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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제약, 캐나다서 경구용 항암제 특허취득대화제약(대표 이한구·노병태)은 경구용 항암제 DHP107대한 핵심적인 특허(특허명: '파클리탁셀의 가용화용 조성물 및 그의 제조방법')가 캐나다 특허청에 등록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대화제약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캐나다,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러시아, 인도, 베트남 등 7개국에서 핵심적인 지적재산권을 보호받게 됐다. 또한 미국, 일본 등 주요국에서도 특허심사가 진행 중에 있어 내년 상반기 중에 특허가 등록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경구용항암제 DHP107의 캐나다 특허취득은 선진시장인 북미시장에서 취득한 성과로서, 중국특허 취득 이후 또 하나의 중요한 쾌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DHP107의 임상1상이 성공적으로 완료된 시점에서 중요한 시장에서 기술이 보호 받게돼 임상2상 이후 미국, 유럽등과 공동개발 또는 기술수출(licensing out)시 유리한 메리트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DHP107은 대화제약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공동으로 개발한 지질약물전달시스템을 기반으로한 먹는 파클리탁셀 제형으로 지난달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된 임상1상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대화제약은 이번 임상결과를 내달 2일부터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유럽 컨퍼런스에서 다국적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2009-10-26 20:32:0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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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넥신-프레탈 만났다"…복합제 내년 발매SK케미칼이 대표 은행잎제제인 기넥신과 오츠카의 연 매출 400억원대의 대형 항 혈전제인 프레탈 복합제 개발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장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특히 이 품목은 개발 기간만 6년에 달하고 은행잎제제와 항혈전제 대형품목이 만났다는 점에서 SK측의 향후 주력품목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SK케미칼은 26일 기넥신과 프레탈 복합제인 리넥신(실로스타졸+은행엽엑스)에 대한 개발을 완료하고 최근 허가신청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허가과정이 순조롭게 마무리 될 경우 이 복합제는 내년 상반기 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SK케미칼은 이번 복합제 개발은 기넥신과 프레탈이 수년간 병용처방됐고, 안전성이 입증됐다는 점에서 해당 품목을 개발할 경우 대형품목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본격화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그간 기넥신과 프레탈이 연간 20만건 이상 병용처방되는 등 환자들의 요구가 있어왔다”며 “여기에 프레탈이 92년부터 발매되는 등 오랫동안 안전성-유효성이 입증돼 복합제 개발을 진행하게 된것”이라고 말했다, 즉, 병용처방이 많았던 프레탈과 기넥신 복합제를 개발할 경우 환자들의 복용편의성을 증대시키고 보험재정 절감에도 기여할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제품 개발에 본격 나서게 된것. 이와관련 SK케미칼은 지난해 9월 임상 승인 이후 서울대병원 등에서 실로스타졸 100mg와 은행엽 엑스 80mg 복합제 투여와 병용 투여에 대한 안전성과 약동학적 특성 등에 대한 임상을 진행하고 최근 허가신청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리넥신은 빠르면 내년초부터 본격적인 시장 발매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 제품 성공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주목할만한 것은 리넥신의 적응증이 뇌경색치료제라는 점. 원래 기넥신의 경우 말초 혈액순환 개선과 손발저림, 이명 등의 적응증을 갖고 있었고, 프레탈의 경우 항 혈전제로 널리 사용돼 왔다. 하지만 리넥신의 경우 만성동맥폐쇄증에 따른 궤양치료와 뇌경색치료제로서 적응증을 갖게됨에 따라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SK케미칼은 이번 복합제 개발이 지난해 기넥신 비급여와는 별도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전액본인부담 조치와 직접적 연관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2009-10-26 16:48:47가인호 -
뼈 전문 신약개발사 오스코텍, 항암제 진출뼈 전문 신약개발 기업인 오스코텍(대표 김정근)이 항암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오스코텍은 26일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중 강원광역경제권 의료융합분야 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2011년 말까지 약 10억 4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는 오스코텍은 올해 안에 후보물질을 발굴한 후 2011년까지 해외 임상 1상까지 마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기존 항암제의 단점을 보완한 항암제를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암과 무관한 DNA와 세포 증식까지 억제해 부작용을 야기하는 문제점을 개선한다는 것. 