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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어버이날 맞아 노인시설에 영양제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명숙, 여약사이사 이영희)는 지난 3일 관내 자양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을 위한 영양제를 전달했다. 손효환 회장은 "환절기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 기쁘다. 약사회 회원들이 모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영양제를 드시고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진우 관장은 "매년 꾸준하게 광진구약사회에서 어버이날 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손효환 회장과 이명숙 부회장, 이영희 여약사이사가 참석해 어르신 영양제를 전달하고 복용법을 설명했다.2019-05-07 16:02:49정혜진 -
서울시약, 여성마라톤대회서 약사·약국 역할 홍보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지난 4일 서울시와 여성신문 주최로 서울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제19회 여성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는 약사회원 및 가족, 약대생 400여명이 참석해 10km, 5km 마라톤코스와 4.5km 걷기코스에서 '여러분의 건강,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배너를 등에 달고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약사·약국의 역할을 참가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특히 시약사회는 시민을 위해 봉사약국을 운영하는 한편, 가출소녀 돌봄약국 등을 소개했다. 한동주 회장은 "매년 여성마라톤대회에서 참가하면서 약사회원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약사·약국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지원해준 지오영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7회째 여성마라톤대회에 참가해오고 있다.2019-05-07 14:36:11강신국 -
구입가-청구가격 착오청구 약국 7천여곳 사후관리공급가격과 청구가격이 1원 이상이라도 차이가 발생한 약국 7000여곳에 대한 사후관리가 시작됐다. 7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심평원은 지난해 1분기(1~3월) 동안 약국의 구입 의약품과 청구 의약품 간 차액이 발생한 약국을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자체적으로 차액 발생 원인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구입약가 착오청구 사후관리'는 차액정산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소액 차이가 발생한 약국과 수천원 이상의 차액이 발생한 약국으로 나눠 각각 차액 발생 원인을 확인하도록 한 것. 차액이 미미해 정산에서 제외된 약국은 심평원 요양기관 업무포탈(http://biz.hira.or.kr) → 진료비청구→ 의약품관리→구입약가→ '불일치 의약품안내 메뉴'에서 가격 차이가 나는 의약품을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의 약국이 구입·청구 불일치 대상인지는 지역 약사회를 통해 명단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차액이 수천원 이상에 이르러 서면 확인이 필요한 약국은 심평원에서 개별적으로 이메일이나 팩스, 문자로 안내가 간 상태로, 심평원 요양기관 업무포탈(http://biz.hira.or.kr) → 진료비청구 → 의약품관리 → 구입약가 → '구입약가 확인 메뉴'에서 가격이 차이나는 의약품을 확인해야 한다. 서면 확인이 필요한 약국은 필요시 차액이 정산될 수 있다. 다만 행정처분 대상은 아니다. 이처럼 차액이 발생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약국에서 올바르게 청구했어도 공급업체인 제약사나 도매가 공급신고를 잘못한 경우 ▲보험 상한가보다 낮은 일반약을 구입해 보험가로 착오 청구한 경우 ▲청구프로그램의 약구 업데이트가 누락돼 달라진 약가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경우 등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약국은 대부분 상한가로 의약품을 구입하기 때문에 이번과 같은 차액정산 사후관리 대상이 아니었지만 구입약가와 청구약가가 1원이라도 차이가 나는 경우, 향후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약국 자체적으로 확인하도록 안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간 1원이라도 차이가 나는 약국을 추리다보니 수가 많아졌을 뿐"이라며 "실제 심평원이 개별적으로 연락해 소명을 요청한 곳은 2000여곳 정도로 나머지 5000여곳 약국도 구입약가와 청구약가 간 차액이 발생한 원인을 인지해 바로잡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2019-05-07 11:59:46정혜진 -
