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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환자, 신종플루 12번째 사망사례지난 9일 사망한 영남권 거주 68세 남성이 신종플루 사례로 분류돼 12번째 사망자로 기록됐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대장암 말기로 고위험군에 해당되는 영남권에 거주하는 68세 남성이 신종플루와 관련됐다고 9일 밝혔다. 대책본부는 주치의 소견을 소개하며 신종플루로 인한 폐렴을 간접사인으로 분류했고 직접사인은 장출혈에 의한 것으로 설명했다.2009-10-09 17:08:09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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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복지부, 1억불 규모 MOU 체결노바티스가 한국의 신약 연구개발 투자 및 생명과학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1250억원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보건복지가족부와 노바티스는 2013년까지 1250억원(1억달러) 규모의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9일 장관실에서 체결하고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MOU의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다국가 임상시험과 국내 연구자 참여 임상연구 등을 비롯한 임상시험 범위 및 규모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또 연구능력은 뛰어나나 자본이 부족한 신생 유망 생명과학 및 바이오벤처기업에 재정적 투자와 기술적 자문을 적극 지원하는 벤처펀드 투자를 확대하고, 한-스위스 바이오메디컬 심포지움, 노바티스 국제 바이오캠프 등 생명과학분야 전문가 인적교류 활성화 등이 포함됐다. 복지부는 이번 투자협정의 특징에 대해 "노바티스 벤처펀드를 통해 자사의 신약개발계획과 무관하게 생명과학 및 바이오벤처기업에 향후 5년간 2천만달러(약 250억원)을 투자하고 필요한 기술적 지원을 하기로 한 점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복지부는 "이번 노바티스와의 R&D 양해각서 체결을 통한 양측간의 상호협력이 국내 신약 연구개발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생명의학 및 제약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리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한국은 뛰어난 의료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생명의학 발전을 위한 전문성과 열정을 진닌 세계 수준의 연구진과 의료진들이 있다"며 "최근 한국에서 초기 단계의 물질 발견(discovery)에서부터 신약개발(development)에 이르기까지 생명의학 분야 전 영역에 걸쳐 관심이 점차 확대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다"고 밝혔다. 이어 피터 야거 사장은 "복지부와의 이번 MOU 체결로 노바티스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여 한국내 임상의학 발전과 생명과학 분야의 기술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번 MOU 체결은 그동안 노바티스가 국내에서 진행한 다국가 임상시험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거듭 확인된 한국 의료진의 뛰어난 연구 능력과 임상연구 시설과 함께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의 기술 잠재력 등이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노바티스 벤처 펀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생명과학분야 신생 혹은 소자본 벤처기업들에게 재정적인 투자 및 자문을 제공해 신약 및 신기술 개발을 목적으로 1996년 설립됐다. 현재 약 7억 달러 이상의 규모, 전 세계 60여개 비상장 벤처기업을 지원하고 있는 펀드로서 지난해부터 한국의 비상장 신생 유망 바이오벤처기업 2곳에 각각 100만불을 투자해 오고 있다.2009-10-09 16:20:24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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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국감방해 특위구성"…변웅전, 경고장오는 12일 국정감사를 앞둔 건강보험공단에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장 명의의 자료 제출 촉구 공문이 발송돼 자료제출을 둘러싼 공방이 공단 국감장에서 펼쳐질 전망이다. 이는 공단이 '자료심의위원회'를 만들어 야당 의원의 요구자료를 고의로 지연 또는 미제출하고 있다는 백원우 의원의 주장에 따른 것이다. 복지위 변웅전 위원장은 "여러 위원이 공단에 자료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료를 받은 분들이 거의 없다시피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식약청 국정감사장에서 9일 말했다. 변 위원장은 "12일에 실시할 예정인 건보공단 국정감사에 대해 여야 간사와 합의했다"면서 "공단이 매우 불성실한 태도로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정형근 이사장 및 임직원은 자료를 신속히 작성해 제출할 것을 촉구하는 위원장 명의의 공문을 즉시 보내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백원우 의원(민주당 간사)은 "공단은 자료심의위원회를 만들어서 야당 의원 요구자료를 전혀 제출하지 않고 있다는 공단 내부 직원의 제보가 있다"면서 "국정감사법에 의거해 자료를 제출해야 하는데 고의로 지연하거나 제출을 하지 않는 것에 위원회 차원에 경고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09-10-09 15:04:59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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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H약국, 일 평균 806건 조제…전국 1위충남 홍성군에 소재한 H약국이 일 평균 800건을 넘게 조제해 조제건수 전국 1위의 아성을 지켰다. 2007년 이후 3년째 1위다. 