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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메디슨노조 해체? 직원 늘고 임금 줄어메디슨이 삼성전자에 인수된 지 2년여. 2010년 12월 이후 삼성메디슨은 어떤 구조적 변화를 겪었을까요? 당시 삼성은 신수종사업 일환으로 의료기기사업 진출을 공식화했습니다. 진출 방식의 큰 골자와 대상은 'M&A'와 '메디슨'으로 대별됩니다. 삼성은 메디슨 인수를 통해 진입장벽이 높은 의료기기 시장에 손쉽게 진입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기술력과 영업망 그리고 브랜드네임 확보라는 1석 4조의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인수에 따른 이점도 많았지만 메디슨 노동조합은 삼성으로서는 '복병' 그 자체였습니다. 삼성은 창업부터 지금까지 '무노조 경영'을 고수해왔기 때문입니다. 메디슨 노조 역시 인수에 따른 구조조정을 염려하기는 마찬가지 상황이었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현 삼성메디슨 사장인 당시 PMI(Post Merge & Integration)팀장을 맡은 삼성전자 방상원 전무는 구조조정을 진행하지 않고 조직문화를 존중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인수 당시 노조위원장은 지난해 10월경 삼성메디슨을 떠났습니다. 현재 삼성메디슨 노조위원장 자리는 '1년째' 공석입니다. 노조를 이끌 리더가 없다 보니 직원 처우도 낮아졌습니다. 2009·2010·2011년도 삼성메디슨 남자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5026·5390·4860만원으로 평균 337만원 낮아졌습니다. 최근 3년 간 여자직원 1인당 평균급여(3750·3360·3700만원)도 '동결 수준'입니다.[영상뉴스 표 참조] 계약직 수는 소폭 늘고 정규직은 대폭 늘었습니다.[영상뉴스 표 참조] 반면 임원에 대한 급여는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2011년 이사·감사에 지급된 1인당 평균 급여는 2억 5100·1억 9300만원으로 인수 전 2009년에 비해 각각 1억·9000만원 가량 올랐습니다. 인수 후 시점인 2010년부터 상근감사를 비상근감사로 전환하고 사외이사를 두지 않는 점도 특이점입니다. 삼성메디슨 방상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등기이사 5명 모두 '삼성맨' 출신입니다. 한편 삼성메디슨은 지난 6월, 230억원 외형의 초음파 진단기 회사 '프로소닉' 합병결정을 공시하고 오는 9월 6일 합병등기할 예정입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2-08-13 06:4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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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남알프스, 키타다켄을 가다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T. 플러). 여행은 젊은이들에게는 교육의 일부며, 연장자들에게는 경험의 일부다(베이컨).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여행은 어떤 의미인가요? 현지에서 보고·듣고·맛보고·느낀 이채로운 경험은 견문을 넓혀주는 '벗이자 스승'입니다. 데일리팜은 '휴가시즌'을 맞아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세계여행을 떠나보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여름특집으로 꾸며 본 '김재농 약사와 함께하는 세계여행'은 이번 주 '월·수·금'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2012-08-10 06:3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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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영상뉴스 '핫클릭' 베스트 5올해 상반기 동안 시청자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영상뉴스 5편을 모았습니다. 베스트 1 약국에 리베이트 요구하는 의원들...왜? 정부의 리베이트 단속의 부정적인 풍선효과가 약국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인터뷰]이00 약사(서울시 00약국): "리베이트 공백을 왜 우리한테 메우려 합니까? 근데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잖아요." 처방전 1건당 금액을 달라거나 의원의 월세를 대납하다른 요구가 끊이질 않고 있는 현장을 고발했습니다. 자료화면-> [인터뷰]김00 약사(경기도 00약국): "보통 처방전 1건당 500원…. 