일반적으로 암세포가 증식하거나 전이되기 위해서는 신생혈관형성이 필수적인데, 이러한 신생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화합물을 항암제로 개발하는 것이 이번 연구의 핵심이다. 뼈 위주로 신약개발을 해 온 오스코텍이 이처럼 항암제 분야에 뛰어든 것은 그간의 신약개발 과정에서 발굴하여 자체적으로 합성한 화합물들이 항암제에도 충분히 적용이 가능함을 최근 2년여에 걸쳐 확인하였기 때문이다. 또 지난해 미국 보스턴에, 그리고 올해 춘천에 연구소를 설립한 것도 항암제 개발에 도전장을 낼 수 있었던 요인 중의 하나다. 김세원 연구소장은 "항암제 개발이 이미 상당부분 진행돼 미국 FDA에 허가를 신청하기 위한 전임상 시험을 내년 상반기에 시작할 계획"이라며 "뼈 관련 질환의 신약개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항암제 개발로 신약개발 질환의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스코텍은 전세계 항암제 시장규모가 2012년 77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2009-10-26 10:27:0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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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토파스정' 등 2품목 허가 자진취하이연제약과 영일제약이 각각 자사의 '토파스정'과 '프라틴정40mg'의 의약품 허가를 자진 취하했다. 25일 대전청은 "최근 이연제약과 영일제약의 의약품 제조품목에 대한 자진취하 신청을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허가가 자진취하된 품목은 이연제약의 토파스정(품목번호 247, 분류번호 113)과 영일제약의 프라틴정40mg(품목번호 469, 분류번호 218) 등으로 모두 전문의약품으로 허가를 받은 바 있다.2009-10-25 22:52:1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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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시온 장기처방 17만건…"국민건강 위협"10일 이상 장기처방 시 환각 및 피해망상 증세 등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하는 불면증 치료제 '할시온'이 올해 초 단기처방으로 허가사항이 변경됐음에도 의료기관에서 여전히 장기처방이 발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에만 할시온이 10일~20일 동안 장기처방 된 원외처방건수는 9만2006건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21일 이상 처방된 경우도 7만906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할시온은 환각 증세 등 심각한 부작용으로 영국 등 해외에서는 사용이 금지됐으며 사용이 허가된 국가들도 대부분 20여년 전부터 10일미만의 단기처방으로만 허가된 의약품이다. 식약청도 이러한 사실을 반영해 올 초 뒤늦게 허가사항을 7일~10일간 단기처방으로 변경했으나 허가사항이 변경된 이후에도 여전히 17만 건이 넘는 장기처방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곽정숙 의원은 "식약청 허가사항이 변경됐음에도 여전히 일선 의료기관에서 장기처방이 이뤄지는 것은 국민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며 "식약청은 다른 나라에서 사용이 금지된 의약품을 굳이 우리나라에서 사용할 필요가 있는지 면밀히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2009-10-23 11:26:13강신국 -
자가치료용 향정휴대 출국 가능…오늘부터오늘부터 자가치료용 향정신성의약품을 휴대하고 출입국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공포하고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시행규칙을 보면 말기 암이나 수술에 따른 통증 완화 등을 위하여 향정신성의약품을 복용해야 하는 경우에 이를 휴대하고 출입국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출입국 전에 식약청의 승인을 받으면 자가치료용 향정약을 휴대하고 출입국할 수 있도록 한 거이다. 또한 마약류취급자가 허가증 또는 지정서를 분실해 재교부를 신청할 때 신청서에 분실사유서를 첨부하도록 했던 것이 간소화돼 신청서만 제출하도록 변경됐다. 이밖에 처리기간이 규정되지 않은 일부 민원서식의 민원처리기간이 명문화됐다.2009-10-23 11:18:42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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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단일제 추가투여시 급여적용 추진복합제로 혈당조절이 불가능한 경우 추가로 투여하는 메트포르민 또는 글리메피리드 성분의 단일제를 추가로 투여 시 급여가 적용될 전망이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2일 이를 포함한 변경 11항목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고시개정안'을 오는 29일까지 의견을 조회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을 보면 '액토스메트정 15/850'는 메트포르민 단일제 단독요법으로 충분한 혈당조절을 할 수 없는 경우 또는 메트포르민 단일제와 피오글리타존 단일제의 병용요법을 실시하고 있는 경우에 추가 투여가 인정된다. 다만 메트포르민 단일제의 추가투여를 복합제 내 함량을 포함해 1일 최대 2500mg까지 인정하고, 메트포르민 서방형 경구제는 제외된다. '아반다메트정'과 '자누메트정' 또한 같은 용량의 메트로포민의 추가 투여가 인정되고, '아마반정' 등은 글리메피리드의 추가 투여가 인정된다. 또한 간이식 후 B형간염 예방목적으로 '헵세라정' 또는 '바라크루드정1mg/시럽' 투여시 허가사항 범위를 초과해 간이식 후에 교체투여해도 급여가 적용된다. 항암제인 GnRH 주사제의 경우, 허가범위를 초과해 혈우병환자에서 월경으로 인한 과다출혈 예방(무월경 유도)이 필요한 경우에 보험이 적용된다. 또 중증재생불량성빈혈, 특발성혈소판감소증, 혈액암 등 치료 중 혈소판감소증 혹은 골수 억제가 심해 월경으로 인한 과다출혈 예방(무월경 유도)이 필요한 경우에는 장기사용에 따른 부작용을 감안해 6개월 이내로 제한된다. '시너시드주'는 허가를 초과해 MRSA에 Vancomycin, Teicoplanin, Linezolid를 모두 투여했음에도 반응이 없으면 7.5mg/kg을 8시간 간격으로 1일 3회투여해 7~14일까지 급여가 지급된다. '브이펜드주사'와 '브이펜드정'의 경우, 침습성 아스페르질루스증에 훈기존주 또는 Itraconazole 주사제를 투여했으나 실패한 경우 추가 투여시 요양급여가 인정된다. 이 밖에 '타미플루캅셀'과 '리렌자로타디스크'의 경우 신종플루 예방 및 환자관리 지침 개정내용이 반영돼 인지장애, 척수손상, 경련장애, 기타 신경근육질환 등으로 인해 흡인의 위험이 있거나 그 밖의 급성열성호흡기질환자로 의사가 투약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한 경우에 보험적용된다.2009-10-22 23:16:16박철민 -
