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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경주 마라톤 대회서 마약 캠페인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는 최근 경주 벚꽃 마라톤 대회장에서 마약 추방 캠페인을 실시, 약물 오남용의 폐해를 시민들에게 알렸다. 도약사회는 마라톤 참가자 및 관광객에게 헤드밴드 등 홍보물과 전단지를 나눠주며 마약 추방에 시민들의 참여를 주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택관 회장을 비롯해 손희락·한형국 부회장, 장영자 이사, 경주·포항시약 임원들이 대거 참석했다.2007-04-10 20:03:19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불용의약품 수거·폐기 운동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가 도봉보건소와 합동으로 가정내 불용의약품 수거·폐기 운동에 나선다. 10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불용의약품 수거·폐기 운동에는 도봉구 관내 약국 130여 곳이 동참하며 각 약국에 홍보지와 포스터를 배부, 주민 홍보에 들어갔다. 하충열 회장은 "가정에서 가져온 불용의약품을 약사들의 복약지도를 통해 사용 가능한 약과 그렇지 않은 약으로 분류해 약물오남용을 예방하는 한편 지역주민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 회창은 "일반 쓰레기와 함께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약으로 인한 환경오염도 예방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봉·강북구약의 가정 내 불용의약품 수거·폐기 운동은 이미 각 일단 신문과 공중파 방송 등을 통해 보도된 바 있다.2007-04-10 19:55:50강신국 -
"직불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 대책 필요"한나라당 정의화 의원은 10일 건전한 소비유도와 자영업자의 소득파악을 위해 직불카드 소득공제 확대를 골자로 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과세연도의 총급여액의 100분의 15에서 100분의 20으로 상향 조정하는 한편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의 일몰기한을 2010년 11월30일로 연장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정 의원은 “직불카드 소득공제 확대는 그동안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웠던 청년층이나 신용도가 낮은 경제주체들에게 혜택이 돌아간다는 점에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이어 “직불카드 사용확대를 통해 신용카드 대란 같은 금융위기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고, 그동안 소홀했던 소액결제에 대한 과표양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 의원은 “카드사에서도 직불카드는 리스크가 전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가맹점 수수료 인하 등의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4월 임시국회내 통과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2007-04-10 19:00:4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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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의심처방 확인의무 관련법안 발의열린우리당 장향숙 의원이 9일 약사 확인의무와 관련 형량을 낮추는 것을 골자로 하는 약사법 개정안을 여야 의원 10명의 서명을 받아 발의했다. 이번 약사법 개정안은 장 의원이 지난해 10월 의사 응대의무를 규정한 의료법 개정안과 벌칙형량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현행 약사법에는 약사가 의심처방에 대해 확인의무를 게을리 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번 개정안은 이미 발의된 의료법 개정안과 동일하게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조만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의료법 개정안과 함께 병합심의될 예정이다.2007-04-10 18:52:0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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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팜 작년 매출 918억원-여명 388억원지오팜은 작년 918억원 매출을 달성, 전년보다 12% 성장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0.2% 오른 18억원, 순이익은 44.5% 증가한 10억원으로 나타났다. 유동비율은 105.8%, 부채비율은 491.3%를 보였다. 여명약품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대비 17% 성장한 388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7.4%, 3.4%씩 증가한 11억원, 3억3,749만원으로 나타났다. 유동비율은 95.7%, 부채비율은 419.6%를 보였다.2007-04-10 18:41:4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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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약품, 작년 매출 1197억원 15% 성장송암약품이 작년 1,197억원 매출을 기록, 전년보다 1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송암의 작년 매출은 1,197억원으로 전년 1,037억원 보다 15.