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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 홍보물 배포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가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로 인한 환자와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자 홍보 포스터 2종과 아크릴 홍보물 2종을 제작, 10일 약국 배포에 나섰다. 홍보물은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비닐봉투를 무상제공 할 수 없습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고객 여러분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약은 약사에게, 깨끗한 자연은 후손에게'라는 문구를 넣었다. 또 성분명 처방을 위한 동일 성분 조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포스터도 제작해 함께 배포했다. 시약사회는 포스터 배포 뿐 아니라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 POP자료실에 업로드해 회원들이 직접 다운받아 사용할수 있게 했다. 변정석 회장은 "홍보물을 활용해 환자와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비닐봉투 유상제공이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며 "정부시책이 궁극적으로 1회용 비닐 사용 근절인 만큼 약사회에서 대안을 강구해 회원약국에 피해가 없도록 적극 대처해나가겠다"고 밝혔다.2019-04-10 20:29:07정혜진 -
경찰조사 당일 아산병원 문전약국에선 무슨 일이?서울 아산병원 문전약국들에 대한 경찰의 수사방식을 놓고 약사들의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5일, 14곳의 약국들에선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일부 약국장은 아직도 심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격앙된 심정을 그대로 내비쳤다. A약국장은 직원과 환자들의 시선을 받으며 언성을 높이는 경찰에게 범죄자 취급을 당해야 했다고 토로했다. 당시 기억을 떠올리던 A약국장은 인권침해 수준이었다고 말하며, 진정되지 않는 마음을 가까스로 붙잡는 모습이었다. A약국장은 "영장 제시도 없이 찾아와서 진술서를 쓰라고 얘기하는 등 고압적 수사가 1시간 30분 정도 이뤄졌다"면서 "CCTV를 달라고 해서 거절했더니, 그렇다면 영장을 가지고 와서 가져가겠다고 엄포를 놨다"고 말했다. 약국에는 이제 막 약대를 졸업하고 근무하는 신규약사도 있었다.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들의 위압적 수사 분위기에 놀란 모습이 보여, 더욱 신경이 쓰였다는 것이다 . 경찰들은 마약류 관리와 택배배송 등에 대해 직원들을 취조했고, 이 과정에서 직원들에게는 '누가 시켰냐'고 수차례 압박 질문을 했다. 또다른 A약국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경찰들은 원하는 답변을 얻기 위해 유도성 질문으로 직원들을 몰아붙였다. 이 관계자는 "수사가 필요하다면 일단 약사들에게 의약품 관리 상황을 물어 확인한 뒤 협조를 구해 조사를 진행할 수도 있었다. 그런데 범죄자 취급을 하며 약사와 직원들을 몰아붙였다"면서 "우리 약국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니, '어디 한달동안 있어볼까 안 걸리나'라는 식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험악한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말했다. 특히 당시 약국에 많은 환자들이 조제를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영업피해도 컸다는 주장이다. 관계자는 "다들 웅성거리며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환자들에게는 버닝썬 등 사건이 있어서 확인차 나온 것뿐이라고 말하며 진정을 시켜야했다"면서 "영업적으로 큰 피해를 입었고, 정말 상식적이지 않았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경찰들은 택배를 보낸 장부들을 확인했고, 약국 연락망 등의 사진을 찍어갔다. 다른 약국들에서도 경찰의 고압적 수사는 유사했다. 환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처방전을 요구해 확인하는 등의 조사도 이뤄져, 선을 넘은 무리한 수사라는 비판도 있었다. B약국장은 "환자의 처방전은 개인정보가 포함되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 게다가 영장조차 없었다"면서 "약국을 수사하면서 개인정보보호법 등 법리검토도 부족했던 것 같다"고 꼬집었다. B약국장은 문제가 있는 약국이 있다면 일벌백계할 수 있도록 수사가 이뤄지는 것에는 동의한다는 의견이다. 다만 수사과정에서 불법성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B약국장은 "문제가 있는 1~2곳 약국의 제보에 의해서 전수조사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된다. 경찰이 제보를 접수했다면 좀 더 신중하게 파악하고 조사를 했어야 한다"면서 "수사의 내용까진 아니더라도 필요성을 얘기하고 협조를 구했어야 한다. 무작정 모든 약국을 범죄자 취급하고 고압적 수사를 하는 건 부당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B약국에선 직원들을 밖으로 불러 취조를 했고 택배송장 등을 가져갔다. B약국장은 "혹시 경찰이 최근 불거지는 마약 사건의 시류에 편승해 실적을 올리려는 생각이었다면 무리수였다. 엑스터시 등의 불법마약과 마약류의약품은 엄연히 다르다"면서 "약사들은 공통적으로 경찰의 수사방식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제대로 된 수사를 하고 싶다면 앞선 무리한 수사에 대해 사과를 하고, 약사들에게 협조를 구한 뒤 조사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송파경찰서와 지역보건소는 아산병원 주변 문전약국 14곳에 대한 기습 조사를 진행했고 강압적인 수사 방식에 대해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 송파구약사회가 강력 반발하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2019-04-10 17:55:02정흥준 -
