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국감방해 특위구성"…변웅전, 경고장
- 박철민
- 2009-10-09 15:0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 국감파장 예고…"자료제출 불성실" 질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는 12일 국정감사를 앞둔 건강보험공단에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장 명의의 자료 제출 촉구 공문이 발송돼 자료제출을 둘러싼 공방이 공단 국감장에서 펼쳐질 전망이다.
이는 공단이 '자료심의위원회'를 만들어 야당 의원의 요구자료를 고의로 지연 또는 미제출하고 있다는 백원우 의원의 주장에 따른 것이다.
복지위 변웅전 위원장은 "여러 위원이 공단에 자료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료를 받은 분들이 거의 없다시피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식약청 국정감사장에서 9일 말했다.
변 위원장은 "12일에 실시할 예정인 건보공단 국정감사에 대해 여야 간사와 합의했다"면서 "공단이 매우 불성실한 태도로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정형근 이사장 및 임직원은 자료를 신속히 작성해 제출할 것을 촉구하는 위원장 명의의 공문을 즉시 보내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백원우 의원(민주당 간사)은 "공단은 자료심의위원회를 만들어서 야당 의원 요구자료를 전혀 제출하지 않고 있다는 공단 내부 직원의 제보가 있다"면서 "국정감사법에 의거해 자료를 제출해야 하는데 고의로 지연하거나 제출을 하지 않는 것에 위원회 차원에 경고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