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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한곳당 500정"…약사회, 코슈정 균등공급 조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지역 약국의 슈도에페드린 제제 공급 부족 해결을 위한 균등공급 사업에 재차 나선다. 약사회는 24일 회원 약사들을 대상으로 코슈정 약국 공급을 위한 설문조사 내용을 공지했다. 약사회는 “본회는 수급 불균형 현상이 심각한 슈도에페드린 제제 공급 개선 일환으로 코오롱제약과 의약품유통협회 협조를 통해 코슈정에 대한 약국 균등공급을 추가로 진행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의약품 수급 불균형의 조속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균등공급되는 품목은 코오롱제약 코슈정으로, 약국 1곳당 배정 수량은 500정 1병이다. 신청 대상은 올해 약사회 회원 신고를 완료한 개국 약사이며, 이번 설문조사 기간인 24일부터 25일 자정까지 신청한 약사에 한해 공급이 가능하다. 약사회는 이번에 신청한 약국의 경우 8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며, 공급 방식은 수요 조사 기간 약국이 선택한 거래 도매상에 한한다.2023-07-24 13:38:16김지은 -
약사회, 태국·미얀마 긴급구호에 활용할 의약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0일 극동선교회에 해외 긴급구호에 활용될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이번에 의약품을 전달한 극동선교회는 미얀마와 태국을 중심으로 긴급구호를 실천하고 있는 단체다. 최광훈 회장은 “지난 해 아프리카 지역에서 구호활동을 진행하는 단체에 의약품을 전달한 데 이어 또 한 번 해외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기회라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전 인류가 고통받지 않는 세상이 되기를 소망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알파 극동선교회 전병연 회장은 “선뜻 도움의 손길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해외의료봉사를 하면서 간단한 질환을 방치해 악화되는 가슴 아픈 사연이 많은데 의약품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에 요긴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최광훈 회장, 김은주 부회장, 이성희 여약사이사, 최두주 사무총장이 참석했다.2023-07-24 13:31:44김지은 -
은평구약, 문화의 날 맞아 회원들과 단체 연극 관람[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문화복지위원회(부회장 권청진, 위원장 김준기)는 지난 22일 NH아트홀에서 회원 약사, 회원 가족들과 함께 극단 버섯의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인식 확산 연극 정거장을 단체 관람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최근 인보사업으로 극단 버섯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날 올해 마지막 공연을 회원 약사들과 함께 관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약사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영화, 연극관람, 와인강좌, 고궁투어, 단체 힐링여행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해 회원 약사들에 활력소를 제공 중에 있다.2023-07-24 11:50:29김지은 -
병원약사회, 수해 지역 재난구호성금 1000만원 기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국병원약사회(회장 김정태)는 지난 21일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병원약사회는 수재민 주거시설 마련과 피해 건물 복구, 생계비 및 구호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수 있도록 이번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병원약사회는 매년 회원 연회비의 10%를 사회봉사기금으로 적립해 재난긴급구호,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성금도 사회봉사기금의 일부다. 김정태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하는데 병원약사들의 작은 정성이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병원약사회는 지난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재난구호로 1000만원, 2022년 3월과 8월에 울진& 61598;강원 산불 피해와 서울& 61598;경기 침수 피해 재난구호로 2000만원, 올해 초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재난구호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약사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산불과 폭우, 가뭄, 지진 등의 자연재해가 있을 때마다 위기 극복을 위한 기부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2023-07-24 11:37:03김지은 -
전북 임실·완주군약사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동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임실군약사회는 지난 21일 장애인 공동거주시절인 로뎀하우스와 노인요양시설 원광수양원을 방문해 당일 아침 조리된 따뜻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 사업은 전북약사회가 후원하고 임실군 여약사회 주관으로 해마다 지역의 소외계층 거주시설을 찾아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보양식을 전달해왔다. 조현 임실군 여약사회장은 "꼭 필요한 곳에 도움을 드린 것 같아서 뿌듯하다.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내년에는 더 많은 수량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완주군약사회도 20일 완주군 장애인 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품은 삼계탕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군약사회는 이날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 200명에게 건강한 한 끼를 대접했다. 군약사회는 지역 청소년을 돕는 드림스타트 사업,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한 이불나눔 사업을 해마다 진행하며 지역 사회 공동체를 위한 따뜻한 동행을 계속하고 있다.2023-07-24 11:25:43강신국 -
