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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 상견례·간담회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는 20일 관내 식당에서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 상견례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강사단은 의약품안전사용강의 시 노하우를 공유하고 앞으로 강의 진행 방향을 논의했다. 용산구약은 강사단에게 약사회에서 준비한 기념선물을 전달했다. 회의에는 정창훈 회장, 이정아 강사단장(약학위원장), 순천향대학교병원 약제팀장 외 강사단 등이 참석했다.2019-03-20 15:07:45정혜진 -
서울시약, 분회 임원 인준·상임위 위원 구성 의결서울시약사회 제36대 집행부가 첫 상임이사회를 갖고 본격적인 약사회무에 돌입했다.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9일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한동주 회장은 회의에 앞서 부회장, 상임이사, 본부장들에게 선임장과 임명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3년 회무에 성실히 임해줄 것을 부탁했다. 신임 집행부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하는 만큼, 각 상임위별로 조속히 위원 구성을 완료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상임위는 오는 4월 2일로 예정된 2019년도 초도이사회에 상정할 분회 임원 인준, 상임이사 및 위원회 설치, 올해 사업계획(안) 등을 심의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 제19회 여성마라톤대회(5월4일)와 서울안전체험마당(5월9일~11일)에 참여하고 대만 대북시약사공회 방문, 서울시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등 사업을 보고했다. 이밖에도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 및 소회의실의 대여·이용 기준을 마련해 합리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동주 회장은 "처음 가졌던 열정과 다짐에 대한 초심을 잃지 않고 3년간 회원의 무수리가 되어 열심히 뛰자"며 "회원이 원하는 곳에 제일 먼저 달려가 문제를 해결하고 회원을 대변하는 서울시약사회가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2019-03-20 15:00:54정혜진 -
강남구약, 비닐봉투 유상제공 마찰에 저금통 배포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 약국위원회(부회장 이병각, 위원장 구영준)는 비닐봉투 유상제공에 따른 약국 내 갈등해소를 위해 홍보스티커와 저금통을 제작 배포했다. 구약사회는 20일 "비닐봉투 문제를 환경 보호 차원으로 접근해서 약사가 소비자 눈치를 보지 않고 꼭 필요할 때만 유상으로 봉투를 제공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라며 "비닐봉투 유상 홍보 스티커와 저금통을 제작해 관내 400여 약국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또한 저금통에 모인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쓸 예정이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약국을 찾는 고객들로 하여금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고양할 뿐 아니라, 불우이웃 돕기 저금통에 직접 환경 부담금을 넣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봉투값 문제를 줄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019-03-20 14:38:18정흥준 -
건약, '마약류 오남용 방지' 입법 제안 참여 독려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가 마약류 의약품의 오남용과 중복투약 방지를 위한 법안 입법을 위해 약사와 국민의 참여를 독려했다. 건약은 지난 2월부터 '마약류 의약품의 오남용과 중복투약 방지를 위한 법안'을 온라인 입법 제안 사이트인 '국회톡톡'에 게재했다. 현재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마약류 의약품의 생산 유통 소비의 전 단계를 추적하기 위한 보고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지만, 비급여 처방전은 병의원 정보와 환자의 주민등록번호를 미기재하거나 조작하는 일이 가능하다. 건약은 "이 점을 노린 마약류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새로운 법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건약은 "국회톡톡에 게재된 입법안은 천명 이상의 시민 동의를 얻으면 국회의원과 매칭돼 본격적인 입법 절차에 들어간다.