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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1회용주사기 의료기기 기준규격 개정식약청은 1일 의료기기 기준규격 개정고시를 통해 기준규격의 정비 및 국제규격과의 조화를 꾀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에는 의료기기 기준규격 108개 품목 중 1회용 주사기, 혈액저장용기, 1회용 주사침, 콘돔의 기준규격을 제,개정했다. 고시안에 따르면 콘돔의 경우 검체의 전체길이가 160mm 이상이 되어야 하며 검체의 폭은 제조자의 표시치에 ±2 mm 이내 이어야 하며, 스테인레스 측정자를 사용해 콘돔의 테두리 링으로부터 35mm 이내의 위치에서 0.5 mm 단위까지 측정해 길이로 결정하는 등 개정안을 담았다. 또 1회용 주사기 적용범위 중 인슐린용이나 유리로 만들어진 일회용 주사기, 주사침이 주사기와 붙어있는 일체형 주사기, 프리필드 주사기, 자동주입펌프를 사용하는 주사기는 제외하기로 했다. 아울러 1회용 주사기, 혈액저장용기, 1회용 주사침, 콘돔의 기준규격을 국제규격에 부합하도록 제·개정했다. 이 고시는 행정규제기본법 제10조 규정의 적용을 받는 신설강화 규제가 없다고 덧붙였다.2006-01-01 22:04:0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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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올해 세입세출-사업계획 논의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최근 관내 음식점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2005년도 경과보고 및 각 위원회별 실적보고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각 위원회별로 실시한 올해의 주요 사업을 보고하고 세입 7,900여만원, 세출 7,600여만원 결산보고가 진행됐다. 또 올해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및 세입, 세출 예산안, 각 위원회별로 내년도 사업계획안을 보고하고 오는 7일 정기총회를 통해 상정할 방침이다. 기타 안건으로는 여약사다과회 기금중 일부를 회관관리기금으로 이월, 포함시키는 것에 대해 심의했다. 또 처방전 보존기간을 3년으로 하는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처방전폐기에 관한 사항, 외자사 반품사업 진행사항, 상급회에 건의할 사항등에 대해 논의하고, 정기총회 일정과 총회시 표창대상자에 대한 보고와 사랑의 저금통 수거내용에 대해 보고했다. 조성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의약분업 5년차인 해로 약대6년제 확정이라는 성과도 있었지만 법인약국 표류, 대체조제 활성화 미흡, 약업경기 침체 등 어려운 약업 현안이 산적한 한해였다"고 평했다. 이어 “집행부가 회무 2년차로 최선을 다했지만 미비한 점은 격려하고 잘한점은 칭찬해, 내년엔 더 잘할수 있도록 격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2006-01-01 21:53:2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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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효복령' 과다농약 검출...제조정지 처분대효제약이 생산하는 한약재 '대효복령'에 대해 3개월 제조업무정지및 판매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1일 강북구보건소에 따르면 대효복령(제조일자 2005년 5월2일)의 잔류농약시험결과 기준치 0.2ppm을 초과한 0.6ppm의 수치가 나와 해당제조일자 제품 회수및 폐기조치가 이뤄졌다. 또한 15일간 판매업무정지 처분 등에 갈음하여 과징금 45만원이 부과됐으며 오는 4일부터 4월3일까지 3개월간 제조업무정지 처분이 내려졌다.2006-01-01 21:48:16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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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병원, 자원봉사자 노고치하 감사장 전달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김세철)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자 감사장을 전달했다. 지난달 27일 열린 ‘중앙대학교병원 자원봉사자 송년회’에서 김세철 병원장은 “이전 1주년을 앞둔 중앙대학교병원이 & 51686;은 기간내에 지역주민들의 신뢰와 큰 사랑을 얻게 된 것은 자원봉사자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이 기여한 바가 크다”며 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세철 병원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자원봉사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장이 봉사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2006-01-01 21:32:35송대웅 -
현대약품 자선바자회 통해 이웃돕기 나서현대약품은 최근 이한구 대표를 비롯한 전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자선경매(사진)'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한구 대표가 벼루, 도자기 등의 물품 등을 기증하는 등 전 임직원이 최소 1가지 이상의 물품을 기증해 총 7백 여 점의 물품에 대한 경매가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또한 ‘현대약품’ 4글자로 부서별 ‘4행시 짓기’ 이벤트를 벌여 중앙연구소가 1등인 으뜸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번 경매를 통해 생긴 총 340여만원의 수익금은 지난달 29일 각각 회사 인근 천사양로원과 화곡 6동 결식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현대약품은 총 1천만원의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마련해 방송사에 기탁하기도 했다. 현대약품 사회봉사단 어윤호 단장은 “유난히 추운 겨울을 맞이해 지역사회에 있는 어려운 환경의 노인 분들과 어린이들을 돕고자 전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뜻 깊은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2006-01-01 21:06:44송대웅 -
