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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사 김상희 28.5%, 차명진 27.9%…박빙승부부천소사구에 출마한 약사출신 김상희 후보가 새누리당 차명진 후보와 초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일보, 경기일보, OBS가 공동으로 지난 21~22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상희 후보(28.5%)가 새누리당 차명진 후보(27.9%)를 오차 범위 내인 0.6%p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어 무소속 강백수 후보가 3.5%, 무소속 김명원 후보 2.7%, 부동층은 37.4%로 집계됐다.그러나 당선가능성에서는 차명진 후보가 36.7%로 김상희 후보(22.8%)를 13.9%p 차이로 크게 앞섰다.연령별 지지도를 보면 차명진 후보가 50대(37.1%)에서 민주통합당 김상희 후보를 앞선 반면 김상희 후보는 20~40대(23.5%, 37.7%, 36.2%)에서 새누리당 차 후보보다 높은 지지도를 얻었다.정당지지도에서는 민주통합당 28.3%, 새누리당 25.6%, 통합진보당 5.3%, 자유선진당 1.0% 순이고, 지지정당 없음이 38.5% 순이었다.2012-03-27 10:49:2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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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대결 신상진-김미희 후보, 과거 들춰봤더니…경기 성남중원 선거구 국회의원 선거에 의약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여야 대표선수로 의약사간 맞대결이 이뤄지는 지역이기 때문이다.새누리당 후보로 3선에 도전하는 의사출신 신상진(56) 의원과 약사출신으로 야권연대 단일후보가 된 통합진보당 김미희(46)씨가 그 주인공이다.두 후보는 보수를 대변하는 새누리당과 진보정당을 추구하는 통합진보당이라는 대척점에 서 있지만 성남지역에 투신해 노동운동을 했던 경력 등 닮은 구석도 적지 않다.신상진 후보와 김미희 후보 모두 서울대 출신으로 나이는 열살 차이지만 학교는 7년 터울 선후배다. 신상진 후보는 1977년에 의과대학에, 김미희 후보는 1984년에 약학대학에 입학했다.그러나 공교롭게 졸업연도는 1991년으로 같다. 성남지역 노동운동에 투신해 현장활동을 하다보니 졸업이 늦어진 것이다.신상진 후보는 1982년 시국사건에 연루돼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서울의대에서 제적됐다. 국가보안법, 반공법, 계엄법 등을 위반했다는 이유였다. 이후 1984년 8월 특별복권됐지만 1989년이 돼서야 서울의대에 복학했다.성남지역 한 공장 위장취업을 계기로 지역활동을 시작한 신상진 후보의 경력은 화려하다.성남 YMCA 이사, 성남 쓰레기소각장 문제 해결 범대위 집행위원장, 성남시정개혁위원장, 성남시민모임 공동대표, 성남 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 성남 사랑의 주치의 운동본부 고문 등 끝이 없다.건강사회실현 시민연대 대표와 선한사마리아인운동 공동대표, 우리민족 서로돕기 운동본부 공동대표를 맡기도 했다.성남에서 동네의원을 운영하면서 시민활동가로 명성을 쌓았던 신상진 후보는 의약분업을 전후해 급속히 '우 클릭' 된 것으로 보인다.2001년 10월에는 32대 의사협회장에 취임했는데 회원들이 직접 뽑은 최초 직선제 회장이었다. 2008년 5월 17대 국회의원으로 정치활동을 시작해 18대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 한나라당 제5정조위원장 등을 지냈다.김미희 후보 또한 시국사범 전과를 갖고 있다. 1987년 전국반외세반독재애국학생투쟁연합 결성식 사건으로 1987년 2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집시법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을 위반했다는 이유였다.김미희 후보는 1988년 대한성공회 성남교회에서 노동자생활야학 알기교실을 창립해 야학교사로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지역 운동에 뛰어들었다. 터사랑 청년회도 주요 활동 기반이었다.지역활동 경험은 기초의회 진출의 토대가 돼 성남시의회 2~3대 의원으로 당선됐다. 이후 민주노동당 성남시장 후보,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후보 등으로 나섰지만 고배를 마셨다.김미희 후보의 지역은 사실 성남 중원이 아닌 수정지역이다. 그는 수정구에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했지만 야권연대 후보로 민주통합당 인사가 선정되자 용퇴했다. 그러다 중원의 윤원석 야권단일 후보가 성추문 스캔들로 사퇴하면서 다시 기회를 얻었다.