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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연구개발본부장에 지영수부사장 영입국제약품(대표 나종훈)은 18일 연구ㆍ개발본부장에 지영수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영수 부사장은 지난 1983년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대웅제약 개발부 및 기획조정실 기획 전략팀장, 종근당 개발팀, 임상약학의학팀 및 마케팅 겸직 이사를 거쳐 광동제약 연구개발 본부장 전무로 근무했다. 특히 지영수 부사장은 30년 가까이 오랫동안 제약업계에 종사하면서 의약품 개발업무 및 라이센싱 등 국제업무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왔다. 국제약품은 이번 지영수 부사장 영입을 계기로 미래성장동력인 신제품개발 및 연구분야 사업영역을 확대를 통해 '가장 좋은 약은 사랑입니다' 기업슬로건에 맞는 신약개발과 첨단제약기술의 연구를 통해 미래제약산업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2010-01-18 10:19:47이탁순 -
"영업사원 교육 확대, 윤리경영 정착"제일약품은 다른 제약사들과는 달리 올해 영업 지점을 더욱 늘렸다. 영업 지점장 등 관리자 교육 등을 통해 투명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무엇보다도 윤리경영 정착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영업사원 재교육 시스템 활성화 라는 것. 제일약품 영업을 총괄하는 유승철 전무는 올해 영업사원 교육에 중점을 두고 품목별 인센티브 제도 도입 등을 통해 직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겠다고 강조했다. 유 전무는 현재 제약업계의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영업환경의 변화는 준비된 자에게는 기회로 다가올 것이고,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위기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유 전무는 변화에 대응하고 적응할 수 있는 준비를 착실해 해왔다며, 수년간에 걸쳐 영업조직을 변화시켜 왔고 MR들의 영업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한 만큼 올해는 변화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해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영업-마케팅 전반적인 조직을 말해달라 제일약품의 영업, 마케팅 조직은 이미 수년 전부터 품목별로 세분화시켜 운영해 왔다. 품목별로 세분화된 조직의 운영은 주력품목의 신장뿐만 아니라 그 동안 소외되었던 품목까지 괄목한 신장을 가져왔다. 그래서 올해는 영업본부에서 관할 지역만을 정해주고, 품목별 조직의 세분화 작업은 해당 사업본부에서 지역별 특성을 최대한 고려하여 구성하도록 자율성을 부여했다. 7개 사업본부에서 8개 사업본부, 43개 지점에서 45개 지점으로 조직을 세분화하고, 마케팅 조직도 품목군별 7개팀 체제로 개편하였다.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조직과 품목을 세분화해 집중력을 갖도록 했다. 지난해 경영성과 및 올해 전략은 올해 제일약품은 시장을 주도하는 100억대 이상 대형 품목을 12개 이상 보유하는데 전력을 기울일 것이다. 지난해 제일약품은 전년대비 15%의 신장율을 기록하며 3,600억의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PPI제제인 란스톤이 350억(전년대비 29%신장율)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제일품목 최초로 300억대에 진입하였고, 우울증 치료제 ‘스타브론’이 100억대 품목에 합류하였으며, 배뇨장애치료제 ‘BUP-4’가 새롭게 100억대 반열에 오르며, 100억대 이상 대형품목을 10개(기존 8개)를 보유하게 됐다. 올해는 란스톤이 400억대 초대형 품목으로 자리잡을 것이고, 새롭게 2개품목을 100억대 품목으로 육성해 제일약품의 100억대 이상 대형품목을 12개 이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그리고, 신제품에 영업역량을 집중하여 신규시장 진출을 노릴 것이다. 지난해 제일약품은 2008년 하반기부터 출시되기 시작한 항혈전제 ‘안프란’, 당뇨병 치료제 ‘액토존’, 골다공증치료제 악토릴’, 전립성비대증치료제 '알프존' 등에서 150억의 매출을 기록하며 신규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올해도 위장관운동촉진제 ‘이토메드’, 소염진통제 ’에이펙스’가 출시되는 것을 시작으로, 10여개 이상의 신제품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제일약품은 지난해 출시된 제품과 올해 신규로 출시되는 품목에 역량을 집중하여 신제품에서만 250억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다. 이를 위해 타과 확산을 통한 신고객 창출과 개인병원 활성화를 통한 거래율 확대에 영업력을 집중할 것이다. 윤리경영 정착을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 제일약품은 윤리경영에 입각한 정도 영업에 한층 박차를 가할 것이다. 