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항암제 신약후보물질 국내 특허
- 이탁순
- 2009-12-09 15:57: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 당뇨병치료제 물질특허도 캐나다에서 취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종근당이 항암제와 당뇨병치료제에 대한 국내 및 해외 특허를 각각 취득했다.
종근당은 지난 8일자로 항암제 물질 '미세소관 형성 제해제로서 유용한 벤조페논 유도체' 국내 특허와 당뇨병치료제 물질특허인 '티아졸리딘디온 유도체 및 이를 함유하는 약제학적 조성물'을 캐나다에서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국내에서 특허를 취득한 '미세소관 형성 저해제로서 유용한 벤조페논 유도체'는 악성종양의 활성적인 증식세포를 사멸시키는 우수한 효과를 가짐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현재 이를 이용한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CKD-516이 도출된 상태. CKD-516은 전임상 시험을 완료하고 현재 식약청에 임상 1상 시험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이며,향후 글로벌 항암제로서 개발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편, 캐나다에서 특허를 획득한 '티아졸리딘디온 유도체 및 이를 함유하는 약제학적 조성물'은 당뇨병치료제로 유용한 새로운 티아졸리딘디온 유도체 화합물의 물질특허에 관한 것으로, 기존의 당뇨병치료제와 비교시 우수한 혈당강하작용효과와 중성지질강하 작용효과를 나타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를 활용한 당뇨병치료제 CKD-501은 2013년 국내 발매를 목표로 지난 8월말 식약청으로부터 임상3상 시험이 승인되어 10월부터 임상3상에 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