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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사업자 '하나로'...사용료 대폭할인내년 1월부터 병의원·약국 등 요양기관에서 사용하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 우선협상 대상자로 하나로텔레콤이 선정됐다. 하나로통신이 제시한 요금제안서에 따르면 인터넷 통신요금이 최고 27~30% 가까이 할인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약사회 등 의약5단체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공동주관기관)은 12일 오후 대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상호협력사업 제안 설명회’를 갖고 하나로텔레콤을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했다. 공동주관기관은 지난달 23일부터 사업자 선정작업을 벌여 7개 사업자에게 제안요청서를 발송한 결과 이달 7일 하나로텔레콤과 KT로부터 제안서를 접수받았다. 6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은 이들 두 업체에 대해 통신요금 할인부문 60%, 서비스 가능지역 범위 20%, 지원부문 20%의 배점으로 나눠 평가를 진행, 최고 점수를 받은 하나로텔레콤을 최종 선정했다. 이에 따라 공동주관기관은 하나로텔레콤과 세부 협의를 진행, 12월말 경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정보통신부의 약관승인이 끝나는대로 협정서를 체결할 계획이다. 공동주관기관은 "협정서가 체결된 후 전체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가입자 모집 등 후속조치를 진행해 가능한 많은 요양기관들이 사업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로텔레콤은 사업제안서에서 통신요금 할인폭을 27~30% 수준에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2005-12-13 17:05:35정웅종 -
스피리바, 베링거 최초 블럭버스터 성장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제 ‘스피리바’(성분명: 티오트로피움)가 올 한해 블럭버스터로 성장해 주목받고 있다. 13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군터라인케)은 11월 기준으로 전세계적으로 스피리바 매출액이 10억 달러를 넘어서며 베링거인겔하임 최초의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또한 하루 한번 흡입으로 폐기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편리함을 내세워 최근 COPD 치료제 부문에서 10%를 넘어서며 점유율 1위 제품으로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베링거인겔하임이 15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해 화이자와의 공동 판촉으로 판매 중인 스피리바는 2002년 덴마크, 핀란드, 독일, 네덜란드, 스웨덴 등 유럽 5개국에서 처음 출시됐다. 국내에서는 2002년 12월부터 2003년 6월까지 전국 18개 대학 및 종합병원에서 임상시험이 마무리됐고, 2003년 3월에 식약청 허가를 받아 올해 2월부터 시판되고 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관계자는 "국내에서 COPD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COPD의 조기 발견, 치료를 장려하기 위해 ‘폐의 날’ 등 다양한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2005-12-13 14:44:36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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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세계에서 존경받는 기업 49위스위스 노바티스 그룹이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50위권내로 진입했다. 한국노바티스는 영국의 유력한 경제지 파이낸셜 타임즈가 실시한 2005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회사’ 조사에서 노바티스는 작년 68위에서 19 단계 약진하여 49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50위에 이름을 올린 제약회사로는 노바티스와 J&J(15위) 2개사 뿐이라는 것. 또한 다니엘 바젤라 회장 겸 CEO는 올해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비즈니스 리더’에서 작년에 비해 12단계 올라 선 37위를 차지해 4년 연속 50인에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으며 제약사 CEO로는 유일해 주목을 받았다. 