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 홍보물 배포
- 정혜진
- 2019-04-10 20:29: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홍보물은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비닐봉투를 무상제공 할 수 없습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고객 여러분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약은 약사에게, 깨끗한 자연은 후손에게'라는 문구를 넣었다.
또 성분명 처방을 위한 동일 성분 조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포스터도 제작해 함께 배포했다.
시약사회는 포스터 배포 뿐 아니라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 POP자료실에 업로드해 회원들이 직접 다운받아 사용할수 있게 했다.
변정석 회장은 "홍보물을 활용해 환자와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비닐봉투 유상제공이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며 "정부시책이 궁극적으로 1회용 비닐 사용 근절인 만큼 약사회에서 대안을 강구해 회원약국에 피해가 없도록 적극 대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3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4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5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6치협 "환자 DB 수집·매매 불법 마케팅 뿌리 뽑아야"
- 7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8[데스크 시선] 상폐 유예 '위험한 호재'가 쏟아진다
- 9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 10"모든 진단 과정 연결"…바이엘이 그리는 영상의학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