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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분류 항혈전제 매출 타격…중견사 직격탄지난 3월부터 항혈전제 급여기준 변경에 따라 플라빅스 제네릭을 포함한 대형 품목들이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1차 약제로 처방됐던 항혈전제 들이 3월부터 2차 약제로 분류된 이후 매출타격이 심각한 상황으로 파악됐다. 현재 2차 약제로 분류된 품목군은 ▲플라빅스정 등(Clopidogrel) ▲크리드정 등(Ticlopidine HCl) ▲디스그렌캅셀 등 ▲프레탈정 등(Cilostazol) ▲오팔몬정(Limaprost alfadex) ▲안플라그정 등(Sarpogrelate HCl) 실적이 많게는 수백억대에 달하는 대형 품목군들이 줄줄이 포함돼 있다. 이들 품목들의 경우 3월 이후 10%~50%까지 실적이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고있다는 것. 이중 클리닉 중심으로 영업을 진행했던 플라빅스 제네릭 등 일부 중견 제약사들의 타격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업계는 로컬 중심 플라빅스 제네릭업체들이 최근 2달간 약 30~50%선에 매출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항혈전제 급여기준 변경 이후 클리닉에서는 처방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것. 클리닉 영업에 주력했던 플라빅스 제네릭 업체 관계자는 “현재 약 15%의 처방감소가 이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심평원에서 의사들의 처방권을 묵살하면서 까지 삭감조치를 강행한다는 것이 무리가 있는 만큼 피해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반면 플라빅스 제네릭을 보유하고 있지만 종병중심의 영업을 전개했던 동아제약, 삼진제약, 대웅제약 등은 타격이 비교적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플라빅스 제네릭인 플라비톨 종병 처방 비중이 약 80%를 점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10% 선에서 실적 감소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1차약제로 처방됐던 일부 품목들은 심각한 매출 타격을 우려하고 있으나 성분에 따라 피해폭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항혈전제 중 높은 성장세를 이어왔던 유한 '안플라그' 마케팅 담당자는 “급여기준 변경 이전에도 2차 약제로 처방됐다”며 “종병 점유율이 90%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한달간 급격한 처방 감소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6개월 정도 지나면 약 30%선에서 실적 타격이 우려된다”고 전망했다. 이처럼 항혈전제 급여기준 변화로 시장 자체가 엄청나게 위축됨에 따라 제약업계가 매출 만회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어 시장 흐름이 주목된다.2010-05-20 06:43:28가인호 -
중외메디칼, 개방형 MRI 통해 시장 공략중외홀딩스 자회사인 중외메디칼(대표 이준상)은 개방형 디자인을 적용한 신개념 MRI '아이리스-벤토'의 품목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취득하고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이리스-벤토’는 기존 밀폐된 형태의 기기와 달리 개방성을 일반 침상 수준으로 높인 혁신적 디자인의 MRI이다. 이 제품이 출시되면 그동안 밀폐된 공간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MRI 촬영을 할 수 없었던 폐쇄공포증 환자나 유소아 환자도 부담 없이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할 전망이다. 최고 수준의 영상 해상도와 이미지 처리 속도를 구현한 것 역시 이 제품의 특징이다. ‘아이리스-벤토’는 국내 출시된 제품 중 최고 화질(2048×2048 matrix)의 영상 메트릭스를 지원해 선명한 영상으로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며, 기존 MRI에 비해 10배 높은 속도(700 image/sec)로 3D 영상을 고속으로 처리해 환자들의 검사 시간을 대폭 단축시켰다. 중외메디칼은 상반기 중 제품을 출시하고 600억 규모의 MRI 시장 내 점유율을 30%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중외메디칼 정문달 이사는 "아이리스-벤토는 기존 폐쇄형 MRI가 가진 불편함을 개선한 혁신적 제품으로, 품목 허가 이전부터 KIMES 전시회 등을 통해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며 “중외메디칼이 보유한 판매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소병원부터 대형병원까지 전사적인 마케팅을 통해 MRI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0-05-19 11:53:05가인호 -