참고로 파이낸셜 타임즈의 2005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회사 50’에 이름을 올린 우리나라 기업으로는 삼성(32위, 순위 변화 없음)이 유일하다.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비즈니스 리더 50’에 선정된 국내 비즈니스 리더로는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42위, 최초로 50위 진입)과 삼성 이건희 회장 (47위, -26)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노바티스는 올해 비즈니스 위크지가 발표한 2005년 ‘세계 100대 브랜드’ 중 43위를 차지하면서 세계 100대 브랜드에 처음으로 진입했다.2005-12-13 14:36:49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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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일반약 마케팅 권득문 부장 영입니코레트, 크레오신T를 취급하는 한국화이자제약 소비자그룹은 컨슈머헬스케어 마케팅 담당으로 권득문 부장(사진)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새로운 마케팅 담당자 영입과 함께 내년 상반기부터 TV 광고, 모바일 광고 등 금연보조제 '니코레트'와 곧 출시예정인 탈모방지약 '로게인'에 대한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에 들어간다. 권 부장은 1992년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2002년에 취득했으며 93년 한국 얀센에 입사, 영업파트를 거쳐, 95년부터 마케팅 근무를 시작했다. 전문의약품인 프레팔시드 마케팅을 거쳐, 98년 일반약 '타이레놀'을 맡아 100억대 제품으로 성장시켰으며, 어린이 타이레놀, 타이레놀 콜드, ER, 우먼 타이레놀 등을 성공적으로 런칭한 바 있다.2005-12-13 14:24:47송대웅 -
'처방전 3년보관' 개정법률 공포안 의결약국의 처방전 보존기한을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하는 개정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정부는 13일 오전 이해찬 국무총리 주재로 제52회 국무회의를 개최해 △법률 공포안 30건 △법률안 14건 △법률 시행령 6건 △일반안건 1건을 의결했다. 의료급여법중개정법률 공포안은 '의료급여기관은 의료급여가 끝난 날부터 5년간 급여비용 청구에 관한 서류를 보관하도록 하되, 약국 등의 경우에는 의료급여비용을 청구한 날부터 3년간 처방전을 보존하도록 한다'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처방전 보존기간은 건강보험법상 3년, 의료급여법 3년으로 통일됐다.2005-12-13 13:41:36정웅종 -
약국 집단파업땐 의사 직접조제 허용키로전국 약국의 집단업무거부로 인해 의약품 공급이 차질을 빚거나 중단될 경우 의사의 직접 조제를 허용토록 하는 방안이 확정됐다. 복지부는 지난 12일 이같은 내용의 ‘2006년 재난안전관리대책’을 확정하고, 관련단체에 통보했다. 복지부의 재난안전관리대책에 따르면 심평원으로부터 약제비 지급이 지체돼 한약국운영이 파행되거나 한방분업 실시예정으로 한약취급에 있어 약사가 제외되는 등 약국의 연대파업에 대한 대응책을 3단계로 수립했다. 먼저 예방단계에서는 약국이용이 곤란할 경우 대국민 홍보활동을 통해 인근 병의원(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에서 의약품 구입이 가능하도록 대국민 행동 요령을 숙지하도록 했다. 대비단계에서는 △권역별 의약품 수요 파악 및 긴급지원 대책 수립 △약국에서 대국민 의약품 공급 중단 및 정부시책 홍보활동 강화 △권역별로 최소한의 약국이 운영되도록 관련단체(약사회 등)와 공감대 형성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최종 대응단계에서는 병의원에 의약품의 공급을 강화하고 의사 또는 치과의사로 하여금 직접조제를 허용토록 했다. 