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작업장 운영관리자 건강관리교육실시
- 홍대업
- 2005-07-13 12:1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경로당 활성화 방안 추진…14부터 이틀간 교육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14일부터 15일까지 경로당 관리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복지부는 지난 6월 △지역사회 복지자원과 연계, 내실있는 여가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제공 △일자리 참여, 공동작업장 운영 활성화를 통한 소득창출 강화 △경로당 지도자 교육 등의 경로당 기능쇄신 방안을 수립,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도 이같은 경로당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공동작업장 관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각각 국민연금관리공단 대전지사(충청이남 지역)와 대한노인회(수도권& 8228;강원도 지역)에서 진행된다.
대한노인회와 노인복지관련 전문가 등이 이들에 대한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