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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위제약사 위기감 고조…M&A로 극복[이슈분석]국내제약 M&A추진 본격화 지난해 시행된 리베이트 근절법, 올해 4월 시행된 공정규약, 정부의 강력한 약가규제 정책 등이 쏟아지면서 국내 상위 제약사들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업계는 시장형 실거래가제도와 기등재 목록정비가 본격화 될 경우 제약산업은 가장 큰 위기에 봉착할 것 이라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다양한 생존 방법을 모색중이다. 실제로 주요 제약사들은 1분기 매출 증가율이 한자리수 성장에 그치는 등 영업위축을 실감하고 있다. 따라서 제약업계는 이같은 위기를 극복할수 있는 방법은 외형확대, 사업다각화 등이 가능한 인수합병이라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어, 올해 그 어느 때보다도 M&A는 업계의 핫이슈가 될 전망이다. 현재 인수합병에 적극 나서고 있는 기업은 동아제약, 녹십자, SK케미칼, 삼양사 등으로 파악되며, CJ, LG등 대기업 계열 제약사 등도 인수합병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중 동아제약이 이달 중에 삼천리제약 인수 합병건과 관련 결론을 낼 것으로 보여 M&A 성사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진다. 동아, 500억선 인수합병 결정 예상 동아제약은 업계의 주목을 받았던 삼천리제약 인수합병 건과 관련 지난달 말 우선 협상자로 선정돼 현재 삼천리제약과 조율중이다. 당초 삼천리 제약 인수합병은 녹십자, 한독약품 등도 참여했으나 동아제약이 최종 입찰에서 우선 협상자가 되면서 인수합병 방법과 금액 등을 논의하고 있는 것. 동아측은 원료의약품 생산시설 미미로 외부 의존도가 높았다는 점에서 이번 삼천리제약 인수합병에 적극적인 의사를 보이고 있지만, 협상 가격이 맞지 않을 경우 포기할 가능성도 베재하지 않고 있다. 동아가 만일 이번 M&A를 성사시킬 경우 외형성장과 함께 자체적인 원료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인수 효과는 극대화 될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삼천리제약 인수 적정 금액으로 약 4~500억원대를 관측했으며, 이달중으로 최종 결론이 날것으로 보인다. 한편 삼천리제약은 1983년 설립된 삼천리그룹 계열 원료약 전문 기업으로 87년 에이즈치료제인 지도부딘 합성기술을 개발한 이래 뉴클레오시드 항바이러스제 약물의 원료 및 중간체 개발에 집중하는 등 원료분야에 정통한 제약사이다. 동아제약은 이외에도 GSK와 공동으로 조인트벤처 기업을 설립해 공동 마케팅 전개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에 대한 결과도 조만간 도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녹십자-SK케미칼 행보 주목 올 1분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녹십자의 경우 삼천리제약 인수는 포기했지만, 여전히 인수합병에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조만간 M&A가 가시화 될 것으로 예측된다. 녹십자는 중견 제약사와의 M&A를 추진중이라는 입장을 밝힌바 있으며, 이를 통해 내년 매출 1조원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 아래 다양한 검토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녹십자가 추진하는 적정 M&A대상 기업은 매출 1000억대 기업의 항암제와 합성신약 분야 공장을 가지고 있는 제약사로 대상 기업은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한 상황. 만일 예정대로 인수합병이 성사될 경우 올해 녹십자는 매출 9000억대 거대 기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결국 M&A 성사여부에 따라 2011년 업계 1위 기업인 동아제약과 함께 매출 1조 진입 다툼이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SK케미칼도 바이오기업인 오스템 임플란트와의 인수합병을 추진했다가 최근 최종적으로 포기를 선언했지만, M&A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SK케미칼은 그동안 삼정KPMG를 통해 오스템임플란트 인수를 위한 실사를 마치고 M&A를 위한 검토를 진행해왔으나, 인수합병을 최종적으로 중단한바 있다. 삼양사의 행보도 관심이다. 삼양사는 바이오업체 인수를 포기하고 국내 제약사를 대상으로 M&A를 위한 가능성을 타진중이다. 삼양사는 현재 국내 제약사 M&A와 관련해 자문사와의 인수자문 계약등을 통한 인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바이오기업에 대한 인수합병 계획이 당분간 없다는 입장을 공식화한바 있다. 삼양사는 제약분야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하고, 제약분야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M&A성사 이후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 인수합병 경험을 가지고 있는 CJ나 LG등도 M&A를 통한 시너지효과를 노리고 있어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업계 한 관계자는 “외형확대 및 다각화 차원에서 제약업계의 인수합병 사례는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제약산업도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같은 M&A검토는 업계발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010-04-12 06:49:05가인호 -
