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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 오송공장 연탄 나눔 봉사활동으로 온정 나눠CJ헬스케어 오송공장 임직원들이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이했다.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지난 15일 오송공장 임직원들이 충청북도 오송 지역 이웃들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매년 겨울 CJ헬스케어 오송공장이 충북연탄은행과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오송공장 임직원들은 오송 지역의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연탄 및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이 따뜻한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도왔다. CJ헬스케어는 "오송공장은 공장 소재지인 충청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주 목요일마다 오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김치를 직접 담가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송공장은 지난 여름 수해가 발생했던 청주지역에 임직원들이 긴급 복구지원에 나섰으며,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지역 이슈해결에 앞장 서고 있다. 아울러 여학생들의 이공계 진학 및 관련 산업 진출을 돕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마련한 'K-girls day'에 참여해 임직원 멘토링과 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유난히 한파가 잦은 올 겨울, 주민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충청 지역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 이웃과 함께하는 CJ헬스케어 오송공장이 되겠다"고 밝혔다.2018-01-16 11:02:2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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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퍼슨 대표, 캄보디아 공로 훈장 수훈퍼슨 김동진 대표가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공로 훈장을 받았다. 퍼슨은 지난달 22일 자사 사회 공헌 활동 ‘빨간약 희망나눔 캠페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동진 대표가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1등급 공로 훈장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퍼슨은 2015년부터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빨간약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빨간약으로 잘 알려진 소독약 포비돈 등을 보급/지원하고 있다. 김동진 대표는 “의료혜택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을 펼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퍼슨은 빨간약 희망 나눔을 통해 희망과 나눔 실천을 위한 사회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퍼슨은 지난해 9월 공동대표 체제(최재희 대표)로 전환하면서 사업부체체로 조직을 변화시키고, 수장급 보직자를 대부분 교체하거나 외부에서 채용하는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단행한 바 있다. 영업 인적자원에 집중 투자해 병원팀장 재 세팅 등 영업조직을 대폭 강화했고, 개발은 기초필수 의약품에서 특화 컨슈머 제품으로 전문화하고, 생산은 고품질 CMO 영업을 위해 연초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어 올해 실적이 기대된다. 퍼슨은 1957년 설립이후 기초필수의약품에 특화해 외길을 걸어온 제약기업으로 외피소독제 포비딘을 비롯해 성광관장약, 스웨트롤 등 일반의약품과 오피덱스 등 전문의약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2015년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사명을 ‘성광제약’에서 ‘퍼슨’으로 변경했다.2018-01-16 10:10:12노병철 -
