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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시절부터 스폰...동호회 찬조 관행한 대형병원의 리베이트 장부 보도로 그 동안 공공연한 비밀로 치부되며 베일에 감춰졌던 제약사와 의료기관과의 뒷거래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의과대학 학생 때부터 제약사로부터 찬조 명목으로 스폰을 받는 것을 당연시 하는 등 이미 음성적 뒷거래는 뿌리깊이 박혀있다. "얼마 전 까지는 문제없이 긁혔는데 갑자기 카드가 안 되네요". 지방의 한 대학병원 의국장인 레지던트는 제약사로부터 받은 카드를 자랑삼아 말했다. 책 구입이나 회식 때 쓰라고 받은 법인카드라는 게 의국장의 설명이다. 리베이트 관행 "의대 학생 때부터 배운다?" 서울의 한 의대 음악 동호회는 얼마 전 가을음악회를 열면서 제약사들로부터 광고비조로 찬조를 받았다. 통상 행사 팜플렛에 들어가는 광고비 명목으로 3~4개 회사로부터 수 천 만원의 행사비 일체를 지원받았다. 이 동호회 회장은 "지도교수가 해당 제약사에 요청해 광고 스폰이 이루어진다"고 귀띔했다. 이 같은 사례들은 한창 순수해야 할 의대생 때부터 리베이트 관행에 젖어가고 있는 단적인 실례들이다. 의사가 되기도 전에 '공돈'을 받고 이를 알아서 챙겨주는 제약사의 모습은 후진적인 보건의료 시스템의 어두운 일면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지적이다. "양천구 ○○병원,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단 한 번도 세미를 해본 적 없는데 누굴 만나면 되는지 걱정입니다". "○○병원은 환자 수가 많지만 대신 %를 너무 많이 요구해서 웬만해서는 버티기가 힘들 겁니다. 처방코드는 과장이 이사장에 건의 후 잡을 수 있고 과장 맘대로 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선 과장들부터 잡으세요". 제약사 직원들이 만든 인터넷카페에 올라온 내용 중에 일부다. 새로운 병원 영업을 맡게 된 직원이 올린 글에 대한 답글이다. 일상화된 리베이트의 단면을 엿볼 수 있는 글이다. 이 카페에는 어떤 병의원이 리베이트를 얼마나 많이 요구하는지, 원장의 특징과 처방내역 등 자신들의 거래처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 향응접대 노골요구 일상화...영업사원 '몸살' 리베이트 요구뿐 아니라 심지어는 향응접대를 노골적으로 요구하는 의사들의 행태에 대한 비난의 글들로 채워져 있다. "인천 서구 ○○의원은 ○○, ○○제약에서 선지원 받고 있고 대부분 ○○○제약 등 하류 메이커약을 쓴다. 원장이 술을 많이 좋아해서 술 한잔 하자고 하면 안마시술소를 꼭 원하는데 40만원 정도 든다. 이를 받아주면 처방은 월 30만원 내준다". 모 제약사 영업직원은 "과도한 접대를 빈번하게 요구하는 원장 전화가 오면 소장에게 그만두었다고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면서 "리베이트나 접대에 대해 할 말이 없지만 강자인 의사들의 도는 넘는 행태에 시달리는 영업사원들의 몸과 마음도 고달프다"고 토로했다.2005-09-22 06:46:2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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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벡 환불액 5%로 축소" 시민단체 반발노바티스가 글리벡을 복용한 환자들에게 환불해 줬던 약가 지원액을 축소키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21일 건강세상네트워크와 노바티스에 따르면 노바티스는 20일 백혈병환우회와 기스트환우회대표 등을 복지부에서 만나 약가 대비 10%를 환불해줬던 글리벡 지원금을 5%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9월부터 암 환자의 본인부담금이 10%로 낮춰졌기 때문에 환불액도 반으로 줄이겠다는 것이 회사 측의 인하취지. 글리벡을 복용한 환자들은 본인부담금이 낮춰지기 전에 한달 평균 54만원 가량을 부담해왔으며, 노바티스측은 환자지원프로그램 명목으로 그동안 부담액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평균 27만원)을 희귀의약품센터를 통해 환자들에게 환불해 줬었다. 이런 가운데 암 등 중증질환자의 본인부담금이 9월부터 10%로 인하되면서 암환자들은 무료로 글리벡을 복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노바티스 측은 그러나 환자들의 본인부담금이 반으로 줄어든 만큼 환불액도 같은 비율로 줄여야 한다면서 지원액 축소를 잠정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민단체는 이에 대해 “노바티스가 또 다시 돈 몇 푼을 더 벌려고 모두에게 지탄을 받을 도덕적 악수를 두고 있다”면서 강력반발 태세를 보이고 있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이날 성명을 내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는 돈에 눈 먼 제약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현재의 환불 프로그램을 유지하지 않으면 2차 글리벡 약가 투쟁을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단체 환자권리부 김상덕 팀장은 “노바티스의 환자지원프로그램은 교묘한 말로 자신들의 도덕적 추함을 가리고 있는 것에 불과한 것"이라며 "실제는 지난 2003년 20여일 간에 걸쳐 목숨을 건 환자들의 국가인권위 농성에 밀려 마련된 성과였다”고 주장했다 김 팀장은 이어 “노바티스는 당시 환자들이 글리벡을 복용하는 한 약가 총액의 10%를 환불해 주기로 약속했었는데, 이제 와서 건강보험 보장성이 확대되니까 이윤을 더 챙기기 위해 지원프로그램을 축소하려 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노바티스 측은 이에 대해 “글리벡 환자지원프로그램은 환자부담금의 절반을 부담해 온 것으로 부담금이 10%로 줄었기 때문에 그에 맞춰 환불액을 축소하려는 것이지 지원제도를 없애려는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회사 측 한 임원은 “국내에서 환자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약가를 환불해 주는 제약사는 노바티스밖에 없다”면서 “만약 종전대로 약가의 10%를 지원할 경우 환자는 무상으로 약을 복용하게 되는데 다른 약을 복용하는 환자들과의 형평성 문제도 생기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2005-09-22 06:44: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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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등평가제 '약발' 먹히나식약청이 내년부터 본격 시행하기로 밝힌 KGMP 업소대상 차등평가제 발표 후 제약사들이 긍정적 방향을 찾아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우선 허가부터 받아두고 보자는 '막무가내식 허가'를 줄이는 대신 미생산 품목들에 대해 몸소 자진취하를 시행하고 있다. 