광동-영주시, 풍기인삼 산업육성 MOU 체결청정약용작물 대표 풍기인삼의 산업육성을 위해 기업과 정부가 손을 잡았다. 광동제약(회장 최수부)과 영주시(시장 김주영), 경북청정약용작물클러스터사업단(단장 정우석)이 인삼 및 홍삼 연구개발과 마케팅 지원 협력을 위한 공동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8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주 인삼(홍삼)을 활용한 제품 개발 및 사업화 지원 ▲영주 인삼(홍삼) 제품 판매증진을 위한 적극적 홍보 및 판촉지원 ▲인삼 관련된 사항에 대한 자문 및 지원 ▲공동세미나 및 학술회의 개최 등 인삼과 관련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영주 풍기인삼을 구매하고, 홍삼 원료를 이용한 가공품 을 판매키로 하는 등 인삼 재배 농가 수익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북청정약용작물클러스터사업단 정우석 단장은 "향후 인삼을 활용한 연구개발 및 마케팅 지원을 활성화하여 협약 당사자 간의 공동이익을 도모할 계획"이라며, "세계 속에 '영주' 풍기 인삼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0-04-11 22:51:55가인호 -
병원약, 2010 사이버 임상약학강좌 개강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송보완)는 2010년도 사이버 임상약학강좌를 12일부터 개강한다고 밝혔다. 병원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주요 의과대학 및 약학대학 교수, 대학병원 근무약사로 구성된 강사진이 다양한 질환 및 약물요법에 대한 이론지식과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환자 치료 사례를 소개한다. 기본 1년 과정(166시간)을 수강하거나 8개 테마별 패키지 중 관심 있는 특정 패키지 수강도 가능하다. 병원약사뿐만 아니라 근무분야와 무관하게 임상약학 지식을 필요로 하는 약사들은 누구나 수강 가능하다. 지난 1988년부터 1년 과정의 임상약학 강좌를 운영해온 약사회는 사이버 임상약학강좌의 개설을 계기로 병원약사 회원이 아닌 일반약국 약사, 제약산업 및 의약품 유통 분야 종사자들에게도 수강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올해는 1년 과정 외에 8개 테마별로 패키지 수강이 가능해 특정 질환 및 약물요법에 관심 있는 제약회사 마케팅 직원이나 MR도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54개 과목 총 166시간 과정을 통하여 임상약학 기초, 소화기계질환을 비롯해 실제 의료 기관에서 근무하는 의사와 약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치료 경험 등 생생한 사례들을 동시에 접할 수 있다. 1년 과정 수강료는 병원약사 회원은 연간 60만원, 비회원은 연간 70만원이며 패키지 수강료는 시간당 1만원 수준으로 패키지별 강의시간 수에 따라 18~28만원 수준이다. 1998년부터 2009년까지 임상약학강좌를 수료한 약사가 재수강을 할 경우 할인혜택이 주어지지만 이는 소정의 출석일수를 채우고 시험에 모두 통과한 수료자만 해당된다. 병원약사회 교육위원회에서는미리 수강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1시간 분량의 맛보기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사이버 임상약학강좌 사이트(www.kshpce.or.kr)를 방문하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장 이은숙 팜디(Pharm.D.)가 강의하는 ‘고혈압’을 주제로 한 맛보기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거나 온라인 임상약학강좌의 수강을 신청할 경우 홈페이지(www.kshp.or.kr)를 통해 가능하다.2010-04-11 19:57:1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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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사 일반약, 지명구매 등에 업고 '돌풍'제품 차별화와 공격적 광고를 등에 업은 다국적제약사 일반약들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거래처를 확장해 온 이들 제품은 약국 현장에서 지명구매가 잇따르는 등 폭발적인 반응에 고무된 분위기다. 9일 관련 업계와 약국가에 따르면 노바티스의 감기약 ' 테라플루', 레킷벤키저의 역류성 위식도염 치료제 ' 개비스콘', 와이어스의 종합바티민제 ' 센트룸실버' 등 다국적사 일반약이 매출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차처럼 물에 타 마시는 감기약 '테라플루'는 출시 초기부터 눈에 띄는 제형과 빠른 효과로 약심을 잡더니, 출시 3개월 만에 일찌감치 비축 물량이 동나는 기염을 토했다. 