메드트로닉, 아태 총괄 대표에 이희열 사장 임명글로벌 의료기기 업체 메드트로닉이 이희열(Chris Lee) 사장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대표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신임사장은 메드트로닉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가 위치한 싱가포르에서 한국과 일본, 호주 및 뉴질랜드, 인도 아대륙(ISC), 동남아 국가들(SEA)의 사업과 인력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출신의 이 사장은 아메리칸 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선더버드)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메드트로닉 입사 전까지 바이엘 헬스케어(Bayer Healthcare) 아시아태평양 지역(싱가폴 주재)과 그레이터 차이나 지역(북경 주재) 총괄 사장을 역임하고, BMS에서 한국, 베트남, 일본, 호주 및 뉴질랜드, 동남아 국가 등 다양한 시장의 사업을 이끌었다. 이번 선임 전에는 메드트로닉 그레이터 차이나 지역의 총괄 대표(2012년-2017년)를 역임한 바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약 20억 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시장으로 메드트로닉 전체 매출의 12%를 차지한다. 2017년 회계연도 기준 연매출은 34억불로, 메드트로닉 그레이터 차이나 지역의 2배가 넘는 규모다. 다만 선진 시장과 신흥 시장이 공존하는 다양성과 복잡한 규제, 부족한 산업 인프라, 치열한 경쟁 등의 요인 탓에 도적적인 시장으로 알려졌는데, 이 사장이 그간 해당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과 탁월한 사업 운영능력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이희열 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세계 헬스케어 시장에서 중요한 곳일 뿐 아니라 메드트로닉 비즈니스 면에서도 성장 기회가 있는 시장"이라며, "의미 있는 혁신, 의료 접근성 확대, 가치 창출을 통해 이 지역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주요 이해관계자들과의 파트너십을 개발 및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임자인 밥 화이트(Bob White) 사장은 본사 최소침습적치료사업부(MITG) 총괄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2018-01-16 09:47:10안경진 -
오토텔릭, 美 마리나바이오텍과 개량신약 공동개발연구개발 전문기업 오토텔릭바이오(대표 김태훈)가 미국 상장회사인 마리나바이오텍사와 골관절염 치료제 부작용을 개선한 개량신약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6조 규모의 글로벌 골관절염 시장에 도전한다. 오토텔릭바이오는 16일(미국 현지 시간 15일) 고혈압과 통증 치료제 분야 연구개발 및 판매 전문 기업 마리나바이오텍사의 핵심 파이프라인 중에 하나인 골관절염 치료 개량신약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오토텔릭바이오는 골관절염 치료 개량신약의 비임상 및 임상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며, 미국과 캐나다를 제외한 글로벌 판권 및 마리나바이오텍 판매 지역인 미국과 캐나다에 완제품 공급 권한을 획득했다. 제품이 2020년 발매될 경우, 글로벌 섹터에서 3000~5000억원의 매출 달성이 전망된다. 오토텔릭바이오는 2020년 초 임상3상을 마친 후 허가과정을 거쳐 2020년 말에 해당 제품을 국내 시장에 발매할 계획이며, 개발에 필요한 비용 투자유치는 올해 내 완료할 계획이다. 오토텔릭바이오 김태훈 대표는 “이번 공동개발 계약은 국내 제약회사와 바이오텍 기업의 글로벌 신약 공동 개발 모델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오토텔릭바이오의 연구개발 및 글로벌 사업화 능력이 해외에서 인정 받은 결과다”고 말했다. 오토텔릭바이오는 중소벤쳐기업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R&D 연구자금 지원을 받아 자체 개발 파이프라인 ATB-101(당뇨치료제)에 대해 연구 중이며, 현재 미국과 유럽의 파트너들과도 기술이전에 대한 협의를 마치고 이르면 올해 말 글로벌 시장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오토텔릭바이오의 주력 개발 품목은 ATB-301 면역항암제 신약과 ATB-101 당뇨치료제 개량신약을 들수 있다. ATB-301은 최근 국내 D사와 비임상 효력시험 공동연구를 통해 효능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2018-01-16 09:00:26노병철 -
"CIS 국가, 블루오션"…국내제약계 시장 개척 본격화국내제약사들과 제약바이오협회의 해외시장 개척 행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아제르바이잔에 이어 우즈베키스탄 방문을 앞두고 있어 어떤 성과가 도출될지 주목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 주도로 구성된 한국제약산업 대표단은 오는 17일~19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한국제약산업과 CIS(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독립국가연합)국가 간 상호렵력관계 증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CIS 국가는 러시아를 비롯해 아제르바이잔,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이다. 