태전약품, 내달 13일 제8회 약업박람회전라북도 소재 도매 태전약품판매가 내달 13일 제8차 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태전약품은 내달 13일 오전 10시부터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약업박람회를 열고 약사보수교육, 예비약사교육, 일반약 판매장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북대학교 내 삼성문화회관에서 전라북도, 경기도지역 약사 및 예비약사를 대상으로 개최되며 전북 약사회 주관 약사보수교육도 진행된다. 태전약품 관계자는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약업박람회를 개최한다"며 참석을 당부했다.2010-05-19 11:10:0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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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도협회장배 골프대회 서정인 사장 우승대구경북도매협회가 개최한 ‘제1회 대구경북의약품도매협회장배 친선 골프대회’에서 서정인 한진약품 사장이 우승을 거머졌다. 이어 한광세 진홍약품 사장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17일 오후 대구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30여명의 지역 회원사 및 약업계 인사들과 이한우 도협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조별 골프대회 후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최다파상 김영삼 강산약품 사장, ◇최다버디상 이병규 덕일약품 사장, ◇니어리스트상 현준호 동원약품 부사장, ◇롱기스트상 허정수 명진약품 사장, ◇준우승 한광세 진홍약품 사장, ◇메달리스트 백서기 두산약품 사장, ◇우승 서정인 한진약품 사장이 각각 수상했다. 이날 이춘근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회원들의 화합과 더불어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갈수록 도매업계의 입지가 좁아져 가는 현실 속에서 도매업 발전을 위해 회원사 모두 업계 발전에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현수환 고문은 격려사를 통해 “종합병원 유통일원화 일몰제와 쥴릭의 움직임 등 어려운 도매업계환경에서 대구경북도협회장배 골프대회가 체력단련의 의미를 넘어 회원사 간의 소통의 기회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이어 이한우 회장은 종합병원 유통일원화 일몰제 유예를 위한 협회의 활동을 소개하며 “대구경북지역 회원사도 약업계의 동의를 얻는 일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IFPW 서울총회 조기등록 마감일이 31일로 다가와 회원사의 참가를 당부했다.2010-05-19 08:58:3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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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협-서울시약사회, 실무협의체 구성서울시도매협회와 서울시약사회가 집행부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를 갖고 현안 과제를 협의하기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키로 했다. 서울시도협은 지난 18일 저녁 팔레스호텔에서 양단체 집행부가 상견례를 통해 화합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향후 약업 현안에 따른 관련된 문제는 상호 공조를 위해 전·후반기 모임으로 정례화하고 양단체간 6인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키로 의견을 모았다. 한상회 회장은 "단체 간에 협의체 구성은 발 빠른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위한 최선책"며 "예년에도 서울시도협과 서울시약사회는 상호공조를 통해 약사업무에 무리없이 협조해 왔었다"고 밝혔다. 민병림 회장은 "약사법, 의료법, 공정거래법 등의 다변화하는 제도개정이 약업계에 미치는 사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해 나아가는데 서로가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양단체의 인사는 다음과 같다. 서울시도매협회 한상회 회장 ▲김성규 ▲이양재 ▲성용우 ▲고용규 ▲김원직▲정연훈 ▲주상수 ▲허경훈 부회장▲ 홍순정 총무이사 등 10명.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 ▲전원 ▲김병진 ▲김종희 ▲차도련 부회장 ▲김명호 정책기획단장 ▲조성오 약사문화복지단장 ▲정영기 총무이사 ▲김호정 약국이사 등 9명.2010-05-19 08:47:47이현주 -