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설명했다.2019-03-20 11:45:2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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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일레븐,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 TV광고 돌입바이오일레븐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가 신규 TV 광고를 시작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총 두 편으로, '냉장고편-드시모네 4500'과 '택배편-드시모네 키즈 프리미엄' 등이다. 드시모네 브랜드의 강점인 압도적 보장균수와 냉장배송 서비스를 주요 소재로 다루고 '국내 1위 4,500억 보장균수'를 메인 카피로 내세웠다. '냉장고편-드시모네 4500'은 드시모네 브랜드 중 대표 제품인 '드시모네 4500'의 압도적인 보장균수를 강조하고 있다. 광고에는 "이 집 냉장고에는 4500억이 있습니다"라는 멘트가 등장한다. '택배편-드시모네 키즈 프리미엄'에는 "이 분은 지금 1000억을 배송하고 있습니다"라는 멘트와 택배기사가 이야기를 풀어간다. 바이오일레븐은 "냉장 유통을 통해 살아있는 생균 상태 그대로 제품을 고객들에게 전하기 위한 우리의 의지를 담았다. 이는 드시모네만의 특별한 정기구매 서비스 ‘또박배송’을 연상케 한다"며 "드시모네가 지닌 프리미엄 이미지에 걸맞게 최근 종영한 드라마 'SKY 캐슬'의 촬영지에서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두 편의 광고는 TV를 포함해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와 유튜브를 통해 11일부터 온에어를 시작했으며 연간 방송될 예정이다. 전국 약국을 대상으로 포스터와 배너 광고도 동시에 진행된다.2019-03-20 10:51:11정혜진 -
대전시약 "계명대 법인소유 건물 약국개설 중단하라"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도 계명대학교 법인 소유 건물 약국 개설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시약사회는 20일 성명을 내어 "약국개설을 허용한 달서구청 구조조정위원회의 결정을 강력하게 규탄한다"며 "의약분업의 근본 취지를 훼손하고 약사법을 위반하려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대구 달서구청은 형식적인 구조조정위원회를 개최해 약국 개설을 허용하기로 했는데 이는 사회적 합의가 담긴 의약분업의 대원칙을 훼손하는 행위"라며 "구청 구조조정위원들이 계명대 재단과 이해관계가 전혀 없이 중립적인 위치에서 위와 같은 판단을 한 것인지 의문이 든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2000년 의약분업 도입 이후 약국과 의료기관의 공간적·기능적 분리는 20년간 분업의 근간으로, 현재는 국민 모두가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생활 속의 안전을 위한 상식과 원칙으로서 지키고 있다"며 "분업 원칙에는 약사와 의사는 서로 협력하되 견제와 균형을 이뤄 2중 점검해야 한다는 사회적 합의가 지켜지고, 면허를 받은 전문가로서 그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2019-03-20 10:21:4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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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탁구대회 열고 회원 친목 도모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탁구동호회(회장 김일천)는 17일 제1회 고양시약사회 탁사랑 회장배 탁구대회를 열고 회원 친목을 도모했다. 김일천 동호회장은 "대회를 통해 화합과 건강,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생활 탁구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고 김은진 회장도 "나비의 작은 날개짓이 날씨 변화를 일으키 듯 1회 대회가 탁구동호회뿐만 아니라 다른 동호회까지도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계성 문화복지단장도 "앞으로 타 동호회의 행사에 십시일반 도와주고 또 우리 행사할 때 도움받는 우애있는 복지단이 되면 좋겠다"고 했다. [대회 결과] 상위부 1등 임정인 약사, 2등 정영란 약사, 3들 이규철 약사 하위부 1등 최혜경 약사, 2등 이경숙(가족), 3등 정승혁(가족)2019-03-20 09:43:14강신국 -
김대업 집행부 회장단, 약대 증설 해결안 논의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9일 39대 집행부 첫 회장단 회의를 열어 약사정책 건의서를 검토하는 등 본격적인 회무에 나섰다. 회장단은 20일 김대업 회장이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박능후 장관과의 면담 시 제출할 약사정책 건의서에 포함될 의제와 내용을 검토했다. 건의서는 추후 대관·대국회 업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 약대 신설 및 정원 증원 경과 보고와 논의 시간을 가졌다. 김대업 회장은 "지난 18일 교육부의 2020학년도 약대 신설 1차 심사 결과 발표가 있었다"며 "약학대학 신설이 기정사실인 것으로 보는 시선들이 있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니며,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모든 방안을 강구해 최선의 결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집행부 출범 1개월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오는 27일 오후 2시 개최하는 첫 상임이사회를 시작으로 인수위원회 활동결과 보고, 대한약사회 및 유관기관 업무보고, 관련 업계 현장 시찰 등 1개월여 간의 활동을 통해 상임이사들이 모든 업무를 파악하도록 한다는 계획을 공유했다. 이밖에 부회장 업무분장, 지부장회의 안건 등을 논의하고 부회장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2019-03-20 09:14:51정혜진 -