이번 대표단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 휴온스 윤성태 부회장, 김한기 신신제약 대표 등을 포함해 국제약품, 다림바이오, 대원제약, 유한양행, 이니스트 등 7개 제약기업 CEO와 임원및 복지부 관계자로 꾸려졌으며 우즈베키스탄과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이 본격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CIS 중심 국가 중 한 곳인 우즈베키스탄에 현지공장 투자, 조인트벤처 설립 방안, 정부 규제정책 완화 등에 대한 의견교환이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제약대표단은 우즈베키스탄 방문을 계기로 CIS 국가는 물론 올해 해외시장 개척을 더욱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파머징 국가를 비롯해 아시아(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 지역 정부 부처 및 제약협회와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럽시장 조사·분석과 더불어 벨기에를 비롯한 주요 유럽 국가의 제약협회는 물론 EFPIA(유럽 제약산업협회)등과의 MOU 등 보다 구체화된 협력이 진척될 것이라는 것이 협회측의 설명이다. 한편 제약 대표단은 지난해 7월 아제르바이잔 정부를 방문, 수입 의약품에 대한 가격 통제 해결과 현지 투자시 혜택 등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했었다.2018-01-16 06:14:54가인호 -
국세청, 종근당 정기세무조사…홀딩스도 2015년 진행국세청이 국내 제약사 종근당을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종근당은 오늘(16일)부터 60일 일정으로 정기세무조사를 받는다. 앞서 국세청은 2015년 종근당홀딩스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했었다. 조사는 회계부(Finance Dept)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종근당그룹은 2013년 11월 투자부문을 맞는 존속기업 종근당홀딩스와 사업담당 신설기업인 종근당으로 인적분할하고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준비했다. 따라서 회사분할 이후 신설법인인 사업회사 종근당이 절차에따라 세무조사를 받게되는것으로 관측된다. 현재 지주회사 종근당홀딩스와 자회사인 제약사 종근당, 경보제약, 생명공학회사 종근당바이오, 건강기능식품 업체 종근당건강, 투자회사 CKD창업투자 등 11개 회사로 이뤄져있다. 이번 조사와 관련 종근당 관계자는 "이미 지난달 세무조사 진행 예정 일정을 통보 받았다. 어디까지나 기업 분할과 지주사 체제 확립에 따른 정기 조사다"라고 말했다.2018-01-16 06:14:54어윤호 -
MSD 출신 김상표 상무, 아스트라제네카 대표 선임지난해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한국 아스트라제네카 신임대표직에 MSD 출신 김상표 상무(48세)가 낙점됐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리즈 채트윈(Liz Chatwin)의 후임으로 김 상무의 선임절차를 마쳤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임시대표직을 수행한지 4개월 여 만이다. 이번주 중 직원들 대상의 내부공지가 나가고, 내달 1일부터 대표이사로서 정식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김 신임대표는 2001년 한국 MSD에 입사한 뒤 골다공증 치료제 포사맥스 플러스 마케팅을 비롯해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 로타바이러스 예방백신 로타텍, 고혈압 복합제 코자 XQ 등을 런칭하며 리더십을 인정받아 온 마케팅 전문가다. 2006년 당뇨 및 심혈관계 사업본부 상무로 승진한 뒤로는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와 고지혈증 치료제 바이토린의 매출신장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2013년에는 미국 본사로 승진 발령받아 3년간 다이버시파이드 사업부의 마케팅 전략기획을 담당한 바 있다. 2016년 11월 한국법인에 복귀한 이후로는 항암제사업부 상무로서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1차치료제 적응증 확대 및 2차치료제 급여등재 과정에 관여해 온 이력이 눈에 띈다. 아스트라제네카 역시 면역항암제 임핀지의 연내 허가를 준비 중인 데다 폐암 표적항암제 타그리소, 난소암 표적항암제 린파자 등 다수 항암제의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 일각에선 "아스트라제네카가 면역항암제 후발주자의 론칭에 대비해 항암제전문가를 새로운 수장으로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며, "신임 대표 영입 후 항암제사업부 마케팅에 주력할 듯 하다"는 시각이 제기되고 있다.2018-01-15 12:14:55안경진 -
복산나이스 사장에 대웅제약 출신 김병우 씨 취임복산나이스가 대웅제약에서 ETC영업을 총괄한 김병우 본부장을 영입하는 등 2020년 1조원 매출 달성을 위해 인사를 단행했다. 복산나이스(회장 엄태응)는 지난 2일 경영총괄을 맡아오던 성문경 사장을 부회장으로, 경영 기획 업무를 수행해 온 배용식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대웅제약 ETC 본부장 출신의 김병우 씨가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 복사나이스는 "2020년 매출액 1조원을 위해 대웅제약 ETC 마케팅, 영업 본부장과 그룹의 영업 총괄을 맡고 있던 김병우 씨가 사장으로 취임했다"며 "이번 영입으로 내 & 8729; 외 부문의 여러 리스크 리 개선과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가속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복산나이스는 아울러 국내 의약품 유통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유통물류의 선진 물류시스템 구축을 위해 물류 전문 기업에서 시스템, 기획, 3자물류(의료, 제약, 식품, 의류, 기기 외) 업무 수행 경험을 지니고 있는 서인범 상무도 영입했다고 밝혔다. 2018년 전사 전산 시스템 운영 업무를 수행하던 이상만 부장은 이사로 승진했으며, 재무총괄의 김형섭 상무는 감사로 보직 변경됐다. 