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 확대로 국내 신약 개발 가능성 높다"
- 이혜경
- 2012-07-09 15: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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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호 단장, 11일 AMCHAM 세미나 기조연설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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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이동호 단장이 11일 오전 9시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리는 '의료혁신 세미나 2012'에서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한국의 새로운 노력'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날 이 단장은 최근 신약개발을 위한 정부차원의 지원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개발 가능성 또한 높아지고 있음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단장은 "해방 이후 국가 산업 발전과 함께 신약개발을 포함한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혁신을 이루기 위한 정부의 지원 또한 확대되고 있다"며 "미국과 이스라엘 등 해외의 사례를 통해 향후 한국이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세미나에서는 한국 정부가 정한 신성장 동력인 보건산업의 다양한 이슈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혁신 제품을 소개하는 필요성과 보건의료제도의 지속 가능성 향상을 위한 공공-민간 대화 등과 관련 일본, 독일 등 해외 보건의료 혁신사례 및 회사 관점에서의 사례 연구 발표가 진행된다.
이날 세미나에는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과 성김 주한미대사, 에이미 잭슨 AMCHAM 대표, KDDF 이동호 단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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