건기식협회 정명수 회장, NO EXIT 챌린지 동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정명수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이 한상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장 지목을 받아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인 'NO EXIT 챌린지'에 동참했다. NO EXIT 챌린지는 약사회에서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챌린지 가운데 하나로,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캠페인 가운데 하나다. 정명수 회장은 "사회적으로 마약범죄가 심각해지는 만큼 사회 구성원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마약 근절을 위한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며 "후속 주자로 오한진 대전을지대병원 교수를 지목한다"고 밝혔다.2023-07-24 10:55:20강혜경 -
"실리없고 명분잃고"…약사회는 왜 PPDS에 집착할까[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가 정부의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강행, 민간 플랫폼의 무분별한 약 배송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처방전달시스템(PPDS)이 표류하고 있다. 시스템 개시 20여일이 지난 가운데 민간 플랫폼 1곳만이 처방전 연동을 진행 중이고, 가입 약국 전국 1만5000여곳에 하루 평균 조제건수는 50여건에 불과하다. 약사회의 이번 시스템 도입, 운영을 두고 약사사회 내부 시각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정부가 처방전 전달에 있어서는 무대책을 일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시스템은 약사사회의 최소한의 대안이라는 의견과 오히려 이번 시스템 개발과 운영으로 인해 비대면 진료 제도화에 있어 약사회는 명분과 실리를 모두 잃었다는 시각이다. 처방 전송 취소 건수만 수백건…약국들 "건수도 없고 사용도 불편" 약사회에 따르면 PPDS 가입 약국은 전체 2만3000여곳 중 1만5000여곳으로 60%를 넘어섰다. 앞서 약사회가 전체 회원 중 70% 이상이 가입하면 이번 시스템을 통한 교섭력이 확보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던 수치에는 못미치는 수치다. 그렇다면 이번 시스템에서는 하루 평균 몇건 정도의 비대면 진료 처방전이 전송되고 있을까. 약정원에 따르면 24일 기준 1000여건 조제 요청이 있었으며 이중 환자 취소 건수는 500여건이다. 약정원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을 통해 하루 평균 50여건의 조제 요청이 오가고 있다. 취소 건수가 수백건이 넘어서는 이유에 대해 약정원은 약국에서 PPDS를 가입은 했지만,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는 곳들이 많지 않아 발생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즉, 사이트를 열어둬야만 처방전을 전송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약국이 프로그램을 열어놓지 않아 처방 전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약정원은 전체 취소 건수에는 중복건수도 상당수 포함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 환자가 한 약국에 여러번 전송을 시도했다거나 여러 약국에 중복으로 전송을 시도했다 취소하는 사례 등이 해당된다. 시스템이 개시된 지 한 달이 다 돼 가지만 연동 중인 민간 플랫폼 업체도 굿닥 한 곳에 머물고 있는 점도 문제로 지적된다. 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 개시 이후 처방전이 실제 전송되지 않는다거나 시스템 사용에서 발견된 문제 등으로 접수되는 민원 건수가 적지 않은 상황이다. 약정원 관계자는 “환자가 약국을 지정해 처방전을 전송했는데 약국에서 응답이 없다 보니 취소 건이 발생하는 것이다.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고 관심이 없는 약국도 적지 않아서 발생하는 일”이라며 “조만간 전담 아르바이트 직원 등을 채용해 가입 약국에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민원을 처리하는 등의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왜?”…‘민간 플랫폼 피해 최소화’ 목적으로 그렇다면 왜 약사회는 이번 시스템에 지나칠 만큼 주력하는 걸까.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이후 줄곧 약사회가 이번 시스템 가입과 홍보에 열을 올리는 것을 두고 일각에선 이미 정부가 이번 시범사업을 시행하면서 재진 중심으로 진료 대상으로 대폭 축소한 데다가, 약 배송 제한이라는 카드를 제시한 상황에서 약사회가 PPDS에 목을 매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말한다. 약사회도 할 말은 있다. 처방 대상은 물론이고 약 배송이 극히 일부 환자로 축소됐지만 일부 민간 플랫폼의 가이드라인 위반은 지속되고 있고, 정부는 이에 대한 어떤 조치도 없이 손을 놓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시범사업에서도 정부 주도로 처방전 전달과 관련해선 어떤 제도 설계도, 논의도 없었던 데다가, 법제화 시 민간 플랫폼의 개입이 배제될 것이라는 보장도 없는 형편이다. 그렇다 보니 최소한의 방어를 위해서라도 이번 시스템을 운영하며 민간 플랫폼에 대응해야 했다는 것이다. 그 근거로 약사회는 이번 시스템에 가입하는 민간 플랫폼의 경우 약 배달 철회, 약국에 수수료 부과 및 약국정보 저장 금지, 환자의 개인정보 관리 철저 등을 가입 필수 요건(불이행 시 강제 연동철회)으로 제시하고 있다면서 이것이 곧 민간 플랫폼을 제어하는 장치가 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정부가 공적 전자처방전달시스템을 만들던 그런 환경을 조성하던 움직여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었다”면서 “정부가 그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회원 보호 차원에서 이번 시스템을 마련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만약 이번 시스템이 없었다면 회원 약사들은 이미 시행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하에서 어떻게 대처를 했겠냐”면서 “민간 플랫폼 가입을 생각할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회원 피해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이를 막기 위한 방편”이라고 설명했다. ‘지지부진’한 PPDS…다른 대안은 없을까 약사회의 기대와는 달리 이번 시스템을 두고 결국 비대면 진료 법제화에 있어 약사회가 실리도 명분도 모두 잃게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된다.