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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표, 숙취해소용 과립제품 'JBB20비지니스'솔표 조선무약(대표 박대규)이 숙취해소제품 '솔표 JBB20비지니스'를 출시했다. 과립형태라 음주전후 물 없이 먹을 수 있고 음식에 타 먹을 수도 있으며 기존 숙취해소 음료와 달리 주머니에 넣을 수 있어 휴대가 간편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허 등록된 숙취해소용 원료(바이오뉴트리젠의 특허등록, 제0504351호)가 주성분이며 구기자, 감잎, 감귤피, 미나리, 콩나물 등 과일과 야채 추출물로 구성된 순식물 성분이다. 회사 관계자는 "JBB20비지니스는 숙취해소용 특허 원료에다 기존제품에서 나타난 휴대와 섭취의 번거로움을 없앴다"며 "월드컵 특수로 1000억원대까지 기대할 수 있는 숙취해소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약국 유통용 제품이며 상자당 (1포 4.5gx3포) 10개들이 포장이다. |문의| 080-017-2018.2006-06-02 11:08:23박찬하 -
외자사, 표적항암제 경연장 'ASCO' 올인항암신약의 경연장으로 불리는 미국 임상종양학회( ASCO) 학술대회에 제약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달 2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화이자,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바이엘,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로슈 등 대형 다국적제약사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가 주목받는 이유는 3세대 항암제로 불리는 ‘ 표적 항암제’와 관련해 다양한 최신 임상결과가 발표되기 때문. GSK는 현재 3상 임상시험에 돌입한 ‘라파티닙(lapatinib)’, ‘파조파닙(pazopanib)’ 등 2종의 표적항암제와 관련해 임상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라파티닙은 종양성장과 관련된 표피성장인자(EGFR)와 ErbB2 단백질을 모두 억제하는 기능이 있으며 파조파닙은 종양의 신생혈관의생성을 억제하는 경구 항암제로, 두 치료제 모두 부작용은 적은 대신 종양 치료효과는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또한 HPV(인간유두종바이러스)를 억제하는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서바릭스(Cervarix)’의 조기발매를 위한 임상결과도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다. 화이자는 지난 1월 글리벡에 내성이 있는 위장관기저종양(GIST) 및 진행성 신세포암 치료제로 FDA에 승인된 ‘수텐(Sutent)’과 아로마타제 계열 신형 유방암 치료제 ‘아로마신(Aromasin)’, CJ와 공동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직결장암 치료제 캠푸토(Campto) 등 3종의 항암제에 대한 임상결과를 발표한다. 이 회사는 수텐의 폐암적응증 관련 임상, 캠푸토의 해외 3상 임상 결과를 준비한 상태며, 아로마신의 경우 유방암 1차 치료제로 부각시키기 위한 임상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바이엘과 BMS, 로슈도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각각 자사의 항암신약을 주력제품으로 부각시키기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바이엘은 ASCO 기간동안 신장암 표적치료제인 ‘넥사바(Nexavar)’와 관련한 임상결과를, 로슈는 대장암 치료제 ‘젤로다(Xeloda)’, BMS는 백혈병 치료제 ‘스프리셀(Sprycel)’의 임상결과를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BMS가 개발한 백혈병치료제는 글리벡에 내성이 있는 만성골수종 환자에게 적용이 가능해 ‘슈퍼글리벡’으로 불리는 등 각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로슈도 젤로다의 적응증 확대와 관련해 위암치료에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화학요법 ‘5-FU’의 효과를 뛰어넘는 임상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한편 국내 다국적 법인들도 이번 학술대회에 직접 제품 담당자를 파견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대형 학술대회에서 발표되는 임상결과를 잘 활용할 경우 국내 제품 출시나 마케팅 활동에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확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실제로 바이엘코리아는 넥사바의 국내 출시와 관련해 신약신청을 위한 데이터 확보 차원에서 항암제 담당자를 파견했으며 한국로슈는 서울아산병원 강윤구 교수가 주도한 젤로다의 위암 관련 3상 임상결과 발표를 지원하기 위해 