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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약국 임차료→매출 비례 수수료 전환 문제 제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대형상가 입점약국에 대한 수수료 부과에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긴급 2차 회장단회의를 열고 팀별 사업을 점검했다. 먼저 회원권익수호팀은 A약국의 임대업자인 B기업에서 수수료 전환 요구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 법률자문을 경기도약사회 고문변호사에게 의뢰하기로 했다. 쟁점은 약제비 총액, 일반약, 의약외품 등 약국 매출에 수수료를 부과하겠다는 것인데 시약사회는 "백화점 등에서 일반적인 관행으로 이뤄지고 있는 수수료 부과체계를 마진이 없는 전문약값까지 별다른 구분없이 매출로 인정해 수수료를 부과하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기업이 약국의 전체 매출에 대해 수수료로 부과하는 행위는 법인약국에 준한 운영 행위로 봐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회무총괄팀은 카드 결제를 제한한 2020년도 회원 신상신고율을 점검 하고 다소 불편함이 있지만 예년 수준으로 신상신고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는 한편 가칭 회원 단합대회의 연기를 제안했다. 통합학술 지원팀은 2020년 대한약사회 연수교육 체계 변경에 따른 학점제 운영에 대한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4월 계획중이었던 가칭 '회원단합연수교육'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오는 6월 14일 열기로 했다. 이에 상반기는 대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가 기획중인 동영상 연수교육을 필수교육으로 전환해 진행하고, 분회 연수교육은 6월에 집중하기로 했다. 약사직능개발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을 감안해 경기도약사회가 추진한 방문약료사업을 2월 마지막 주로 연기하기로 했다. 사회참여사업팀은 오는 11월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고 사회공헌 기금의 집행 대상에 대해 다각화, 효율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문화복지단은 상반기 계획중 이었던 고양시약사회장배 탁구대회를 잠정 취소하기로 하고 하반기 당구대회 등을 준비하기로 했다. 아울러 동호회 회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소수 동호회 회원 확대를 위한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 김은진 회장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회무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지만, 회원들을 위해 할 수 있는 한 정성을 다해 차선책과 최선책을 찾아 나가자"고 당부했다.2020-02-11 09:11:31강신국 -
마스크·손소독제 대신 면역력 증강 '프로폴리스' 인기[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지속되면서 신체 면역력 강화하 효능을 가진 프로폴리스 등 건강기능식품에 소비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으로 호흡기 감염을 예방하는 게 최선이지만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 저항력을 높이고자 하는 심리가 작용하고 있어서다. 일부 약국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제품으로 프로폴리스, 비타민C, 유산균 항상환제, 아연, 종합비타민을 별도로 진열해 홍보하고 있기도 하다. 일 데일리팜 취재 결과 국내 G건기식업체의 면역력 강화 관련 건기식 제품 출고량은 최근 6개월간 전년 대비 평균 3~4배 증가했다. G업체는 주 유통채널이 약국으로 어떠한 시기에 건기식이 잘 팔리는지 그 경향을 엿볼 수 있다. G업체에 따르면 최근 비타민C·D와 프로폴리스, 아연 등 건기식 제품 출고량이 부쩍 늘었다. 평소 겨울철이 되면 면역력 강화 제품 판매가 늘긴 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이후 더욱 두드러진다는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겨울철에 면연력 강화 건기식이 많이 나가긴 하지만 시기적으로 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출고량이 늘었다"며 "우리 뿐 아니라 다른 건기식 업체도 증가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지난 주말 홈쇼핑에서도 건기식 광고를 계속 하는 등 업계 전반적으로 (소비자들은)면역력 향상과 관련한 건기식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G업체는 항산화 등 효능이 있는 아연과 비타민 등을 판매하지만 유독 프로폴리스 인기가 높다고 꼽는다. 업체 관계자는 "현재 프로폴리스는 품절돼 다음주에나 입고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꿀에서 추출하는 프로폴리스는 천연 항생제로 불릴 만큼 항균·항산화, 면역증강 등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 지난 2015년 메르스(Mers) 코로나바이러스 발병 당시에도 면역력을 높이는 건기식으로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같은 해 추석을 앞두고 당시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이 각 분회장에게 프로폴리스캔디를 돌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프로폴리스 인기는 스프레이와 캡슐, 액체(리퀴드) 형식으로 제형이 다양하고 성인용과 어린이용 모두 출시돼 고객층이 넓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프로폴리스 스프레이형은 호흡기 감염 예방에 효과적이다. 항균 효과가 있는 프로폴리스를 입 안에 직접 분사해 구강 등을 통해 들어오는 세균에 효과적일 것이라는 얘기다. 이에 인터넷 '맘카페'에서도 자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프로폴리스나 아연 등을 먹이고 있다는 글이 많이 올라온 상태다. 8일 네이버 한 지역카페의 한 네티즌은 "코로나 때문에 아기 면역력을 높여주고 싶은데 구강 면역에 프로폴리스가 좋다고 들었다"며 제품을 추천해달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다른 맘카페에서도 "아이들이 잘 먹는 프로폴리스를 추천해달라"는 글 등 이와 비슷한 게시글이 많이 올라왔다. 자녀를 둔 엄마로 추측되는 대다수 네티즌의 댓글도 "등원 전에 뿌려준다"거나 "아이들이 좋아한다. 