아울러 국방부 및 교육부와의 연계를 통해 의약품과 약사·약대생의 인력을 추가지원하고, 인근 의료기관에서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의약품 구입가능지역’에 대한 홍보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또, 복지부는 보건의료정책본부장을 단장으로 중앙비상의약품공급비상대책실무추단을 구성, 의약품 확보 및 지원대책을 수립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이날 “약국의 연대파업으로 의약품 공급이 전국적으로 차질이 빚어지거나 중단돼 국민들이 의약품 혜택을 받지 못할 경우 대응책을 준비했다”면서 “의약품의 공급을 위해 의사가 직접 조제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2005-12-13 13:25:3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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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0대 의원 중 소아과 26곳 '최다'일일 외래환자수 전국순위 100위권 부자의원 중에서 소아과가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다음으로 이비인후과와 내과, 안과 순으로 부자의원이 많았다. 13일 데일리팜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05년 1분기 의원급 외래환자수 상위 100대 기관'을 표시과목별로 분석한 결과, 소아과를 표방한 의원이 26곳에 달했다. 충남 천안시 L소아과의원은 일일 외래환자수가 385명에 달해 전국순위 5위에 올랐다. 이 밖에 전주시 완산구 M소아과의원도 평균 일일 외래환자가 367명으로 100대 의원 중 7위에 올랐다. 소아과 다음으로 부자의원이 많은 표방과목은 이비인후과로 100위권 의원 중 18곳을 차지했다. 하루 외래환자수가 338명인 서울 강남구 H이비인후과의원은 전국 13위에 올랐다. 내과도 부자의원에서 다수를 차지했다. 100대 의원에 포함된 내과 표시과목의원은 15곳으로 부산 서구의 K내과의원은 하루 외래환자가 439명으로 전국순위 3위에 링크됐다. 이 밖에 안과는 7곳, 피부과는 5곳, 정형외과도 3곳이 100대 의원 순위에 포함됐다. 서울 영등포구 G피부과의원은 외래환자수가 600명을 넘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경남 마산시에 소재한 K안과의원도 외래환자수가 320명에 달해 17위에 올랐다. 반면 흉부외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는 각각 1곳만이 겨우 전국 100위권에 들어가 표시과목별 편차가 심했다. 한편 표시과목을 표방하지 않은 일반의원도 23곳이 부자의원에 자리를 잡았다.2005-12-13 12:44:36정웅종 -
개설·근무약사 연말정산...이것만은 '꼭'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왔다. 개설약사든 근무약사든 연말정산에 대한 필수 항목만 챙겨도 절세효과를 볼 수 있다. 무심코 넘어가기 쉬지만 알고 보면 쉬운 개설·근무약사의 절세 요령을 약국 세무도우미 김응일 약사의 도움으로 알아봤다. ◆연금보험료 소득공제 = 국민연금법, 공무원연금법 등에 의한 보험료는 개설, 근무약사 모두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시기는 다르다. 근무약사나 약국 종업원의 경우 내년 1월 연말정산시 공제가 되지만 개설약사는 내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소득금액이 공제된다. 근무약사·약국종업원의 보험료를 개설약사가 전액 부담, 실제 근무자가 부담한 금액이 없어도 연간 법정 본인부담금 전액이 공제 대상이다. 즉 보험료를 대납한 개설약사는 실제 납부한 보험료가 많아도 본인의 국민연금 보험료만 공제된다. ◆특별공제 중 보험료 공제 = 근무약사 등 약국근무자는 사회보장성 경비인 건강보험료, 고용보험료 전액과 보장성보험료 연 100만원, 장애인보장성 보험료 연 100만원 한도 내에서 근로소득 공제가 가능하다. 이중 보장성 보험료(생명·자동차보험 등) 연간납입액은 보험사에서 계약자에게 납입증명서를 송부하기 때문에 편하다. 또한 근무자 본인이 불입한 보험료는 물론 근무자의 부모, 배우자, 자녀가 불입한 보험료도 피보험자가 근무자 본인으로 돼 있다면 근무자 본인의 연말정산 시 공제 혜택을 볼 수 있다. 단 부모, 자녀, 배우자의 연간 소득금액이 100만원 미만인 경우에 해당된다. 반면 개설약사의 보장성 보험료 소득공제는 이와 다르다. 개설약사가 불입한 보장성보험료는 근무약사와 달리 각 항목의 지출유무, 지출금액을 불문하고 60만원을 소득공제 하게 된다. 표준공제가 적용되는 것이다. ◆개인연금 저축 소득공제 = 개설, 근무약사 모두 본인 명의로 개인연금을 2000.12.31일까지 가입한 경우 당해 연도 연금불입액의 40%(연간 72만원 한도)가 소득 공제된다. 이 저축에 가입, 불입해 온 약사는 올해까지 불입액 합계액이 180만원에 미달하는 경우 부족액을 12월중 은행에 내면 180만원의 40%에 해당하는 72만원이 공제된다. ◆연금저축 소득공제 = 저축불입계약기간 만료 후 연금형태로 지급받는 저축에 가입하는 경우, 당해 연도의 불입액과 240만원 중 적은 금액을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하게 된다. 이는 2001년 1월 1일 이후 연금저축 가입 분부터 적용되며 5년 이내 해지 시 해지가산세가 부과된다. 즉 소득금액(약국의 연간 매상에서 각종 필요경비 차감 후 금액)에서 240만원을 공제하는 것이므로 소득세과표를 240만원 줄여주는 것으로 절세효과가 크다. 