제약사 대상 식약청 실사가 진행중인 현재 월 평균 자진취하 건은 847품목으로 지난해 총 2,740품목(월평균 228건), 8월까지 1,365품목(월평균 170건)에 비해 무려 5배 이상 늘어난 수치. 이는 곧 제약사들이 다품종 소량생산이라는 체제에서 소품종 다량생산 체제로의 품목정리가 신속히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1년 매출이 10만원도 되지 않는 품목들을 끈질기게 고집했던 관행이 사라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희망적 메시지 또한 담고 있다. 제약사들도 내년부터 적용되는 차등평가제 시행을 앞두고 자체 품목정리와 제조시설 개·보수 등 투자에 열을 올리는 것도 이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앞서 식약청이 집계한 차등평가 운영실적에 따르면 우선 상위 제약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차등평가제 점검에서 제약사 1곳당 평균 약 11억원의 시설투자 비용을 쏟아부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식약청 관계자는 "차등평가 중간점검을 통해 제조업소 스스로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등평가가제도가 갖는 의미가 크다"며 "새로운 정책방향의 제시로 제약업계의 인식변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제도라해도 허점은 상존하기 마련이다. 편법으로 자진취하 후 언젠가 다시 허가를 신청해 올 것이며, 식약청은 허가업무에 대한 제반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 한 취하와 허가 사이에서 이중고를 치를 것이 자명하다. 이에 식약청도 이미 제약사들이 차등평가에 따른 자구책을 마련해 나가고 있는 상황임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2005-09-22 06:20:3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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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직장 '푸르니어린이집' 개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 직원 자녀들을 위한 직장공동보육시설 푸르니어린이집이 21일 개원됐다. 심평원이 공동 참여하게 된 푸른보육경영조합 푸르니어린이집은 여성의 사회활동에 있어 큰 걸림돌 중 하나인 자녀 보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은행, 대교, 한국IBM, NHN 등이 지난 2003년 9월에 설립한 국내 유일의 직장공동보육시설. 입소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취학 전 아동으로. 출& 8228;퇴근시간이 불규칙한 직장인 부부들의 편의를 위해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신언항 원장은 개원식 기념사에서 “국내에서 가장 우수한 직장보육시설인 푸르니어린이집에 공동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푸른보육경영조합에 대해 감사를 표한다”고 밝힌 뒤, “심평원은 여성 직원이 70% 이상을 차지해 어느 직장보다 보육시설의 필요성이 높았다”면서 “개원식을 갖게 돼 기쁘게 생각 한다”고 말했다. 이번 어린이집 개원으로 심평원에서는 서초센터와 분당& 8228;일산센터를 합쳐 0~1세반과 2세반 각 9명, 3~5세반 각 10명 등 총 48명의 자녀가 혜택을 받게 됐다.2005-09-21 21:55:3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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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3일 월드컵공원서 심장건강 걷기대회대한순환기학회(이사장 조승연)는 오는 10월3일~9일 ‘심장수호 주간’을 맞아 10월3일 상암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제3회 심장수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를 맞이하는 심장수호의 날 행사에는 심장 전문의와 상담을 나누며 공원 내 준비된 코스를 걸어 보는 심장건강 걷기대회를 비롯, 심장초음파 시연, 심폐소생술 시연, 건강 상담과 오락과 심장건강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은 물론, 일반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모자, 과일도시락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순환기학회 정남식 홍보이사는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돌연사의 주요원인이 되는 허혈성심장질환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가족 중심으로 심장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노력을 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순환기학회는 심장수호 캠페인에 앞서 갤럽과 진행한 ‘심장건강 대국민 인식조사’ 및 39개 대학병원이 참여한 전국대규모 ‘한국인 여성 심장병 트렌드 조사’ 결과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문의 02-557-2045)2005-09-21 19:23:06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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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변 합병증 진료지침제정 워크숍 개최복수, 정맥류, 간성뇌증 등 간경변 합병증의 치료가이드라인을 만들기 위한 워크숍이 개최된다. 대한간학회는 내달 7일 오후6시부터 서울아산병원 동관 6층 소강당에서 간경변 합병증 가이드라인 제정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회측은 "제진료, 연구, 교육에 실제적 참고가 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가이드라인을 제정코자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이드라인 제정 준비위원이 마련한 안에 대한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코자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등록비는 무료이며 참석자는 홈페이지(www.kasl.