신상진 후보와 김미희 후보는 2004년 성남시립병원 설립추진위원회에 함께 참여한 인연도 있다. 신상진 후보는 공동위원장, 김미희 후보는 고문을 맡았다.한편 성남중원에는 신상진 후보와 김미희 후보 외 5명의 후보가 더 출마했다. 구도상 여당 신상진 후보와 야권연대 김미희 후보간 맞대결이 예상된다.하지만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을 지낸 정통민주당 이대의 후보, 민주통합당 소속으로 공천 신청했다가 무소속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김재갑 후보와 정형만 후보로 인해 민주당 쪽 지지표가 일부 분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김미희 후보 입장에서는 민주당 출신 지역 인사들의 출마가 악재가 될 수 있는 대목이다.2012-03-26 12:28:27최은택 -
주승용 선거사무소 개소...3선 도전 레이스 돌입민주통합당 주승용(여수을) 의원이 19대 총선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이 3선 도전이다.주 의원은 24일 오후 3시 여수시청앞 LG전자대리점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주 의원은 "현 정권출범 이후 빈부격차 심화, 남북긴장 고조, 인권탄압, 국익손해 등 무엇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다"며 "총선승리를 발판삼아 정권을 교체해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민생을 안정시키며 문화와 복지가 활짝 꽃피는 대한민국과 광주.전남, 여수를 만들기 위해 3선 국회의원에 도전한다"고 말했다.주 의원은 경기도의원, 여수시장 등을 거쳐 17~18대 총선에서 여수시(을)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민주통합당 간사의원으로 활약했고 통합민주당 정책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2012-03-25 11:04:5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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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12명, 총선 출격…성남중원 의약 진검승부새누리당 의사출신 지역구 후보(왼쪽부터 정의화, 안홍준, 신상진, 박인숙)4월 총선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의약사는 12명이 지역 선거에 출격한다.이번 선거에서는 특히 경기 성남중원에서 의약사 후보가 진검승부를 벌일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2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1 총선에 의약사 12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직능별 후보현황을 살펴보면, 의사(치과의사 포함)는 새누리당 4명, 통합진보당 2명, 무소속 2명 등 총 8명이 포진했다.의사출신 지역구 후보(왼쪽부터 고창권, 박응천, 이재용, 정근)새누리당 후보로는 정의화(65, 부산의대) 국회 부의장, 안홍준(62, 부산의대) 의원, 신상진(57, 서울의대) 의원 등 현직 의원과 박인숙(65, 서울의대) 서울아산병원 선천성심장병센터장이 나선다.정의화 부의장은 부산 중동구, 안홍준 의원은 경남 마산, 신상진 의원은 경기 성남중원, 박인숙 교수는 서울 송파갑이다.또 통합진보당 후보로는 해운대구의회 2선 의원 출신인 고창권(46, 인제의대) 씨와 동해시치과의사회장을 지낸 박응천(55, 조대치대) 태도치과의원장이 각각 출사표를 던졌다.아울러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출신인 이재용(57, 서울치대) 전 환경부장관이 대구 중구남구, 정근(51, 부산의대) 부산시의사회장이 부산진구갑 선거구에 각각 무소속 출마했다.이밖에 한의사 출신인 김영권(51, 경희한의대)씨는 정통민주당 후보로 서울 강서갑에 후보 등록했다.약사출신 지역구 후보(왼쪽부터 김상희, 김미희, 유태일, 양명모)약사는 민주통합당 후보로 김상희(57, 이대약대) 의원이 경기 부천소사, 통합진보당 후보로 김미희(46, 서울약대) 약사가 경기 성남중원에 출격한다.또 울산 중구의회 의장을 지낸 유태일(60, 중대약대) 약사와 대구시의원 출신인 양명모(52, 성대 사회약학석사) 약사가 각각 울산 중구와 대구 북구에 출사표를 냈다.특히 성남중원은 의사출신인 신상진 의원과 약사출신인 김미희 씨가 맞붙을 예정이어서 관심지역으로 급부상했다.비례대표 후보(왼쪽부터 신의진, 김용익, 김경자, 문정림)한편 의사출신인 신의진 연세의대 교수(새누리당 7번), 김용익 서울의대 교수(민주통합당 6번), 문정림 전 가톨릭의대 교수(자유선진당 1번) 등은 비례대표로 일찌감치 19대 국회 입성 티켓을 거머쥐었다.약사 출신인 김경자 전 대학약사회 홍보이사는 통합민주당 29번 순번을 받아 일단 당선 가능권에서는 벗어나 있다.2012-03-24 06:45:00최은택 -
