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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멍·붓기 빼는 '베노플러스' 리뉴얼 출시유유제약이 여름철 여성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인 멍과 붓기를 빼는 생약성분의 '베노플러스'를 리뉴얼 해서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베노플러스는 생약성분이라 어린이, 여성들 처럼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고 기존의 증상 완화 작용만 갖는 연고, 파스와 달리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질환 원인을 제거하는데 탁월하여 가정 상비약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성형수술 후 베노플러스를 바르면 쉽게 멍을 빨리 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베노플러스는 생약성분 복합처방으로 탁월한 효과를 갖고 무자극, 흡수력이 빠르다. 또 피부에 민감하고 이들을 위해 피부건조, 피부침윤, 발진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 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베노플러스의 주성분인 ‘헤파린나트륨’은 혈액 내의 트롬보키나아제와 프로트롬빈의 작용을 억제하여 트롬빈의 생성을 억제, 혈액 응고를 방지하게 됨으로써 멍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유유 관계자는 "멍=베노플러스라는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각인 시켜 제품을 홍보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베노플러스 구입은 약국에서 할 수 있다.2012-07-10 08:46:0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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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 확대로 국내 신약 개발 가능성 높다"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이동호 단장이 11일 오전 9시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리는 '의료혁신 세미나 2012'에서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한국의 새로운 노력'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날 이 단장은 최근 신약개발을 위한 정부차원의 지원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개발 가능성 또한 높아지고 있음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단장은 "해방 이후 국가 산업 발전과 함께 신약개발을 포함한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혁신을 이루기 위한 정부의 지원 또한 확대되고 있다"며 "미국과 이스라엘 등 해외의 사례를 통해 향후 한국이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세미나에서는 한국 정부가 정한 신성장 동력인 보건산업의 다양한 이슈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혁신 제품을 소개하는 필요성과 보건의료제도의 지속 가능성 향상을 위한 공공-민간 대화 등과 관련 일본, 독일 등 해외 보건의료 혁신사례 및 회사 관점에서의 사례 연구 발표가 진행된다. 이날 세미나에는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과 성김 주한미대사, 에이미 잭슨 AMCHAM 대표, KDDF 이동호 단장 등이 참석한다.2012-07-09 15:54: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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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그나', 1일부터 백혈병 표준치료에 급여 적용노바티스의 백혈병치료제 ' 타시그나'가 1차치료제로 1일부터 급여 적용을 받는다. 9일 한국노바티스에 따르면 타시그나(성분명 닐로티닙)는 만성골수성백혈병 1차요법 표준치료제 '글리벡'과 비교한 3상 임상에서 효과를 나타내는 주요 분자생물학적 반응률, 완전세포유전학적 반응률 등에서 우위를 입증, 급여가 적용됐다. 김동욱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교수는 "타시그나는 글리벡보다 암유전자에 더 정확하게 작용해 빠른 반응률을 나타내고 만성골수성백혈병의 진행을 유의하게 낮춰주는 치료제"라고 말했다.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의 핵심은 만성기 환자가 가속기나 급성기로의 진행을 막는 것으로 타시그나는 장기간 임상연구를 통해 질환의 진행을 막는데 있어 글리벡대비 높은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문학선 한국노바티스 상무는 "이번 급여 적용을 통해 타시그나에 대한 환자 접근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타시그나는 새로 진단된 필라델피아 염색체 양성인 만성골수성백혈병 만성기 환자를 위해 1일2회, 1회에 300mg, 2차 요법으로 치료 시에는 1회 400mg 복용이 권장된다. 이번에 보험급여를 받은 타시그나 150mg 제형은 캡슐당 1만9701원이다.2012-07-09 15:03:06어윤호 -
상위 제약 "제네릭이 있기에"…2분기 '선전'일괄 약가인하에도 불구하고 2분기 상위 제약사들의 실적은 예상보다 선전한 것으로 증권가는 분석했다. 약가인하를 앞두고 유통 재고 조정을 감안하더라도 애초 증권가의 예상보다 매출액이나 영업이익 면에서 선전했다는 해석이다. 특히 한미약품, 일동제약은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각각 7억원, 39억원으로 지난 1분기 대비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되며, 종근당도 111억원(1분기 대비 8.2% 증가)으로 동아제약, 녹십자, 대웅제약과 달리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들 제약사의 상승세를 견인한 것은 다름 아닌 ' 제네릭'이다. 작년 말 등장한 블록버스터급 제네릭과 5월 열린 비아그라 제네릭들이 구원투수로 등장한 것이다. 8일 제약업계와 증권가에 따르면 올해 약가인하로 실적악화가 예상되는 상위 제약사에 제네릭이 방어막을 형성하고 있다. 