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부터 B형간염 치료제 급여기준 변경내일(1일)부터 레보비르캡슐 등 B형간염 치료제를 면역억제요법을 받는 B형간염 보균자에게 투약시 100/100이 적용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약제 요양급여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을 고시하고 5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변경된 보험급여 기준을 보면 항암화학요법 또는 면역억제요법을 받는 B형간염 보균자가 B형간염 예방목적으로 해당 제품 투여시 전액 본인부담으로 전환된다. 급여기준이 변경되는 B형간염 치료제는 ▲clevudine 경구제(품명 : 레보비르캡슐) ▲lamivudine 경구제(품명 : 제픽스정, 제픽스시럽) ▲entecavir경구제(품명 : 바라크루드정 0.5mg, 시럽) ▲entecavir 경구제(품명 : 바라크루드정 1.0mg, 시럽) ▲adefovir difivoxil(품명 : 헵세라정) 등이다. 복지부는 "B형간염 보균자의 경우, B형간염 예방목적으로 항바이러스 제제 투여는 허가초과 범위이지만 항암화학요법 또는 면역억제요법을 받는 질환의 중증도 및 임상현실을 고려해 전액본인부담으로 인정키로 했다"고 급여 기준 변경이유를 설명했다.2008-04-30 10:24:06강신국
-
허가심사TF- 생동성신속처리반 활동 개시최근 제약업계에 규제완화 선물 보따리를 내놓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당초 예상보다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9일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개선대책 가운데 시급과제로 선정한 허가심사TF팀과 생동성신속처리반의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다. 개선대책이 발표된 직후인 지난 25일 인사발령을 내리고 새로운 조직 구성을 완료했으며 28일까지 사무실 이전도 마무리한 것. 또한 오는 5월 1일 오전 10시 식약청장 및 차장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발족식을 개최, 대외적으로 규제완화에 대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알릴 예정이다. 허가심사TF팀장으로는 의약품안전정책과 이동희 서기관이, 생동성신속처리반을 이끌 수장은 의약품평가부장 김동섭 연구관이 각각 임명됐다. 총 16명으로 구성된 허가심사TF팀은 생물의약품안전과가 소재해 있던 유림빌딩 6층으로 자리잡고 이전을 완료했다. TF팀은 총 400여건에 달하는 안유심사가 요구되지 않는 품목들에 대한 사전검토 작업을 우선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접수서류 5일 이내에 신청자료의 요건을 확인해주는 방식을 통해 허가 민원 적체를 해소할 해결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생동성 적체서류를 해소하기 위해 구성된 생동성신속처리반의 경우 총 30명 가운데 8명의 실태조사반은 허가심사TF팀과 함께 유림빌딩 6층에 자리 잡았으며 검토 인력 24명은 의약품평가부에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생동성신속처리반은 지난 2006년 생동성 조작 파문 이후 지연됐던 생동시험 결과보고서 233건의 해결을 우선 과제로 수행하는 책무를 맡았다. 허가심사TF 및 생동성신속처리반의 인력은 지방청뿐만 아니라 의약품안전국 및 의약품평가부 각 과에서 1~3명씩 충원됐다. 총 46명에 달하는 의약품 관련 TF팀 구성을 위해 의약품안전국·의약품평가부 모두 출혈을 감수하고 식약청 전체가 비상체제로 돌입한 것. 때문에 기존에도 인력부족을 호소하던 부서의 경우 업무 강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오는 5월말 이후 허가심사TF 및 생동성신속처리반의 거취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우선 5월말까지 적체돼 있는 허가 관련 업무를 해결하는 게 TF팀의 임무”라면서도 “TF가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경우 정규 조직으로 개편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2008-04-30 07:47:28천승현 -