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내달 5일까지 학회측에 신청하면 된다.2005-09-21 19:14:42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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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 식의약품 시험분석정보 교류 포럼광주지방식약청은 식품, 의약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시험분석정보 교류 포럼을 구성하고 오는 30일(금) 오후2시 광주식약청 1층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 참여한 기관은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등 6개 식품위생검사기관, 5개 의약품 제조업소 및 4개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소 등이며 앞으로 참여업체를 확대할 계획이다. 창립총회에서는 각 기관별 부적합 사례발표 및 시험분석종사자를 위한 식품위생법, 약사법에 대해 소개하고, 4개 분과별(식품분석, 식품미생물분석, 잔류농약분석, 의약품분석) 모임을 별도로 진행하여 각 분야별 정보교류를 위한 구체적인 상호협조체계 구축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광주식약청은 “시험분석정보 교류 포럼이 분석기술 정보교류 및 식품& 8228;의약품의 품질관리 향상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05-09-21 17:06:3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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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기식 안전성 평가체계' 발간 배포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정숙)은 21일 미국 'Dietary Supplement의 안전성 평가 체계' 책자를 발간,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 책을 통해 건강기능식품규격과는 기능성 원료 또는 성분의 안전성 평가체계 구축과 관련 산업계, 연구기관, 학계 등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책자는 2004년 발간된 “ 건강기능식품에 사용되는 식물성원료의 안전성 평가 가이드”에 이어 두 번째로 발간된 것으로 FDA의 요청에 따라 미국 국립학술원의 의학연구소와 국가조사위원회가 주관, 연구보고한 “Dietary Supplements: A Framework for Evaluating Safety”의 일부를 번역한 것이다. 주요내용은 dietary supplement의 안전성 평가에 있어 자문위원회의 역할, 안전성 평가체계 등이며, 보고서의 나머지 부분은 이해를 돕기 위해 주제별로 나누어 향후 총 4권으로 발간 배포했다.2005-09-21 17:03:2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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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Cox-2 주사제, FDA 승인불가미국 FDA는 화이자의 Cox-2 억제제인 패러콕시브(paracoxib)의 승인을 거부했다. 주사제형의 패러콕시브는 시장철수된 바이옥스, 벡스트라와 동일한 계열약. 현재 미국에서 Cox-2 저해제로 시판되는 약물은 세레브렉스가 유일하다. 한편 화이자는 FDA가 패러콕시브의 승인을 거부한 이유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면서 FDA의 우려를 논의하기 위해 회동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럽에서 패러콕시브는 다이너스태트(Dynastat)라는 상품명으로 이미 시판되고 있다. 유럽당국은 Cox-2 저해제에 대한 광범위한 심사를 시행했었는데 수술후 통증에 대한 패러콕시브의 효과는 위험을 상위한다고 결론내렸었다.2005-09-21 16:31:11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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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급가구중 부채가구 3년새 62% 증가경제양극화로 인한 금융부채를 부담하고 있는 기초수급가구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보건복지위)이 최근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초수급가구 중 금융부채가구가 지난 2002년에 비해 올해 상반기 현재 62%(2만9,745가구)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02년 기초수급가구(69만1,018가구) 중 금융부채가구는 4만7,985가구이며, 올해 상반기에는 기초수급가구(79만2,024가구) 중 금융부채가구는 7만7,730가구다. 또, 부채부담가구의 비중도 지난 2002년 6.94%에서 올해 상반기 9.81%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만9,745가구 가운데 1,000만원 이상 부담가구는 1만3,370명이 증가해 전체의 44.95%의 비중을 차지, 부채금액이 큰 가구의 증가율이 높았다. 특히 7대 광역시의 경우 모두 부채가구의 증가율이 평균이상이었으며, 16개 시도 가운데 대전이 2.57배, 대구 2.52배, 울산 2.11배 순으로 도시빈민층의 부채가구 증가폭이 현저한 것으로 조사됐다. 강 의원은 "1,000만원 이상 부담가구의 증가가 높은 것은 저소득층의 빈곤탈출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해석했다. 따라서 강 의원은 "확산되고 있는 빈곤을 해소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대상자 선정기준인 부양의무자 소득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면서 "최저생계비 계측시 대도시와 중소도시, 농어촌 등 지역별 생활상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2005-09-21 16:08:4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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