복지부가 지난해에 약가유통문란 약제에 대한 약가인하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하면서, 국내 모든 제약회사에서 윤리경영이 자연스레 화두가 되었고, 이에 따라 많은 제약회사들의 영업방식도 변하고 있고,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일약품은 오리지널 제품의 매출비중이 주력을 이루고 있어 제품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껏 우리가 고수해 왔듯이, 영업마케팅 활동의 근간을 제품 경쟁력에 둘 것이고, 이를 위해 제품에 대한 디테일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즉, MR의 영업역량 강화를 위한 책임자, MR 교육프로그램을 상시적, 집중적으로 운영할 예정이고, 강화된 품목별 인센티브제도를 도입하여 직원들의 사기앙양과 더불어 동기부여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약산업 이슈에 대한 의견을 말해달라 제약업계는 정부가 매년 쏟아내는 각종 약가 인하 정책에 어려움을 겪어왔고, 올해 역시 약가인하 정책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가장 큰 이슈가 될 것이다. 올해도 ‘저가구매인센티브제’, ‘성분별 동일가격 인하’, ‘제네릭 약가등재제도 변경’, ‘기등재 의약품 목록정비’ 등 제약업계에 영향을 미칠 약가인하 정책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다. 아쉬운 것은 보험재정 절감을 위한 약가 인하정책과 병행하여 제약산업육성을 위한 정부정책도 뒤따라 주어야 균형 잡힌 발전이 될 것이라고 본다. 제약산업 위기 극복 방안은 무엇인가 제약산업은 국내 제약기업들의 신약개발 기초역량 등을 감안할 때 국가의 미래 성장동력 산업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러나 그 동안 제약산업은 제품 경쟁력에서 뒤떨어질 수 밖에 없는 제네릭 제품을 중심으로 내수영업에 치우쳐 왔다. 그러다 보니 기업간 치열한 경쟁을 벌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으며, 이러한 경쟁의 결과로 혼탁한 의약품 유통구조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제는 이러한 경쟁에서 과감히 벗어나야 할 때라고 본다. 신약개발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여 해외시장 진출에 나서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R&D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선진GMP 도입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해외시장 개척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것이 제약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 확실하고도 안전한 방안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약업계의 변화 속에서 열정적으로 활동 해준 영업, 마케팅 직원들에게 뜨거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고, 올해 제일약품이 4000억원을 달성하는 멋진 한 해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2010-01-18 06:47:58가인호 -
병원분회, 28일 정기총회…업계 현안논의서울시도매협회 산하 병원분회가 오는 28일 2010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는 28일 정오, 엠버서더호텔 4층 도라지홀에서 열리며 이지메디컴 입찰대행에 따른 대응방안이 논의된다. 또한 입찰질서 및 중소도매업의 입찰참여, 1원 낙찰결과에 따른 사후확인, 병원분회 조직활성화 등도 안건으로 확정됐다.2010-01-17 22:37:1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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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협 "유통일원화 정책사업 대동결의"전라북도 도매협회(회장 김수환)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도매유통업권을 위한 유통일원화 정책사업에 대동합심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전북도협은 지난 15일 11시30분 전주소재 중식당에서 제25회 정기총회를 갖고 2009년 결산을 심의하고 2010년도 세입예산 5536만9350원(전기이월금 포함)과 세출예산을 확정했다. 