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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내달 13일 의약품 심사 온라인 설명회[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약품 개발자와 제약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의약품 심사 온라인 설명회'를 4월 13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의약품 심사 규정 개정 사항 ▲동등성 시험 심사 방향 ▲허가 후 제조방법 변경관리 ▲의약품 불순물 기준 현황 ▲코로나19 치료제 등 개발 지원 계획에 대해 안내한다. 설명회 참석 희망자는 3월 28일부터 4월 12일까지 인터넷(http://의약품심사설명회.kr)으로 사전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개발자와 제약업계 관계자의 의약품 심사 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의약품 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에 기반한 허가·심사로 안전하고 효과 있는 의약품의 제품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2022-03-28 09:57:32이혜경 -
건보공단, 요양비 전자처방 내역 실시간 연계시스템 구축[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요양비 전자처방 내역 실시간 연계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다음달 1일(금)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 '요양비'란 가입자 등이 긴급 기타 부득이한 사유로 요양기관 외의 장소(이하 '준요양기관', 약국 등)에서 요양을 받거나 출산을 한 때 일정금액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전자처방전이 가능한 요양비 급여품목은 당뇨병 환자 소모성재료(전극 포함), 자가도뇨 소모성재료, 인공호흡기, 기침유발기, 산소발생기, 양압기, 당뇨병관리기기(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자동주입기)이다. 다만, 만성신부전환자의 복막관류액 및 복막투석 소모성재료는 '의료법'에 의한 처방으로 제외한다. 이번 시스템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비대면 서비스 필요성 증가에 따라 중증·만성질환자 등 비대면 의료 및 업무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료인 처방부터 요양비 청구·지급까지 온라인 원스톱 프로세스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이미 지난해 6월 30일부터 '요양비 전산청구시스템'을 운영 중에 있으며, 2단계로 요양기관에서 급여보장포털(요양기관 정보마당) 및 OCS(연계모듈 활용)시스템을 통해 공단에 요양비 처방내역을 실시간 연계하는 시스템을 4월 오픈하는 것이다. OCS(Ordering Communication System)란, 의료기관에서 컴퓨터망을 통해 의사의 처방을 진료 지원부서에 전달, 진료 및 처방내역을 컴퓨터에 저장하고 활용하는 의료정보시스템를 말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기존 수급자(환자)등이 병·의원에 방문해 '요양비 처방전'을 서면(종이)으로만 발급 받았던 것을 '요양비 전자처방내역 연계'를 통해 전자처방전 발급이 가능해진다. 병·의원은 공단 '요양기관 정보마당'에 요양비 처방내역을 등록하고, 공단은 수급자(환자)에게 처방전 등록번호를 휴대전화에 전송하며, 수급자(환자) 등은 처방전 등록번호를 약국 등 준요양기관에 제공 후 요양비 급여품목을 구입(대여) 및 급여종료일 연장도 가능하다. 아울러, 요양비 지급신청(전산·서면청구) 시 전자처방전을 발급받은 경우에 한하여 필수 구비서류인 처방전 제출을 생략할 수 있으며, 특히 전산청구 시 쉽고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수급자(환자)는 공단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The 건강보험'에서, 약국 등 준요양기관은 급여보장포털에서 요양비 처방내역 조회서비스를 제공한다. 공단은 '요양비 전산처방내역 연계시스템' 오픈에 따라, 요양비 비대면 업무서비스를 확대하고 수급자와 준요양기관의 요양비 청구 따른 번거로움을 개선해 청구 편의성을 높이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시스템 오픈 초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시스템 대응팀과 민원 대응팀을 구성해 철저히 응대하는 등 시스템 조기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약국 등 준요양기관은 급여보장포털(http://medicare.nhis.or.kr)에서 '요양비 처방내역 연계 시스템' 사용자 매뉴얼 게시내용을 확인 후 회원가입 및 인증서를 활용해 시스템에 로그인할 수 있으며, 요양기관 및 준요양기관 담당자가 신규 시스템의 프로그램 설치, 인증서 찾기 등 접속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헬프데스크 전화(033-736-2138~2139, 3318~3319)를 통해 원격지원을 받을 수 있다.2022-03-28 09:43:49이탁순 -
식약처, 의약품 불법유통 근절 영상 공모전[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의약품 불법유통 근절 영상 공모전을 3월 28일부터 4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영상의 주제는 단백동화(아나볼릭) 스테로이드 불법 유통·사용의 위법성·부작용, 불법 의약품 판매와 알선·광고 행위 금지, 불법유통 스테로이드·에페드린 성분 주사 등 전문의약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과태료 부과 등이다. 공모전 참여는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공모 주제와 관련한 영상(20초 이내)을 제작해 신청서와 함께 전자우편(good@goodcontest.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에 제출된 영상 콘텐츠는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20편을 선정하고, 이후 국민투표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5편을 선정해 식약처 표창과 상금을 수여한다. 최종 수상작 5편은 향후 식약처 의약품 불법유통 근절을 위한 홍보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대표 누리집(mfds.go.kr), 의약품안전나라 누리집(nedrug.mfds.go.kr), 식약처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2022-03-28 09:21:25이혜경 -