고양시약, 건강 어울림 한마당 행사서 약손사랑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10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고양시 건강어울림 한마당 행사에 참가했다. 제47회 고양시 보건의날을 맞아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은진 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의 건강비전 퍼포먼스에 이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의 지원으로 약물 오남용 교육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등이 진행됐고 시약사회는 마퇴본부측에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은진 회장은 "보건의료의 주축으로 시민과 함께해온 약사회원들을 대표해 사회참여팀 구성원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지난해에 비해 다소 행사가 축소됐다고 해서 우려했지만 고양시약 임원들의 활기찬 참여로 가장 활성화된 코너로 시민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경희 부회장도 "사회참여팀 임원과 봉사회원들의 적극적인 노고에 감사하다"며 "본부의 지원 사업으로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2019-04-10 17:44:26강신국 -
경기도약, 공단 경인본부와 면대척결 등 협력방안 논의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와 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진종오)는 9일 간담회를 통해 공동 현안과 공조업무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공단이 주관하고 있는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과 관련해 공단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5개 지역에서 사업을 진행한 후 결과를 발표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재 약사회가 하고 있는 방문약료사업과의 공조부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면대약국 척결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과 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정 중심으로 공단이 주관하는 약물교육 등에 대한 약사회 지원 등에 대한 토의도 이뤄졌다. 또한 도내 요양시설 촉탁의 처방 조제약국에 대한 현지조사와 환수 결정에 대한 문제점과 행정처분에 대한 약사회의 입장 설명도 있었다. 박영달 회장은 약사회와 공단이 보다 적극적인 소통과 정보 교류를 통해 국민보건증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자고 제안했고 진종오 본부장도 공단 추진사업에 약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조양연, 김희식 부회장, 현광숙 위원장이 공단 경인지역본부에서는 진종오 본부장, 박태양·박재병 팀장, 지선미 센터장이 참석했다.2019-04-10 17:27:1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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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가정폭력아동 지원 위해 경찰서와 MOU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지난 9일 구로경찰서와 손을 잡고, 가정폭력 및 학대 피해자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향후 경찰서는 경제적 사유로 건강한 성장이 어려운 아동피해자를 선정하고, 구약사회는 회복에 필요한 영양제 등 물품 지원 및 자문을 맡는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구약사회 노수진 회장, 최흥진·김수원·심연 부회장이 참석해 경찰서장 등과 협력을 약속했다.2019-04-10 15:57:24정흥준 -
성남시약, 자문변호사 위촉...법률 서비스 강화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회원 법률지원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시약사회는 9일 약사회관 2층 사무국에서 JKL법률사무소 이기선 변호사와 자문변호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성남 약사회원은 법률지원 필요시 사무국 유선신청을 통해 자문변호사 상담이 가능하다. 시약사회는 지난 2013년부터 이기선 변호사를 자문변호사로 위촉해 7년째 자체적인 회원 법률지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2019-04-10 13:03:13강신국 -
약사들 "보험등재 일반약 '조제용' 표기 좀 해주세요"헤르페스 포진 등에 쓰이는 항바이러스 연고제 '국제아시클로버크림'이 조제용 표기가 없어 약국가 혼란을 유발중이다. 이 약은 일반약이면서 병·의원 처방이 나오는 제품인데, 약국 조제용 보험가격과 일반 판매용 공급가격이 다른데도 표기 구분이 없어 문제라는 지적이다. 10일 약국을 운영중인 A약사는 "국제아시클로버크림의 약국 입고 가격이 보험과 비보험에 따라 다른데, 실제 입고된 제품에는 아무런 구분이 없어 처방이 나왔을 때 어떤 약을 쓸지 알 수 없다"고 비판했다. 실제 국제약품의 아시클로버크림 5g의 약국 입고가격은 비보험 제품이 1500원대 미만, 보험약가는 2001원이다. 하지만 실상 비보험과 보험 아시클로버를 받아봐도 어떤 게 조제용 보험약인지 분별할 수 없이 똑같다. 결과적으로 약국을 찾아 해당 약을 지명구매하는 환자와 병·의원 처방전을 제출한 환자에게 어떤 아시클로버를 줘야할지 약사가 판별할 수 없는 셈이다. A약사는 이런 문제로 약국 운영에 혼란이 가중된다며 빠른 개선을 촉구했다. 특히 A약사는 처방이 필요한 조제용 일반약을 비처방 판매 시 약사법적으로 자칫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다 비과세로 매입한 조제용을 과세로 일반 판매하면 세금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는 점도 우려했다. A약사는 "일반약이면서 처방·조제용으로 보험코드를 갖춘약이 꽤 있다. 국제아시클로버가 그런 경우인데, 아무리 찾아봐도 조제용 표기가 없어 문제"라며 "그렇다면 어느 약사가 비싼 약을 구입해 쓰겠나"라고 꼬집었다. 이어 "조제용 일반약은 표기가 명확히 돼 있거나 주문 시 가격차이가 없는 게 보편적"이라며 "개선되지 않으면 약사 불편이 가중될 뿐더러 환자 역시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회사는 이같은 지적에 내부 논의를 거쳐 조제용 표기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계획이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조제용 미표기로 약국에서 불편과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한다. 논의 후 가능한 부분이 있으면 적용할 방침"이라고 답했다.2019-04-10 11:55:55이정환 -