제약사, 도매 위탁판매 품목 잇단 회수 나서제약회사가 도매업체들을 통해 위탁판매를 했던 품목을 회수하고 있어 도매업계가 대책마련에 분주하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사, D사 등 일부 제약사가 도매업체들로부터 자사품목을 회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진행된 부울경도매협회 워크숍에서는 모 제약사가 세미급 병원에 품목납품을 계약한 후 공급해 오던 도매의 영업채널을 환수해갔다는 제보도 있었다. 도매업계에서는 오는 12월말 유통일원화가 일몰폐지됨에 따라 제약사들이 병원 직거래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시선이다. 또 10월부터 시행되는 시장형실거래가(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와 맞물려 병원에서 직거래를 검토할 가능성도 제기돼 제약사들의 직거래 확산에 대한 대응책이 최대과제로 부상했다. 실제 병원 약제관리부서 연수교육에 참석한 한 사립병원 약사는 저가구매시행되면 보험가대비 싸게구입한 약가차액만큼 병원에 수익이 돌아오기때문에 제약사와 직접거래가 가능한지, 약품대금 결제기일에 따른 금융비용이 병원에도 적용되는지에 대해 문의하는 등 직거래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도매업체 관계자는 "최근 제약사들이 항생제나 주사제 등 위탁판매했던 품목들을 회수하고 있다"며 "회수 이유에 대해 이익이 없어 품목을 포기할지 검토하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병원 직거래를 염두한 것 아니겠냐"고 풀이했다. 또다른 도매 임원은 "쌍벌죄 통과 이후 제약사 직거래보다는 도매업체들 통한 거래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제약사가 품목을 주지 않거나 마진을 줄이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도매협회 관계자는 "마진이 남지 않아 경영이 어려운 도매들이 늘어날 것"이라며 "고정경비를 줄이는 등 생계형 도매가 출현하거나 결국 군소도매들은 합병되지 않겠냐"고 내다봤다.2010-05-19 06:58:5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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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약 20%이상 깍겠나"…회생에 기대감"설마 그렇게까지 깎겠나. 원안대로는 못 갈 것 같다." 고혈압학회가 고혈압약 본평가 연구결과를 공식적으로 문제삼은 가운데, 해당업체들이 약가방어에 기대감을 표출했다. 18일 해당 업체들은 의사결정 단계로 넘어간 본평가 진행상황을 불안해하면서도 의학회 대응동향에 마지막 기대를 거는 분위기다. 국내 한 상위업체 관계자는 "20% 정도 인하율은 수용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서 "실제 사용이 많은 신약이 대거 퇴출될만한 극단 인하를 강행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다른 회사 관계자는 "정책 결정 단계에서 업계 현실이 고려될 지 불안할 따름이지만 다소 완화되지 않겠느냐"며 "의학회 대응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제네릭 업체 관계자는 "관련 오리지널이 과도하게 인하된다면 현재 마케팅 목표나 영업전략 수정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변수가 있지 않겠냐"고 전망했다. 의학회 입김에 절대적으로 의존할 수 없는 형편에서 전략 부재를 고민하는 반응도 있다. 국내 한 오리지널 생산업체 관계자는 "원안대로 간다면 원가타격이 커 제품 철수를 진지하게 고려할 상황"이라며 "학회 등의 임상적인 반론이 학술적 논란 외에 약가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지는 의문"이라고 푸념했다. 외국계 오리지널 회사 관계자는 "개런티를 부담해야 하는 라이센싱 품목은 원가 요인이 더 크다"면서 "타격을 예견하면서도 마땅한 대응책이 없는 형편"이라고 토로했다. 최근 상황을 놓고 목록정비 후속타자로 지목된 회사 사이에도 긴장감이 감돈다. 골다공증치료제를 보유한 외국계 제약사 관계자는 "제품 관련 목록정비가 아직 가시화되지 않아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지 않았다"면서도 "고혈압약이 본평가 선행지표가 된다는 점에서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2010-05-19 06:46:46허현아 -
조아, 영업사원으로 구성된 야구팀 창단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직원들로 결성된 야구팀을 결성해 주목된다. 조아제약은 전국 13개 영업소 직원들로 이루어진 사내 야구동호회 3개팀을 결성하고 이를 기념하는 야구대회를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조치원 홍익대캠퍼스내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야구대회는 상반기 영업본부 체육대회를 겸하는 행사로 영업본부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국 영업소를 지역별로 바이오톤팀(중부 지역), 천상천하팀(영남 지역), VIP팀(수도권 지역) 등 3개팀으로 나눠 진행됐다. 경기는 각 팀마다 3회씩 4경기를 펼쳐 총 6경기의 풀리그를 통해 결승진출 2개팀을 가리고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우승팀의 영예는 중부 지역 영업소 직원들로 결성된 바이오톤팀이 차지하였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그동안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에서 시상자로 참가했던 영업사원들이 이번에는 시상자가 아닌 야구선수로서 직접 그라운드에 나서게 된 것”이라며, “야구대회를 통해서 선수 뿐만 아니라 응원하는 직원들까지 하나로 화합하는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조아제약은 이번 야구대회를 계기로 정기적인 야구경기를 가질 예정이며, 사회인 야구단으로 정식 등록하여 아마츄어 야구대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한편 조아제약은 지난해부터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을 제정하여 페넌트레이스 기간동안 주간MVP, 월간MVP, 바이오톤 맹타상 등 시상식을 통해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2010-05-18 10:58:21가인호 -