이날 김수환 회장은 “강자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것이 강자"라며 “도매업 환경이 만만치 않은 여건속에 있지만 의약품도매업을 경영하는 회원사 모두 올해 승승장구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특히 김 회장은 "유통일원화제도는 도매업권을 지키는 큰 틀"이라며 중앙도협에 총력을 다해 협력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중앙회 이한우 회장은 ◇유통일원화, ◇IFPW 서울총회, ◇쥴릭파마 독소조항 철회요구 등 주요 정책사업을 소개하면서 회원사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현재 전부도협에만 가입한 회원들은 중앙회에 가입해 단합된 일체의 힘을 실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오는 9월 개최되는 IFPW 서울총회 개최 및 조기등록(5월 30일까지)을 홍보하는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됐으며 정부의 불법소프트웨어 단속으로 회원사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소프트웨어 관리 가이드라인을 홍보했다.2010-01-17 22:12:3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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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톤 제네릭 제약사에 강제서약 너무해"복지부의 유례없는 긴급 소집으로 인해 제약업계의 긴장감과 불안감이 배가되고 있다. 한편으로 강압적이라는 불만의 목소리도 컸다. 보건복지가족부 주관으로 심사평가원에서 15일 개최된 '의약품유통 관련 회의'에 가나톤 제네릭을 보유한 제약사 관계들은 대부분 불만과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심평원 강당에 삼삼오오 모인 업계 관계자들은 과연 복지부의 입에서 어떤 말이 나올지 기다리며 숨죽이는 모습이었다. 회의 내내 한 마디도 하지 않은 40여명의 제약업계 관계자들은 회의를 마치고 서약서를 작성해 제출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A사 관계자는 "앞으로 리베이트 관련 기사가 나올 때마다 각서를 써야 하나"라며 "정부가 너무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 같다"고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B사 관계자도 "제네릭이 시장에 나온 뒤 처방량을 조사해보면 누가 리베이트를 줬는지 나올 것이고, 해당 업체를 조사하면 된다"며 "일부 제약사의 행위로 모두가 범죄자 취급을 받는 것 같다"고 불쾌해 했다. 하지만 정부의 입장이 이해된다는 반응도 있었다. C사 관계자는 "간단히 공문으로 보내도 될 내용을 모두 불러서 엄포를 놓는 것도 이해가 간다"며 "서류상으로도 할 수 있겠지만 한번 강하게 나간다는 메시지를 주기 위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한 D사 관계자는 "유통 투명화라는 전제에 대해 동감하지만, 어떻게 보면 제네릭에 대한 강한 압박이 오리지널에 대한 기득권을 역으로 인정하는 모양이 될 수 있다"면서 "정당한 판매행위가 위축될 수 있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복지부의 강력한 경고 때문인지 품목을 포기하거나, 포기를 검토한다는 업체들도 등장했다. E사 관계자는 "이런 분위기에서 품목을 들고 있어봐야 소용이 없다. 팔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낮은 가격 때문에 크게 남지도 않을 것 같다고 판단했다"며 고 말했다. 하지만 이 업체의 제네릭 상한가는 높은 수준이다. 업체마다 반응의 수위는 달랐으나 복지부가 요구한 판매계획서 제출에는 대부분 이견이 없었다. 월요일(18일)까지 2010년 마케팅·영업 계획을 제출한다는 것. F사 관계자는 "판매계획을 정부에 내 본 선례는 없지만, 대부분 제출할 것으로 본다"며 "정부가 내라는데 정면으로 거스를 수 있는 제약사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2010-01-16 06:31:01박철민 -
도매 의약품 유통마진 분업이후 1.9%p 감소의약품 도매업체들의 유통마진이 2000년 9.4%에서 2008년 7.5%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도매협회(회장 이한우)가 발간한 '의약품 유통 선진화 5개년 프로젝트'에 따르면 도매 유통마진은 매년 감소추세를 보여 9년새 1.9%가 떨어졌다. 현재 도매업계 평균 매출순이익율이 1%내외에 불과한 것을 감안하면 1.9% 감소폭은 경영에 적잖은 영향을 미친다는 설명이다. 마진율 추이를 살펴보면 200년 9.4%에서 2002년 8.5%대로 마진율이 하락한 이후 2005년 7%대로 추락했다. 그러나 2007년 7.4%에서 이듬해인 2008년 0.1% 상승한 7.5%를 보였는데, 이는 도매의 한계 마진율이라는 분석이다. 평균 도매마진율을 하락하는 이유는 제약사들의 경영개선과 약가 안정 등을 도모하려는 의도적인 도매 저마진 전략때문으로 분석됐다. 또한 도매마진율이 비교적 낮은 전문의약품 유통비중 증가, 보험약에 대한 실거래가상환제 시행, 정부의 빈번한 보험약가 인하 등도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도매협회 측은 "유통마진율을 상향 조정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라며 "도매업계가 경영개선을 위해서는 도매시장의 확대와 원가 절감시책 등 다방면에서 대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2010-01-15 12:25:0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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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취 전문기업 아이큐어 사장에 김정주씨패취 개발 전문기업 아이큐어는 핵심역량 및 국내외 마케팅 강화를 위해 11일자로 김정주씨를 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영업본부 정상윤씨를 영업본부장 상무로 승진 발령했으며, 국제사업본부에 이남구 상무이사를 영입했다. 