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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안정액 패키지 리뉴얼...흥행 신호탄[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삼진제약(대표 장홍순, 최용주)은 ‘안정액’의 패키지가 변경됐다고 31일 밝혔다. 안정액은 지난 1993년 출시된 제품으로 불안, 초조, 기억력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생지황, 산조인 등 13가지 식물성 천연약제성분으로 구성돼, 장기간 복용에도 내성, 의존성의 우려가 적은 장점이 있다. 특히 불안과 초조를 진정시켜주는 현삼/당귀/단삼 성분, 건망과 기억력을 개선하는 원지/맥문동/오미자/산조인 성분이 함유돼 시험 및 면접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취업준비생이 복용할 경우 도움이 될 수 있다. 삼진제약은 이번 패키지 변경을 통해 불안과 초조는 물론 시험과 면접을 앞두고 기억력 개선이 필요한 청년 층에게 식물성 성분의 젊고 세련된 신경안정제의 이미지를 강조하고자 했다. 리뉴얼된 패키지는 무광 재질을 적용하고 과거 시험을 준비하는 옛 선비의 모습으로 디자인했다. 차분한 민트색의 패키지는 편안한 이미지를 소구하고 금장 라벨링 디자인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삼진제약은 안정액의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TV광고는 물론 라디오, 온라인 디지털 매체 등에 다양한 광고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 속에 다가오는 12월 치뤄질 수능시험에 도움이 되고자 D-DAY 전 ‘불안, 초조, 기억력 개선에는 ‘안정액’ 을 알리는 등, 게보린과 함께 삼진제약의 대표 일반의약품으로써 한발 더 도약시킬 계획이다. 김유황 삼진제약 컨슈머헬스본부 PM은 “불안 초조, 기억력 개선 등의 증상에 효능, 효과가 있는 안정액이 수험생과 취준생의 과도한 긴장을 줄이고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2020-08-31 09:00:12노병철 -
의협 "막가파식 고발 조치로 필수의료에 사망선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30일 성명을 내어 정부가 '환자 생명과 직결되는 응급실, 중환자실 의료진부터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했는데 대한민국 필수의료가 사망선고를 받은 날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정부는 비판했다. 의협은 "정부가 일방적이고 폭압적인 정책 추진에 맞선 젊은 의사들을 탄압하는 과정에서 필수의료 과목의 의료진을 우선적으로 통제하고 처벌하겠다고 하는데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니 어쩔 수 없다고 하겠지만 이것은 안 그래도 쓰러지고 있는 필수의료에 국가가 공인하는 '사망선고'를 내린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대한민국에서 필수의료과목 의사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거운 책임, 적은 보상과 낮은 처우, 높은 사고와 소송 위협을 견뎌야 한다는 것에 더해 '국가의 통제와 처벌 대상 1순위'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게 됐다"고 지적했다.2020-08-31 08:24:38강신국 -
의사 총파업 중재나선 한정애…"국회 협의체 설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정애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 집단휴진 중재 역할에 나섰다. 한정애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 안정때까지 의사정원 확대, 공공의대 신설 등 법안 추진을 중단하고 전공의협과 의협이 포함된 국회 내 협의기구를 설치해 의정 논의를 이끌어 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한 위원장은 국회 차원의 이같은 의정협의 노력 약속에도 전공의협이 1차 투표에서 파업 지속 추진 부결이란 결과가 나왔는데도 집단휴진 지속을 결정한데 대해 깊은 유감도 표했다. 30일 한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복지위원장 입장을 게시했다. 한 위원장은 지난 28일 전공의협, 의대·의전원 학생협회 등과 면담에서 국회 차원의 의정갈등 중재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는데도 전공의협이 파업 지속을 결정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구체적으로 면담에서 한 위원장은 코로나19 안정때까지 국회 보건복지위는 의료계가 반발중인 정부 의료정책 등 법안 추진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했다. 특히 한 위원장은 의협, 전공의협 등 의료전문가 집단이 포함된 국회 내 협의기구를 설치하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의료정책을 논의하는 동시에 관련한 법안은 여야가 충분히 논의·합의해 강행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의료계에는 응급실·중환자실 등 진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우선 복귀할 것을 요청하고, 정부에는 업무개시 명령 위반 전공의 형사고발을 철회할 것을 제안하겠다고 했다. 이같은 국회와 복지위 차원의 노력에도 전공의협이 휴진 지속을 결정해 깊이 유감이라는 게 한 위원장 지적이다. 그럼에도 의사들이 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중재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했다. 한 위원장은 "정부 합의가 실질적으로 이행되도록 국회 차원을 약속했는데도 전공의협이 집단휴진 지속 결정을 내려 유감"이라며 "특히 1차 투표에서 파업 지속이 부결됐는데도 재투표까지 실시한 것은 결코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한 위원장은 "그렇지만 복지위원장으로서 집단휴진에 나선 전공의를 비롯한 의사가 환자가 기다리는 의료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중재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20-08-30 18:06:51이정환 -