급여기준 필요한 신약, 60일 등재지연 현실화급여기준 행정예고 기간 연장으로 신약 등재 시점이 지연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됐다.한미 FTA 협정에 따라 정부가 의견조회 기간을 60일 이상으로 연장한 탓이다.복지부는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고시 개정안을 22일 행정예고하고, 오는 5월20일까지 60일간 의견을 듣기로 했다.첫 적용약제는 얀센의 건선치료제 '스텔라라 프리필드주' 45mg과 90mg 2개 품목이다.개정안에 따르면 복지부는 신규 등재예정인 이들 품목을 만성 중증 판상건선환자에 급여를 인정하기로 했다.'스텔라라 플리필드주'는 최근 건강보험공단과 약가협상이 타결돼 종전대로라면 4월 1일 등재가 가능했지만, 한미 FTA 영향으로 6월1일로 등재시점이 두달간 미뤄지게 됐다.급여기준과 관련한 행정예고 지연은 신규 등재 약제 뿐 아니라 급여가 확대되는 기존 품목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2012-03-23 12:24:55최은택 -
불출마 전혜숙 "총선승리, 정권 재창출위해 뛸 것"민주통합당의 공천 철회 결정에 반발해 당 대표실에서 농성을 벌였던 약사출신 전혜숙 의원이 22일 눈물의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전 의원은 이날 오후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최고위원회가 용서하기 힘든 잘못을 저질렀지만 당에 남겠다.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위해 뛸 것"이라고 말했다.전 의원은 또 "정치인으로서, 자연인으로서 내 자신의 명예회복을 위해 법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도 병행할 것"이라며, 억울한 심경을 재차 밝혔다.이에 앞서 전 의원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공천과정에서 세번 죽었다. 금품을 건넸다는 음해로 한번 죽었고, 당 최고위가 음해를 확인하지 않고 공천을 박탈해서 두번 죽었고, 최고위가 공천을 최종 박탈해서 세번 죽었다"며 눈물을 흘렸다.전 의원은 그러나 "음해사건이 불거지고 공천박탈이라는 정치적 사형선고까지 받았지만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마음으로 당을 믿고 또 당 지도부를 믿으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천명했다.또 "명예회복과 공천 원상회복을 위해 바쁜 선거운동 일정에도 당무회의에 참석한 동료 국회의원과 당무위원들에게 고개숙여 감사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지역 지지자들에게도 "전혜숙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함께 아파하고 눈물 흘려준 광진갑 당원들과 진심으로 전혜숙을 믿고 지지해준 구민들께 뜨거운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서울시약사회, 경상북도약사회, 광진구약사회 등 지역 약사회들도 전 공천회복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내며 전 의원을 국회 밖에서 응원했다.2012-03-22 18:43:08최은택 -
약사 김미희씨 성남중원 공천...신상진 의원과 한판약사출신인 김미희 씨가 4.11 총선 통합진보당 경기 성남중원 후보로 공천될 전망이다.이 지역은 의사출신인 새누리당 신상진 의원의 지역구여서 의약사간 격돌이 불가피해졌다.통합진보당은 성추행 전력이 드러나 사퇴한 윤원석 후보 자리에 김 후보를 공천하기로 하고 22일 전국위원회에 인준을 요청했다.김 후보는 당초 성남수정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야권연대 후보로 민주통합당 인사가 결정되자 총선 출마를 포기했었다. 김 후보는 서울약대 출신으로 사회운동에 투신하다가 뒤늦게 1991년 대학을 졸업했다.성남시의회 의원을 두번 지냈고, 성남 수정구 국회의원과 성남시장 민주노동당 후보로 출마했었다.한편 김 후보의 공천이 확정되면 약사출신 총선 후보는 민주통합당 부천소사 김상희 의원에 이어 두 명으로 늘어 난다.2012-03-22 17:46:31최은택 -
국회로 가는 의사들, 김용익·신의진 이어 문정림도19대 국회 약사출신 입성에 빨간불이 켜진 반면 의사출신 후보자들은 계속 늘고 있다.이번에는 의사협회 대변인을 지낸 문정림(51) 전 가톨릭의대 재활의학과 교수다.자유선진당은 22일 4.11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을 발표했다. 문 전 교수는 기호 1번으로 국회 진출이 유력하다.4번을 받은 변웅전 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보다도 더 높은 순번이다.이에 앞서 서울의대 김용익 교수는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6번, 연세의대 신의진 교수는 새누리당 기호 7번을 받아 당선권에 들었다.이들이 모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할 경우 24명의 상임위원 중 최소 3명 이상의 의사가 포진하게 된다.한편 문 씨는 자유선진당 대변인에 발탁되면서 지난해 대학을 떠났다.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 공보이사 겸 대변인, 전국의사총연합 대변인을 지냈고, 대한소아재활발달의학회 이사장, 대한의학회 정책이사, 한국여자이사회 공보이사를 역임하기도 했다.2012-03-22 11:39:03최은택 -
