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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로 나서는 약사들...서울역·용산 잇단 집회 예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계획안 발표가 임박해오자 약사들이 서울역과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 집회를 예고하며 투쟁 모드에 들어갔다. 약사회 시도지부장은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6일과 9일에는 서울시약사회와 약준모·실천약·아로파가 용산과 세종에서 각각 집회를 열기도 했다. 약사들은 코로나 위기단계 하향 결정에 따라 시범사업도 윤곽을 드러낼 것이라며 규탄 목소리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약사회는 9일 긴급 회장단회의와 분회장회의를 진행하고 이주 두 차례의 집회와 대국민 홍보를 결정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11일부터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는 전광판 광고 트럭을 운행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범사업과 플랫폼의 문제점을 담은 영상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12일 오전 7시 반에는 서울역 광장에 150여명이 집결한다. 이날 약사들은 국민건강에 위협이 되는 시범사업의 문제점을 담은 대국민 홍보 전단지를 배포한다. 출근시간대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시간에 맞춰 홍보물을 나눠준다는 계획이다. 이날 대국민 홍보엔 서울 24개 구약사회가 집중적으로 힘을 모으고, 이외에도 문제에 공감하는 약사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또 14일 일요일에는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궐기대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앞서 시약사회는 관할 경찰서에 6일부터 14일까지 집회 신고를 마친 바 있다. 회원 약사들에게 사전 홍보를 통해 문제 의식을 가진 약사들이 더 많이 모여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위기단계 하향과 복지부 시범사업 발표까지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판단으로 대정부 투쟁과 대국민 홍보에 힘을 쏟는다는 게 시약사회 계획이다.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은 “코로나 종식 선언을 앞두고 있어 시간이 많지 않다. 약사들이 자꾸 모이고 결집해 목소리를 내야 동력이 생길 수 있다”면서 “내 문제라고 생각하는 약사들이 많아져야 한다. 민간 플랫폼의 불법성, 국민건강에 위협이 되는 점들을 거리에서 외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약사회는 오늘 오전 비대위를 열고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관련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 혹은 다른 지부들과도 공조해 투쟁에 불을 지펴나가겠다는 입장이다.2023-05-10 11:03:54정흥준 -
옹진군 "백령도 약국 개설 지원, 인천시약 고맙습니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9일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최근 옹진군 백령도 내 약국 개설과 관련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인천시약사회는 이번 자리에서 옹진군 측이 백령도에 약국이 개설되도록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약사회에 감사를 전하고 추가 약국 개설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백령도에 약국이 개설 돼 주민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며 “그간 약국 폐업으로 생긴 의료공백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이 시약사회의 도움으로 해소됐다”고 말했다. 문 군수는 또 “연평도, 덕적도 등 옹진군 내 아직 약국이 없는 5개 면에도 군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려 한다”면서 “시약사회 회원 약사들에 많은 홍보 바란다”고 했다. 이에 조상일 회장은 “육지와 떨어져 있는 섬 지역에서 약국을 개설, 운영하다는게 높은 봉사정신이 아니면 안된다”며 “옹진군 주민의 아픔을 보살피고자 개설을 희망하시는 약사님들에 대한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옹진군 조례에 따라 현재 옹진군 내 약국 개설 지원 대상은 5개 면(북도, 연평, 대청, 덕적, 자월)이며, 개설 약국에는 임차료, 운영 약사 주거비 등이 지원된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조상일 회장, 천명서 중·동구약사회장, 나지희 사무국장, 중·동구약사회 김수현 대리가 참석했으며, 옹진군에서는 문경복 옹진군수, 박혜련 보건소장, 임승운 보건행정과장, 유치선 감염병의약팀장이 참석했다.2023-05-10 10:55:14김지은 -