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시행 이후 약사회가 비대면 진료 대응 방안으로 이번 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우고 회원 약국 대상 가입 독려에 주력하는 행보가 추후 제도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는 의구심이 든다는 것이다. 시스템이 활성화되지 않다보니 이미 회원 약국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는데다, 이번 시스템을 바라보는 외부 시각도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기본적으로 민간 플랫폼을 연동해야 시스템이 활성화되는 기본 구조상 더 많은 플랫폼이 이번 시스템이 가입한다 해도 결과적으로 외부에는 약사회와 민간 비대면 진료 플랫폼이 사실상 손을 잡는 상황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약사회는 회원 약국 권익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이번 시스템에 대한 외부의 부정적 시각은 중요하지 않다는 입장이지만, 오히려 이것이 약사사회에는 부메랑이 돼 돌아올 수 있다는 우려도 이와 맥을 같이 한다. 이를 두고 약사사회에서는 약사회가 애초부터 PPDS는 비대면 진료 제도화 추진에 있어 약사사회의 대응 수단일 뿐이지 목적은 아니라는 점을 주지하고 갈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지역 약사회 관계자는 “비대면 진료에 대한 약사회의 본래 기조는 반대하되, 도입해야 한다면 정부가 주도하는 공적 전자처방 전달시스템 도입이 선행돼야 한다는 것이었다”면서 “하지만 시범사업 이후 이 같은 기조는 부각되지 않은 채 PPDS 가입과 그에 따른 세 과시, 전력 과시에 집중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대상, 약배송 제한 등으로 이미 비대면 진료 건수 자체가 극도로 줄어든 상황에서 약사회의 이 같은 스탠스는 결국 정부 주도 공적 플랫폼 마련을 요구했던 약사회의 명분도 실리도 모두 잃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면서 “정부가 나선다면 언제라도 대응 수단이었던 이번 시스템을 폐지할 수 있다는 스탠스를 가져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2023-07-24 10:54:24김지은 -
바로팜, 런칭 2주년 '바로야 생일축하해' 선물 이벤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바로팜(대표 김슬기)은 의약품 주문 통합 서비스 정식 런칭 2주년을 맞이해 ‘바로야 생일축하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바로팜 2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는 약국에 바로팜 책상용 선풍기를 증정하고 있다. 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스탠바이미, 제습기, 선풍기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바로팜은 지난 21년 7월 의약품 주문 통합 서비스를 시작으로 약가인하 보상 알림, 품절 재입고 알림, 바로큐, 바로마켓 등을 출시했다. 올해는 바로팜 커뮤니티와 주문 마감 10분 전에 알림을 보내주는 주문마감 알림 서비스를 선보였다. 다양한 서비스로 가입 약국 1만 5000개를 돌파했다. 앞으로도 약국 경영 토탈 솔루션으로 IT기술을 통해 약국 운영에 도움되는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바로팜 홈페이지(https://www.baropharm.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2023-07-23 22:16:37정흥준 -
송파구약, 상반기 자체감사서 운영 사업 점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는& 160;지난 20일 약사회관에서 상반기 자체 감사를 진행하고 운영 사업을 점검했다. 위성윤 구약사회장은 “코로나 엔데믹과 비대면 진료에 따른 이슈 속에 약사회관 화재 복구를 병행하다보니 적극적인 사업추진에 제한이 있었다. 미진한 부분에 대해 시정해서 더 나은 회무를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지도 편달 바란다”고 인사했다. 김우영, 김연하 감사는 회무운영, 재정집행, 수입 및 지출현황, 해당 장부와 증빙서류에 대해 검토했다. 감사단은 “지역 상황과 시설 대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회는 다수의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게 좀 더 격있는 장소 섭외를 모색해달라”면서 “또 약사회의 정책이나 사업들이 회원들에게 잘 홍보돼 참여가 향상되도록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지도했다. 이날 감사에는 위성윤 회장, 정한성 부회장, 황숙경 부회장, 최명수 총무이사, 전성한 사무국장, 정희정 부장이 참석했다.2023-07-23 21:02:01정흥준 -
성남시약 감사단 "회원 권익보호가 회무 최우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20일 시약사회관 2층 사무국에서 2023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시약사회 감사단(손현우, 노인화 감사)은 상반기 주요 회무사항과 일반·특별회계 결산 사항을 확인, 점검했다. 감사단은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품절약 대책, 근무약사 인력난, 차등수가 개선, 장기조제 수가반영 문제 등 일선 회원들의 목소리가 회무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상급회에 적극 건의해 달라"며 "회원권익 보호가 회무의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회무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집행부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감사에는 손현우, 노인화 감사와 한동원 회장, 정호은 부회장, 김광석 총무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23-07-23 19:50:3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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