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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타일즈, 영업직원 이직관리 서비스 제공영업사원의 빈번한 채용과 퇴직, 이에 따른 영업 및 디테일 공백으로 인한 영업 활동 감소와 기회비용 손실은 제약사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관리를 하고 있으나 되풀이되면서도 잘 해결되지 않고 있는 문제점이다. 이런 제약사의 당면문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이직관리 서비스(Vacancy management)가 퀸타일즈(사장 허경화, www.quintiles.com)에서 실시되고 있다. 퀸타일즈는 2000년 설립 이후 제약 영업사원 및 간호사에 대한 전략적 아웃소싱 및 전문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유럽 및 미국지역에서 수년간 효과적인 영업사원 공백관리 방안으로 활용되고 있는 이직관리 서비스가 한국에서도 유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직관리 서비스는 영업사원이 결원시 1주내 후보자 면접, 신입사원의 경우 3주내 충원하고, 충원된 사원은 퀸타일즈 아카데미를 통해 전문 MR 비즈니스 스킬에 대한 기본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해당 제약사에 일종의 인턴쉽과 같은 6개월간 영업활동의 평가과정을 거쳐 정규직원으로 채용하게 된다. 퀸타일즈 관계자는 이직관리 서비스를 통해 제약사는 영업사원 공백에 따른 기회 비용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문채용 시스템을 통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영업인력을 충원할 수 있어 영업 일선에서의 손실뿐 아니라, 채용에 따른 관련 부서 및 일선 영업관리자의 심적 부담 및 시간의 손실을 줄여 영업 목표달성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불확실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고정자산의 높은 부분인 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다. 의약분업 이후 비즈니스 기회를 최대화하기 위해 많은 제약사들이 영업인원을 경쟁적으로 충원했으나 현재 생산성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위해 결원시 고정비용인 영업사원을 퀸타일즈에서 충원하면 변동비용으로 전환되어 불확실한 비즈니스 상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실 수 있다고 소개했다.2005-07-13 14:30:52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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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P 서류심사에 '로고스팜' 등 7곳 통과도매협회가 12일 실시한 KGSP 적격지정 서류심사에 신청업체 10개사 중 7개사가 통과되고, 2개사는 보완조치가 내려졌다. 13일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주만길)에 따르면 심사를 통과한 업체는 ▲로고스팜(대표 박형순, 광주) ▲명신약품(대표 이흥원, 대구) ▲태림약품(대표 김경희, 경기) ▲화성화이자(대표 유회선, 수입도매 서울) ▲센트럴메디칼(대표 이차원, 시약도매 서울)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코리아(대표 최성옥, 서울) ▲참솔메디텍(대표 최경환, 수입도매 전북) 등이다. 보완조치가 내려진 업체는 ▲대덕약품(대표 임점순, 수입도매 경기)이 '온습도 관리 및 공간확보 미비 ▲나이스메디칼(대표 조상식, 수입도매 서울)이 '서류미비' 등이 지적된 다음 심사로 넘어가게 됐다. 또한 ▲창경약품(대표 변희섭, 전북)은 이번 심사에 불참해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다음 심사는 8월 초에 실시될 계획이다.2005-07-13 14:12:07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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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단체 "정신과 원외처방" 정부에 요구의약계간 의약분업 예외적용 범위 논란으로 촉발된 정신질환 심사기준 적용에 대해 환자 측이 공식적으로 원외처방을 요구하고 나서 그 공이 정부에 넘어갔다.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는 12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정신질환자의 의약분업 예외 규정에 대한 의견서를 전달, "의사의 처방전 발행 시 환자와 보호자의 희망에 따라 원외에서도 조제가 가능하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정신보건협회는 의견서에서 "현재 진행 중인 정신과 관련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의 적용이 의약계의 정확한 판단으로 환우 및 가족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계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신경정신과학회와 약사회 등으로부터 입장을 전달받아 이를 검토해 환자측의 공식입장을 정리한 것이다"며 "중요한 것은 현행 심사기준을 보다 환자측이 편리하게 