지난 2분기 마이너스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란 예상을 딛고 흑자로 돌아선 한미약품의 경우 비아그라 제네릭 ' 팔팔정'과 싱귤레어 제네릭 '몬테잘'의 선전이 눈에 띈다. 지난 5월 비아그라 제네릭 출시 후 팔팔정은 동일 성분 가운데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5월 출시 이후 50억원 가량의 재고가 유통된 것으로 전해진다. 한미약품이 팔팔정 영업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만큼 올해 최소한 80억원 이상의 매출액이 예상되고 있다. 천식치료제 몬테잘도 동일 성분 가운데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몬테잘의 누적 점유율은 8%. 올해 싱귤레어와 제네릭의 합산 매출액은 약 670억원이 예상되며, 몬테잘의 점유율을 12%까지 끌어올린다면 목표치인 80억원 달성도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또한 한미약품은 나조넥스 제네릭인 '모테손마잘플러스'와 제픽스 제네릭 '한미두딘' 등이 하반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여 여느해보다 제네릭 영업에 기대를 걸고 있다. 종근당도 작년 벌어놓은 제네릭으로 예상 실적을 상회하고 있다. 독보적 1위를 달리고 있는 아타칸 제네릭 ' 칸데모어', 아프로벨 제네릭 '모놀레어', 디오반 제네릭 '발사벨' 등 심혈관계 제품군들이 처방액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이들 제네릭으로 종근당은 올해 150억원 매출 순증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2분기 유통 재고 확충으로 예상 실적을 뛰어넘은 일동제약도 제네릭 영업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비아그라 제네릭 '스피덴'을 비롯해 나조넥스 제네릭 '모니타존 나잘스프레이', 하반기에는 본비바 제네릭 '이바본정' 등에 기대를 걸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제네릭 영업에 성장성을 기대하는 건 무리지만, 단기간 부진을 극복하고 신약개발 밑거름이 된다면 실적개선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2012-07-09 12:24:58이탁순 -
국제약품, 3세대 베타차단제 네베트롤정 발매국제약품 (대표 나종훈)은 네비보롤(Nebivolol 5mg) 성분의 네베트롤정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네베트롤정은 3세대 베타차단제로 l-nebivolol과 d-nebivolol의 이성질체로 구성돼 있다. l-nebivolol은 내피세포로 NO(Nitric Oxide) 분비에 의한 혈관확장작용으로 전신 혈관 저항성과 혈압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나타내며, d-nebivolol은 심박수를 감소시킴으로써 혈압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가진 Double Mechanism의 약물이다. 네베트롤정은 기존의 다른 동일 계열 약물과 비교하여 동등하거나 우월한 혈압강하효과와 높은 반응률을 보여준다. 또한 지질 대사 변화에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당대사에 영향을 주지 않아 새로운 당뇨병을 발생시키지 않는 등 추가적인 임상적 혜택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국제약품은 약 1조5000억에 이르는 고혈압 시장에서 기존 고혈압 제품군에 이어 베타차단제 '네베트롤정'까지 출시해 향후 이들 약물을 장기 성장 동력군으로 육성하고, 2012년도 하반기 매출의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네베트롤정의 보험약가는 247원/정이며, 포장단위는 모두 30정/PTP/박스 포장형태이다.2012-07-09 10:29:04가인호 -
여성들, 국가·연령 떠나 잘못된 '피임법' 신뢰국가, 연령에 관계없이 다수 여성들은 피임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사에 참여한 대부분의 여성들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피임법에 변화를 줄 의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얼마전 유럽 피임과생식건강학회(ESC)에서 전세계 9개국의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피임 관련 설문조사 결과 발표를 통해 드러났다. MSD(미국, 캐나다 머크)가 9개국, 18세에서 35세 사이의 여성 419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피임과 관련한 세계 온라인 설문 조사 'I Plan On'에서 응답자 5명 중 약 1명(19%, 4199명중 778명)은 경구피임제 한 알을 빼먹었을 경우에도 임신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믿지 않았다. 응답자 4명 중 1명 이상(28%, 4199명중 1169명)이 장기적으로 작용하는 가역적 피임법(LARCs)이 영구적(또는 비가역적) 피임법이라고 믿고 있었다. 또 응답자의 19%(199명중 812명)는 장기적으로 작용하는 피임법 모두가 자궁내 삽입 시술이 필요하다고 믿고 있었으며 응답자의 거의 1/3(31%, 4199명 중 1309명)이 모든 피임법 중에서 경구피임제의 효과가 가장 크다고 믿고 있었다. 한편 조사에 참여한 모든 여성 4199명중 44%에 해당하는 1832명은 피임방법으로 경구피임제를 복용하고 있었다. 21%인 884명의 여성만이 콘돔을 제외한 다른 피임법을 사용하고 있었고 호르몬 주사, 피하이식형 임플란트, 자궁 내 삽입 장치, 또는 자궁 내 시스템과 같이 장기적으로 작용하는 가역적 피임법을 사용하는 여성은 10% 미만인 387명이었다. 다이애나 만로스 영국 뉴캐슬의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여성이 의료진과 선택 가능한 피임방법에 대해 상담할 때,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며 "여성 스스로 자신에게 적합한 피임법을 결정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선택 가능한 모든 피임법을 알려주고 오해에 대해서도 모두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2012-07-09 10:27:02어윤호 -