또한 월 500건 이상을 조제하는 '우량약국'도 전국에 29곳이나 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2009년 상반기 조제건수 상위 100대약국 집계 자료에 따르면 충남 홍성 H약국이 일평균(25일 기준) 806건을 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H약국은 처방전당 순수 조제료를 5500원으로 환산했을 경우 하루 440여만원의 수입으로 올리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어 대전 서구 D약국이 하루 평균 733건으로 2위에 올랐고, ▲광주 서구 S약국 665건 ▲인천 연수구 J약국 660건 ▲광주 광산구 A약국 650건 순이었다. 이중 지난해 상반기 조제건수 480건으로 40위였던 광주 광산구 A약국은 1년만에 650건으로 상승, 올해 상반기 5위까지 치고 올라오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I약국(광주 북구) 620건 ▲H약국(강원 강릉)613건 ▲S약국(서울 종로구)606건 ▲K약국(서울 강남구)580건 ▲S약국(부산 사하구) 560건 순으로 탑 10에 랭크됐다. 조제건수 상위 10위권 약국 중 서울지역 약국이 단 2곳만이 포진했고 광주지역 약국이 3곳이나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하루 평균 500건 이상 조제하는 약국은 전국 29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성남 B약국이 29위로 일 평균 조제건수 500건에 턱걸이를 했다. 100위는 서울 강서구 K약국으로 일 평균 393건을 조제한 것으로 조사됐다.2009-10-09 12:20:36강신국 -
"수가 2~3% 인하안 도출"…의약단체 비상내년도 보험수가를 종전대비 평균 2~3% 인하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건강보험공단 재정운영위원회는 이 범위 내에서 수가합의를 추인한다는 방침이어서 올해 자율계약은 쉽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8일 관련 단체에 따르면 건강보험공단은 보사연 신현웅 연구위원이 수행한 내년도 환산지수 연구결과를 지난 7일 재정운영위원회 소위원회에 보고했다. 수가인상률은 분석모형과 종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가중치를 적용할 경우 평균 -2.5%~-3.5%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운영소위 위원들은 “연구결과에 입각해 수가협상을 추인하겠다”며 사실상 '동결' 또는 '인하' 의견을 앞다퉈 제시했다. 의약단체와의 자율합의를 이뤄내고 싶어하는 건강보험공단 입장에서는 이런 강경기류가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 또한 내년도 당기수지가 2조6000억원대 적자가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운신의 폭이 좁은 것도 사실이다. 이는 지난해 4월 차상위계층 약 25만명이 건보대상자로 전환되면서 발생하게 될 8000억원 이상의 재정부담 증가, 1조원에 달했던 건보 정산금 축소에 따른 수입감소 등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가입자단체들은 특히 올해 평균 임금인상율이 -1.6%로 마이너스 전환된 점에도 착목하고 있다. 가입자들이 고통을 당하는 마당에 보험수가를 인상해 공급자들의 배를 불려줄 이유가 없다는 거다. 병원의 경우 이번 국정감사에서 흉부외과 수가인상분이 그대로 병원의 주머니로 들어갔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수가조정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이 인상분은 약 1000억원 규모로 수가 1% 인상효과가 있었다. 한 재정위원은 “사상초유의 재정흑자가 발생했던 지난해 상황과 올해는 완전히 다르다”면서 “내년도 재정전망이 좋지 않고 보험료 인상이 쉽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공급자도 고통분담에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가입자단체 한 관계자도 “가이드라인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재정위 안은 동결을 넘지 않을 것”이라면서 “결국 수가논의는 건정심에 넘겨질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보험수가는 유형별 협상으로 전환한 이후 2008년 1.94%, 2009년 2.19% 등 평균 2% 내외에서 결정돼왔다.2009-10-09 06:29: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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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독감 백신, 사망사례 3건과 연관없어"최근 발생한 3건의 계절독감 백신접종 후 사망건에 대한 역학조사 및 '예방접종 이상반응 대책협의회' 회의결과 모두 백신접종과 관련이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8일 대책협의회에 참여한 예방접종피해보상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정수교수(전북의대)는 "동일로트 번호 백신 접종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특이 이상반응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어 "사망한 3명은 모두 고령에 평소 고혈압과 뇌경색 및 당뇨 등의 지병이 있었으며, 사망원인도 심근경색증으로 백신접종과의 관련성을 찾기는 힘들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질병관리본부는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및 평소 지병이 있는 고령자가 백신접종을 위해 추운 날씨에 장시간 대기하는 것은 건강상에 위험을 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접종을 받는 사람은 따뜻한 옷을 입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며, 예진 시에는 평소 앓고 있는 만성질환이나 아픈 증세를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정해진 접종 일정에 맞추어서 의료기관을 방문해 장시간 대기하는 것을 피하고, 접종 후 20~30분간은 접종기관에 머물면서 백신접종 후에 나타 날수 있는 급성 이상반응(아낙필락시스; 쇼크증상)을 관찰할 것이 당부됐다.2009-10-08 17:10:59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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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본부장, 유럽출장 숙박비 3배 부풀려"신종플루 백신을 구하기 위해 유럽 출장을 다녀온 질병관리본부 이종구 본부장의 숙박비가 3배 부풀려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변웅전 위원장은 8일 질병관리본부 국정감사에서 본부장 유럽출장비에 대해 질의하며 이 같이 주장했다. 이종구 본부장이 브뤼셀 호텔 1박하고 비행기 기내에서 1박을 했다고 답하자 변웅전 위원장은 격노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변 위원장은 "질병관리본부가 제출한 여비자료에 3박으로 기재돼 있다"며 "국정감사장에서 위증을 하느냐"고 다그쳤다. 