약정원, '심부전 표준치료 약물에 대한 이해' 팜리뷰 제공[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김현태)은 10일 온라인 학술정보지 ‘팜리뷰’ 5월 1회차로 ‘심부전 약물요법에 대한 이해’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내용은 약정원 신나영 학술위원(충남대학교병원 약제부)의 기고로, 국내 최신 심부전 진료 지침과 심부전 약제의 역할 변화, 핵심 권고사항 및 각 약물 사용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이번 글에서 신나영 위원은 “심부전은 특성상 반복적인 입원과 삶의 질 감소, 사망률 증가 등을 초래해 환자와 사회에 큰 부담이 되는 질환으로,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표준화된 약물요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 위원은 대한심부전학회가 2022년 발표한 심부전 진료지침 중 업데이트된 사항을 중심으로 세분화된 심부전 정의와 분류에 따른 주요 약물사용 정보를 강조해 기술했다. 특히 이번 글에는 박출률 감소 심부전(HFrEF)의 표준치료 약물인 안지오텐신 수용체-네프릴리신 억제제(ARNI),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ACEI),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 베타차단제, 염류코르티코이드수용체 길항제(알도스테론 길항제)에 대한 핵심 권고사항이 제시됐다. 더불어 당뇨병 유무와 상관없이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위험을 감소시키고 생존율을 증가시켜 개정된 진료지침에 반영된 SGLT2 억제제도 표준치료 약물로써 언급됐다. 그외 환자 상태에 따라 추가할 수 있는 약제로 이뇨제, 바소프레신 V2 수용체 길항제(tolvaptan), 이바브라딘(ivabradine), 디곡신(digoxin) 및 최근에 허가된 베리시구앗(vericiguat)에 대한 정보도 담겼다. 이번 팜리뷰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약학정보원 홈페이지 (https://www.health.kr/researchInfo/pharmreview.asp) 혹은 약국서비스플랫폼(PharmIT3000, PM+20)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3-05-10 10:01:52김지은 -
서울시약, '한부모가족의날' 행사서 소녀돌봄약국 홍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서울 시민들과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소녀돌봄약국을 홍보했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은경, 위원장 박영미)는 지난 6일 서울시한부모가족 주관으로 동작구 소재 소태산기념관에서 열린 ‘2023년 한부모가족의 날’ 행사에 참석해 소녀돌봄약국과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날 시약사회는 가출 등 위기 여성청소년을 지원하는 소녀돌봄약국을 시민들과 한부모가족에게 설명했다. 리플렛, 어린이영양제, 물티슈 등을 담은 홍보용 약봉투를 나눠줬다. 권영희 회장은 “서약사회는 10년째 사회적 약자를 위한 소녀돌봄약국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 소통하면서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경 부회장은 “소녀돌봄약국에 참여하는 여약사들의 따뜻한 약손 사랑이 거리를 방황하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의 희망고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이은경·김경우 부회장, 김채윤 여약사 부위원장, 한지윤 여약사총무, 김옥순(동작)·손윤아(관악)·정미애(서대문)·이경희(마포)·여윤정(양천) 여약사위원이 참석했다.2023-05-10 09:38:58정흥준 -
옵티마, 미니쉬테크놀로지와 '데일리 구강 건강 케어' 공략[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옵티마(대표 김진호·김상민)가 구강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데일리 구강 건강 케어'를 공략한다. 옵티마는 이달부터 두줄모 칫솔을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두줄모 칫솔은 잘못된 양치 습관으로 치태와 세균이 치아에 그대로 남는 경우가 많다는 데서 개발된 제품으로, 치간·치면 세정 뿐만 아니라 잇몸 질환을 예방하는 데 탁월하다는 설명이다. 미니쉬테크놀로지 측은 "칫솔, 치약, 치경 등 위주 상품구성으로 출시됐고, 현재 치실 디스펜서와 자일리톨 등 추가적으로 구강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의 개발 완료가 임박한 상황"이라며 "두줄모 칫솔 판매를 시작으로 옵티마 약사님들을 대상으로 치과 세미나 참석 등을 기획·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옵티마는 두줄모 칫솔과 함께 옵티마의 베스트 셀러 가운데 하나인 옵티덴 골드도 적극 권한다는 계획이다. 옵티덴 골드는 산호 칼슘과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C, 엽산 등 치아와 뼈 건강을 위한 기능성 원료가 고루 함유됐으며 스피루리나와 프로폴리스, 비타민D3, 건조효모, 생선콜라겐 등이 부원료로 사용됐으며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제품 가운데 하나다.2023-05-10 09:32:46강혜경 -