동성 "염색하면서 이웃사랑, 가족사랑 전해요""염색하면서 이웃사랑, 가족사랑 전해요"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7월8일 '세븐에이트 데이'(Seven-eight Day)를 맞아 독거노인 및 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염색봉사 행사를 실시했다. 염색봉사는 2회 때보다 규모를 늘려 중계종합사회복지관, 풍남종합사회복지관, 흰돌종합사회복지관, 아산시 노원종합사회복지관, 천안시 노인종합사회복지관 등 서울,경기,충청지역의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이날,행사는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본사와 공장에서 각각 구성된 10여개팀의 염색봉사단은 염색은 물론 샴푸와 드라이까지 염색시술의 전과정을 서비스해 큰 호응을 얻었다. 평소 여유가 없어 염색을 못하거나 염색시술을 해줄 가족이 없는 저소득층 노인들이 종합사회복지관별로 80명~100명 이상씩 염색시술이 진행됐다. 동성제약 故 이선규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2010년에 시작된 7월 8일 세븐에이트 데이는 '고령화 시대에는 노인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관심이 커져야 우리 사회가 행복해진다'는 이념을 반영하고 있다. 세븐에이트 데이를 기획한 동성제약 관계자는 “세븐에이트 데이는 매년 행사의 규모를 확대하여 전국 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무의탁 독거노인 또는 양로원, 노인복지관 등을 대상으로 염색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2-07-09 10:19:1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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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글로벌 신약개발 업무교류 협약체결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지난 2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해외 근무 제약·바이오 연구원 모임인 FEBPS(Foreign Experienced Korean Biotech/Pharmaceutical Societies, 회장 장종환)와 '글로벌 신약연구개발 업무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연구조합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이 혁신신약(저분자합성신약, 고분자바이오신약)과 개량신약, 바이오베터의 연구개발을 통한 제약산업의 글로벌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시장정보 및 연구개발 기술정보 교류, 연구개발 인적자원 상호교류 및 전문인력 교육 양성, 글로벌 연구개발 컨소시엄 구성, 양 기관의 공동 심포지엄 개최 및 운영 등을 추진키로 했다. 연구조합 이강추 회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FEBPS와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과 상호업무교류 활성화를 통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국내 혁신 형 제약기업 및 바이오테크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2-07-09 08:52:52이탁순 -
20돌 맞은 컨디션, '헛개컨디션'으로 더 젊게!숙취해소 음료 '컨디션'이 세련된 디자인과 100%국산 헛개 성분 30%강화로 더 젊고 강해졌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숙취해소음료 헛개 컨디션 파워를 '헛개 컨디션'으로 리뉴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헛개컨디션은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100%국산 헛개 열매 함량을 기존보다 30% 강화하고 밝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젊은 분위기를 살렸다는 설명이다. 이 제품은 잦은 음주로 숙취를 고민하는 소비자는 물론이고, 건강하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지향하는 젊은 층에게도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CJ측은 '헛개컨디션'은 헛개 컨디션 파워보다 100%국산 헛개나무 열매 추출물을 30% 강화하고 글루메이트, 자리추출분말, 황기추출분말 등 숙취해소에 좋은 성분으로 구성돼 음주 후 빠른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측은 출시에 앞서 지난 6일 CJ인재원에서 컨디션 전국 대리점주와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 대표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 TV광고 모델 김성수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헛개컨디션' 발매식을 가졌다.2012-07-09 08:36:44가인호 -
바라크루드 대항마 비리어드, 급여 등재 '한발짝'유한양행이 길리어드와 독점판매 계약한 만성B형간염 신약 비리어드가 급여등재에 한발짝 다가섰다. 6일 업계와 관련기관에 따르면 비리어드는 지난 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의에 상정돼 '조건부급여' 판정을 받아 건강보험공단과의 약가협상 기회를 얻었다. 비리어드는 올 초 심평원에 급여등재를 위해 임상적 유효성과 경제성평가 자료와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경제성평가 부문에 대한 내용 보강이 필요하다는 심평원 측 요청에 따라 심의가 지연됐었다. 이후 유한양행이 경제성평가 부문을 보강해 지난 급평위에 상정, 조건부급여를 받게 된 것. 가격은 심평원이 공개한 바라쿠르드 가중평균가가 지난해 기준 5878원임을 감안할 때, 비리어드도 이 수준 또는 이하로 판정받은 것으로 점쳐진다. 급평위는 결정에서 대체제로 꼽히는 바라크루드의 가중평균가를 수용하는 조건을 제시했고, 이에 유한 측은 수용여부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업체가 심평원에 조건부급여 수용여부를 통보하는 시한은 30일 이내다. 급여신청 절차를 또 다시 거쳐 시간을 소요하는 과정이 업체에 이로울 것이 없고, 업체들이 통상 조건부급여를 수용해 공단과 협상 테이블에 앉았던 전례들을 미뤄 보면, 비리어드도 마찬가지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전망이다. 유한 측 관계자는 "아직 (심평원 통보)시한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2-07-09 06:44:5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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