"면역이 답이다"…케이세라퓨틱스, '포스트 코로나' 10주 강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지난해 12월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약국 건기식 전문 기업 케이피엔 (대표 구경회)& 160;가 개국 및 개국을 준비 중인 약사들을 대상으로 정기 세미나를 연다. 케이세라퓨틱스는 올해 코로나가 종식되고 약국 상담의 새로운 도약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주제로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내달 2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30분부터 10시까지 10주간 줌(ZOOM)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는 총 4부로 나뉘는데, 1부에서는 최치원 학술이사가 '면역력 유지 밖에는 코로나와 같은 감염 질환을 이길 수단이 없다'는 전제 하에 면역 관련 질환과 약국에서 적용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강의한다. 2부에서는 약국에서 상담이 많은 위장관 문제와 통증케어를 주제로 백민옥, 최승일 약사가 현장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며 임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현장 임상 적용 사례와 노하우를 소개한다. 3부에서는 임산부와 영유아 케어를 주제로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인 이소연 약사와 변선주 약사가 산후 비만과 산후관리, 아이들 영양 케어에 대해 강의한다. 4부에서는 최치원 이사가 질환별 케어세라퓨틱스 제품 사용 노하우를 총정리해 누구나 쉽게 약국에서 건기식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이론적 배경과 실제 제품 선택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최치원 이사는 "면역은 단지 암이나 자가면역과 같은 특정 질환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위장관 문제, 만성 피로, 비만, 대사증후군과 같이 약국에서 늘 만나는 다빈도 질환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어 면역의 관점에서 이러한 질병들을 정리한다면 그동안 장누수나 산화 스트레스 누적 등 여러 만성질환 발병 원인에 면역이라는 또 하나의 관점이 생겨 비처방 영역에서의 도약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세라퓨틱스는 "이번 강의가 곧 출시될 관련 제품 뿐 아니라 기존 제품들을 총정리하는 관점에서 제품 사용 노하우를 한 층 업그레이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2022-03-28 09:06:30강혜경 -
유창희 전주시장 예비후보 "공공심야약국 도입 약속"[데일리팜=강신국 기자] 6.1 지방선거에서 공공심야약국 도입이 이슈가 될 전망이다. 유창희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61·전 전북도의회 부의장)가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약속했다. 유 예비후보는 27일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이 어려운 시민들의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겠다"며 "조례 제정을 통해 약국들의 여건과 시민들의 요구가 반영된 운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밝혔다. 유 예비후보에 따르면 3월 현재 공공심야약국을 운영 중인 자치단체는 서울 등 19개다. 하지만 전북지역의 경우 아직 운영하지 않고 있다.2022-03-27 21:38:41강신국 -
인수위 "현 정부 추경안 제출, 강력하게 요청"[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27일 "현 정부에서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되길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재차 촉구했다. 정부가 문재인 정부 임기 내에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지자, 추경 편성을 압박하는 모양새다.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불가피한 경우라면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바로 국회에 제출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현 정부 내에 국회 제출이 안 될 경우 새 정부 출범 직후 진행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금부터 준비해야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신 대변인은 "인수위에서는 24일 기획재정부 업무보고 시에 이미 속도감 있는 추경 준비를 주문했다"며 "정당하고 온전한 손실 보상을 위해 충분한 규모로 지원할 것이나 현재 정확한 규모가 정해지진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윤 당선인과 문 대통령이 오는 28일 예정된 만찬 회동에서 추경안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눌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2022-03-27 19:30:17이정환 -
정신건강 위험군, 동네의원에서 서비스 연계 받는다[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이제부터 정신건강 위험군 환자들이 동네의원에서도 관련 의료기관으로 연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28일부터 비정신과 일차의료기관(의과 의원) 이용 환자 중 우울, 자살위험이 있는 정신건강 위험군을 선별해 치료나 사례관리가 가능한 기관으로 연계하는 '동네의원-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난 2년 간 국민들의 자살생각률이 40%가량 증가하였고, 5명 중 1명이 우울위험군으로 나타나는 등 전반적 정신건강 지표가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낙인 등으로 우리나라의 2020년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률은 7.2%에 불과해 외국의 1/5수준에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건강보험 표본 코호트 DB(2007~2015) 분석 결과, 자살이 임박한 사람들은 다양한 신체적·정신적 문제로 비정신과 일차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번 동네의원-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 시범사업은 비정신과 의원에서 정신건강 위험군을 발굴하여 치료 또는 사례관리를 받을 수 있는 기관으로 연계하도록 하고 있다. 시범사업은 이달부터 2년 간 부산광역시에서 실시한다. 먼저 동네의원에서는 진료 시 우울증, 자살 위험성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의사 면담 또는 우울증 선별도구(PHQ-9)로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대상자를 선별하고, 선별된 환자에게 정신의료기관 치료의뢰를 우선 권고하되, 환자가 사례관리를 원하는 경우 지역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하고, 연계기관에 방문하도록 적극 독려한다.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정신건강 위험군 조기발견을 위한 선별상담료(상담료, 선별도구평가료)와 발견된 위험군의 적기의뢰를 위한 치료연계관리료를 별도로 산정하도록 했다. 특히, 시범사업 기간 동안 본인부담금을 면제함으로써 환자의 비용부담 없이 서비스를 제공해 치료연계를 활성화하고 시범사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치료연계 된 환자가 실제 정신의료기관이나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에 방문해 치료 또는 사례관리를 받은 경우 연계 성공 수가를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 시범사업은 지난해 말 공모절차를 거쳐 정신건강 서비스 인프라, 자살률 등 지역의 정신건강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산광역시가 선정됐으며 부산 관내 일차의료기관 57개소를 시작으로 참여 의료기관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은영 정신건강정책관은 "이번 시범사업은 우울, 자살위험 등 정신 건강상 위기에 놓은 사람들을 적기에 적절한 치료·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정신건강 지원체계로 유입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2022-03-27 14:38:23김정주 -