식약청, "제네릭 정보, 이제 쉽게 찾으세요"제네릭의약품 허가관련 정보를 일일이 검색하지 않고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의약품심사부와 공동으로 제네릭의약품 허가 정보방을 개설하고 오는 23일부터 정보제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보방에는 ▲제네릭의약품의 개요와 관련법규 및 가이드라인 ▲제네릭의약품 허가(신고) 절차 개요 ▲의약품동등성시험의 개요, 관련규정, 성분별 용출시험 조건 ▲ezDrug(식약청 의약품 사이트)과 연계된 제품 정보, 대조약 정보, 생물학적동등성 입증품목 등 제네릭의약품의 개발 및 허가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다. 안전평가원은 그동안 제네릭의약품 관련 규정이나 가이드라인, 기타 참고자료 등은 식약청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이용자가 일일이 검색해야 하는 불편이 따랐으나, 제네릭의약품 정보방은 일반소비자, 제약업계 종사자, 식약청 담당자 등 계층별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2009-10-22 20:44:2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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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잭팟 터졌다…백신허가 1000억 수혜녹십자가 세계서 8번째로 국산 신종플루 백신을 허가 받음에 따라 연말까지 1000억원대에 이르는 추가 매출이 기대되고 있어 리딩기업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녹십자는 면역증강제 사용 백신 허가 이후 약 3200만 도즈가 공급될 경우 본격적인 2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현재 8개 수입백신의 경우 빨라야 12월 경 허가가 예상됨에 따라 녹십자는 국내최초 신종플루 백신 허가 수혜를 톡톡히 누릴것으로 보인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녹십자의 국내 첫 신종플루백신인 그린플루-S가 식약청의 최종 시판허가를 받게됨에 따라 다음주 27일부터 본격적인 접종이 시작될 전망이다. 녹십자는 현재 정부와 700만 도즈 분량의 공급계약을 완료했으나, 연말까지 1200만 도즈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백신공급으로 인한 매출만 약 1000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 또한 면역증강제 사용백신의 경우 허가를 앞두고 있어, 순조롭게 허가절차가 진행될 경우 내년 2월까지 녹십자는 약 3200만도즈 분량의 백신을 공급할수 있게 된다. 이렇게 되면 녹십자는 2월까지 약 2500억원대에 육박하는 매출이 발생, 제약업계 2위 기업 등극이 확실시 되고 있다. 여기에 그동안 우려됐던 안전성 부문에서도 임상결과 중대한 이상약물반응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녹십자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본격적인 신종플루 백신 공급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예측이 어렵다는 점에서 이에대한 대응책 마련 여부가 주목된다. 한편 녹십자의 신종플루백신 이외에도 현재 8개 수입백신이 허가를 앞두고 있어 12월 경 부터는 본격적인 백신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이중 GSK와 노바티스의 신종플루백신이 12월 허가가 예상되며, 보령제약이 독점 공급 계약한 중국 시노박사 백신을 비롯한 4개 수입백신은 내년 1월경 시판 허가가 에상된다. 여기에 박스터사에서 수입한 백신도 허가신청을 한 상태여서 총 9개 품목이 허가를 받았거나 임박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09-10-22 06:48:14가인호 -
한올, 개량형 바이오시밀러 기술 미국특허한올제약(대표 김성욱)은 21일 아미노산 치환기술 미국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한올제약의 아미노산 치환기술은 단백질의 전체서열에서 단일 치환한 변이체를 제조한 후, 바이러스를 이용한 고효율검색(High-throughput) 기술을 활용해 단백질 변환위치를 결정하는 것으로 변환위치에 특정 아미노산을 치환해 후보물질을 최적화 한다는 것. 이번 특허는 후보물질을 도출하는 단백질의 특성 결정 방법, 세포나 벡터, 단백질을 암호화하는 핵산분자를 선별하는 방법 등 모든 권리범위를 포함하고 있다. 한올제약 관계자는 “이번 기술을 이용하여 최적화된 후보물질은 소화관 및 혈액 내 존재하는 단백질 분해효소에 증가된 저항성을 보이며, 활성이 우수하다.”며, “아미노산 치환기술은 기존 1세대 단백질의약품이나 단순 바이오시밀러에 비해 혁신적인 기술로 경구용 단백질의약품과 지속형 단백질의약품을 개발할 수 있는 한올제약의 개량형 바이오시밀러 원천기술이다.”고 설명했다. 한올제약은 현재 원천기술을 이용해 인터페론 알파, 인터페론 베타, 성장호르몬, TPO 등8개의 바이오신약들을 개발 중에 있으며, 이중 C형간염치료제인 인터페론 알파 주사제는 미국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임상2상을 준비 중이다.2009-10-21 19:31:5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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