세계 피부의공학 학술대회···내달 7일부터세계 피부의공학 제1회 학술대회가 내달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고려대에서 열린다. 국제피부영상의학회(ISSI)와 국제피부의공학회(ISBS)가 연합된 이번 세계 피부의공학 국제학회에는 미국, 독일, 일본, 영국, 프랑스 등 미래의학 선진국을 비롯한 16개국과 국내 공학, 물리학, 화학, 약학 및 피부과학 전문가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 메모리얼 슬론케터링 암센터 밀린드 교수를 비롯한 해외 연자들의 6개 초청강연과 38개의 연제발표, 43개의 포스터 발표가 이어진다. 고려대 구로병원 피부영상의학연구센터도 국제특허를 획득한 ‘공초점 라만현미경을 이용한 기저 세포암진단’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를 유치하고 조직위원장을 맡은 구로병원 피부영상의학연구센터 오칠환 소장은 “국제학회가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한국의 첨단영상진단기기 기반기술 및 분자영상 분야의 연구역량이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오 소장은 이어 “피부의공학은 최근 발전하고 있는 대표적인 첨단융합과학분야로써 향후 우리의 미래의료환경이 어떻게 변화할지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8-04-29 18:38:20최은택
-
한미약품 슬리머, 장영실상 수상한미약품(대표이사 장안수)의 비만치료 개량신약 '슬리머'(성분 메실산시부트라민)가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 주관하는 IR52 장영실상은 기업과 연구소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연구개발자의 사기를 진작할 목적으로 1991년 제정됐으며 산업기술연구(Industrial Research) 촉진을 목적으로 매주 1개 제품(1년 52주)씩 선정해 시상하는 것. 한미측에 따르면 슬리머는 올해 12주차 장영실상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29일 오전 장안수 한미약품 사장 등 수상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작년 7월 발매된 슬리머는 수입 의약품인 '리덕틸’의 부가염인 염산을 메실산으로 치환한 개량신약. 메실산시부트라민으로는 첫 제품이며 국내와 미국, 남아공,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해외 7개국에 특허 등록돼 있다. 또한 5년간 40억원 이상 연구개발비가 투입됐으며 신약과 동등한 수준의 임상시험(전임상~임상3상)을 거쳤다. 한미약품 장안수 사장은 "개량신약은 외국회사들의 견고한 특허장벽을 연구개발을 통해 돌파함으로써 산업발전은 물론이고 국민 의료비 절감 효과도 동시에 얻을 수 있다"며 "이번 수상은 슬리머의 이 같은 가치와 한미약품의 연구개발 노력을 평가한 것이라는 측면에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2008-04-29 10:36:34이현주 -
아미오다론염산염 등 5개 제제 허가변경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아미오다론염산염 단일제 등 5개 제제 13품목에 대한 허가사항 변경을 지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제제의 안전성 정보 평가 결과에 따라 허가사항을 통일조정 한 것. 이번에 허가변경 조치된 품목은 사노피 아벤티스의 코다론주사, 한독약품의 코다론정 등 아미오다론 염산염 단일제(경구) 2개 제품, LG생명과학의 류몬주, 한독약품의 썰감서방정 등 티아프로펜산단일제 6개 제품, 비씨월드제약의 텐캄주 등 티아프로펜산트로메타몰단일제 3개 제품이다. 변경된 주요 내용으로는 코다론주는 다른 항부정맥제와 테르페나딘의 병용투여시 심실성 부정맥을 일으켰다는 보고에 따라 테르페나딘과의 병용투여가 금지됐다. 티아프로펜산단일제는 상부 소화관 장애 등 이상반응의 위험 증가를 이유로 NSAIDs 및 고함량 살리실레이트와 병용투여해서는 안된다. 에토페나메이트 단일제 역시 NSAIDs와 병용투여시 위장관 출혈 등 이상반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병용투여가 금지됐다. 해당 업체는 오는 5월 28일까지 품목허가증 원본에 변경 지시한 내용을 첨부한 후 자체 보관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행정조치된다.2008-04-28 19:25:38천승현
-
독성과학원, 바이오 R&D 워크숍 개최국립독성과학원 생명공학지원과(과장 김형수)는 오는 5월 26일 질병관리본부 대강당에서 ‘바이오 신약개발 R&D 연구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바이오분야 연구자들이 허가에 대한 어려움을 덜고 R&D를 허가와 연계하여 접근할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독성과학원 및 생물의약품국의 허가심사 담당부서가 참여해 바이오 R&D와 의약품 허가와의 관련성, 유전자치료제 및 세포치료제의 기시법 및 안유심사, 의약품의 제품화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 등이 소개된다. 생명공학지원과에서는 무료로 사전등록을 받고 있으며 참석을 원하면 국립독성과학원 홈페이지(www.nitr.go.kr)를 참고하면 된다.2008-04-28 18:46:58천승현
-
