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합천공장, 대한민국 안전대상
- 가인호
- 2007-12-03 09:47: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안정인증원 주관...행정자치부장관상 수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현대약품 합천공장은 전사원의 1일 안전감독관제, 안전체험사례발표, 안전관리위원회설치등 사업장내 안전문화 의식을 높이고 있다는 것. 안전감독관제는 직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생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소방시설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철저하게 교육하고 있으며 화재 위험이 있는 시설이나 물품을 사용할때는 반드시 사전에 안전감독관에게 승인을 받도록 하는등 자율적 안전관리시스템을 체계화했다.
특히 유기용제를 사용할 때는 사내에 설치한 안전관리위원회를 거치도록 하는 등 최우선 경영을 안전에 두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현대약품 박동근팀장은 “지금까지 추진해온 안전경영활동을 더욱더 확대하고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