동화약품과 손을 잡고 6000여개 약국에 제품을 공급, 유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보유 재고를 소진한 약국들은 본사 수입시기를 기다려야 할 형편이다. 기존 브랜드 인지도에 연령별 적응증이라는 강점을 보강한 '센트룸 실버' 또한 7000~8000개 약국 거래처를 기반으로 초기 반응이 만만치 않다. 50대 이상 연령의 영양균형에 맞게 성분·함량을 조절한 특장점을 앞세워 신제품 이미지를 십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영국계 레킷벤키저코리아가 국내 OTC 시장을 처음으로 노크하며 내놓은 '개비스콘'은 출시 이후 매출 목표치의 2배 이상을 기록, 제품 수급에 가장 신경을 쓰고 있다. 이들 제품은 하나같이 잘 만든 광고 덕도 톡톡히 봤다. OTC종합도매 관계자는 "이들 제품은 광고방영 이후 꾸준히 매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덧붙여 감기약의 계절적 전략, 영양제의 어버이날 마케팅 등이 추가되면서 상승세가 계속될 것을 보인다"고 밝혔다. 용산구 H약사는 "개비스콘은 신제품치고 지명구매가 잇따르고 있다"며 "매출에 영향을 준 광고의 인기가 지속된다면 앞으로도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겔포스를 복용하던 환자들이 개비스콘으로 많이 갈아타고 있다"며 "개비스콘은 위산역류가 포인트지만 속쓰림 증상 개선 적응증도 있어 겔포스가 위협을 느낄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남 K약사는 "센트룸실버와 개비스콘 모두 광고를 보고 구매한 소비자들의 재구매가 많다"며 "테라플루는 특히 젊은층이 선호한다"고 반응을 설명했다. 해당 제약사들은 성공적인 신고식을 통과한 '신제품' 이미지에 공격적인 홍보를 덧붙여 상승세를 타겠다는 복안이다. 해당 제약사 관계자들은 "일반인 대상 TV광고와 전문인 대상 세미나, 인터넷 등을 활용한 다각적 홍보를 동원해 제품의 우수성을 꾸준히 알려나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2010-04-10 07:28:17허현아·이현주 -
복산약품, "긍지 갖고 내실·성장 이루자"창립 58주년을 맞은 복산약품(회장 엄상주)이 내실과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7일 창립기념식에서 엄태응 부회장은 "의약품 유통업계의 중견 기업인 복산약품의 역사에 긍지를 갖고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성문경 대표이사는 위기극복 대처에 대한 훈화와 함께 "2010년에는 내실경영과 외형성장을 포함해 실천으로 옮기는 한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복산약품은 거래 제약사 직원들을 초청해 사내 직원식당에서 중식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상생의 협력관계를 확대키로 했다. 또 복산약품의 58년 역사가 담긴 사진을 상영하는 한편, 모범사원 4명에 대해서는 표창장 및 부상 수여도 실시했다.2010-04-09 18:30:05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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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설명회 1회제한 폐지 유력…마케팅 숨통신약 및 도입 제품 비중이 높은 제약사들에게 치명적으로 작용했던 제품설명회 1회 제한 규정이 조만간 개정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4월 공정규약 시행과 맞물려 신제품 마케팅 위축을 겪고 있는 제약사들은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8일 제약협회 관계자는 "규약과 관련 제품설명회 관련한 불만이 가장 많이 제기되고 있다"며 "공정위 등에서도 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어 조만간 규약 개정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빠르면 연내에 제품설명회 1회 제한 규정이 폐지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협회측의 분석이다. 협회 관계자는 "제품설명회 규정이 너무 가혹해 제약사들의 신제품 마케팅에 큰 애로를 겪고 있다"며 "현실적인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는 업계의 입장을 공정위 등에 충분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공정위 정진욱 과장도 이와관련 "제도 시행 이후 문제가 있다면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할수 있다"며 "복수의 제품설명회가 필요하다면 개정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말했다. 결국 제약협회와 공정위 등이 제품설명회 규정 개정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어 복수개최 허용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현행 제품설명회는 1회 개최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허가사항 변경 ▲보험급여기준 변경 ▲안전성 변경 ▲최신 임상정보 추가 등 중요 변경사상이 있을 경우 변경 사항별로 한 차례씩 설명회를 더 개최할 수 있도록 규정을 완화시킨 바 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이같은 완화 규정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제약사들의 신제품 마케팅 기회를 차단하는 타이트한 규정이라고 개정 목소리를 높여왔다.2010-04-09 06:59:04가인호 -