의료이용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최근 의료계와 약사회 측의 분업예외 적용 범위의 논란은 환자 측에서 공식적으로 원외처방을 요구함에 따라 사실상 일단락될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정신질환에서 처방되는 빈번한 약들 중에는 병용금기 등 심각한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는 약물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약사의 처방검토가 절실한 실정이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의사들이 직접조제를 하기 위해서는 진단명 변경이 불가피한 점을 들어, 단순 경증인 불면증이나 스트레스를 중증질환으로 바꾸다 보니 환자들의 민원도 제기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정신질환으로 진단된 진료기록 등은 취업, 결혼, 해외여행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반면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원외처방의 경우 사회적 편견 및 낙인에 이중노출이 되므로 정신과 병의원의 접근성을 저하시키고 있다”며 “모든 정신질환은 원칙적으로 원내조제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환자입장이 전달된 만큼 이를 심사기준 개선에 참조해 고시변경 건의를 정리해 복지부에 보낼 계획이다"고 밝혔다. 현행 정신질환자의 분업예외 적용 세부인정 기준은 정신분열증 및 조울증 환자 중 타인에게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와 공포불안장애 등의 경우라도 담당의사의 소견에 따라 원내조제가 가능토록 되어 있다. 때문에 이 같은 문구 조항은 분업이후에도 사실상 정신과의 의약분업 예외적용을 용인하는 근거로 인식되어 왔다.2005-07-13 12:30:39정웅종 -
약국, 환자가족 현금영수증 요구 골머리아들이 아버지의 처방조제에 대한 본인부담금 지불시 현금영수증 발행은 누구 명의로 해야 할까? 결론은 현금을 부담한 아들이 의료비공제 또는 현금영수증 공제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재정경제부는 최근 세무도우미 김응일 약사가 질의한 현금영수증에 대한 민원회신을 통해 "약제비 계산서와 현금영수증을 이중발행 하지 않겠다면 처방전 환자명의를 기준으로 하지 말고 실제 약제비를 지불한 사람의 명의로 약제비 계산서를 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재경부는 이에 "신용카드 매출전표 양식을 변경해 약제비계산서와 겸용토록 하는 방안과 약제비계산서 양식을 변경, 처방전 환자와 현금 결제자가 상이한 경우 결제자의 주민번호, 핸드폰번호, 신용카드 번호를 약제비계산서에 기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재경부는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현금으로 결제수단을 구분 표기하는 방안을 복지부와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김응일 약사는 "재경부와 복지부가 협의를 한다해도 약제비 서식 변경은 쉬운 일이 아니다"며 "차선책으로 현금 지급자 명의와 처방전상 환자 명의 중 선택해 약제비계산서가 발행 되도록 청구SW를 업데이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김 약사는 "약제비계산서 양식 변경협의 시 관련단체 의견제시가 기회가 있을 경우 약사회는 이를 적극주장, 관철시켜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약사는 "본인부담금 결제자에게 현금영수증을 별도로 발행해야 한다면 약제비계산서 영식을 변경, 현금영수증과 겸용토록 한 의의가 없어진다"며 "약국의 업무 부담도 가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일선 약국에서는 환자가 아닌 본인부담금을 결제한 사람이 현금영수증을 요구해 많지는 않지만 약사들과 트러블이 생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5-07-13 12:18:0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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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재고약 보상 위반업체 제보 달라"재고의약품 반품사업과 관련해 일부 제약사와 도매업체가 실구입가 보상원칙을 위반하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약사회가 전국 지부별로 제보 확보에 나섰다. 13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각 시도지부에 재고약 반품사업 시 부당행위 등 피해사례가 접수돼 사실 확인을 위한 공문을 내려 보냈다. 약사회에 접수된 피해사례는 현재 진행 중인 재고약 반품사업과 관련, 일부 제약사 및 도매상이 반품회수 시 약국의 실구입가 보상원칙을 위반해 유통마진 등 일정한 금액을 제하고 정산하고 있다는 것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 같은 행위는 당초 약사회와 제약회사 간에 반품사업 실시와 관련해 실구입가로 정산키로 한 약속을 위반하는 행위"라며 "일선 약국들에서 이 같은 제보가 들어와 확인 작업 차원에서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재고반품 사업이 끝날 때까지 제보 수집을 지속하겠다는 계획으로 "부정 행위가 드러난 제약사나 도매상에 대해서는 약가인하 등 적극적으로 대처 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이에 따라 최근 일선 시도약사회와 분회마다 제보를 받기 위한 회원공지에 나섰다. 