500원이면 하루 200건이면 10만원이고, 한달이면 3백만원이잖아요. (처음 계약할 때 월세가)4백만원이면 4백만원 이런 식으로 말해 놓고, 지금은 월세 플러스 얼마…. 이렇게 하죠." 베스트 2 술 깨는 약 달랬더니...전문약 조제 판매 의약분업 이전에 약국에서 조제해 판매하던 일종의 술 깨는 특효약이 불법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현장을 고발했습니다. 자료화면-> 기자가 숙취해소제를 달라고 말하자 약사가 좋은 게 있다고 말합니다. [기자] : 숙취해소도 할겸 약 좀 주세요. [약사] : (숙취해소에)좋은 게 있습니다. 약사가 판매한 술 깨는 약은 전문약 범벅으로 밝혀져 충격을 줬습니다. 자료화면-> 기자가 약학정보원의 낱알식별 자료와 약사의 자문을 얻어 의약품 종류를 알아 봤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위장약과 간장약인데 상당수 약들이 시메티딘, 맥페란 등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약이었습니다. 베스트 3 약가인하 소장 제출, 법정다툼 본격화 일괄 약가인하 정책을 두고 보건복지부와 제약업계간 본격적인 법적 다툼의 시작을 알리는 소장 제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집단 소송의 첫 테이프는 당초 알려진 대형 제약회사가 아닌 중소 제약사가 끊었습니다. 베스트 4 약국 돈 훔친 여약사, 알고보니 '가짜약사' 수년간 약국에서 근무약사 행세를 했던 여성이 가짜약사라는 사실이 데일리팜 단독 보도로 밝혀졌습니다. 자료화면-> 위조한 약사면허로 약국을 전전하며 돈까지 훔친 가짜 여약사의 사기 행각이 드러났습니다. 이 모(36)씨로 알려진 가짜 여약사는 자신의 정체가 밝혀진 후 약국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한달 후 이 가짜 여약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는 여러 약국을 전전하며 사기행각을 벌여 왔습니다. 자료화면-> 이씨의 검거 소식이 지역 약사회에 알려지면서 또 다른 피해를 입었다는 약국도 등장했습니다. 이씨가 자신의 정체가 들통나지 않도록 시간제 근무약사로만 약국을 다녔고, 6개월에서 1년 단위로 약국을 옮긴 사실 등이 밝혀졌습니다. 베스트 5 "매출 정체인데" 약사월급 350~400만원 약국 근무약사의 급여 수준이 최근 몇년새 크게 올랐습니다. 약대 6년제 전환에 따른 수급불균형이 그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데일리팜이 2008년 주요 대도시 근무약사의 임금동향을 조사한 자료를 보면, 신입약사 초임은 250만원 선에서 책정 됐습니다. 경력있는 약사는 300만원 수준이었습니다. 4년만에 초임은 100~150만원, 경력은 100~200만원까지 인상됐습니다. 동네약국의 경우 근무약사 구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세태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자료화면-> 서울 성동구의 S약국은 '나홀로약국' 입니다. 하루 받는 처방전이 100여건 안팎이지만 근무약사를 두면 수지타산이 안맞기 때문입니다. 이른바 약국장의 실질 수입보다 근무약사 월급이 더 많은 '역조현상'도 생겨났습니다. [영상뉴스팀]2012-08-09 06:3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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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명산, 옥룡설산·호도협을 가다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T. 플러). 여행은 젊은이들에게는 교육의 일부며, 연장자들에게는 경험의 일부다(베이컨).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여행은 어떤 의미인가요? 현지에서 보고·듣고·맛보고·느낀 이채로운 경험은 견문을 넓혀주는 '벗이자 스승'입니다. 데일리팜은 '휴가시즌'을 맞아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세계여행을 떠나보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여름특집으로 꾸며 본 '김재농 약사와 함께하는 세계여행'은 이번 주 '월·수·금'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2012-08-08 06:3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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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동굴' 속으로…"더위 물렀거라"오싹한 공포가 필요한 8월 여름. 데일리팜이 시청자에게 재미와 시원함을 선사하기 위해 여름특집으로 공포체험을 마련했습니다. 제일약품 김혜영(28) 주임과 데일리팜 가인호 기자가 함께 서울 근교 놀이공원에 있는 '귀신동굴'을 찾았습니다. 