직접 항암제사업본부 임원을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다국적제약사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표적항암제에 대한 임상결과가 총망라됐다고 표현해도 될 만큼 중요한 행사”라며 “각종 항암신약에 대한 임상결과들이 앞으로 국내 항암제시장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06-06-02 11:06:19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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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지역 불우이우에 약손사랑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규삼)가 지역 불우이웃에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종희·위원장 문윤자)는 1일 방배동 까리따스 수녀원을 방문, 노숙자 및 노인들을 위로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구충약 350개와 성금 100만원을 기증했다.2006-06-02 10:54:32강신국 -
신현환 약사, 인천 남구의원 비례대표 당선인천지역 5.31 지방선거에서 신현환 약사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2일 인천시약사회에 따르면 신현환 약사(신약국)는 남구 열린우리당 구의원 비례대표에 김용재(김의동 약사 부군)씨 연수구 2선거구 시의원에 각각 당선됐다. 그러나 열린우리당 시의원 비례대표에 나섰던 김사연 회장과 부평구에서 열린우리당 구의원에 출마했던 최용남 약사는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2006-06-02 10:45:3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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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의대 의학부장에 이관우 교수 임명아주대학교 의과대학은 의학부장 겸 교무담당학장보에 이관우 교수, 연구담당학장보에 주일로 교수, 대학원 의학부 의학과장에 백은주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아주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의대 및 의대대학원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의학부장 겸 교무담당학장보에 임명된 이관우 교수는 1985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후 인하대 의대를 거쳐 현재 아주대 내분비대사내과학교실 주임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신임 연구담당학장보 주일로 교수는 1987년 연세 의대를 졸업한 후 연세의대를 거쳐 현재 아주대 약리학교실 주임교수 및 만성염증질환연구센터장을 맡고 있다. 대학원 의학부 의학과장을 맡게 된 백은주 교수는 1983년 고려의대를 졸업하고, 연세의대를 거쳐 현재 아주대 생리학교실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2006-06-02 10:33:4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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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직원들 국제회의 앞두고 영어 삼매경병원협회 사무처 직원들이 국제화에 발맞추기 위해 영어교육에 한창이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내년 개최되는 국제병원연맹(IHF) 총회에 대비하고 직원들이 외국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영어회화 교육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문법, 단어설명, 외국인과의 회화 실습, 발음 교정 등이며 협회 자체 강사진(한현진, 이강우, 한상우)을 편성해 강의를 시작했고 원어민 강사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매주 화, 목 이틀간 오전(08:00~08:50)과 오후(12:20~13:10)으로 나뉘어 근무 중 시간편의에 따라 수강하도록 했다. 수업에 대한 집중 및 성과를 높이기 위하여 테스트를 통한 성적을 공개하기로 했다. 영어업무능력향상 교육은 김철수 회장이 취임 직후 “IHF 총회를 훌륭하게 치루기 위해선 직원의 회화능력을 배양해야 한다”며 영어 수업을 실시토록 조치한데 따른 것이다. 