동을 해달라. 지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김희식 여약사 담당 부회장, 조수옥 여약사위원장 등 11개 분회 여약사위원 25여명이 참석했다.2019-09-30 16:23:54강신국 -
4회 전국약사테니스대회, 정상헌·한봉승 약사 우승[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4회 전국약사 테니스대회에서 정상헌, 한봉승 약사가 우승했다.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9일 성남시립테니스장에서 약사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성남시약사회장배 제4회 전국약사 테니스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결과 금배부에서는 ▲우승 정상헌(인천 서구), 한봉승 약사(인천 계양) ▲준우승 고현성(충남 공주), 안진영(강원 원주) ▲3위 송형록(서울 은평), 이기일(인천 남동) 약사가 차지했다. 은배부에서는 ▲우승 김광석(경기 성남), 최재호(경기 가평) ▲준우승 배상순(서울 양천), 윤웅로(경기 성남) ▲3위 김진식(인천 남동), 안중수(강원 춘천) 약사가로 결정됐다. 한동원 회장은 "약사회 차원의 테니스 대회가 전무한 것이 현실인데 성남시약사회는 약사 테니스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대회는 시약사회 문화체육위원회(부회장 권세웅, 위원장 김광석)가 주최하고 테니스동호회 약테모(회장 정성희, 총무 김주한)가 주관했다. 대회에는 한동원 회장, 성남약테모 정성희 회장, 경기도약사회 연제덕 부회장, 충남 공주시 고현성 회장, 인천광역시약사회 윤종배 약사개발이사 등이 참석해 참가 선수를 격려했다. 김혜옥, 황종인, 정호은, 강인영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해 간식제공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했다.2019-09-30 15:55:27강신국 -
인천마퇴본부 공모전서 류성훈·차석주 군 대상 수상[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최병원)는 지난 26일 인천시약사회관 3층 강당에서 제25회 마약퇴치창작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최병원 본부장은 "최근 마약 취급 계층과 루트가 다양해지고 있고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마약류를 쉽게 구할 수 있어 청소년 마약사범이 5년 전에 비해 3배 이상 급증했다"며 "심각하게 우려되는 현실"이라고 강조했다. 최 본부장은 또 "개인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국가를 병들게 하는 마약에 대해 선제적 차원의 마약예방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청소년들이 마약의 폐해와 위험성을 인식하고 경각심을 갖으며 약물오남용 예방과 금연에 대한 생각을 고취시키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에서 인천시장상인 대상에는 류성훈(포스터 부문), 차석주(글짓기 부문) 학생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상에는 박주윤(포스터), 김두현(글짓기) 학생,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장상인 마그미상에는 김서영(포스터), 윤소연(글짓기) 학생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장재인 이사장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박종혁 문화복지위원장, 인천시 약사회 조상일 회장, 인천한림병원 이정희 이사장, 사회적 기업 꿈베이커리 이성인 대표이사,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본부 서영섭 본부장, 인천시 여성단체협의회 김영자 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2019-09-30 15:48:09김지은 -
성남시약, 라니티딘 회원약사 불편 최소화 주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27일 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2019년도 4차 이사회를 열고 라니티닌 판매중지와 관련해 회원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발빠른 실무안내와 신속한 대회원 민원응대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자처방전 시스템 구축사업에 약국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재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며 향후 전자처방전 관련 문제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또 방문약사 등 의약품안전사용 환경조성사업이 점차 확대되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를 전담할 '사회약료위원회'를 신설하고 위원장에 김미경 현 실무지도약사위원장을 임명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제5회 대한민국 약사학술제 참여와 성남시자살예방센터-생명사랑약국 MOU체결 등 하반기 주요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 전성표, 강성희, 전귀분, 권세웅 부회장, 김진웅(정책), 김혜옥(기획), 황종인(대외협력), 주형수(경영활성화) 단장과 김광석(총무), 정성희(약국), 정호은(여약사), 이원향(홍보), 변동성(한약), 강인영(건강보험), 백은자(건기식), 권혜진(연수교육), 이인숙(문화체육) 위원장 등 각 지역(반) 이사 등이 참석했다.2019-09-30 15:48:01강신국 -
셀트리온, 허셉틴 시밀러 첫 3년임상 발표..."효능 입증"[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셀트리온은 지난 29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2019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항암제 ‘허쥬마’의 3년 장기임상결과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허쥬마는 유방암과 위암치료제로 사용되는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이다. 허셉틴은 제넨텍이 개발하고 로슈가 판매 중인 제품으로 연간 글로벌 시장에서 8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 이번 허쥬마 임상은 2014년 8월부터 전 세계 22개국에서 HER2 과발현 조기유방암 환자 54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015년 10월 마지막으로 등록한 조기유방암 임상 환자를 기준으로 3년간의 장기 임상 결과가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임상에서는 환자들을 두 집단으로 나눠 허쥬마와 오리지널의약품을 수술 전 병용요법으로 3주 간격으로 총 8회, 수술 후 단독요법으로 3주 간격으로 최대 10회 투여했다. 이후 수술 시 조직 검사를 통해 두 집단의 유방 및 액와림프절 종양이 완전히 없어졌음을 뜻하는 병리학적 완전관해율(PCR, Total Pathological Complete Response Rate)을 비교했다. 