월 20만원씩 불입하거나(분기당 60만원) 12월에 240만원을 일시에 불입해도(분기당 300만원 미만) 연간 불입액은 240만원이 되기 때문에 연말정산이나 내년 5월 소득세신고 시 240만원의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이 저축에 가입한 약사는 현재까지 연간 불입액을 확인, 240만원 부족액을 12월 중 불입하고 미가입 약사는 자신이 거래하는 금융기관(은행, 투신, 농수축협, 보험사, 새마을금고)을 이용, 신규 가입 후 240만원을 일시에 불입하는 것이 소득세 신고 시 큰 도움이 된다. 김응일 약사는 "금융기관 마다 상품 이름이 다르다"며 "240만원 소득공제 받는 연금저축을 찾아 상담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신용카드 사용금액 소득공제 = 신용카드 사용분에 대한 소득공제는 근무약사에게만 해당된다. 즉 개설약사에게 우송된 신용카드사용 확인서는 필요가 없다. 약국 근무자의 배우자 직계존속(부모) 및 입양자도 기본공제 대상자이지만 형제자매 사용분은 공제받지 못한다. 그러나 소득금액 제한이 있다. 배우자와 생계를 같이하는 직계존비속도 연간소득금액이 100만원 이하일 때만 공제대상이 된다. 연령제한은 없으나 소득금액 제한이 적용된다. 또 현금영수증도 올해 1월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금액에 한해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김응일 약사는 "약국 근무자나 개설약사가 조금만 살피면 절세할 수 있는 방법으 많다"면서 "특히 약국 담당 세무사를 의지하기 보다는 최소한의 소득공제 요령을 약사 스스로 숙지하는 것이 절세의 기본요령"이라고 충고했다.2005-12-13 12:40: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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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상대 선택진료 반환소송 제기보건시민단체가 서울대병원을 상대로 선택진료비 반환소송을 제기하는 한편 이르면 이달 말께 헌법재판소에 위헌소송을 낼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15일 오전 10시 안국동 느티나무까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택진료제의 문제점을 재환기한 뒤, 환자 1명을 원고로 서울민사지법에 선택진료비 반환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건강세상은 이와 함께 선택진료제 폐지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같은 날 국회에 접수키로 했다. 서울대병원을 상대로 한 민사소송은 뒤 이은 헌법소원을 제기하기 위한 일종의 요식행위로 원고와 피고측의 의견서가 재판부에 들어가면 곧바로 위헌법률제청신청서를 작성해 헌재에 제출하게 된다. 건강세상은 앞서 선택진료비 반환소송과 위헌소송을 위해 소송인단을 모집했으며, 그동안 20여명의 환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책을 논의해 왔다. 건강세상 관계자는 “민사소송은 일단 1명만 내기로 했으며, 순차적으로 추가 소송이 이어질 예정”이라며 “이달 말이나 늦어도 내년 1월까지는 위헌소송도 접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최근 복지부 선택진료제도개선 T/F팀에서 선택진료제 개악안을 추진해 일정을 다소 앞당긴 부분도 없지 않다”면서 “의료법 37조2항 폐지를 요구하는 의료법 개정 입법청원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2005-12-13 12:35: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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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로시스, 산삼배양근 골프 마케팅 화제바이오벤처기업 비트로시스가 자사 산삼배양근 제품으로 골프선수를 지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회사는 프로 골프선수들에게 산삼배양근 엑기스를 후원, 국내 16개 대회 중 8개 대회 우승으로 이끌어 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이규석 이사는 "프로 골퍼들이 복용한 산삼배양근 엑기스 골드는 사포닌이 g당 150mmg이상 함유된 제품으로 가능하다면 내년도에는 한국프로골프협회에 공식적으로 기증하고 싶다"며 "앞으로 우수 선수들의 체력증강을 위해 스폰서 역할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대웅제약, 풀무원에 원료공급과 산삼배양근 엑기스, 파우치, 바이엘(엠플형태), 드링크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2005-12-13 12:10:1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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