한현진 강사(총무부)는 “직원들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게 1차 목표이고, 나아가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지며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대화방법을 알려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은 영어회화 입문부터 기초 및 중급수준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며 1차 3개월 운영 후 평가를 거쳐 레벨을 조정할 예정이며 일반회화보다는 Business English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2006-06-02 10:25:3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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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병원 주40시간제 도입 대응방안 논의한국병원경영연구원은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병원협회 14층 대회의실에서 ‘중소병원의 주40시간제 도입방안’에 대한 연수교육을 갖는다. 이번 연수에서는 오는 7월부터 100인 이상 사업장으로 주40시간제가 확대됨에 따른 병원경영 대응방안과 운영사례를 병원경영자, 실무자에게 소개한다. 교육은 중소병원 주40시간제와 노사대책(이성식 소화아동병원장), 중소병원 주40시간제와 경영전략(병원경영연구원 이용균 실장) 등이 발표된다. 이어 주40시간제 도입 실무(대유노무법인 강낙원 대표), 중소병원의 주40시간제 도입대책 사례발표(김포우리병원 문영전 팀장)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2006-06-02 08:52:4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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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사 위헌판결 관련 '의료법 개정' 추진복지부 유시민 장관은 1일 권인희 대한안마사협회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나 ‘의료법 개정 실무협의회’를 구성, 운영키로 합의했다. 실무협의회에서는 6월 중순까지 법 개정안을 연구, 오는 19일23일 사이에 공청회를 열고, 입법추진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실무협의회에서 제시된 입법추진 방안은 정부와 안마사협회 비대위 대표간 합의하에 금년 하반기 중에 의료법 개정을 추진하게 된다. 유 장관과 권인희 비대위원장은 합의사항에 대해 서명하고 비대위도 건전한 대안마련에 최대한 협조하기로 약속했다.2006-06-02 08:34:5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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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100정 이하 병포장 허용" 이구동성소포장 세부규정과 관련 제약업계는 100정 이하 병 포장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일 상용량 기준으로 한 달분 포장인 30정, 60정, 90정 등 작은 단위의 병 포장도 소포장 범위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 이같은 주장은 1일 식약청이 제약협회에서 개최한 '의약품 소량포장 단위 공급에 관한 규정(안)' 설명회에 참석한 업계측 인사들이 제기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30정, 60정 등 작은 단위의 병 포장은 어떠냐"고 물었고 삼천당제약 관계자도 "PTP 낱알모음 포장 시설의 경우 국내산은 3억, 외국산은 7~8억원에, 발주부터 설비까지 1년 이상 걸린다"며 시행유예 의사를 타진하기도 했다. 한국엠에스디 관계자는 "회사는 PTP 제조라인이 없으며 지금까지 90%이상 30정 등 작은 병 포장을 공급해 왔는데 이번 고시의 예외가 될 수 없느냐"고 물었고 이 회사 또 다른 관계자는 "PTP 포장 의무화는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만큼 재고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식약청 김명정 사무관은 이날 설명회에서 "연간 10% 이상이라는 규정은 모든 제품 생산량이 아니라 품목별 10% 이상을 의미한다"고 명확히 규정했다. 또 "최소 10%만 PTP로 생산하고 90%는 제약회사들이 알아서 병 포장 등으로 선택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안정성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수급상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등 예외 인정기준이 있는 만큼 이를 통해 정당성을 인정받으면 된다고 말했다.2006-06-02 08:23:5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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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직원 뽑아주고 월급은 제약사 부담"|창간특별기획|의약품 리베이트 실상을 고발한다 '리베이트 없는 영업은 없다.' 