사용기한 표시·포장단위 약국민원에 제약사도 화답의약품 사용기한 표기 및 포장단위 변경에 대한 약사회와 제약사의 협조 사례가 잇따라,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시약사회는 최근 한국산텐제약·한국엘러간·삼진제약 등 국내외 제약사들에 의약품 포장과 표기를 개선 요청했다. 이에 제약사들은 의견을 수렴해 개선을 도입하거나, 또는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먼저 한국엘러간에는 점안제의 사용기한 표기 방식 개선을 요청했다. 엘러간은 구분방식 도입을 위해 제조원과 협의중이라는 답을 약사회에 보내왔다. 엘러간 측은 "연월일에 마침표 또는 슬러시를 사용해 사용기한을 구분하는 방식을 도입하고자 제조원과 협의 중에 있다"면서 "해외 제조원과 협의를 진행함에 있어 구체적인 진행안이 나올 때까지 시간이 다소 소요된다. 구체적 진행안에 대해선 추후 안내드리겠다"고 말했다. 같은 개선방식을 요청했던 한국산텐제약도 순차적으로 표기방식 변경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산텐제약 측은 "3월 수입되는 제품부터 순차적으로 사용기한 표기방식을 YYMMDD에서 YY.MM.DD로 변경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삼진제약의 뉴스타틴알정이 28T 포장됨으로써 약국 내 불용재고 발생이 생기고 있음을 지적하며 업체 측에 30T로 변경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삼진제약 측도 의견을 적극 수렴해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삼진제약은 공문을 통해 "포장단위와 약국의 불용재고에 대한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 요청을 적극 수렴해 제품의 포장단위를 변경하는 방안을 즉시 검토하도록 하고, 추후 진행되는 사항을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차상용 시약 총무이사는 "제약사의 협조로 인해 약국의 불용재고 감소와 조제업무에 도움이 될 것이다. 유효기한 표기 때문에 그동안 약사와 환자 간 마찰이 있었다. 제약사 측이 표기법을 개선해주면 환자들의 불안감해소와 의약품에 대한 믿음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차 이사는 "약사들이 약사업무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 약사와 제약사는 앞으로도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할 파트너 관계다. 발전적 관계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추가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품목들에 대해 회원들의 의견을 활발히 수렴하고, 지속적인 개선 요청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19-04-10 11:47:46정흥준 -
'미완성 젤리' 2019 하이서울어워드 수상스마트인핸서의 이너뷰티 푸드 '미완성젤리'가 SBA서울산업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19 하이서울어워드'를 수상했다. '미완성젤리'는 자기 질량의 1000배 규모 수분을 포집해 피부보습에 도움을 주는 히알루론산 1일 섭취량 120mg, 배변활동을 돕는 식이섬유 2500mg, 체지방감소기능성을 획득한 HCA 등이 함유된 기능성 젤리다. 스마트인핸서 측은 "2019년에도 획기적인 신제품을 내놓을 계획으로, 건강하고 유익하고 차별화된 건강기능식품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마트인핸서는 어워드 수상 기념으로 10일 하룻동안 '1+1+1' 이벤트를 진행한다.2019-04-10 11:27:3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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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근무약사 모집광주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오는 7월부터 약 한 달간 열리는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중 메디컬센터 내 약국 근무를 할 약사를 모집한다. 세계 5대 스포츠 행사 중 하나인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평화의 물결 속으로(DIVE INTO PEACE)라는 슬로건으로 7월 개최할 예정이다. 약사회는 대회기간 선수촌 메디컬센터 내 약국 운영 주관 단체로 선정됐다. 선수뿐만 아니라 관계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시약사회는 3월부터 TF팀을 구성하고 대회 관련 준비를 해왔다. 4월 5일부터는 대회약국에서 근무할 Sports Pharmacist를 모집한다. 모집요강에 따르면 근무약사, 봉사약사 두 분야로 나누어 모집한다. 전형방법은 근무약사의 경우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진행하고, 봉사약사의 경우에는 1차 서류전형만 실시한다. 응시자격은 수영대회약국 약사연수를 참가 이수할 수 있는 자로 근무약사는 7일 이상, 봉사약사는 대회 기간 중 12시간 이상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근무기간은 7월 5일 선수촌 개촌일부터 8월 18일 대회종료일까지다.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2인 1조, 6시간 2교대로 이뤄진다. 제출서류는 광주광역시약사회 홈페이지(www.gjpa.or.kr)의 2019년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 대회약국 게시판에서 다운로드로 받으면 된다. 근무약사는 4월 17일 12시, 봉사약사는 4월 19일 12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서류 접수는 광주시약사회 사무국에 제출하거나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4월 24일에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정현철 회장은 "일반의약품 제공 위주의 봉사약국 개념에서 벗어나 약료전문가로서 약사역할을 선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의약품 처방조제 시 도핑과 관련한 처방감사는 약사의 역할로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업무"라고 강조했다.2019-04-10 10:33:48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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