아태 치과의사연맹총회-치협 학술대회 8일 개막아시아 태평양 치과인의 대축제인 제41차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 총회(Asia-Pacific Dental Congress·이하 APDC 2019)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총회 외에도 ▲제54차 대한치과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 ▲제16차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 2019)도 동시에 개최된다. 3개의 대규모 국제행사는 한국 치과계의 역량을 한눈에 조망해볼 수 있는 자리로, 4차 산업혁명 시대 45억 아시아태평양 국민들의 구강보건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혁신적으로 발전중인 치과의료와 최첨단 치과기자재를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APDC 2019 총회기간 동안 참가국 대표단 회의, 위원회 회의, 국제보수교육학회의 및 이사회가 열리며 치협은 모든 참가국 대표단과 개별 미팅도 가질 예정이다. 개회식은 10일 오후 4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며 김철수 치과의사협회장은 APDC총회 개막과 동시에 APDF(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 회장에 공식 취임한다. 김 회장의 회장 취임은 한국 치과의사로는 1967년 이유경 회장, 1989년 이종수 회장, 2002년 이기택 회장에 이어 4번째로, 2020년 5월 개최되는 APDC 2020총회 전까지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을 이끌어 가게 된다.2019-05-07 10:11:0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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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약국 조제료 할인·호객행위 안 돼"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 총무·약국위원회(위원장 이신성)는 화곡4동 반회를 열고 약국 간 불법행위 근절 협조를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 화곡4동 내 일부 약국이 조제료 할인, 호객행위 등 불법성 경영을 이어간 게 협조 요청 배경이다. 구약사회는 4월 이후 가격이 오른 일반약 안내도 곁들였다.2019-05-07 09:48:01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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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정관개정위원장-양명모, 재건축위원장-김희중대한약사회가 정관및규정개정특별위원장에 양명모 총회의장, 회관 재건축위원장에 김희중 명예회장을 위촉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대한약사회(김대업 회장)는 지난 3월 열린 제65차 정기대의원총회 의결에 따라 총회 산하에 정관및규정개정특별위원회를 구성, 정관 및 제 규정을 검토해 개정작업에 착수한다. 정관및규정개정특별위원회는 양명모 대한약사회 총회의장을 위원장으로, 위원은 전현직 부의장, 전현직 감사단, 병원약사회장, 지부장, 대한약사회 담당 임원, 학계, 법조인 등 총 17명이다. 이와 별도로 대한약사회관 재건축 타당성 여부 및 시행을 검토하는 재건축위원회도 구성했다. 재건축위원회는 지난 2016년 3월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대한약사회장, 총회의장, 서울시약사회장이 공동으로 구성키로 의결했으나 지켜지지 않았다. 이에 약사회는 3자 협의를 거쳐 김희중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을 위원장으로 전현직 부의장, 전현직 감사단 및 원로 약사와 지부장, 대한약사회 담당 임원 등 총 15명을 구성했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약사 직능의 미래를 열어갈 현안문제에 집중해야할 시기로 재건축 문제에 회세를 소비할 여력이 없는 건 사실이나, 외벽이 떨어지고 누수 등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긴급보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위원회가 다양한 방안을 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정관및규정개정특별위원회 오는 8일 오후 3시에, 재건축위원회는 7일 12시에 첫 회의를 시작으로 활동에 들어간다.2019-05-06 17:28:40정혜진 -
천안 K약사 징계수위 고심...약사회, 윤리위 심의약국 외부에 선정적 문구를 게시해 논란을 빚었던 천안K약사에 대해 약사회가 징계여부를 고심하고 있다. 대한약사회(김대업 회장)는 3일 한석원 약사윤리위원장(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을 포함한 윤리위원 11인 구성을 완료했다. 이날 약사회는 39대 집행부 첫 약사윤리위원회(2019년도 제2차 약사윤리위윈회)를 개최하고 2019년 사업계획을 비롯해 최근 약국 외부에 부적절한 문구를 게시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K약사에 대한 징계 심의를 진행했다. 