제약회사 일선 영업사원이 밝히는 리베이트 수법만 수백 가지에 이른다. 정상적인 영업방식으로는 의약품 채택이 불가능하게 된 제약업계와 의약계 현실. 국민들이 지불하는 약값의 일부는 바로 이러한 리베이트 거품으로 사라지고 있다. 국내 제약사와 다국적 제약사 사이에는 방식과 금액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이번 특별기획은 법망을 피해가기 위한 지능화, 체계화된 리베이트 실상을 고발하는데 목적이 있다. 제약사와 의약계간 처방을 대가로 이루어지는 이 같은 비정상적 돈거래는 여러 회사가 같은 약을 생산하고 이를 보험급여로 인정해주는 현 약가제도 때문에 기인한다. ------------------------- ① 불법 로비의 유형 어떤게 있나 ② 국내제약사와 다국적사간 리베이트 비교 ③ 리베이트 '음지에서 양지로' -------------------------------------- 다국적 제약사들은 불법 로비 얘기만 나오면 손 사레를 친다. "다국적 제약사에 리베이트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발뺌한다. 하지만 국내제약사는 코웃음을 친다. "세련됐느냐 지능화됐느냐의 차이일 뿐 다국적사의 로비 기법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휴가철이 되면 다국적 제약사는 바빠진다. 국내 유명 콘도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간혹 해외 리조트를 고르는 경우도 있다. 타깃 의사와 가족, 그리고 영업사원 가족들을 함께 투숙 시켜 일종의 유대감을 형성해 관계를 밀착시킨다. 차후에 지출된 돈은 모두 '사원복지비'로 털어낸다. 법망을 피해가는 수법을 쓰는 것이다. 연수강좌 투어도 다국적 제약사의 전형적인 로비 기법 중 하나다. 특정 병원을 내세워 강좌를 기획하고 의사협회나 관련 학회에 평점을 신청해 의사들에게 자사 제품만을 독점적으로 홍보한다. 진행은 제약사가 하지만 외형적으로는 병원이 하는 것처럼 보인다. 다국적사의 로비기법은 지능화되어 있다. 법률지원팀의 자문을 받아 법적 하자여부를 판단한 후 문제가 없으면 시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리베이트가 잘 드러나지 않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한 다국적 제약사가 국내 의사 수백 명을 중국지사로 초빙한 적이 있다. 한국지사가 행사를 주관하면 여러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주관사를 중국 쪽으로 돌린 것이다. 이들 의사들에게 들어간 학회행사 비용은 모두 본사로 보고 되고 후에 중국지사에 지급되는 의약품에서 행사비용을 상쇄시키는 방법으로 로비자금을 숨겼다. 일종의 시판 후 임상(PMS)을 이용해 처방비를 지급하는 형태도 다국적사 주로 쓰는 기법이다. 환자 1명당 10~20만원 정도 지급, 많게는 건당 30만원을 지급하는 곳도 있음. 주로 오리지널 제품이나 만성질환약이 많다. 국내제약사는 물량공세처럼 보이는 경향이 있지만 물량 면이나 지능화된 면에서 다국적 제약사에 뒤진다는 게 제약업계의 시각이다. 차이가 있다면 현금거래가 상대적으로 많다는 점이다. 한 국내사 영업담당 간부의 증언. "국내사는 일반적으로 병의원 20%, 약국 2~5% 정도의 리베이트가 일반화되어 있다. 주로 의사들은 현찰을 요구한다. 의약분업 당시에는 의사 절반은 리베이트를 받지 않았지만 이제는 거의 대부분이 받는다. 다만 '마진'이라는 이름으로 요구한다." 병원 과사무실에서 일반 사무직원을 하는 여직원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하는 희한한 로비 형태를 보이는 제약사도 있다. 때에 따라서는 제약사가 직접 채용해 병원에 근무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이 직원에 대한 월급은 제약사가 치른다. 주로 중요한 의사 개인비서 역할을 하도록 해서 처방에 대한 정보 및 영향력을 행사하는 게 주 목적이다. 기부금은 금액 면에서 가장 크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일종의 리베이트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증언이다. "신축 대학병원 로비나 병실에 붙어 있는 제공자 표식을 볼 수 있는데, 과연 병원이 이들 제약사에게 아무 대가 없이 적게는 수천만 원, 많게는 수억 원까지 받았을 지는 의문이다." 최근 제약사의 불법 로비행태도 시대변화에 따라 변하고 있다. 영업사원들의 평균 연령이 30대 초중반으로 젊어지다 보니 과거처럼 저녁술자리를 통한 로비는 많이 사라졌다는 것. 일반 의원 같은 경우에는 공연이나 음악회, 상품권 등으로 대신하거나 점심을 먹는 경우가 많아졌다. 하지만 여전히 고급술집에서의 접대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한 제약사직원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카페에는 이 같은 각종 로비행태와 지역별 의원과 약국의 행태가 고스란히 정리돼 있다. '○○시 ○○의원 원장은 꼭 2차를 요구한다', '○○약국 약국장은 할증이 말도 못한다'는 내용들이 올라온다.2006-06-02 07:12:1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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