일동제약, 치매약 염산도네페질 제법 특허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이 치매치료제인 염산도네페질의 개량된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특허는, 염산도네페질의 제조공정을 2단계로 단순화함으로써 제조단가를 크게 낮추었으며, 반응 후 정제과정 없이 새로운 결정화 방법을 통하여 고수율, 고순도의 염산도네페질을 제조할 수 있다고 인정했다. 일동제약은 이 제조방법을 통해 제네릭 치매치료제 디멘셉트정을 생산,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디멘셉트정은 경등도, 중등도 내지 중증의 알츠하이머형 치매 및 혈관성 치매증상 치료제로, 뇌의 아세틸콜린 분비를 활성화 시켜 환자의 인지 기능을 개선하고 이상 행동을 조절하는 효능을 발휘한다. 한편, 일동제약 중앙연구소는 이번 특허의 제조방법 및 결정형 변환 기술을 다른 물질의 제조에도 적용하고자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2010-04-08 16:42:27가인호 -
송암 김성규 회장, 약학정보원 이사 선임약학정보원과 의약품정책연구소 이사에 송암약품 김성규 회장이 선임됐다. 김 회장은 도매협회 약국유통위원장을 거쳐 현재 도협 총무이사로 활동하며 도매와 약국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이다. 약학정보원과 정책연구소 이사의 임기는 3년이고, 김 회장은 지난 7일 11시 정책연구소 정기이사회와 오후 4시 약학정보원 이사회를 통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2010-04-08 11:43:52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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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제약, 1분기 매출 전년대비 17% 성장하나제약(대표 전영실)은 지난 5일과 6일 양일 간 천안 소재 '상록리조트 연수원'에서 2분기 영업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수익성 개선과 영업 경쟁력 제고 등을 위한 전략을 집중 논의했으며, 정기 승진 인사에 대한 사령장 전달식도 이뤄졌다. 전 대표는 "현재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1분기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미래에 대한 명확한 방향 설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오를 재정립하자"고 당부했다. 하나제약은 지난 1분기 누적매출 160억원 달성으로 전년 대비 17% 성장을 이뤄내, 연간 목표매출 863억원·41% 성장 목표에 한발 다가섰다는 평이다. 이번 회의에는 ▲전영실 대표이사 ▲한만영 부사장 ▲최영철 상무(경영본부장) ▲정재운 상무(종병본부장) ▲반성환 상무(로컬세미본부장) ▲조계남 이사(도매본부장) ▲박희순 이사(영업기획부) 등 영업 마케팅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2010-04-08 10:00:19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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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약품 장세훈·에스엠피 박호근 표창대구 소재 경일약품 장세훈 대표와 경남 창원 소재 에스엠피 박호근 대표가 보건의 날 표창을 받았다. 장 대표는 14년간 경일약품을 경영하며 언론사 및 지역 교육기관 등 사회단체에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한국산업기술재단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을 지원한 공을 인정받아 대구광역시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현재 대구 도협 명예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장 대표는 모범납세자 표창도 2회 수상한 바 있다. 에스엠피 박호근 대표는 경상남도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박 대표는 경남지역 병원에서 오지마을 농어민 무료진료 시 의약품 무상지원, 노인대학 매월 후원 등을 실시했다. 또한 독거노인 영양제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산재장애인의 복지증진 및 권익보호정책 및 재활자립 목적의 매년 기부, 유니세프 기금모금사업에 동참하는 등 사회봉사활동에 공적이 인정받았다.2010-04-08 09:09:25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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