정부 "공공의대 설립 가짜뉴스 제작·유포자 엄정 대처"[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정부가 공공의과대학 설립과 관련한 구상에 악의적 내용을 덧붙여 확대 재생산·유포하는 행위에 엄중하게 대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입법조차 되지 않은 상태로, 구체화는 향후 국회 법안 심의를 통해 결정할 사안이라는 점을 수차례 밝혔음에도 여러 언론 또는 각종 매체나 플랫폼에서 악의적으로 확대 재생산 한 데 대해 방향을 세우고 대응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오늘(30일) 오후 '공공의대 학생 선발 및 수련·채용 관련 가짜뉴스 대응방향'을 주제로 한 참고자료를 배포하고 이 같은 입장을 공개했다. 세간에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가짜뉴스 중 대표적인 내용은 공공의대 학생 선발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추천하며 서울대에서 의무복무하고 채용도 서울대가 한다는 내용이다. 복지부는 "아직 입법조차 되지 않은 상태로 국회에 계류 중인 법률이다. 향후 국회 법안심의를 통해 결정될 사안인데 가짜뉴스가 나돌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의대 법률(안)에서 의무복무기간으로 규정한 '공공보건의료기관'은 보건소와 지방의료원, 국립병원 등 국가와 지자체에서 설립한 보건의료기관을 통칭하는 것으로서 특정 의료기관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복지부는 "특히 이 법률(안)에서 학생 선발은 의료 취약지를 고려하도록 하고 있고 의무복무 의사는 시도별로 선발된 지역에서 복무하는 것"이라며 "취약한 공공의료 의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하려는 전문교육기관인 공공의대에 대해 악의적인 내용을 생성·유포하는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복지부는 "앞으로 관련 법률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조차 되지 않은 공공의대와 관련해 악의적으로 가짜뉴스를 제작·유포해 사회 혼란을 가중시키는 행위에 대해 고발하는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2020-08-30 18:02:50김정주 -
건보공단, 2년 연속 학습동아리 대통령 메달 수상[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의 학습동아리가 24일∼27일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는 '제46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대통령 메달(금 1개, 은 1개, 동 1개)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전국 공기업과 사기업의 분임조들이 현장에서 발굴한 문제점과 그 개선사례를 발표하는 경진마당이다. 공단은 전체 250여개의 학습동아리 중 엄선한 이오공감 3GO(대구수성지사)가 건강보험 3대 이슈를 학습하고 원스톱 민원응대 제공 사례로 금메달을, 사람IN(청주동부지사)가 장애인 관련 제도 학습을 통한 장애사우 근무환경 개선 마련 학습으로 은메달, 완강한 동행(완도강진지사)은 다빈도 민원건에 대한 표준 업무매뉴얼을 제작하여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학습한 사례로 동메달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서면심사로 진행됐고 시상식은 올해 11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열린다. 현재룡 인재개발원장은 "집합교육이 불가능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선후배가 함께 민원현장에서 학습동아리를 만들어 현업에서의 경험학습을 전수하는 등 새로운 학습문화로 자리매김 하였다"고 했다.2020-08-30 15:39: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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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휴진 마지막날, 전공의 10명중 8명 병원 밖으로[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전공의와 전임의가 총파업을 선언하고 3일 간 집단휴진을 한 가운데, 파업 마지막 날 전공의 10명 중 8명 가까이 되는 수가 진료실 밖에서 근무하지 않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전임의는 이의 절반 수준인 36% 가량이 진료하지 않았다. 보건복지부가 오늘(28일) 전공의·전임의 집단휴진 참여 현황을 파악한 결과 전공의 수련기관 200곳 중 응답한 144곳 가운데 현원 8700명 중 비근무 인원은 6593명으로 75.8%에 달하는 전공의가 진료실 밖에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임의의 경우 현원 2264명 중 813명이 근무하지 않아 전공의의 절반 수준인 35.9%가 비근무 비율로 분석됐다.2020-08-28 20:29:09김정주 -
한의협, 양의계 파업에 "다학제적 협력 추진을"[데일리팜=김민건 기자] 한의사단체가 모든 보건의료 직역이 함께 하는 다학제적 협력 추진을 정부에 요구했다. 공공의료·방역관리 한의사를 포함한 모든 의료 자원을 적극 활용해달라는 것이다. 28일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의료 현장에서 다양한 보건의료인들이 협력과 발전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간호협회 주장에 깊이 공감한다"며 "다학제적 협력 추진에 정부가 적극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한의협은 ▲공공의료, 방역관리에 한의사를 포함한 모든 의료자원의 적극 활용▲양의사 중심의 독점적 구조를 탈피해 다학제적 협력을 중심으로 하는 보건의료 시스템 개혁 ▲PA 양성화, 리베이트 불법 근절, 수술실 CCTV 의무화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다. 한의협은 "지난 2019년 4월 커뮤니티케어 사업에 치과의사협회, 간호협회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적극 동참하겠다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는 등 의료 인력들의 협력과 활용 필요성, 당위성을 끊임없이 호소해왔다"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보건의료 정책 분야에서 한의와 양의, 치의와 간호 등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의료를 형평성에 맞춰 합리적으로 분배 활용하는 것이 국가의 올바른 책무"라며 "지금까지 대한민국 의료는 일방적으로 양의계에 편중돼 좌지우지됐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다학제적인 협력을 통한 보건의료계 상생이야말로 국민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 제공과 진정한 의료 선택권 보장이라는 혜택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밝혔다.2020-08-28 17:14:00김민건 -
