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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골프대회 '성대동문회' 우승컵인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에서 성균관대동문회가 우승컵을 차지했다. 지난달 29일 인천그랜드CC에서 개최된 인천시약사회장배 동문대항 골프대회에서 성균관대 동문인 유원학, 이병욱, 이상성, 이상열 약사가 우승했다. 이날 대회에는 경희대, 동덕여대, 서울대, 성균관대, 전남대, 중앙대동문회 등 6개팀이 참여했다. 준우승은 중앙대 동문인 선우영환, 고석일, 최병원, 윤종배, 강의석 약사가 거머쥐었고, 개인상의 경우 리얼리스트는 송영만 약사(계양구 고려원약국), 롱게스트상은 김대운 약사(서구 메디팜약국)가 각각 차지했다. 이와 함께 인천약사골프동호회는 이날 총회를 열고 손월광 회장의 뒤를 이어 신임 회장에 유원학 약사(계양구 새유진약국)를 새로 선출했다. 총무는 이상성 약사(부평구 신생약국)와 고석일 약사(부평구 성모메디칼약국)를 유임시키기로 했다. 한편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은 유 신임회장에게 행사 지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2007-12-03 10:00:08홍대업 -
문은선 교수, 수부외과학회 18대 회장 취임전남대병원은 정형외과 문은선 교수가 최근 열린 제26차 정형외과 및 성형외과 통합 대한수부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문 교수는 지난 2000년 대한견주관절학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국제정형외상학회, 서태평양지구 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부외과학회 제18대 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한 문 교수는 내년 11월말까지 학회를 이끌게 됐다.2007-12-03 09:59:54박동준 -
한국사회 직업 위세, 국회의원>교사>약사미국이나 독일 등 선진국에 비해 한국에서 이례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직업은 국회의원과 교사, 약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장홍근 박사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주요 직업에 대한 국가별 인식차’에 따르면, 국가별 직업위세(직업의 권위·중요성·가치, 존경에 대한 인식정도) 순위에서 우리나라는 국회의원, 약사, 중·고교 교사가 각 1, 2,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의회의원·약사·소프트웨어개발자가, 미국은 소프트웨어개발자·기계공학엔지니어· 약사, 독일에서는 소프트웨어개발자·약사·중소기업간부 등이 상위권으로 평가됐다. 구체적인 점수를 보면 국회의원이 3.70점으로 가장 높고 건설일용근로자가 1.96점으로 가장 낮았다. 약사는 3.68점. 한편, 이같은 결과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미국·일본·독일 4개국 취업자 1200명을 대상으로 주요 10개 직업에 대한 직업의식을 조사한 것이다.2007-12-03 09:53:10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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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합천공장, 대한민국 안전대상현대약품은 합천공장이 최근 한국안정인증원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약품 합천공장은 전사원의 1일 안전감독관제, 안전체험사례발표, 안전관리위원회설치등 사업장내 안전문화 의식을 높이고 있다는 것. 안전감독관제는 직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생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소방시설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철저하게 교육하고 있으며 화재 위험이 있는 시설이나 물품을 사용할때는 반드시 사전에 안전감독관에게 승인을 받도록 하는등 자율적 안전관리시스템을 체계화했다. 특히 유기용제를 사용할 때는 사내에 설치한 안전관리위원회를 거치도록 하는 등 최우선 경영을 안전에 두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현대약품 박동근팀장은 “지금까지 추진해온 안전경영활동을 더욱더 확대하고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2007-12-03 09:47:2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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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장 보선에 김준호 약사 출마오는 12월 1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질 경북 영천시장 재선거에 김준호 약사(영천 시민약국)가 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선언했다. 김준호 후보는 영대약대를 졸업하고 영천시 의원과 의장을 지낸 후 경북도 의원을 거친 이력이 있다. 김준호 후보는 “화합과 약속, 경륜과 믿음의 힘”이란 캐치플레이즈로, 11월 29일 선거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한편 경북도약은 27일 제약 및 도매 업체와 공동 협의체를 구성, 오는 연말까지 전산입력 및 스티커 부착 반품준비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반품을 진행키로 했다. 반품은 사입처별로 진행한 후 3월 말까지 장부 차감 방식으로 95%선에서 정산키로 하고 관련 스티커를 제작, 약국당 50매를 배포키로 했다.2007-12-03 09:35:2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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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제약, 3천만불 수출 산자부장관 표창경보제약이 3천만물 수출탑을 수상했다. 종근당 계열사인 경보제약(대표 김영은)은 제 44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3000만불 수출의 탑과 산업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로써 경보제약은 1987년 회사 창립 이후 1988년 백만불 수출탑, 1995년 천만불수출탑, 2007년 3천만불수출탑을 수상하면서 명실공히 우리나라 원료의약품 수출에 큰 초석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경보제약은 현재 세포탁심, 세프티족심, 세프트리악손 등 세파계항생제 제품 위주로 유럽, 러시아, 일본 등 15여개국에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수출실적이 2004년 1609만불, 2005년 1879만불, 2006년 2788만불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세파계전용 주사제 충전라인을 신설하여 가동할 예정이다. 경보제약은 "21세기 유망 첨단산업인 정밀화학 분야를 개척해 나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국내 최대의 원료의약품 제조 전문회사로서 새로운 원료의약품 개발과 제조기술의 혁신을 통해 제조공정을 첨단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02년 이후 미국 FDA인증과 KGMP인가를 받아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함으로써 종합의약품 회사로 견실하게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2007-12-03 09:29:29이현주 -