서늘한 지하 동굴세계 탐험을 통해 후텁지근한 무더위를 날려 버리세요. [영상뉴스팀]2012-08-07 06:3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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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진주, 스위스 몽블랑을 가다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T. 플러). 여행은 젊은이들에게는 교육의 일부며, 연장자들에게는 경험의 일부다(베이컨).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여행은 어떤 의미인가요? 현지에서 보고·듣고·맛보고·느낀 이채로운 경험은 견문을 넓혀주는 '벗이자 스승'입니다. 데일리팜은 '휴가시즌'을 맞아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세계여행을 떠나보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여름특집으로 꾸며 본 '김재농 약사와 함께하는 세계여행'은 이번 주 '월·수·금'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2012-08-06 06:4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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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제약 '백신전쟁'…중국대륙 달군다'중국 백신시장 선점'을 위한 다국적 제약사들의 '경쟁구도'가 뜨겁습니다. 현재 중국 백신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다국적 제약사는 화이자·MSD·GSK·노바티스 등 5개 업체입니다. 중국 토종제약사 시노백을 포함한 2개 업체가 백신시장의 45%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백신시장 외형은 2조원대입니다. 다국적 제약사들의 백신 거점 기지는 북경·상해·천진 등에 포진돼 있습니다. 이들 제약사들이 중국 백신시장을 정조준한 시기는 2009~2011년 사이로 '지속적 성장을 위한 파머징마켓 공략'이 그 핵심입니다. 최근 5년 간 15% 이상 고속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과 13억 인구 수는 그 자체만으로도 '구미'가 당길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업계 관계자들은 "'1세대 바이오의약품'으로 구분되는 백신 선점은 2세대 바이오의약품(항체바이오의약품) 진입을 위한 포석"이라고 해석합니다. 다시 말해 상대적으로 저가인 계절·혼합백신에 대한 영업망과 브랜드네임을 미리 구축한 뒤 고가인 항체바이오의약품을 유통하겠다는 공산입니다. 그렇다면 이들 다국적 제약사들이 구사하고 있는 '1·2세대 바이오의약품' 중국 진출 전략은 뭘까요. 먼저 화이자입니다. 화이자의 주요 파머징마켓 타깃은 중국을 필두로 터키·러시아·인도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중국 내 거점기지는 상해며, 200여 도시에서 3000여명의 영업사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력 백신과 항체바이오의약품은 프리베나13(페렴구균백신)과 엔브렐(류마티스관절염)입니다. 노바티스도 2010년경 중국 바이오업체 '저지앙 티안유안(Zhejiang Tianyuan)' 지분 85%를 인수하며 '1·2세대 바이오의약품' 선점경쟁에 뛰어 들었습니다. GSK도 중국 토종제약사인 선전 넵투누스(Shenzhen Neptunus)와 장쑤 월백스 바이오텍(Jiangsu Walvax Biotech)과 각각 합작해 백신회사를 세웠습니다. MSD도 최근 시노팜그룹과 MOU를 맺고 자궁경부암백신 가다실과 항체바이오의약품 유통채널을 뚫었습니다. MSD는 2013년까지 대(對) 중국 글로벌 비중을 지금의 17%에서 25%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한국바이오협회 추정, 향후 5년 내 중국 바이오의약품 시장규모는 약 80조원입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2-08-03 06:48:52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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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회사들 "약가인하 가장 위협"글로벌제약 영업본부장들이 꼽은 가장 큰 악재는 '정부의 약가조정 압력'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론조사기관 내쇼널 애널리스트 월드와이드(NAW:National Analysts Worldwide)는 최근 북미·유럽 소재 다국적 제약사 영업·마케팅 본부장 156명을 대상으로 '제약산업 영업방식의 현주소와 변화'를 묻는 설문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영업방식이 한계에 봉착했냐'는 질문에 106명의 영업본부장들이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이중 '그 어느 때 보다 가장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는 답변도 24%에 달했습니다. '중립의견'과 ‘그렇지 않다’는 응답은 각각 26·6%로 나타났습니다. 