렘데시비르 수급 아직 어려워…다음주 돼야 '숨통'[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코로나19 치료에 사용되는 렘데시비르 국내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가운데 방역당국은 다음주까지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은 오늘(28일) 낮 중악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 현안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당국에 따르면 렘데시비르는 아직도 국내 수급이 불안정한 상태다. 전세계적으로 수요가 많고 일부 선진국에서 코로나 치료제나 백신 '사재기' 현상도 일어나는 탓이다. 이에 국내에선 70대 연령을 기준으로 고령 환자에게 투여하는 등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정 본부장은 "렘데시비르 수급 관련해선 이번 주까지는 쉽지는 않고 어려운 상황"이라며 "다음주에는 대량이 물량이 (해외에서) 들어올 예정에 있어서 이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이 약제 투여대상에 대해서는 중앙임상위원회와 협의해서 조정하도록 할 것"이라며 "이번주가 지나 어느 정도 개선이 된다면 수급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2020-08-28 15:46:51김정주 -
의약품정책연구소, 아주대 약대생 실습교육 마무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약품정책연구소(소장 박혜경)는 지난 26일 약대생 하계 실무실습을 종료, 수료식을 진행했다. 지난달부터 아주대 약대생들 참여한 이번 실습은 국내외 글로벌 보건의료 이슈와 약사 관련 정책들을 이해하고 해결점을 모색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 태도 등을 습득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연구 과제 참여 ▲유관기관 탐방 ▲문헌고찰 방법, 메타분석 연구사례, Logical Framework Approach를 통한 문제해결, 약물역학, 미래 약국 및 약사 직능 역할 제시 등을 주제로 한 실무실습 세미나 참여 등으로 구성됐다. 박혜경 소장은 실습기간 동안 좋은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치하하며 "앞으로도 실습에 참여하며 익힌 다양한 이론적 또는 실무적 경험에 대해 관심을 갖고 발전시켜 학술대회에도 참여하는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정책연구자들의 연구내용이 실제로 정책에 반영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지 알게 됐고 약사가 된 이후에도 의약품정책과 약사의 역할, 나아가 보건의료분야의 관련 제도 개선을 도모하는 자리에 적극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2020-08-28 14:24:29강신국 -
약사회 환자안전본부 "유사 명칭·디자인 약물 특별관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는 지난 26일 제1차 환자안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열고 약국 내 환자 안전을 위한 예방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회의는 ▲지역환자안전센터의 추진 성과 및 향후 계획 ▲약국의 환자안전사고 보고 활성화 방안 ▲약사회 접수사례 중 환자에게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고위험약물, 유사 디자인, 유사 명칭 의약품 등과 관련한 사고보고 사례를 검토하고 사고사례 공유 및 예방활동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들은 환자안전사고는 자신이 범한 실수를 보고해야 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기 때문에 사고보고의 당위성에 대한 교육과 함께 재발방지 및 예방을 위한 주요 사고사례를 지속적으로 전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에, 약국 내에서의 조제 오류 및 환자의 복용 오류 사례를 주기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환자안전 문화를 조성하고 정착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회원약사들이 환자안전에 대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대한약사회 연수교육 및 세미나 등의 교육 프로그램과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 이모세 본부장은 "약사회에 접수된 사례 중 잘못된 조제나 복용으로 인해 입원 또는 수술 등 환자에게 중대한 위해가 발생한 사례가 다수 확인되고 있다"며 "출혈위험이 높은 와파린 등 고위험약물과 조제나 복용 시 사고 위험이 높은 유사 디자인·유사 명칭 의약품 등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환자안전사고 보고 방법은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홈페이지(www.safephar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자안전위원회는 약국의 환자안전과 관련해 ▲환자안전 및 약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시책 ▲환자안전사고 예방 및 재발 방지에 관한 사업계획 및 추진방법 ▲환자안전사고 보고내용의 분석 결과 활용 및 공개 등의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2020-08-28 13:52: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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