서울시 모 분회 관계자는 "일부 약국의 경우 반품처리 과정에 잡음이 일고 있지만 실구입가 미만으로 정산 사례는 아직까지 확인된 건이 없다"면서 "대약 공문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을 회원들에게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도매업계는 원만한 재고약 반품사업을 위해서는 제약사의 수용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도매업계 관계자는 "종국에는 제약사가 실구입가 보상에 대한 수용의지가 중요하다"고 단서를 달고 "일부 도매에서 유통마진 논란이 있다는 얘기가 들리지만 약국의 경영악화를 해소한다는 순수한 측면에서 도매가 이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2005-07-13 12:16:0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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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서 날짜 지난 수액제 투여 '시정명령'경북 구미 소재 종합병원에서 유통기한이 경과된 수액제를 환자에게 투여하다 적발돼 관할 보건소가 해당 의료기관에 시정명령을 내리는 한편 지역 9개 병원에 대한 지도점검에 착수했다. 13일 경북 구미시보건소에 따르면 교통사고로 구미 소재 C병원에 입원중이던 도모(9)군의 가족은 도 군에게 투여되고 있는 수액제가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임을 우연히 발견, 병원 측에 강력 항의한 뒤 인근 S병원으로 도 군을 옮겼다. 도 군의 가족은 이어 구미보건소에 이 사실을 신고했으며, 보건소의 실사결과 수액제(CJ SD1:3)의 유통기한이 2005년 1월31일자로 종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른 제품들의 경우 유통기한이 1~2년 이상 남아 있었는데 해당 제품만 기간이 지나있었다”면서 “병원 측의 실수로 판단되지만, 관리소홀 책임이 있는 만큼 관련법에 따라 시정명령을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다른 병원에도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계몽하기 위해 의약품 관리상태에 대한 일제 점검을 12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식약청과 CJ측 관계자는 “(수액제) 유통기한은 제품이 최적의 효과를 유지·발휘할 수 있는 기한을 명시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면서 “5개월여가 경과됐더라도 부작용 발생이나 위해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2005-07-13 12:15:3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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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작업장 운영관리자 건강관리교육실시복지부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14일부터 15일까지 경로당 관리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복지부는 지난 6월 △지역사회 복지자원과 연계, 내실있는 여가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제공 △일자리 참여, 공동작업장 운영 활성화를 통한 소득창출 강화 △경로당 지도자 교육 등의 경로당 기능쇄신 방안을 수립,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도 이같은 경로당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공동작업장 관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각각 국민연금관리공단 대전지사(충청이남 지역)와 대한노인회(수도권& 8228;강원도 지역)에서 진행된다. 대한노인회와 노인복지관련 전문가 등이 이들에 대한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2005-07-13 12:11:0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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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자 10명중 7명 "시알리스 먹겠다"발기부전환자 10명중 7명이 치료제로 시알리스를 복용하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국적사 릴리는 발기부전치료제인 시알리스(릴리)와 비아그라(화이자)의 효과에 대한 최초의 일대일 직접비교 임상 결과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성의학회의 17차 학술대회를 통해 최근 발표했다. 그 동안 시알리스와 비아그라의 선호도 조사는 있었지만 효과에 대한 직접 비교 임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 36주간의 임상기간 동안 291명의 환자들을 무작위로 선별하여 시알리스를 먼저 12주 복용 한 후 비아그라를 12주 복용하게 하거나 그 반대로 비아그라를 12주 복용한 후 시알리스를 12주 복용하도록 했다. 24주 동안 시알리스와 비아그라를 모두 복용해 본 환자들에게 8주의 추가 임상기간에 복용할 자신이 원하는 발기부전치료제를 선택하게 했다. 