설문에서 말하는 영업방식의 한계는 ▲영업사원들의 디테일 방식 ▲영업사원-의사 간 쌍방향커뮤니케이션 부재 ▲제약-의사-환자 간 정보의 비대칭 등 전반의 영업환경을 총칭하고 있습니다. '향후 2년 내 가장 큰 악재'에 대해서는 '정부의 약가조정 압력(76%)'-약가협상 부담감(70%)-까다로워지는 신제품 출시 기준(60%)-제네릭과의 경쟁(53%)-영업사원의 의사에 대한 접근성 감소(53%)-환자 지불능력 감소(50%) 순이었습니다.[복수 응답 반영] 마케팅 예산 배정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도 뚜렷했습니다. 개별 의사보다는 병원 자체 또는 약품구매담당자에 대한 예산을 늘리겠다는 응답도 32%에 달해 반대인 경우 보다 13% 높았습니다. 이 같은 마케팅 예산 배정의 구조적 변화는 영업사원 방문율 감소를 예상하고 있는 마케팅본부장들의 비율(43%)이 높다는 점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중점 마케팅 전략으로는 가격정책-보험회사와의 관계십-약물경제학-환자 직접 홍보-환자 충성도 제고 등을 꼽았습니다. 한편 대부분의 영업본부장들은 페이스북과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한 이-디테일링(e-detailing)이 미래 영업마케팅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2-08-02 06:48:32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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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천지양 홍삼 프로젝트…약국반응 '싸늘'약국시장에 도전장을 낸 '천지양 홍삼'이 기대이하의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양약품과 천지양은 지난해 7월 CO-마케팅을 체결하고 홍삼엑기스 등 7종류의 홍삼 제품을 전국 3000여 약국에 런칭했습니다. 당초 일양약품은 연간 100억원 매출 달성을 계획했지만 시장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전화 멘트]A약국 ○○○약사: "약국 입구에 매대를 크게 해놨는데도 되게 안 팔려요. 글쎄요? 큰 통으로 한 2~3개 나갔을까요? 기자: 1년 동안요? 네, 거의 안 팔려요. 그래서 매대 걷을려고 그러는데…." [전화 멘트]B약국 ○○○약사: "1개 밖에 못 팔았어요. 기자: 1년 동안 1개요? 네네. 영업사원이 약국에 런칭하면서 말한 게 뿌리깊은 홍상점-11만 8000원, 홍삼정 마일드-5만원. 2~3개 놨는데, 이제 빼야죠." 그렇다면 천지양 홍삼의 약국시장 참패 주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일선 약사들은 마진율 정책에 있다고 입을 모읍니다. [전화 멘트]B약국 ○○○약사: "홍삼 파는 곳들이 워낙 많잖아요. 이게 지금 마진율이 한 20%? 손님 입장에서는 분명히 또 카드 그을 거잖아요. 그러면 수수료·부가세 나가고, 그러면 20%가 많은 돈은 아니잖아요." 홍삼시장의 절대강자 정관장 브랜드네임을 뛰어넘지 못한 점도 한 원인입니다. [전화 멘트]A약국 ○○○약사: "홍삼 종류는 정관장 아니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옛날에 대웅 것도 남아서 좀 그랬는데, 한삼인도 그렇고, (일양)이것도 그렇고." 사후관리 시스템 소홀에 대한 목소리도 있습니다. [전화 멘트]B약국 ○○○약사: "(일양약품)자기들도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왜냐면 상황이 이러면 '약사님 제품이 너무 처진다' 이렇게 체크할 텐데, 그런 것도 없고." 이 같은 전반의 상황과 관련해 일양약품은 매출 부진을 인정하면서도 홍삼시장 자체의 단기침체 영향에 무게중심을 뒀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2-08-01 06:48:53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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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도]94세 최고령 개국약사의 일과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국내 최고령 노장헌(영등포 성모약국·94) 약사의 '약국 일과' 탐방입니다. [영상뉴스팀]2012-07-31 06:49:12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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