유한양행, 무역의날 5천만불 수출탑 수상유한양행의 세계시장 개척이 가속화 하고 있다. 유한양행(대표 차중근)은 2006년 하반기부터 2007년 상반기에 걸쳐 모두 6548만불의 수출 실적을 기록해 최근 열린 제44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5천만불 수출탑'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고 밝혔다. 유한에 따르면 2003년부터 미국 시장에 에이즈치료제 원료인 FTC를 수출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당뇨치료제 원료인 보글리보스를 원개발국인 일본시장에 수출하고 있으며 2006년에는 AI치료제인 타미플루 중간체의 원료공급자로 선정되는 등 선진시장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올 2월에는 미국 와이어스사와 향후 7년간 1400억원 상당(연평균 200억원)의 페니실린계 항생제 원료의약품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국제적 수준의 원료의약품 업체로서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에 따라 수출실적도 2003년 1,790만불에서 2004년 2,800만불, 2005년 5,200만불, 2006년 5,720만불, 올해는 7,000만불에 달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1억불 수출 달성도 머지 않았다고 유한측은 내다봤다. 유한은 향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원료의약품 수출을 전략적인 사업분야로 육성, 선진국 시장을 더욱 확대해 간다는 계획이며 미국 및 유럽 등지의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며 세계시장에서의 활동을 심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를 위해, 시장 특성에 적합한 신제품의 개발과 전략적 제휴 업체를 발굴하여 지속적인 해외시장개척을 추진할 예정이며 내부적으로는 cGMP시설의 확충과 품질수준의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차후 해외 사업의 안정화를 구축하고 지속적 성장과 수익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유한은 원료의약품 생산업체인 유한양행의 자회사 유한화학은 cGMP 시설을 확보해 미국 및 선진국 시장 진출 위한 견실한 생산 인프라를 조성했으며 충북 오창과학단지에 cGMP급 신공장을 마련하고 완제품 수출 확대에도 주력한다는 전략을 수립하고 동남아 등에 완제품 수출을 늘려가고 있다.2007-12-03 09:22:44이현주 -
평생 의료비 7734만원…약국 2509회 방문한국인의 평생 의료비는 7700여만원이며, 80세 기준으로 의료기관과 약국을 평균 2500여회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분석자료에 따르면, 2006년을 기준으로 80세까지 총 의료비는 7734만원으로 조사됐으며, 평생 6년 10개월 동안 의료기관과 약국을 평균 2509회 방문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총 의료비 7734만원 가운데 건강보험 지원액은 4934만원, 비급여를 포함한 본인부담금은 2761만원이었다.2007-12-03 09:14:5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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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빅스' 선고 연기···내년 1월중 결론날듯국내 청구액 1위 품목의 특허분쟁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노피-아벤티스의 ‘플라빅스’(클로피도그렐 황산수소염) 특허소송 선고공판이 돌연 연기됐다. RN 특허법원은 당초 지난달 30일 오후 2시 ‘플라빅스’ 황산수소염의 특허성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로 돼 있었다. 하지만 특허법원이 오는 21일 변론을 재개키로 결정하면서, 선고기일이 자동 연기됐다. 법원이 통상 마지막 변론 이후 선고기일을 2주에서 4주 사이에 잡는 점을 감안하면, ‘플라빅스’ 특허소송의 결론은 빨라야 내년 1월 중순에서 말께나 나올 것으로 소송에 연루된 업체들은 전망했다. 한편 ‘플라빅스’ 특허무효 소송은 오리지널과 제네릭간의 다툼 뿐 아니라 종근당의 ‘프리그렐’ 등 개량신약 품목의 운명을 가르는 판결이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이 되고 있다.2007-12-03 09:08: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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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약품 김기운 회장, 녹색대상 수상백제약품 김기운 회장이 제2회 대한민국 녹색대상을 수상했다. 백제약품은 경향신문사와 산림청이 공동주최하고 녹색자금관리단·복권위원회·산림조합중앙회가 후원하는 제2회 대한민국 녹색대상을 초당산업주식회사 김기운 대표이사 회장(현 백제약품 대표이사 회장)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기운 회장은 지난 1969년부터 강진군 칠량면 일대 1,000ha에 40여년에 걸쳐 경제수의 조림과 관리로 산림자원증대에 이바지한 공로가 높이 평가돼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라고 백제측은 설명했다. 또 이날 수여받은 상금은 강진군 장학회에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백제 관계자는 "김 회장이 조림한 전남 강진군 칠량면 명주리 일대인 초당림은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으로 성공한 경제수 조림단지의 표본이 되고 있다"며 "특히 백합나무를 70년대 후반부터 집중식재하는 선견지명으로 육림을 통한 바람직한 산림 경영의 방향을 제시한 장본인으로써 모든 임업인들의 자랑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녹색대상의 초대 수상자로는 활엽수 단지를 조성해 조림사업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한 단계 끌어 올린 공로로 고(故)SK그룹 최종현 회장이 선정된 바 있다.2007-12-03 08:59:3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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