그 결과 71%인 206명의 발기부전환자들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제로 시알리스를 선택했으며, 반면 비아그라는 29%인 85명 만이 선택했다. 시알리스를 선택한 다수의 환자들은 최종 선택의 첫번째 이유로 발기 능력의 오랜 지속시간을 꼽았으며, 다음으로는 발기의 강직도를 들었다. 반면 비아그라를 선택한 환자들은 발기의 강직도가 첫번째 이유였으며, 두번째로는 빠른 약효 발현 시간이었다. 영국 사우스 데본 헬스케어의 존 딘 박사와 이탈리아 남성학 센터 등이 주도한 이번 임상결과 국제발기능 측정설문지(IIEF)를 통한 결과에 따르면 시알리스 복용군은 발기부전 치료전보다 10.1 포인트 발기능이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고, 비아그라는 9.7 포인트 향상을 보였다. 또한 주유효성 평가변수인 성관계 성공률(Sexual Encounter Profile Q2)은 시알리스가 85%, 비아그라가 82%를 나타냈고, 발기 지속률(Sexual Encounter Profile Q3)은 시알리스가 77%, 비아그라가 72%를 보였다. 한국릴리 영업총괄, 이인희 부사장은 “이번 임상결과는 시알리스가 비아그라 보다 효과가 우수하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결과"라고 강조햇다. 이어 "발기부전환자들이 실제로 시알리스 만이 줄 수 있는 36시간 지속효과의 혜택을 선택했다는 점은, 세계시장에서 시알리스가 비아그라를 제치고 마켓 1위를 속속 달성하고 있는 까닭을 충분히 설명해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2005-07-13 11:45:1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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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협, 천식환자 여행시 주의사항 발표사단법인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회장 김유영, 서울대의대 교수)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천식환자들이 국내외 여행시 반드시 알고 챙겨야 할 주의사항을 13일 발표했다. 천식환자들은 낯선 해외 여행지에서 갑작스러운 환경변화와 미흡한 의사소통 등으로 인해 예상치 않은 응급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 때 신속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상황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에 사전준비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는 해외 여행과 국내 여행으로 나누어 여행 전 천식환자들이 반드시 준비해야 할 사항을 발표했다. 협회측은 천식환자가 해외여행을 할 때 주의사항으로 ▲ 휴가지로 떠나기 2~3주전 주치의에 휴가 계획 미리 알릴 것 ▲ 천식 증상에 따른 구체적인 단계별 대처요령 준비 ▲ 철저한 천식 흡입제 사용법 숙지 ▲ 장기 여행시 충분한 천식 약물 지참 등을 권고했다. 이어 ▲ 응급상황 발생시 대비 현지 병원 정보 미리 입수 ▲ 여행 동반자에 본인의 알레르기 유발 원인 미리 알릴 것 ▲ 해변가나 습도가 높은 지역으로 여행시 각별한 증상 관리에 유의할 것 등을 덧붙였다. 국내 여행시에는 ▲ 담당의사에게 휴가계획을 사전에 알릴 것 ▲야외 캠핑 시 찬 공기, 꽃가루 등 주의 ▲응급상황 발생시 필요한 담당의사의 연락처 확보 ▲천식 약물 지참 및 사용법 사전 숙지 ▲ 오존경보 발령 시 여행 자제 등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김유영 회장은 “천식은 평상시 증상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으로 여름휴가 등으로 갑작스러운 환경변화가 생겼을 경우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해외 여행지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위급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천식환자들은 담당의사와 충분한 논의를 거쳐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2005-07-13 11:20:32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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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영업마케팅부 내달2일부터 하계휴가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영업마케팅부서와 공장의 올 하계휴가를 각각 따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GSK에 따르면 커머셜 부서(영업/마케팅)의 하계 휴가는 8월2~8일 까지 5일간으로 정해졌다. 단 8월1일은 GSK 한국법인의 창립기념일로, 전체 휴무이다. GSK 관계자는 "공장은 8월 8~12일까지이며, 일부 부서(기술팀, 화학실험실팀 등)들은 작업일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휴가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2005-07-13 11:10:16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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