알아서 먼저 입을 벌린다. 스프레이로 '칙'하고 뿌려주면 편하다" 등 제품 효과와 관련한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에 건기식을 맹신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도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의 A약사는 "독감 예방을 위해 에키네시아 추출물이나 아연 제제가 나가긴 하지만 (감염병 예방과)직접적으로 연결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건기식 업체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매출이 늘었다고 마케팅하는 경우가 있다"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또 다른 지역의 B약사도 "겨울이어서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정도가 나가긴 하지만 매출이 확 늘어날 정도는 아니다"며 "최근에는 해외직구나 인터넷으로 많이 구매해 약국 매출이 크게 두드러지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건기식 구매에서도 지역이나 연령별로 편차가 있다는 얘기다.2020-02-10 19:52:47김민건 -
휴온스글로벌, 치료용 보톡스 중국 임상 신청[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글로벌에 치료용 보톡스(제품명 휴톡스) 중국 임상을 신청했다.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적응증 획득을 위해서다.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6일 중국 NMPA(중국 약품심사평가센터)에 임상시험 신청을 완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임상 목적은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이 확인된 자 대상 휴톡스주의 유효성 및 안정성 평가다. 휴온스글로벌은 신청서 처리일로부터 60일 이내 NMPA 기타 의견사항을 수령하지 않았을 경우 제출한 방법으로 임상시험을 시작할 수 있다.2020-02-10 18:13:23이석준 -
라이징팜, 비브라운코리아 '아미노산 수액제' 공급[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라이징팜은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업체 비브라운코리아(B. Braun Korea)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라이징팜은 비브라운의 아미노산 수액제, 아미노플라즈마(아미노플라즈마5%E주) 제품에 대해 서울, 경기, 인천, 강원 공급을 맡는다. 이진수 라이징팜 대표이사는 "아미노플라즈마는 독일 본사에서 직수입된 제품으로 여러 임상에서 안전성과 효능효과가 입증됐다"며 "의료기관에 품질 좋은 아미노산 수액제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채창형 비브라운코리아 대표이사는 "라이징팜의 우수한 영업 채널을 통해 한국 시장에 우수한 의약품 공급이 가능해졌다"고 평가했다. 라이징팜은 의약품 전문 마케팅사로 ㈜한국파비스제약 전문의약품을 유통하고 있다. 2020년 현재 전체 118개 품목, 전국 익일 배송 가능 유통망 구축, 영업 협력사 800명 이상 인원과 협업하고 있다. 지난해는 120억원 정도 매출을 올렸고 올해 목표는 200억원이다.2020-02-10 17:54:16이석준 -
정부, 마스크 100만개‧손소독제 14만개 홈쇼핑 판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17일부터 마스크 100만개와 손소독제 14만개를 공영홈쇼핑을 통해 판매하겠다고 10일 밝혔다. 1차 방송으로 17일에는 손소독제 2만개(5개씩 4000세트)를, 19일에는 마스크 15만개(4개씩 3750세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중기부와 식약처의 협력으로 전국 마스크 제조업체 43개와 협의했고, 현재 마스크 100만개와 손소독제 2만개를 확보했다. 공영홈쇼핑에서는 배송비 등 기본 경비만 포함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한정된 준비 물량으로 고객 1명당 1세트까지만 구매를 할 수 있도록 제한한다. 공영홈쇼핑 최창희 대표는 "마스크와 손소독제가 품귀현상에 가격까지 급등한 상황을 고려해 이익이 아닌 공익을 위해 준비한 방송"이라며 "추가물량이 확보 되는대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추가방송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중기부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상인들에게 총 30만개의 마스크와 손소독제 2만 7500개를 지원한다. 전통시장 상인회와 전국상인연합회 등을 통해 지역 상인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9일 기준 마스크 14만9235개, 손소독제 1만9120개가 배부완료된 상황이다. 이외에도 정부는 중국 진출 중소기업에 구호물품으로 마스크를 공급한다. 신청업체 214곳에 마스크 1만개가 균등 분배될 예정이다.2020-02-10 16:46:07정흥준 -
이연제약, 지난해 영업익 79억…전년비 3배 증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이연제약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9억원으로 전년(24억원) 대비 222.1% 증가했다고 10일 잠정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1230억→1316억원)과 순이익(13억→60억원)도 전년과 견줘 각각 7%, 343.6%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원료, 제네릭, 오리지널 조영제로 구성된 케미칼 사업 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였다"고 분석했다.2020-02-10 16:25:20이석준 -