진양제약, 최재준·노재일씨 부사장 발령진양제약은 최재준 기획실장과 노재일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1일 밝혔다. 노재일 전무는 현 중앙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한편 영업총괄 임원으로 영업부의 전현수 상무를 전무이사로 승진발령 됐다.2006-01-01 20:56:4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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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소득파악 위해 정보공유 확대"재경부가 의사와 변호사 등 전문직의 소득 파악을 위해 국세청 및 사회보험기관간 정보공유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덕수 부총리겸 재경부장관은 1일 "전문직 종사자의 소득파악을 위해 국세청 및 사회보험기관과의 정보공유를 확대하고 변호사의 수임건수 등 과세자료 수집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 장관은 또 "고소득 자영업자의 세원토출을 위해 현금거래를 대체할 수 있는 결제수단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양도소득세를 내는 사람에게 자산의 취득 및 양도와 관련해 발생하는 변호사 비용도 필요경비로 인정해 줘 변호사 수입이 자동 노출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2006-01-01 20:51:2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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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의약 민원회신 휴대폰 문자메시지로"서울 강남구가 시범운영을 마치고 의약 민원회신을 문자메시지(SMS)로 전송하는 서비스를 1월부터 선보인다. 구청은 병의원, 약국, 안경 업소 등 42종의 민원업무 처리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전송, 민원처리 만족도를 향상시키게 됐다고 1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의약 민원은 월 1,000여건에 달해 예상 처리기간 내에 일이 끝나도 그 결과를 곧장 알릴 수 없어 민원인이 불편했다"며 "SMS 서비스로 민원 처리 소요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06-01-01 19:28: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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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약사회, 동구와 통합 '급물살'인천 중구약사회(회장 김구영)가 동구약사회와의 통합에 적극적인 찬성 의지를 나타냈다. 구약사회는 지난달 29일 제25회 정기총회를 열고 동구약사회와의 통합 및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 납부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구약사회는 동구약사회와의 통합을 묻는 투표 결과 52명 전원이 찬성을 했다고 밝혀 향후 통합 진행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이 자리에서 김사연 시약회장은 "중·동구가 통합되더라도 여직원에 대한 인건비 지출이 감소되지 않는 한 회원들의 부담과 회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직원 봉급을 타 분회와 공동으로 부담토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를 위해 "현재 지부 사무의 절반을 돕고 있는 여직원을 지부 직원으로 정식 채용해야 한다"며 "지부 직원들의 연봉을 타결한 후 이 안건을 지부 최종이사회에 상정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 납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그 동안 약사공론을 무료로 구독했고 열심히 봉사한 임원진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2만원씩 3년간 부담하기보다 5만원을 일시불로 납부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유인범(신포프라자약국)약사, 김태훈(길메디칼약국)·이숙희(대학약국)약사, 김영남(제일약품)·권옥현(중구보건소)씨가 표창 및 감사패를 받았다.2006-01-01 19:16:07강신국 -
약준모 김성진 약사, 식약청 표창 받아온라인 동호회 약사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대표인 김성진 약사가 의약품 안전성 정보 모니터링에 적극 참여한 공로로 식약청 표창을 받았다. 식약청은 최근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 활성화 유공자를 선정, 포상을 실시했다. 김 약사는 약국을 경영해 오면서 의약품 안전성 모니터링에 적극 협조, 의약품의 안전하고 합리적인 사용기반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외 에도 국립의료원 신용철 서기관, 목표한국병원 오윤광 약제과장, 강가정의학과 강원주 원장, 오세원신경정신과 오세원 원장, 청우약국 김성일 약사, 한국얀센 이효정 과장, 사노피신데라보코리아 옥진주 씨가 표창을 받았다. 한편 김성진 약사는 아산약국을 폐업하고 현재 알앤피코리아에 근무하고 있다.2006-01-01 18:42: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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