약사회, 직무역량 강화·조직문화 개선 위한 사내교육 실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0일 직무역량 강화·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사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광훈 회장은 이번 교육 시행 배경에 대해 “약사회 회무 특성상 회원 응대와 문서 작성 업무가 많아 커뮤니케이션 스킬, 직무 교육 등을 통해 업무 숙련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업무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관리법, 사고 전환법을 통해 개인의 일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 설명했다. 최두주 사무총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 직무역량을 높이는 한편 사무처에 활력을 주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5월부터 격월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2시간(오후 4시~6시), 4차시로 총 8시간 동안 진행되며 ▲서비스 마인드(5/19) ▲셀프 리더십(7/28) ▲직무교육(9/22) ▲스트레스 관리(11/24)를 주제로 다룬다.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약사회 사무처 직원이나 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지부 직원이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별도 수강 비용은 발생하지 않으며 교육 관련 문의는 대한약사회 총무팀 신서정 대리(02-3415-7626)에게 하면된다.2023-05-10 06:35:53김지은 -
최도영 충북약사회장,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동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최도영 충청북도약사회장(충북마약퇴치운동본부장)이 9일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충북 세 번째 주자로 윤건영 충북교육감의 지명을 받았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및 관계부처 합동으로 올해 말까지 ‘NO EXIT’ 슬로건과 함께 진행된다. 마약 중독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캠페인이다. 최도영 회장은 다음 주자로 최응기 충청북도청 바이오식품의약국장, 유상운 청주소년원장을 지목했다. 최 회장은 “캠페인을 통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겠다. 충북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는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에 대한 예방교육, 홍보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2023-05-09 20:44:36정흥준 -
"비대면진료로 보험재정 파탄"...재야 약사단체, 복지부 앞 집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과 실천하는약사회, 아로파약사협동조합 등 재야 약사단체들이 9일 오후 세종 복지부 앞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규탄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시범사업으로 건강보험 재정이 파탄난다며 플랫폼 사기업 연명을 위한 사업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도 참석해 시범사업 강행의 문제점을 함께 지적했다. 총 50여명이 참석해 구호 제창과 성명서 낭독, 자유 발언 등으로 진행됐다. 집회를 마친 뒤에는 복지부에 반대 의견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집회 현장엔 ‘공정상식의 명복을 빈다’는 근조 화환이 놓여 복지부를 향한 약사들의 공분이 전달되기도 했다. 약준모는 “국회의원들의 질타를 받을 정도로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무리한 법제화 시도가 실패하자 이제는 시범사업이랑 이상한 제도를 끄집어 왔다”며 비판했고, “복지부가 국민을 대변하는 공무원인지, 특정 기업의 직원인지 구분이 안될 지경이라”고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또 보건의료단체가 반대를 하니 수가 퍼주기라는 당근을 손에 쥐고 흔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천약도 “엔데믹으로 감염병 한시적허용은 막을 내려야하고 비대면진료 강행 자체가 설득력이 떨어지는 시점에서 전문가 의견은 묵살하고 국민을 위한다는 궁색한 핑계는 변명일 뿐”이라며 시범사업 반대를 외쳤다. 아로파는 시범사업 시행을 위해선 대체조제 간소화와 공적 전자처방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비대면진료 수가의 인하, 진료비와 환자 부담금의 인상, 전화진료 불가와 의약품 대면 수령 등의 원칙을 강조했다. 자유발언 시간에는 권영희, 박영달 약사회장도 마이크를 잡고 복지부를 향한 날선 비판과 함께 시범사업 문제점을 쏟아냈다. 이들 약사단체는 집회를 마친 이후 ‘사기업 진료 알선 및 약배달 반대 의견서’를 복지부에 전달했다.2023-05-09 20:27:36정흥준 -