1000억 리피토 제네릭 시장 전초전 '치열'1000억원대 규모가 예상되는 리피토의 제네릭 시장 개방을 앞두고 국내 제약업계가 벌써부터 치열한 전초전을 벌이고 있다. 일부 제약사는 파격적인 처방조건을 제시하면서 시장 선점에 나섰으며 일부는 특허분쟁과 기등재약 목록에 따른 여파로 발매 연기 또는 포기를 검토하는 등 신중론을 펴고 있는 것. 리피토 제네릭은 현재 10여곳 이상의 제약사가 약가신청을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허가가 진행중인 후발주자도 70여곳에 이른다. 리피토는 작년 스타틴 전체 시장 3100억원 중 26%를 점유하는 840억원대 규모를 형성했으며, 업계에서는 올해 1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상당수의 제약사들이 하반기 주력품목으로 리피토 제네릭을 선정해 영업을 집중할 계획. 영업 일선에서는 이미 제품이 출시되기도 전에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파격적인 처방조건이 제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제약사 영업 담당자는 "지금 영업일선에서 가장 큰 이슈는 리피토 제네릭 발매"라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제약사들의 내세운 기본 조건이 처방금액의 100/100"이라고 밝혔다. 다른 국내사 의원영업 사원은 "회사 내부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장조사를 한 결과 2~3달 동안 300%까지 제시하는 회사도 있었다"며 "제품 출시도 전에 과당경쟁이 전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원은 "리피토가 약가폭탄을 맞을 것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고지혈증약의 전체 파이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어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반면 특허분쟁에 대한 부담과 최근 기등재약 목록정비에 따른 30%대 약가인하 문제로 발매시기를 늦춘 회사도 있었으며, 포기를 검토하는 회사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피토 제네릭 출시를 앞두고 있는 국내사 한 관계자는 "해외 각국마다 특허분쟁의 결과가 달라 발매 시기에 조금 더 신중을 기하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또 다른 제약사 한 관계자는 "특허문제도 있고 기등재약 목록정비에 따른 약가인하 여파가 어디까지 미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회사내에서 리피토 제네릭 출시 포기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2008-04-28 12:31:01이현주 -
텔미사르탄 복합제 고용량 유럽 시판승인텔미사르탄 복합제인 ‘미카르디스플러스’ 고용량이 유럽에서 시판승인 됐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최근 유럽위원회가 27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미카르디스플러스80/25’ 고정용량 복합제의 판매를 허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조마간 독일과 덴마크를 시작으로 고용량 시판이 개시되고, 아일랜드와 영국 등 기타 유럽지역에서도 허가와 함께 제품을 속속 시판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베링거 연구개발 및 의약품 책임이사 안드레아스 바너 박사는 “미카르디스플러스80/25의 시판이 허가됨으로써, 그 동안 치료에 어려움을 겪었던 본태성 고혈압 환자들에게 더욱 강력한 효과의 치료제를 쓸 수 있게 됐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판승인은 경증 내지 중증의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12개 임상시험의 유효성과 안정성 데이터에 따른 것이다. 이 중 핵심 임상 개발 프로그램은 2개의 연속적인 시험으로 텔미사르탄80 m과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12.5 mg (T80/H12.5)에 대해 고정용량복합제 텔미사르탄 80 mg과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25 mg (T80/H25)의 우수성을 검증하기 위해 설계됐다.2 기존 항고혈압제로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는 환자 971명이 등록됐고, 투여 8주후T80/H12.5군보다 T80/25군에서 이완기/수축기 혈압이 더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시행된 환자 639명을 조사한 추적 임상시험에서도 이완기 혈압이 조절된 환자의 비율이 52.4%에서 71.4%로 증가했다.2008-04-28 11:24:52최은택
-