김정주 사장은 서울대약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퍼듀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아모레퍼시픽 연구소장, 대웅제약 연구소장을 거쳐 아이큐어에서 부사장을 맡아왔다. 정상윤 상무는 대웅제약을 거쳐 2008년 아이큐어에 입사해 영업을 총괄하고 있다. 이남구 상무는 미국 와튼스쿨(펜실베니아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수료하고, 글로벌 다국적 기업인 존슨앤존슨에서 아태평양 마케팅 총괄을 역임했으며, 대웅제약을 거쳐 금번 아이큐어에 영입돼 해외사업을 총괄하게 됐다.2010-01-15 10:20:16가인호 -
강원도협, 한흥수 회장 만장일치 재추대강원도매협회 한흥수 회장이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강원도협은 14일 춘천 라데나콘도미니엄에서 제2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기를 마친 한흥수 회장 임원개선을 통해 회원사 만장일치로 한흥수 회장을 재선임했다. 재추대된 한흥수 회장은 “한 분도 빠짐없이 지지해 주신 힘으로 한번 더 용기를 내 보겠다”고 말했다. 신임 한흥수 회장은 이날 총회 개회인사를 통해 “60년만에 돌아온 백호의 해에 100년 만에 온 폭설은 우리 약업계의 현실을 상징하는 것 같다며, 서설의 상서로움과, 백호가 포효하는 두려움이 서로 상치하는 도매업계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또 한 회장은 “그러나 국운이 열리는 한 해라는 희망으로 우리 도매업계도 힘차게 어려움을 해쳐나가자”고 덕담했다. 또 “올해 일몰 위기에 있는 유통일원화제도의 유지를 위해 이한우 회장님을 비롯한 중앙회 회장단이 입체적인 설득작업을 펼치고 있는데, 강원도협도 힘을 실어주자”고 역설하기도 했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이한우 회장은 회무정책을 설명하면서 “연초에 쥴릭파마코리아의 거래약정서 독소조항을 삭제하고 공정경쟁하자고 선전포고했다”며 “도매업계의 독립운동에 회원사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성취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강원도협은 2009년 결산과 2010년 예산을 확정했으며 올해 5월경 회원사대표 해외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차기 총회는 강릉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2010-01-15 08:39:51이현주 -
목요회, 곽수종 사장에 우승 트로피 전달서울지역 에치칼도매업체 친목모임인 목요회(회장 김행권)는 14일 정오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신년인사회를 겸한 지난해 챔프언에 대한 우승컵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특히 2009년도 연말모임에서 챔피언에 오른 곽수종 우남약품 사장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곽수종 사장은 지난해 11월 제주도 골프회동에서 76타(부영cc)의 스코어를 기록해 이날 우승 트로피가 전달됐다. 김행권 목요회장은 "약업계의 변화와 시련에 맞서 당당히 업권을 발전시키는 한 해가 되자"고 인사했다. 이어 최현식 GSK고문, 임선민 한미약품 사장, 김광호 보령제약 사장, 이희구 도매협회 고문, 이한우 도매협회장, 이춘우 도매협회 자문위원 등이 새해를 맞아 회원들에게 덕담을 전했다. 한편 목요회는 1996년 서서울CC에서 10여 도매업체 대표들이 모여 결성된 이후 6년간 이춘우 부림약품 회장이 초대회장을, 2대에 김건승 이화약품 회장, 3대에 이한우 원일약품 회장, 4대에 김장렬 회장, 5대에 김행권 회장에 지난해부터 맡아 왔다.2010-01-15 08:37:58이현주 -
태전약품, 플로신파스 이색 포장 마케팅태전약품판매(대표이사 오영석)가 PB제품인 '플로신플라스타 파스'를 색다르게 포장해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기존 파스류가 단순히 팩 포장인데 반해 플로신플라스타는 애니락 포장과 캔 포장의 형태로 출시됐다. 애니락 포장은 위생용품통이나 지퍼백으로, 캔 포장은 가정 상비약통이나 필통으로 사용이 가능할 만큼 다방면에 사용이 가능하다. 회사측 관계자는 "한정판으로 출시됐던 애니락 포장은 거래처로부터 주문이 쇄도해 이미 재주문에 들어간 상태"라며 "소비자에게도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태전약품은 지역 총판 도매를 모집하고 있으며 문의전화는 1544 - 0719로 하면된다.2010-01-14 15:40:2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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