면허신고 안한 약사 6842명 자격정지 일단 유보[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 면허를 신고하지 않아 4월 3일부로 면허 효력이 정지될 상황에 놓였던 6800여명이 면허효력정지 행정처분을 우선 면하게 됐다. 보건복지부가 면허신고 미신고자 1만2399명 중 주소지 미확보, 수취인 불명에 따른 등기 반송 등의 사유가 발생한 6842명에 대한 면허효력정지 행정처분을 부분 취소한 데 따른 조치다. 주소지 미확보, 수취인 불명 등의 사유가 발생한 6842명을 제외한 5557명에 대한 면허효력정지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는 4일 행정처분 취소 공고를 통해 "약사법 제7조(신고), 같은 법 제79조 제4항에 의거해 실시한 면허효력정지 행정처분에 대해 처음으로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면허신고에 대한 인식 부족 및 공시송달에 대한 확인 곤란 가능성, 회복할 수 없는 피해 발생 여지 등을 감안할 때 추가적인 안내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공시송달 대상자인 6842명에 대한 행정처분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만 복지부는 "추가 안내 후 해당 행정처분에 대해 재처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면허신고 제도 질의응답에 따르면, 면허신고는 업무 종사 유무에 관계없이 모든 약사가 신고 대상에 포함된다. 만약 면허 효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3년에 한 번씩 면허신고가 이뤄져야 하며, 면허 활용 의사가 없는 경우에는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만약 2022년 면허신고를 한 경우라면 2025년 12월 31일까지 면허신고를 하면 된다. 복지부는 "면허효력정지 행정처분을 받은 후라도 면허신고를 하면, 신고수리 후 7일 이내 면허효력이 회복된다"고 안내했다.2023-05-09 19:01:21강혜경 -
"야간전담 약사 모셔요"...삼성서울병원·성남의료원 모집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9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 경희대학교 중앙병원은 경력 1년 이상 약사를 2명 채용한다. 근무시간은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근무는 월 1회다. 급여는 550~560만원이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다. 천안충무병원·아산충무병원은 정규직과 계약직 약사를 모집한다. 종합병원 경력자와 인근 거주자를 우대한다. 계약직은 6개월 육아휴직 대체 근무다. 정규직 근무는 주 40시간이다. 급여는 적게는 7800만원에서 많게는 8800만원까지 경력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가능하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은 정규직과 계약직 약사를 채용한다. 정규직은 평일 근무이고, 월 1~2회 토요일 오전 근무한다. 계약직은 주야간으로 나뉘는데, 야간은 금요일 오후 5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근무한다. 회당 50만원을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다.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모집한다. 명절 및 하계휴가비를 지원하고 추가 근무시 수당을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5월 14일 오후 5시까지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서울적십자병원은 계약직 약사를 채용한다. 주 5일 40시간 근무이고, 현재 약사 5명이 채용돼있다. 5~10일 장기 휴가도 가능하다. 접수는 5월 23일 오후 3시까지고 채용은 6월 1일부터다. 중앙대의료원 현대병원은 평일약사와 이브닝약사를 고용한다. 병원 경력자를 우대한다. 평일약사는 주 5일 37.5시간 근무이고 급여는 6000만원이다. 퇴직금은 별도 지급한다. 이브닝약사는 주 5일 32.5시간 근무하고 급여는 면접 후 결정한다. 희망자는 채용시까지 원서접수 할 수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야간전담 약사를 채용한다. 월 12~13일 근무하며,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가 근무한다. 연봉은 8300만원 수준이다. 월 근무 횟수나 경력에 따라 차이가 있다. 접수 기간은 5월 15일까지 홈페이지로 가능하다. 인하대학교병원은 정규직과 야간·주말약사를 모집한다. 정규직은 초임 기준 연 6304만원이다. 경력에 따라 급여는 차이가 있다. 원서접수는 5월 22일 오후 5시까지다. 야간과 주말약사는 회당 금액이 34만1000원부터 57만8000원까지 다양하다. 원서는 5월 31일 저녁 11시까지 홈페이지로 지원하면 된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주간, 야간 근무약사와 주말약사를 채용한다. 야간 계약직은 회당 51만원을 지급한다. 주간 정규직 약사 연봉은 5500만원 수준이다. 주말 약사 시급은 3만5000원이다. 원서접수는 지원 홈페이지에서 채용시까지 가능하다. 국립소록도병원은 약무 7급 일반임기제 약사를 1명 모집한다. 채용일로부터 2년 근무하며 실적이 우수할 경우 연장 가능하다. 연말까지 상시 공고하며 채용시까지 우편으로 원서접수 가능하다. 성남시의료원은 야간약사 1명과 주말약사 2명을 채용한다. 야간약사는 1회 50만원을 지급하고, 주말약사는 시간당 3만5000원을 지급한다. 두 부문 모두 1년 계약직이다. 원서접수는 16일 오후 5시까지 홈페이지로 가능하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정규직 약사와 계약직 파트약사를 모집한다. 계약직은 평일 4시간 또는 8시간 근무한다. 사전 협의 후 탄력적으로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를 받으며 5월 17일 자정 마감한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2023-05-09 18:34:00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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