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7억원으로 전년대비 1.3% 감소한 반면 순이익은 22억원으로 33.9% 증가했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8.1%, 부채비율은 305.9%로 집계됐다. 한편 송암약품은 김성규 사장이 32%, 손준경 부사장이 22%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2007-04-10 18:32:0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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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원장 등 보건의료 개혁과제 연속강좌건강세상네트워크 부설기관인 시민건강증진연구소가 ‘보건의료개혁을 위한 정책과제’를 주제로 내달 3일부터 오는 6월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총 6회에 걸쳐 연속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출판사 한울아카데미가 출간한 ‘보건의료 개혁의 새로운 모색’을 교재로, 저자 직강형태로 진행된다. 강의일정을 보면, 첫날인 내달 3일에는 심평원 김창엽 원장이 ‘보건의료 개혁의 조건과 전망’, 서울의대 이진석 교수가 ‘튼튼한 건강보장정책의 구축’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이어 둘째 날인 10일에는 부산의대 윤태호 교수의 ‘건강불평등 넘어서기: 통합적 건강형평정책’, 경상의대 정백근 교수의 ‘전국민 건강증진을 사회정책으로’, 셋째날인 17일에는 경북의대 감신 교수의 ‘보건의료 공급구조의 개혁’, 충북의대 강길원 교수의 ‘진료비 지불방식의 혁신’ 등의 강의가 이어진다. 또 넷째 날인 25일에는 가천의대 임준 교수가 ‘국민이 주인되는 건강정책/건강정책의 의사결정’, 중앙의대 이원영 교수가 ‘공공보건의료의 선진화’, 다섯째 날인 31일에는 제주의대 박형근 교수가 ‘의료서비스의 질과 안전한 보건의료서비스의 제공’, 관동의대 박웅섭 교수가 ‘차별과 배제없는 건강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건강정책’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마지막 날인 오는 6월 7일에는 을지의대 유원섭 교수가 ‘건강한 노후를 위한 정책과제’, 한양의대 신영전 교수가 ‘함께 나누는 건강사회를 위한 보건의료정책’을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수강료는 전체 6만원, 1일은 2만원이다.(문의: 02-2269-1905)2007-04-10 18:11:1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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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작년 매출 2365억...0.6% 성장바이엘코리아는 지난해 전년보다 0.6% 성장한 2,365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5.2% 감소한 136억원, 순이익은 13.6% 증가한 113억원으로 집계됐다.2007-04-10 17:28:30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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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관운동학회 차기 회장에 강영우 교수강영우 교수(건양의대 소화기내과)는 지난 7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대한소화관운동학회 정기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009년 4월부터 2년이다. 강 교수는 부산대의대를 졸업하고 경북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건양대 의과대학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 호스피스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소화기학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한간학회 등에서 활동중이다. 강영우 교수는 "대한소화관운동학회는 국내 학술지 중에서 논문인용지수가 상위권에 있는 학회로서 앞으로도 회원들의 활발한 연구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오는 9월에 있을 세계소화관운동학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07-04-10 17:20:33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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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 '10대 한국 최고의 직장' 선정한국MSD가 9일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전문컨설팅업체 휴잇어소시에이츠가 주최한 '2007년 10대 한국 최고의 직장'에 선정됐다. 휴잇어소시에이츠는 지난 2001년부터 2년 간격으로 '아시아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s in Asia)'을 선정해왔으며, 국내에서는 올해가 세 번째다. 조사기준은 ▲CEO의 인재관리철학 및 경영전략과의 연관성 ▲기업의 인사철학·정책 및 프로그램 ▲표본 추출된 직원을 대상으로 한 직원과 회사경영 성과의 연관성 조사 등의 3가지다. 올해 조사에는 국내 64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한국MSD 외에 SK텔레콤, 포스코, 국민은행, 현대중공업, LG CNS, SC 제일은행, 페덱스 코리아, 존슨앤존슨메디컬코리아, 퀄컴 등이 선정됐다. 한국MSD 이문자 인사 상무는 "모든 직원들에게 동등한 기회를 부여하는 한국MSD의 인재경영이 바로 남녀 불문하고 일하기 좋은 한국 최고의 직장으로 꼽힌 비결인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2007-04-10 17:12:10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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