민주당 비례대표 김경자 약사 29번…김용익 6번김용익 교수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공천에서 약사출신 지원자 가운데 김경자 전 대한약사회 홍보이사가 29번을 배정받았다.의사출신으로는 김용익 서울의대 교수가 6번을 배정 받아 당선권에 진입했다.민주통합당은 20일 4·11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 40명을 발표했다.조경애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가 25번 순번을 받았다.한편 당선 가능성이 높은 김용익 교수는 진보성향이 짙은 인물로 지난 2000년 의약분업을 현실화 시킨 주역이다.그동안 민주통합당 보편적복지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온 김 교수는 ▲비급여 전면 급여화 ▲건강보험 보장성 90%로 확대 ▲민간병원의 정부 매입 등의 신념을 줄곧 밝혀왔다.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초안 문건이 공개되자, 의료계로부터 강한 반발을 산 바 있다.따라서 이번 정부에서 김 교수가 자신의 복지철학을 펼친다면 의료계와 상당한 마찰이 예상된다.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후보(1∼40번) 1 전순옥 참여성노동복지터 대표 2 최동익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공동대표 3 은수미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 4 홍종학 경실련 재벌개혁위원장 5 진선미 이안법률사무소 공동대표변호사 6 김용익 전 청와대 사회정책수석비서관 7 배재정 전 부산여기자회 회장 8 백군기 전 특전사령부 사령관 9 남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대표 10 김광진 전 순천 YMCA 재정이사 (청년 비례대표)11 한정애 한국산업안전공단 노조위원장 12 김기준 금융노조 위원장 13 장하나 민주당 제주도당 대변인(청년 비례대표) 14 김기식 전 참여연대 사무처장 15 한명숙 통합민주당 대표 16 도종환 시인 17 김현 민주당 수석부대변인 18 진성준 민주당 전략기획국장 19 최민희 국민의명령 대외협력위원장 20 홍의락 경북참여정치개혁연대 공동대표21 임수경 방송위원회 남북방송교류추진위원 22 신문식 민주당 조직부총장 23 문명순 금융경제연구소 상임이사 24 김헌태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 25 조경애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26 김좌관 부산환경운동연합 자문위원 27 정은혜 청년비례대표 28 안상현 청년비례대표 29 김경자 전 대한약사회 홍보이사 30 이재화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31 송옥주 중앙당 교육연수국장 32 김영술 변호사 33 정지영 중앙당 대변인실 국장 34 정성표 민주정책연구원 상근 부위원장 35 김재수 중앙당 생활정치국 국장 36 유성훈 중앙당 사무부총장 37 정춘생 중앙당 여성국 국장 38 권혁기 중앙당 대변일 실장 39 없음 40 서정도 대전시당 사무처장2012-03-20 20:04:49이혜경 -
민주통합당 서울 송파갑 전현희 후보 사퇴서울 송파갑 민주통합당 후보인 전현희 의원이 후보직에서 전격 사퇴했다.민주통합당은 19일 4.11 총선 서울 송파갑 후보인 전현희 의원이 후보직에서 자진사퇴함에 따라 강동을 경선에서 낙선했던 박성수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이 지역에 공천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전 의원은 강남을 경선에서 정동영 상임고문에 패한 뒤 송파갑에 전략공천됐었다.박용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경선에서 낙선한 사람은 경선 승리자를 도와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면서 전 의원이 후보직에서 사퇴했다"고 밝혔다.2012-03-20 10:45:3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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