연구 결과 허쥬마 투여군의 pCR은 46.8%, 오리지널의약품 pCR은 50.4%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의약품청(EMA)에서 요구하는 비율검증과 차이검증 조건을 모두 만족함으로써 허쥬마와 오리지널의약품의 효능이 동등함을 입증했다”라고 설명했다. 허쥬마와 오리지널의약품을 1년간 투약을 포함해 환자별로 최소 3년 동안의 추이를 확인한 결과 전체생존율(OS)은 허쥬마 투여군(95%)과 오리지널 의약품 투여군(94%)이 유사했다. 무병생존율(DFS)은 허쥬마와 오리지널의약품군 모두 82%로, pCR로 입증된 효능이 장기적으로도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해사례 발현율과 심독성 발현율에서도 두 집단이 유사한 것으로 나타나 장기 안전성에서도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허쥬마 임상 논문의 주 저자인 영국 임페리얼 컬리지 런던의 저스틴 스테빙 교수는 “이번 임상결과 발표는 허쥬마가 HER2 과발현 조기유방암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제가 되는 동시에 의료진에게도 바이오시밀러 처방의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허쥬마 3년 장기 임상결과 발표는 경쟁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례적인 것"이라며 "전 세계 22개 국가에서 500여명이 넘는 임상환자를 대상으로 다 년간 진행된 임상 데이터는 그 자체로도 학술적 의미가 크다“라고 설명했다.2019-09-30 14:27:10천승현 -
[포토] 머크 노조, 삭발 투쟁..."사업부 정리중단 촉구"[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조영석 민주제약노동조합 한국머크지부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소재 본사 사옥 앞에서 사업부 정리 중단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진행 중이다.2019-09-30 13:26:16안경진 -
세종시의회, 폐의약품 수거체계 개선 논의...조례안 마련[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이윤희 의원은 지난 27일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및 처리방법 개선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시약사회 등과 함께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보건소, 약사회와 복지재단 등 관내 관련 기관 전문가 8명이 참석했다.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문제점, 수거·처리 현황, 개선방안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 및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이 의원은 "생활계 유해폐기물로 분류된 가정 내 폐의약품이 종량제 봉투에 담겨 생활폐기물로 처리되거나 수도 및 화장실을 통해 배출되므로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 폐의약품의 수거·처리방법에 대한 홍보부족으로 약국과 보건소로 반환하는 경우가 8%에 그치고 있어 폐의약품 처리가 미흡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시민들에게 폐의약품 수거·처리방법에 대한 홍보 강화 방안과 폐의약품 회수체계 개선을 위해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노승무 세종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동지역과 읍·면 지역 상황이 상이하므로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방법을 달리 강구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예진 세종시약사회장은 "약국에서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일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약사들이 봉사하는 마음으로 협력하는 것임을 시민 분들께서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권근용 보건소장은 "가정 내 발생 폐의약품이 안전하게 수거 될 수 있도록 아파트 단지 등 시민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지난 제5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정 발생 폐의약품 수거·처리체계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세종특별자치시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할 예정이다.2019-09-30 11:14:12정흥준 -
일동제약그룹, 신입·경력 사원 채용…내달 6일까지[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일동제약그룹이 분야별 신입·경력 사원 수시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에선 연구·개발·생산·약가관리·영업·마케팅 관련 실무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입사 지원서는 10월 6일까지 일동제약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일동제약 홈페이지 채용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구 직군은 ▲독성 연구 ▲약효 평가 ▲분석 연구 분야의 연구원을 모집한다. 석사 이상 학력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분야에 따라 전공(수의학·약학·생물학 등), 직무관련 경력 등 별도의 자격을 요한다. 개발 직군의 경우 ▲개발 기획 ▲PV(pharmacovigilance, 약물감시) 분야 실무자를 뽑는다. 지원 분야에 따라 전공(약학·자연과학계열 등), 직무 관련 경력 등 별도의 자격요건이 있다. 생산 직군은 ▲품질보증 ▲의약품 허가관리 분야의 담당자를 선발한다. 화학 등 관련 학문 전공자여야 하며, 관련 직무 경험 및 영어 능력을 갖춘 사람을 우대한다. 영업·마케팅 분야는 ▲영업(병원·의원·약국영업) ▲해외영업 ▲건강기능식품 대(對)중국영업 ▲건강기능식품 마케팅 ▲온라인마케팅 관련 직원을 채용한다. 지원 분야에 따라 전공, 직무 관련 경험, 외국어 능력 등 별도의 자격 요건이 있다. 다만, 병원·의원·약국 영업의 경우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일동홀딩스는 재무회계 분야 업무를 담당할 공인회계사를 뽑는다. 대한민국 공인회계사(KICPA) 자격과 함께 회계법인 또는 기업체 실무 경력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일동히알테크는 필러 영업·마케팅 담당자를 모집한다. 마케팅 업무 1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영어 능력을 우대한다.2019-09-30 11:04:33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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