서울 분회장협의회장 경선 유력…김위학 vs 전영옥서울 구약사회장들의 모임인 '분회장협의회' 회장이 경선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20일 다수의 분회장들에 따르면 24명의 분회장 중 김위학 중랑구약사회장(45, 성균관대)과 전영옥 성북구약사회장(65, 이화여대)이 오는 22일 회의에서 협의회장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일 가능성이 크다. 협의회장은 통상 분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모이는 회의에서 선출해 3년 동안 임기를 함께 한다. 대부분 추대로 결정했는데 불가피한 경우 경선을 치른 경우도 있다. 물망에 오르는 두 분회장은 각 분회장들에게 유선 상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두 후보자의 의지가 강한 터라 경선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김위학 회장은 성균관대 출신으로, 중랑구약 재선에 성공했다. 지난 3년 간 협의회에서 총무로 활동한 경력이 있어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회장도 총무 경험을 십분 발휘하겠다는 포부다. 전영옥 성북구약사회장도 재선 분회장이다. 전 회장은 분회장들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한 중앙대 출신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분회장 24명 중 6명이 중앙대 출신이다. 협의회장의 성향이 갈리면서, 중대 출신 후보와 경쟁해 회장으로 선출된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에게도 누가 협의회장이 되느냐는 큰 관심사일 수 밖에 없다. 한 분회장은 "협의회는 정치 단체라기 보다는 분회장들 끼리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집단으로, 가능하면 경선 없이 추대로 회장을 뽑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분회장은 "생각보다 경쟁이 치열한 듯 하다. 아직 분위기를 모르겠지만, 22일 당일 정견 발표와 투표가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2019-03-20 06:00:59정혜진 -
정현철 광주시약사회장 "약사 브랜드 가치 높일 것"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17일 신양파크호텔 에메랄드홀에서 2019년도 초도이사회를 겸 임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정현철 회장은 "희망찬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앞으로 3년 회무의 큰 그림을 공유하는 자리다. 약사회는 약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활동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회장은 "약사회가 추진할 중점사업으로는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사업, 의약분업 안에서 약사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확대하는 사업, 헬스케어 시장에서 약사가 주역이 되는 사업"이라고 제시했다 안건심의에서는 ▲전차 이사회 회의록(초록) 접수 ▲2019년도 제33회 정기대의원총회 위임사항 인준에 관한 건 ▲정책협의위원 인준에 관한 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임원 워크숍 시간엔 대한약국학회 강민구 회장의 '약사(藥師)와 약사(藥事)의 미래(未來)'란 주제로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은 ▲사회제도 속에서 한국 약사의 현황 ▲약사의 미래 가치에 따른 약사 약료 ▲핵심 약사정책 과제 ▲약사회의 역할이라는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인터넷 사이트 www.mentimeter.com를 통한 즉석에서의 설문조사와 결과발표는 약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약사들이 설문에 참여하며 현재와 미래의 약사 업무에 대한 고찰의 시간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또 강민구 회장은 "성분명처방을 이루기 위해서 우선은 대체조제를 활성화하고 이를 데이터화함으로써 성분명처방을 해도 문제가 없다는 근거로 삼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강연 후 정 회장은 "약사회가 비전을 세우고 미션을 정해서 사업을 추진해야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강민구 교수의 강연에 동의한다"며 “약사회 회무에도 반영하고 싶다"고 말했다.2019-03-19 17:37:51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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