차기 약사윤리위원회는 오는 15일 11시에 열어 당사자 K약사에 대한 청문절차를 진행하고 징계수위를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선임된 윤리위원은 외부인사로 법률계 이성환 변호사(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 법무법인 안세), 보건계 안기종(환자단체연합 대표), 언론계 신성식(중앙일보 논설위원), 소비자인사 강정화(소비자연맹 회장), 내부인사 김재호(전 대한약사회 감사), 박호현(전 대한약사회 감사), 송경희(전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유영필(전 대한약사회 약사윤리위원장), 이철희(전 대한약사회 감사), 장복심(전 제17대 국회의원) 등 총 11명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대한약사회 약사윤리위원회는 약사법 제11조제5항 및 제12조제5항, 약사법 시행령 제8조의2에 의거, 대한약사회 회원으로서 약사 경력이 10년 이상 사람, 약사가 아닌 사람으로서 법률, 보건, 언론, 소비자 권익 등에 관해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사람 등 총 11명으로 구성토록 규정돼 있다. 대한약사회 약사윤리위원회는 약사법에 근거한 법정기구로서 약사사회는 물론 대내외 권위있는 기구로서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2019-05-03 23:18:26정혜진 -
동대문구약, 약국 경사로 설치 사업 돌입...1호점 탄생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는 2일 답십리동 소재 복지약국에 장애인 및 이동약자를 위한 이동 경사로를 설치, '경사로 설치 1호 약국'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약국을 이용하는 지역주민 편의를 높이고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동대문구약사회(윤종일 회장)와 동아ST(엄대식 회장), 동아제약& 8203;(최호진 사장),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정은아 관장)가 업무 협약을 맺어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1호점 약국인 '복지약국'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관내 50곳 약국에 이동 경사로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윤종일 회장은 이번 이동 경사로 설치에 큰 도움을 주신 관계자 분들께 회원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 회장은 "동대문구약사회는 앞으로도 약사와 지역주민이 함께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경사로 설치 1호점인 복지약국 이상철 약국장은 "그동안 입구에 턱이 있어 휠체어, 유모차, 보행보조기 & 8203;(실버카)등 바퀴가 달린 보장구를 이용하는 분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이제는 경사로를 설치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2019-05-03 17:53:16정혜진 -
차도련 약사, 키르기스스탄 찾아 해외의료봉사차도련 서울시약사회 지도위원은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5박6일간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비스케크 지역을 방문해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차 위원에 따르면, 비스케크 지역은 낙후된 의료환경으로 인해 주민 위생 상태와 영양상태가 좋지 않아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 차 위원은 현지 대학병원과 협진을 통해 많은 주민들에게 의료혜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차 위원은 "지역 주민 중에는 소화기계, 심혈관계, 대사증후군, 피부질환이 많았다"며 "별도로 영양제, 구충제, 파스, 연고 등 기본상비약 세트를 받으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뻐하며 감사해했다"고 설명했다. 차 위원은 지난 2012년부터 지구촌의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지속적인 해외의료봉사를 실천하고 있다.2019-05-03 17:46:42정혜진 -
성북구약, 약국 에어컨·간판 청소사업 실시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가 회원 약국의 에어컨과 간판 청소 사업을 실시한다. 구약사회 약국위원회에 따르면 4월 말 100여개 약국이 에어컨 및 간판 청소 신청을 완료했으며, 내달까지 순차적으로 청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약국 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한 약국들은 ‘끝까지 친절하고 깨끗하게 신경 써줘 고맙다’ 등의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전영옥 회장은 "작년에 이어 2년째 진행 중인 약국 에어컨 청소 및 간판청소는 전문 협력업체 선정을 통해 공동구매 형식으로 비용을 낮췄다"며 "유리창과 간판청소, 에어컨 점검 및 청소 등 개별 약국에서 필요하지만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부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2019-05-03 16:38:5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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