안국약품, 새 간장보호제 라이센스 계약안국약품(대표 어 진)은 지난 23일 중국의 Tasly Group(대표 Xijun Yan)과 새로운 간장보호제 '수림가(水林佳)'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수림가는 기존 실리마린 제제에 lecithin solid dispersion technology를 도입해 활성성분인 Silibinin 98%의 고순도 단일성분으로 합성한 제품이며 4종의 특허가 등록돼 현재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국내에서 독자적인 임상 및 등록 절차를 거쳐 2011년경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향후 회사의 천연물신약 연구에 있어 Tasly사와의 TCM 관련 연구 제휴의 단초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내 간장보호제 시장은 약1100억원 규모로 성장율 15%를 상회하고 있으며 현재 시판되고 있는 실리마린제제는 Silymarin extract로, 유효 활성성분인 Silibinin제제는 40%를 차지하고 있다.2008-04-28 08:45:14이현주 -
제약공장 지방 이전 활발…제천·춘천 '뜬다'정부의 새 GMP시행으로 국내 제약사 공장 지방 이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충북 제천과 강원도 춘천 지역이 새로운 제약산업단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27일 약업계에 따르면 새GMP가 시행되면서 제약사들의 공장 지방이전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것. 이는 공장신축 등에 따른 투자금액에 대한 부담이 엄청나기 때문에 수도권 보다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지방을 선택하고 있는 것. 실제로 유한양행, 녹십자(오창), 중외제약(당진), 동화약품(충주) 등이 최근 공장을 지방으로 이전하거나 이전할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충북 제천과 강원도 춘천지역이 새로운 제약공장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제1 바이오밸리를 조성한 바 있는 제천시는 이미 유유, 우리팜제약 등 4개 제약공장이 가동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 휴온스, 보람제약, KMS제약 등 중견기업 들이 제천 바이오밸리 공장 완공이 예정돼 있어 새로운 제약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중 휴온스는 약 400억 원을 투입한 제2공장 기공식을 최근 갖고 내년 3월 완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힌바 있다. 올해 입주를 예상하고 있는 KMS제약도 제천 바이오밸리 내 1만2000평의 cGMP 공장신축을 진행하고 있다. 보람제약도 제천 제약공장에 250억원 정도를 투자했으며, HS바이오팜도 제천 바이오밸리 KGMP 사업에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힌바 있다. 이런 가운데 충청북도는 최근 제천바이오밸리 내 ‘바이오벤처센터(BVC)’에 입주할 제약사를 모집하고 있는 등 제천지역이 향후 새로운 제약 단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제천은 수도권 및 전국 주요 대도시와 2시간 내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제약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제천과 함께 춘천지역도 향후 제약전문단지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관련 강원도는 최근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단지조성비가 저렴한 춘천지역에 '제약전문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힌바 있다. 강원도 춘천의 경우 동서고속도로 춘천구간 개통(내년 상반기) 및 복선전철 개통(2010년)이 예정되어 있어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예정으로 있으며, 저렴한 지가와 전국 최고의 이전기업 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어 제약업 입지의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는 것. 강원도는 제약공장 입주 시 진입로, 폐수종말처리장 등 기반시설사업비 전액을 지방비로 지원하는 한편, 인허가 등 행정절차, 법인세, 소득세, 취득세, 등록세 면제를 비롯한 세제-자금 등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는 등 제약공장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원도 관계자는 "최근 춘천으로 이전한 기업이 151개에 달한다"며 "수도권과 접근성이 가장 우수해 최적의 제약공장 입지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지역에는 최근 한화제약이 춘천지역에 본사 및 공장 이전을 확정하고 올해 10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2008-04-28 06:26:46가인호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창고형약국 적극 대응을"…서울시약 감사단, 집행부에 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