동성제약, 국산 광과민제 '포노젠' 임상 신청[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동성제약은 지난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광과민제 '포노젠'의 2상 임상시험계획서를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DS-1944는 기존 수입의약품인 포토론보다 원료의약품 순도를 높여 안전성과 안정성을 개선했다. 동성제약은 광역학 치료(PDT) 연구를 위해 벨라루스로부터 광과민제를 수입했으나, 장기적인 약물 공급이 이슈로 떠오르자 자체 신약을 개발하게 됐다. 동성제약이 타깃하는 췌장암은 전세계적으로 미충족 수요가 높고 치료에 신속·긴급성이 인정되는 만큼 신약 허가 과정도 가속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는 내다봤다. 동성제약은 향후 PDT-췌장암 의뢰자 주도 임상시험(SIT)에 신약 물질을 사용할 계획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최근 암 치료 결과는 물론 완치 이후 환자의 삶의 질 또한 중요하게 고려되고 있다"며 "부작용이 적은 광역학 치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자체 개발 광과민제로 치료 연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성제약은 최근 광역학 진단 및 치료 시스템(PDD&PDT)의 핵심이 되는 의료기기의 품목신고를 완료한 바 있다. 이 의료기기는 의료용 카메라 헤드 등과 조합해 영상을 출력하는 의료영상처리장치다. 광역학 치료 전 광과민제가 축적된 암조직의 위치를 사전에 정확하게 진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2022-03-25 14:51:15정새임 -
구로구약, 약 품절 대책 건의서 식약처·국회에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지역 약사회가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감기약 품절 사태 해결에 대한 대안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한다고 밝혀 주목된다.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 총무위원회(부회장 정동만, 총무 박근섭)는 지난 21일부터 3일간 전 회원 약사를 대상으로 품절 약 사태에 대한 의견 수집을 진행, 관련 의견을 토대로 건의서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번에 작성한 건의서를 식약처와 질병관리청,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 등에 전달 할 예정이다. 이번 의견 수집 과정에서 구로구약사회 회원 약사들은 약국 현장에서 느끼는 의약품 품절의 실질적 문제점과 해결에 도움이 될 여러 아이디어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희 약사는 해결 방안 중 하나로 코로나 재택치료 대상자 중 경증 환자에 한해 일정 금액 지원금을 제공하고 그 금액으로 상비약을 구매하거나, 병원 진료를 받는 방안 중 선택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구약사회 측은 “이번 의견 수집 과정에서 회원 약사들은 현재 재택환자에게 처방약이 무료로 제공되다 보니 비교적 증상이 가벼워도 약을 일단 받아 쌓아두자는 인식이 강하고, 확진인데 안받으면 손해라는 듯한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면서 “다수 약사들은 이것이 곧 전문약 품절의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고 밝혔다. 정동만 부회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많은 회원들이 좋은 의견을 제시해 양질의 내용으로 건의서를 만들 수 있었다”며 “논의 과정부터 회원들과 함께 해 더 큰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건의서는 식약처와 질병관리청 그리고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에 전달 할 예정이다.2022-03-25 14:08:44김지은 -
일동제약 "R&D 중심 글로벌 신약개발회사로 거듭날 것"[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일동제약(대표 윤웅섭)과 일동홀딩스(대표 박대창)는 25일 서울 서초구 일동제약 본사에서 각각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동제약 제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 등 부의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 8203;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는 통해 "R&D 중심의 글로벌 신약개발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과감한 투자와 함께 R&D 조직 및 프로세스 정비 등 제반 환경을 구축해왔다"고 말했다. & 8203; 윤 대표는 "올해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미래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항 경영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며 "영업·마케팅과 품질 혁신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8203; 그는 특히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상용화 추진뿐 아니라, 당뇨병 치료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등 신약개발 과제 진행에 역량을 집중해 더 많은 가시적 성과를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 8203; 지주회사인 일동홀딩스의 제7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 등 모든 의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 8203;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이사는 "지난 한 해 계열사들의 성과 창출과 기업가치 향상, 지속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며 "일동제약의 R&D 성과 창출을 비롯해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상장 추진 등 계열사들의 경영 활동에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8203; 또한 "사회적 가치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가치라는 전사적 공감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기업, 존경받는 기업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2022-03-25 14:08:37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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