이어 변 위원장은 "어떻게 1박하고서 3배를 부풀려 국고를 손실시키느냐. 전체 여비로 나라돈 1100여만원 쓰고 왔는데 문서로 받아온 것은 하나도 없다"면서 "관광을 갔다온 것도 아니고 국민에게 사과하라"고 질타했다. 이에 대해 이 본부장은 "국회의 자료요청에 대해 실제 1박을 한 지출결의서가 아닌 당초 작성된 계획서를 잘못 제출해 사과드린다"고 답했다.2009-10-08 16:58:57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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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폐암 55세 신종플루 확진환자 사망보건복지가족부가 폐암 말기 55세 남성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지난 5일 사망했다고 8일 밝혔다. 하지만 신종플루와 사망간 관계는 확실치 않다며 국내 12번째 사망사례로 집계하지 않은 상태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55세 남성은 지난 9월 14~15일경부터 기침, 가래 증상이 시작됐다. 같은 달 21일 의료기관 내원해 검체채취 및 입원했고, 22일 신종플루로 확진받고 타미플루를 투약받았으나 10월5일 사망했다.2009-10-08 14:54:47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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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약사 고용늘고 복약지도 강화 전망요양병원에서 약사를 고용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이 내년 4월 도입됨에 따라 약사고용 창출과 노인환자에 대한 약력관리나 복약지도 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원회는 6일 회의를 열고 요양병원 입원료 차등제 개선안을 심의, 확정했다. 즉 요양병원이 약사를 고용하고 의무기록사 등 필요인력 4명을 채용 상근시킬 경우 일당 1710원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기준은 환자수가 200명 이상인 경우 요양병원은 약사가 1명 이상 상근해야 하며 환자수가 200명 미만인 요양병원은 약사를 주 16시간 이상 고용하면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2008년도 요양급여 입원급여 적정성 평가 결과를 보면 요양병원 41.7%에서만 약사를 고용하고 있어 요양병원 절반 이상이 약사 없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요양병원 571곳 중 약사를 고용하지 않은 병원은 333곳으로 58.3%의 병원이 약사 없이 운영돼 온 것. 결국 새 제도가 시행으로 약사 고용창출과 노인환자에 대한 조제 감독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병원약사회 관계자는 "요양병원 이용 환자는 질환도 복잡하고 고령자가 많아 의약품 사용 관리가 더 시급한 상황"이라며 "이번 조치로 비약사 조제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요양병원의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관계자는 "장기적으로는 요양병원도 약사 의무고용제로 가야한다"면서 "환자수 150명당 약사 1명을 고용하는 안을 복지부에 제출한 바 있다"고 말했다. 당초 대한약사회는 요양병원 입원료 차등제 개선안에 의사인력과 간호인력 외에 약사인력도 포함시키는 방안을 추진했었다. 하지만 약사인력 차등제는 수용되지 않았지만 약사 고용 인센티브 방안을 얻어내는 성과를 올렸다. 약사회 관계자는 "요양병원은 노인인나 만성질환 위주의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약사에 의한 약력관리나 복약지도 등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2009-10-08 12:29:29강신국 -
"고양시 약국, DUR시범사업 계속 해주세요"보건복지부가 경기도 고양시 의료기관 및 약국을 대상으로 DUR 2단계 시범사업 종료 이후에도 DUR 점검을 지속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7일 고양시약사회(회장 함삼균)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6개월의 일정으로 시작된 DUR 2단계 시범사업이 이 달로 종료를 앞두면서 복지부가 시범사업을 지속사업으로 전환하는 방안에 대한 의사를 타진해 왔다. 복지부는 전국에서 최초로 DUR 2단계 시범사업을 시작해 정착단계에 이른 고양시가 시범사업 종료와 함께 DUR 점검을 중단하는 것은 그 동안 쌓은 노하우를 사장시킬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에 복지부는 시범사업 종료에도 불구하고 고양시 의료기관 및 약국들이 내년으로 예정된 DUR 전국 확대 시점까지 사업을 지속해 줄 것을 적극 당부하고 있는 실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고양시민들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범사업이 종료됐다고 해서 DUR 점검이 중단되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겠느냐"며 "이미 DUR 2단계 점검의 기반을 구축한 고양시 요양기관들이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부의 요청에 고양시약도 즉각적인 회신을 주지는 못했지만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다만 고양시약은 일선 약국에서 DUR 2단계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오는 16일 이사회에서 지속 여부를 최정 결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양시약은 내달부터 제주도에서도 DUR 2단계 시범사업이 시행된다는 점에서 제주도약의 요청이 있을 경우 그 동안의 노하우를 적극 전수하는 등 협조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고양시약 함삼균 회장은 “회원들이 국민들을 위해 전국에서 최초로 DUR 2단계 시범사업에 참여한 만큼 이를 지속하는 방향으로 가야하지 않겠느냐"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16일 이사회를 통해 최종 입장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함 회장은 "제주도약의 협조 요청이 있을 경우 고양시약 임원들이 직접 제주도를 방문해 시범사업 경과와 효율적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2009-10-08 12:27:02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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