대원, 서울연구소 임상연구실장에 이소라 전무 영입[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10일 서울연구소 Clinical R&D 실장으로 이소라(53) 전무를 영입하고 본사 해금홀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소라 전무는 한국MSD, 한국GSK, 노보노디스크제약 한국지사와 덴마크 본사에서 근무했고, 최근에는 한화케미칼과 한국애브비, 한국아스트라제네카를 거쳤다. 내과 전문의인 이 전무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고, KAIST(한국과학기술원) 경영전문대학원을 졸업했다.2020-02-10 16:02:56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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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헬스, 관절에 도움주는 'MSM펜타프리미엄' 출시[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의 건강기능식품전문 브랜드 쎈트힐이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MSM 펜타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MSM 펜타 프리미엄'은 식약처가 '관절 및 연골건강'에 인정한 MSM(식이유황) 1500mg과 N-아세틸글루코사민 500mg을 비롯해 비타민D 1000IU, 아연 6mg, 망간 2mg에 상어연골추출물 600mg, 초록잎홍합추출물 100mg, 보스웰리아추출물 100mg, 피시콜라겐 100mg, 히알루론산 등을 더한 건강기능식품이다. MSM은 관절 연골과 인대조직을 구성하는 황을 공급, 관절 내 염증물질 생성을 억제 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N-아세틸글루코사민은 연골의 구성 성분으로, 연골 파괴를 막아 관절 및 연골건강과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일헬스사이언스 마케팅부 정택진PM은 "이번에 출시한 'MSM 펜타 프리미엄'은 함유성분을 통한 기능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시험 성적서도 보유하고 있다"며 "'MSM 펜타 프리미엄'은 평소 관절통증으로 불편을 느끼는 소비자에게 필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2020-02-10 13:59:48정혜진 -
전주 소재 D도매업체, 7일자로 부도 처리[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전북 전주시 소재 D도매업체가 도래어음을 막지 못해 부도 처리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간납도매인 D도매업체는 7일 자로 당좌거래가 정지됐다. D도매업체는 지역 병원 거래를 주로 하는 간납도매로, 매출은 70여억원에 이르는 중소 규모로 알려졌다. 의약품 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화장품 등도 취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피해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거래가 있던 일부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D도매업체 부도에 따른 피해규모를 추산하고 있다.2020-02-10 13:46:2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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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떨어지는 겨울, 장 건강에 좋은 건기식은?[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춥고 건조한 날씨는 신체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겨울철 독감 등 바이러스성 질환에 더욱 쉽게 걸리는 이유다. 면역력 강화가 화두가 되며 소비자들이 프로바이오틱스와 홍삼, 비타민C 등 건강기능식품을 주목하고 있다. 10일 건기식 업계에 따르면 겨울철 면역 기능 강화를 위해서는 평소 마스크 착용, 손 세정 사용 등 규칙적인 생활 습관 유지와 철저한 개인 위생이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면역력을 높여 각종 감염 질환 발병을 낮추는 게 효과적이다. 바이러스성 질환 대부분 인체 분비물이나 신체 접촉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신체 방어 시스템인 면역력 저하로 세균, 바이러스 등이 침투하기 쉽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 소비자들은 면역력을 높이는 건기식에 관심이 많다. 바이러스성 질환 특성상 인체 면역력이 강해지면 감염될 가능성이 낮아져 영양 섭취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앞선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프로바이오틱스, 홍삼, 비타민C, 아연 등 건기식 수요가 급증한 바 있다. 어떠한 건기식을 먹어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신체 면역세포의 70%가 분포해 '가장 큰 면역기관'으로 불리는 장은 유산균 부족 시 각종 항원이 장 점막을 통해 쉽게 침투할 수 있고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소장 점막의 항체 생산과 항원 저항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나 유산균 복용이 중요한 이유다. 건기식 업계에서는 "평소 프로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이 활성화 되기 때문에 면역물질 생성과 에너지 대사가 원활해져 각종 세균, 바이러스에 효과적으로 저항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01년 발표된 FAO/WHO 합동보고서(FAO/WHO Expert Consultation)에서도 "유산균이 면역기능 강화에 유익한 작용을 한다"며 "프로바이오틱스는 자연살생세포(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종양을 파괴하는 면역세포) 활성을 증진해 면역력 강화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개별인정한 바이오일레븐의 드시모네도 장내 유해균 억제와 유익균 증가 효능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바이오일레븐 관계자는 "드시모네 원료인 '드시모네 포뮬러'는 임상면역학, 감염의학과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자인 클라우디오 드시모네 교수가 8가지 유익균 4500억마리를 이상적으로 배합한 고농도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라며 "200편 이상의 SCI 등재 논문을 통해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가시킨다는 효능을 과학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6년근 인삼을 수증기로 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생성된 사포닌, 홍삼다당체, 아미노당 등 홍삼은 면역력 증진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비타민C 또한 세포 손상과 노화 주범인 활성 산소를 막는 항산화 효과가 있다. 아울러 인체에 침투한 바이러스 초기 증식을 억제해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2020-02-10 12:30:3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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