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련 약사, 키르기스스탄 찾아 해외의료봉사
- 정혜진
- 2019-05-03 17:46: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차 위원에 따르면, 비스케크 지역은 낙후된 의료환경으로 인해 주민 위생 상태와 영양상태가 좋지 않아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
차 위원은 현지 대학병원과 협진을 통해 많은 주민들에게 의료혜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차 위원은 "지역 주민 중에는 소화기계, 심혈관계, 대사증후군, 피부질환이 많았다"며 "별도로 영양제, 구충제, 파스, 연고 등 기본상비약 세트를 받으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뻐하며 감사해했다"고 설명했다.
차 위원은 지난 2012년부터 지구촌의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지속적인 해외의료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