도매, 정책변화 위기의식…수평합병 최선도매업계는 위기의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부울경도매협회 워크숍에서 다수의 중소형도매업소는 수평합병이 최선의 길로 진단됐다. 지난 13일 개최된 부울경도협 워크숍에서 나타난 유통가의 현상으로 ◆제약사의 품목영업권 환수에 대한 우려 ◆로컬, 세미급 병원이 품목별 거래에서 그룹별 거래(종합거래)를 요청하면서 품목도매업소 보다는 중견도매업소를 선호하는 현상 ◆랭킹순위 30대 제약 이후의 제약사들이 직거래 확산에 대한 대처방안이 최대과제로 부상됐다. 또한 ◆금융비용양성화로 인해 도매업 경영수익이 더욱 악화되는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모 제약사는 세미급 병원에 품목을 심어놓고 공급해 오던 도매업소의 영업채널을 환수해 갔다는 제보도 있었다. 한 부산지역 도매업소는 “앞으로 약가관리차원을 비롯해 유통일원화일몰, 쌍벌제에 따른 최대 영향은 제약사 직거래를 통한 시장관리의 직영체제가 봇물이 터질 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진단했다. 또 중견도매업소의 사장은 “쌍벌제 통과로 인해 지역의 로컬병원들이 현재까지의 품목별 제약사별 거래를 지역의 대형도매업소나, 믿을 만한 도매업소를 선정해 지정한 제품을 종합적으로 거래를 요청하는 사례가 증가되고 있다”고 풀이했다. 도매 유통가는 최근 제도변화로 인해 시장현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러한 증후로 볼 때, 제약보다는 도매업계가 최고의 위기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며, 제약사의 가격보호 및 리베이트 문제를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유통비용을 인하하는 경우로도 불거질 것으로 파악했다. 또한 제도변화는 요양기관의 대형도매 및 기득권도매업소 선호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중소형도매업소들은 상호전략을 통한 수평합병이 최선이 될 것으로 예측됐다. 한편, 부울경지회는 지난 5월 13일 춘계 워크솝을 2박3일간 중국 상해에서 “제도변화(유통일원화 일몰제, 저가구매인센티브제, 쌍벌제 등)에 대한 대처방안”이라는 주제로 회원사 103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날 세미나는 류충열 정책고문이 '약사. 의료제도 변화가 의약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의했으며, 허강원 정책홍보국장이 'IFPW 서울총회 현황'보고를 통해 조기등록(5월30일)을 안내했다.2010-05-17 08:16:0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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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도협, 19일부터 중국 해외연수대전충남도매협회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중국 곤명으로 해외연수를 떠난다. 대전충남도매협회(회장 최성률)는 13일 월례회를 개최하고 해외연수 세부사항을 공지했다. 이번 월례회는 최성률 회장의 업무상 부재로 이승규 총무가 진행했으며 해외연수 건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회원사 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해외연수는 올해 20여명의 회원사 대표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9월 13-15일 개최되는 IFPW 서울총회와 관련하여 도협 중앙회 담당직원의 소개로 행사 프로그램과 세미나 주제 등이 안내됐다. 이승규 총무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국제의약품도매연맹 행사”라며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이날 월례회에서는 이원호 도협 중앙회 회원관리국장이 “현재 KGSP업무의 지자체 이양이 준비되고 있어, KGSP에 의거한 시설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고 밝혔다. 이 국장은 현장점검을 요청하는 회원사에게 1:1 방문지도를 실시하고 있는 중앙회 방침을 소개하며 도협 정회원 가입으로 이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2010-05-14 06:11:4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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