엄태응 회장은 시무식에서 "정성이 없으면 단 하나도 이룰 수 없다는 고사성어 '무성무물'을 인용하며 회사 목표 달성을 위해 임직원들의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2018-01-15 12:04:1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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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 탄저균에 효과적인 바이오신약 연구결과 발표엔도리신 기반 탄저 감염 치료제 바이오신약이 탄저균에 대해 살균 효능을 보였단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인트론바이오(대표 윤경원)는 슈퍼박테리아 감염증 바이오신약인 'N-Rephasin® SAL200 (성분명: TonaBACASE)의 개발과 함께 추진 중인 엔도리신 기반 탄저 감염 치료제 바이오신약 연구 결과가 네이처가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레포트(Scientific Reports)에 발표됐다고 15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는 "발표 논문은 최근 그 위험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탄저균에 대하여 강력한 사멸능을 갖는 엔도리신 기반 바이오신약 개발에 관한 것으로 우수하고 신속한 살균 효능 등을 입증한 항균력 시험 결과다"고 설명했다. 실제 탄저 감염 동물 모델에서의 치료효과를 입증한 결과를 포함한다고 덧붙였다. 인트론바이오는 "이번 탄저 감염 치료제는 기존 백신제제와 달리 감염 원천인 세균까지 박멸할 수 있는 근본적 치료 약물이다. 시플로플록사신과 같은 기존 항생제 처치에 비교해 매우 신속한 치료 효과를 발휘할 수 있어 급속한 감염이 진행되는 특성을 가진 탄저 감염 치료에 특히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논문에 발표된 연구는 인트론바이오 보유 특화 기술인 엔도리신 기술과 국방과학연구소의 평가기술을 핵심기술로 활용해 진행됐다. 생물테러 및 생물학전에 대비한 생물방어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는 방위사업청 '국방생물방어기술 특화연구실' 사업 지원을 받았다. 논문의 책임 교신저자는 인트론바이오 강상현 연구소장으로 그는 "생물테러나 생물학전에 악용될 우려가 있는 탄저균에 대한 효과적인 방어 수단을 갖게 하는 데에 도움이 될 국가안보에 중요한 연구 진척이다"고 말했다. 그는 "생물무기 공격 대응 전력 증강은 물론 세계 국방 분야의 첨단 대응기술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고, 더 나아가 바이오 기반 국방산업 창출의 계기도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2018-01-15 11:26:4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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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 넓은 부위 바르는 타벡스겔 90g 대용량 출시부광약품이 타박상과 근육통 등 넓은 부위에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타벡스겔 대용량 제품을 선보였다 부광약품은 15일 바르는 타박상, 근육통 치료제로 타벡스겔(일반의약품) 대용량 90g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50g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으나 근육통 특징 상 넓은 부위에 다량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로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대용량 제품을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부광은 "타벡스는 겔 타입으로 산뜻하게 사용가능하고 바르는 소염진통제들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향이 없으면서 소아 청소년부터 바를 수 있어 학교 양호실에서도 구비를 많이 하고 있는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타벡스겔 주성분은 말밤나무 추출물인 무정형에스신, 살리실산디에틸아민으로 타박상, 삔데, 좌상, 척추의 통증성 병변 (디스크병변, 경부근육강직, 요통, 좌골 신경통), 혈종, 건초염에 사용이 가능하다. 타벡스겔이 속한 외용소염진통제 시장은 최근 연평균 6%로 성장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외용소염진통제에도 연령금기가 있는 제품이나 자극이 강한 제품만을 알고 있고 소아 청소년 모두 사용 가능한 제품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연령의 자녀를 둔 부모를 타깃으로 적극 홍보해 많은 사람들이 안전한 약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2018-01-15 11:16:1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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